|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 나무 작가님의 환생 표사 12권(완결)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다 읽었네요. 평소에 세가나 무림인들이 주인공이던 소설보다가 표사가 주인공인 소설봐서 넘 독특하고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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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는 독특하게도 주인공의 신분과 직업, 즉 표사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전개해서 재밌었어요. 설정이 신선했고, 기존 무협 소설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향후 무협 소설에 있어서도 이런 다양한 접근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12권 리뷰입니다. 전 남주가 상단을 물려받고 더 키울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저는 한치앞도 모르는 독자일뿐..자기만의 독자적인 상단을 만들어 더 큰물로 나아가는 게 사실 조금 아깝기도 하고 더 좋기도 하고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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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12권. 개인적으로 판타지소설에서는 동료들, 형제들의 애정까지만 좋고 러브라인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작품에서는 러브라인이 조금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정룡이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음에도 정룡의 부탁을 들어주고 힘든 표행도 함께가주는 등 처음에는 동료로서 시작했지만 조금씩 스며드는 과정에서 나도 스며들지 않았나 싶었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12권 리뷰입니다. 12권은 정마대전 발발의 위기 속에서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환생에 대한 비밀도 풀고 어찌보면 주인공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표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종장에서는 앞으로 주인공이 새롭게 나아갈 인생을 보여주었는데 주인공의 인생을 계속 작가님의 글로 보고 싶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초반에 표사와 무협을 섞어 재밌게 봤는데 천마성교와 얽히면서 재미가 좀 반감이 되었네요. 그래도 길게 끌지않고 적절히 완결을 내서 작품성이 바래지진 않았네요. 요새 인기 좀 있다 싶으면 너무 질질 끄는 풍조가 심한 편이라서요. 천마성교의 일도 잘 처리한 이정룡이 천룡표국을 나온데에는 자기가 진짜 아들이 아니라는 것이 한몫 했네요. 독립하며 떠나는 것으로 완결이 되니 외전이 나오지 않는게 의아할 지경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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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보통 무협물이라고 하면 무극에 이르려 노력하고 기연을 얻고 사부와 동료들과의 교류를 통해 천하제일인으로 나아가는 내용인데 환생표사는 특이하게도 표사 쪽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게 참 신선했습니다. 시리즈 전반적으로 남궁소소와 티격태격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호리독사나 서호삼견도 기억에 남는 조연이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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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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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12권 신갈나무 저 드디어 완결! 잘 읽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12권이나 되길래 12권을 언제 다 읽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읽은것 같아요. 전권 읽는데 17일 정도 걸렸네요 처음에 종이책으로 구매할까 하다가 맛좀 보고 구입하려고 e북을 샀는데 얼결에 전권 구입해 읽게 되었습니다. 완결을 읽고나서 벌써 끝인가 싶어 아쉬우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졌단 생각이 듭니다. 남궁소소와의 결말도, 천룡표국에서의 결말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공의 정체가 생각도 못했던 무엇이라 처음에 놀라긴했는데 뭐 또 그게 이정룡 다워서 좋았고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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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1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읽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리뷰는 개인의견이며 태클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대망의 완결 권입니다. 주인공의 표행을 지켜보면서 저도 함께 표행하는 기분을 느꼈고 이 코로나 시대에 무협세계를 여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나온다면 꼭 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