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번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네요 이정룡이 우연히 만난 도화곡 제자들이 위험에 처했다는것을 알고 역용을 한 채로 표행의뢰를 받아 호위를 합니다 그리고 도화곡에 도착하여 위기에 처한 도화곡을 돕기위해 위협적인 고수로부터 또다른 표행의뢰를 받아 실행합니다 그 과정에서 이정룡의 기행을 보고 주변에서 미친놈 또라이 취급하면서 경악하는데 그 에피소드들이 너무 웃겼습니다 |
|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9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천룡표국의 아들로 빙의해서 표사로서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무공도 쎄서 넘 재밌네요. 주인공 성격도 넘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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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는 주인공의 또라이 같은 면모가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자신보다 강한 은둔 고수와 싸우는데 무공보다 주둥이로 싸우는 건 주인공이 표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이었던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9권 리뷰입니다.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해결해나가는 남주가 믿음직스러웠어요. 그리고 점점 아버지에게나 집안 사람들에게 인정받는거 같아서 덩달아 저까지 흐뭇하기도 하구요. 이맛에 먼치킨물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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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9권. 절름발이 쟁장수였던 주인공이 천룡표국의 사공자 이정룡으로 다시 살게되는이야기이다. 무협에 큰 관심이 있지는 않지만 표사에 관한이야기라기에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처음부터 재밌어서 술술 읽게되는 것 같았다. 주인공이 과거에 아무런 힘이 없던 쟁장수여서 다른 이들이 죽어가는 걸 볼수밖에 없었다면 이정룡으로서는 조금씩 간섭을 하면서 표사일도 열심히하고 죽었던 이들을 살리는 모습에서 재미가 느껴졌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는 오랜만에 도화곡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도화곡을 위협하는 흑도인이 등장하는데 주인공이 세치 혀를 사용해서 이리저리 골탕먹이는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9권 마지막 부분에 본격적으로 후계 경쟁이 시작되려는 조짐이 보이는데 10권에서 어떻게 주인공이 표행을 수행할지 기대가 됩니다. |
| 미곡운송을 둘러싼 여사평의 음모를 분쇄한 이정룡을 사태를 원한이 안생기게 원만히 해결하네요. 도화곡으로 향하던 이정룡과 남궁소소는 곤란에 처한 도화곡의 제자들을 만나며 또 우여곡절을 겪네요. 이정룡은 도화곡주에게 문제가 생겼음을 알고 백포산군에게 표행을 받아내는데 성공하는데 그 과정이나 결말이 대단해서 웃음만 나오네요. 도화곡의 문제를 해결한 이정룡 앞에 표사 하나가 죽고 표물이 사라진 사건이 나타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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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소소가 급해서 뇌검이랑 여종매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고 뻥치는 대형사고를 쳤는데 그게 사실이었네요 이왜진? 비룡당 분위기 좋은것도 보기좋네요 무뚝뚝하던 가불염이 즐거워하는것도 그렇고 사대명표 중에 3명이 나왔으니 다른 한명도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고인이 되서 나올줄은 몰랐네요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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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왜국에서의 일에 대한 보상으로 조운권를 얻어온 이정룡은 미곡운송건까지 잘 마무리 짓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같은 배에 탄 도화곡 제자들을 알아보고 그들이 화리의 내단때문에 곤경에 처한것을 보고 도와주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흑도들이 백포산군을 데려와 도화곡을 몰아내려고 했었네요 이에 이정룡은 비무첩을 운송한다는 꾀를 내어 시간끄을 끄는데 아주 천재적인 발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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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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