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해서 원작도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는데 원작도 넘넘 재밌네요. 무공을 중시하는 세가나 무림인들의 이야기가 아닌 표사일에 중점이 되어서 독특해서 재밌어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4권 리뷰입니다. 배경이 표국이라 표행길을 떠나면서 주인공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기연을 접하고 성장하는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흥미로웠습니다. 남궁소소 에피 보면 올드한 게 느껴지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어요. |
| 신갈나무작가님의 환생표사4권 리뷰입니다. 판타지소설은 아주 어렸을적 읽곤했는데 갑자기 너무 읽고싶어져서 검색하다 환생표사 추천을 받고 읽었어요. 사실 전 무슨파무슨파 나뉘어져서 서로 싸우는 그런이야기를 기대했는데 표사라는 게 낯설긴 하더라구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주인공이 활약하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남궁세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는데 주인공도 남궁소소도 둘다 모태솔로여서 그런지 진도가 아주 느립니다. 언젠가 둘이 이어질텐데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이번 권은 주인공의 아버지 등 조연 캐릭터들의 매력도 드러나는 권이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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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신갈나무작가님의호나생표사 04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어이 무림맹이 의뢰한 표행길에 동행하게 된 정룡과 객원표사 남궁소소와 호리독사. 호송단은 산적도 만나고 협곡을 지나기 위해 힘을 합치기도 하며 길을 서두르지만 만만치 않다. 가는길에 이런저런 난관이 있지만 전생의 쟁자수 시절익혔던 경험들로 무리 없이 헤쳐나가는 정룡팀과 정룡을 자신보다 한수 아래로 보던 무림맹 후기지수들이 목숨값을 빚지고서 정룡을 인정하게되는 부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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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04권에서 주인공은 03권에서 무림맹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받아냈던 작은 표믈 호송 업무에 뛰어듭니다. 표물의 크기에 비해서 표사를 많이 모집한다 싶더라니 겉보기에 비해 훨씬 위험한 업무였습니다. 여러 위기가 닥치지만 일행의 뛰어난 능력과 본인이 얻었던 기연 및 보물들의 힘으로 큰 피해 없이 호송을 마무리하고 오히려 이득을 보게 됩니다. 남궁세가주의 팔순잔치에 초대받은 주인공은 남궁소소와 남궁세옥과 한층 더 친분을 다지고 상계의 새로운 새싹을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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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4권. 표사에 대해 새로운 이야기들을 볼수있어서도 흥미로웠지만 주인공인 정룡이 표사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기도 하고 표사 밑에서 일하는 이들을 잘챙겨주는 모습도 전문적으로 표사일을 하나하나씩 해내는 모습이 흥미로웠던 것 같다. 일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나가면서 같은 편들을 계속해서 늘리고 이야기도 점점 커져서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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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정룡이랑 명표 설인탁이랑 척척 맞는거 좋네요 설인탁이 정룡이 별호를 지어준것도 좋았어요 설인탁때문에 따라온건데 완전 영광아닌가 소소는 정룡이 따라왔다가 진짜 개고생하네요 그래도 둘이서 기어코 후기지수들 다 구해서 생환한거 좋았습니다 그와중에 정말로 물건 훔친 호리독사도 웃김 무림맹주랑 총군사앞에서도 변함없이 입터는 정룡이가 웃겼어요 |
| 무림맹의 표물운반을 위해 이정룡이 이런저런 꾀를 내는군요. 남궁소소랑 궁합이 아주 그냥 찰떡이라 재밌어요. 중간의 습격으로 무림맹이 운반하던 표물의 정체가 드러나고 여기서도 마교가 악당 역으로 나오네요. 호리독사의 재치로 성물을 되찾지만 죽간을 원래 순서대로 맞추던 이정룡에게 또다른 기연이 찾아오네요. 마무리는 도화곡의 이사를 남궁세가와 함께 돕게 되는데 어떤 험난한 여정이 기다릴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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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04권 리뷰입니다. 명표 설인탁과 무림맹, 후기지수들과 함께 표행을 하게 됐는데 무협지 최종보스로 자주 등장하는 마교가 등장하네요. 기문진에 갇히게 되는데 부적의 힘으로 정룡은 다른 갇힌 사람들과 무사히 탈출하네요. 서호삼견이랑 호리독사 완전 씬스틸러에요 ㅋㅋㅋ 환생표사는 특히 재밌는게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어요. 남궁소소와 이정룡 뿐만 아니라 다른 객원표사들하고 대화 하는것만 봐도 웃기네요. 특히 호리독사는 이렇게까지 스며들지 몰랐는데 의외의 인물이에요. 원래 무협이나 판무에서 로맨스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둘이 케미가 좋아서 여기 커플은 찬성입니다. 죽간본덕에 정룡의 무공도 나날이 발전해가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