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읽었는데 원작도 궁금해져서 원작 소설도 구매해서 읽었는데 넘 넘 재밌네요. 주인공이랑 주변 캐릭터들도 좋고 스토리도 넘 넘 재밌어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3권 리뷰입니다. 망나니 몸으로 환생하는 것은 굉장히 흔한 설정인데, 배경이 표국이라 신선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생판 관계 없는 무인이 표국 자제의 몸에 들어간 게 아니라 그 표국의 쟁자수가 도련님의 몸에 들어간 거라 초반부가 흥미로웠습니다. |
| 신갈나무작가님의 환생표사3권 리뷰입니다. 회귀한 남주가 원래는 할아버지였다는 점에서 솔직히 몰입이 너무 안됐어요. 자꾸 그전 모습들이 상상되어서ㅠ 근데 또 읽다보면 여러모로 사건들에서 활약하는 것들을 보고 또 정은 들더라구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표사로서 주인공의 성장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전권에서 얻었던 기연들은 정말 치트기인 것 같습니다. 3권에서 주인공이 드디어 일류 고수가 됩니다. 표사들의 세계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주인공이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똑똑하게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재밌고 인상깊습니다.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성장해 나갈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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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신갈나무작가님의 환생표사3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주의해 주세요. 우리의 정룡 어디서든 표행을 잡고 마는 진짜 사나이. 납치된 매소옥도 구해오고 호위도 맡게 되고 돈은 안되지만 거절하기 어려운 무림맹 후기지수들과의 표행도 시작하게 됩니다. 무사히 무림맹 후기지수들과 무림맹에 도착후 돌아가려 했으나 돈냄새 표행냄새 기가막히게 맡은 정룡이는 무림맹에서 의뢰하는 표행을 잡기위해 또한번 기회를 포착 하고. 있는 표사 없는 표사 잡아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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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03권에서 주인공은 매소옥 구출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무림맹의 의뢰를 받아서 표행을 나서게 됩니다. 우리에 갇힌 백발 노인을 무림맹 본부까지 호송하는 일인데 콧대높은 무림 후기지수 친구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백발 노인을 간수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인공은 업무 범위를 명확히 나눔으로써 자신의 영역과 역할을 구축하기 시작하는데 역시 노비도 대감집 노비라고 큰 표사에서 일하니까 업무 범위를 나눌 수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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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3권. 천룡표국에서 사공자이자 서자로서 그동안 술마시고 놀러만 다닌 망나니가 죽었다 살아난후 시험에서 장원을 하고도 표사로 큰꿈을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굳은 다짐을 할때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가 되었던 것같다. 그리고 아버지인 국주에게도 다른이들에게도 한걸음씩 표사로서 인정을 받는 모습이 흥미로우면서도 흐뭇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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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소랑 티키타카하는거 귀엽네요 정룡이가 계속 능구렁이처럼 빠져나가려는걸 소소가 받아쳐서 웃김 남궁세옥이 소소가 하는 정룡얘기 반은 흉이고 반은 욕인데 욕으로 안들린다는게 뭔느낌인지 알거같아요 우연히 마주친 소소 객원표사로 스카웃하는것도 웃김 남궁세가의 아가씨라는거 알면서도 계속 그러네요 근데 존경하던 명표랑 같이 일할수있다는거에 눈뒤집힌거라 이해도 가긴 해요 호리독사가 여기서부터 나왔었네요 적으로 만났는데 스카웃된거 너무웃김 |
| 화조신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훗날을 기약했던 남궁소소에게 기별 하나 안한 죄로 이정룡이 남궁소소에게 갈굼을 당하네요. 남궁소소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재밌어요. 여주들 나오면 이야기가 좀 변질되서 싫은데 남궁소소는 그런 게 없어서 좋네요. 은근히 이정룡 좋아하는 티를 내는데 이정룡은 모쏠이라 그런지 여자의 마음을 눈꼽만치도 모르네요. 서호삼절을 객원표사로 부리는 모습이 아주 자연스럽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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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03권 리뷰입니다. 전생에 작은 인연이 있었던 매소옥의 운명을 바꿔주게 되네요. 서호삼견 처음엔 인정사정 없는 흑도였는데 이미지 어쩔 ㅋㅋㅋㅋ 완전 씬 스틸러에요 ㅋㅋㅋㅋ 3권에서는 후기지수들과 백발노성을 운송해가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죄인인 백발노성을 운송해가면서도 빼먹을건 쏙쏙 다 빼먹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무공도 배우고 백발노성을 무사히 무림맹에 데려다주는걸로 의뢰비도 톡톡히 챙기고 새로운 객원표사인 호리독사도 득템(?)하네요 ㅋㅋ 무림맹에서 표행 의뢰가 있다는걸 알고 정룡도 후보로 뛰어드는데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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