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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2권 리뷰입니다. 무협지중에서도 수작이에요. 이미 연재로 다 읽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단행본으로 모아봅니다. 무협물에서 표사가 주인공인 경우는 흔하지 않아서 즐겁게 읽었어요. 전생에 쟁자수였던 주인공이 천룡표국의 4공자인 이정룡으로 환생하게 돼요.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난관을 극복해가는 스토리인데 정말 완결까지 잘 짜인 소설이에요. 워낙 표사를 매력있게 그린 작품이라 이 작품의 성공 이후로 아류작들이 나온것 같은데 환생표사 못 따라가네요. 무협지답게 기연도 얻고 주인공이 성장해 가는 스토리도 좋고 남궁소소도 매력적인 캐릭터라 로맨스 들어간거 선호하지 않는데도 둘은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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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천룡 표국 막내 아들로 다시 살게됩니다. 주인공의 예전 꿈이 표사라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캐릭터도 좋고 재밌어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2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무료로 1권을 읽고나서 여기서 전권을 다 구매했어요. 표사가 주인공인 소설은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초반부는 주인공의 무공이 강하지 않고 지략으로 난관을 해결하는 일이 많아 더 재미있었어요. |
|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소설입니다. 무협 장르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기존 팬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모습과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로워서 상당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2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그저 상인일뿐인 표사이야기가 뭐가 재밌을까 싶어서 잔뜩 의문을 안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저 짐만 나르는게 표사의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회빙환을 좋아하진 않아서 초반엔 별로였는데 남주가 활약하는 부분들에서 희열이 느껴져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무예를 익히는 주인공과 스승도 나오고 여러 임무를 수행하면서 두각을 나타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인공이 기본적으로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2권에도 남궁소소가 나올지 몰랐는데 나왔고, 둘다 서로에 대한 감정을 무자각한 채 신경쓰는게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에는 주인공이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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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산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2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1권을 무료로 읽고나서 바로2권 결제후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시원시원한 전개는 물론이고 주인공이 집안에서 망나니처럼 버려진 자식처럼 취급되지만 굴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하나씩 일을 수행해 나가는게 속이 시원합니다. 까짓거 한번 죽고 살아났는데 못할게 뭐가 있냐는 덤덤한 주인공의 성격도 맘에 듭니다. 다음권 바로 읽어야겠ㅇ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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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재미있어서 몇 가지 마음에 걸리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2권을 읽어보았습니다. 물 흐르듯 가볍게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지루할 법한 부분은 빠르게 지나가서 좋았습니다. 수련하고 레벨업 하는 부분은 두세줄로 지나가고 일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회귀자의 특성으로 미리 정보를 알고 이득을 취하는 것은 좋으나 자꾸 주변인물들을 등쳐먹으려는 모습은 조금 안타깝습니다. |
| 정룡이 화조신옹 만나고 죽는 줄 알았더니 전화위복이 되어 여러 기연들을 얻네요. 회시를 보기 위해 가문에 연락도 안해서 이종산을 걱정시키지만 회시 장원급제로 또한번 놀래키네요. 무공의 중요성을 느낀 이정룡은 곽석산에게 무공구결을 배우고, 혁방세에게 권법과 보법을 배우네요. 진왕과의 만남을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하다 죽을 뻔한 진왕을 구해내면서 점차 이름을 알리네요. 표사 일을 무협과 접목해서 새롭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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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명작이지만 1권을 읽고나선 그냥 그랬는데 2권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지는거 같아요 주인공이 똑똑하고 말빨도 쎄고 자기 몫 다 챙겨서 보는맛이 있습니다 나오는 여자들은 다 절세미인에 모두 주인공에게 호감을 표시하는게 가끔 웃기긴 하지만 뭐 어쩔수 없겠지요 그래도 히로인은 확실한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