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0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무협소설에서 메인주인공은 세가나 다른 무림인들인데 환생표사에서는 표사라는점이 독특하고 재밌었습니다. 주인공이 능력도 좋고 성격도 좋은거같아요.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6권 리뷰입니다. 망나니였던 정룡이 본격적으로 치고 나가자 다른 형제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무리하다가, 그중 하나가 무리한 표행을 하는 바람에 실종되는 내용이었어요.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6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표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이지도 않고 형들한테 치이는 것땜에 짜증났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척척 해결하는 남주덕분에 고구마 없이 맘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빨리 무술도 늘었으면.. |
| 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본격적으로 자기만의 사람을 꾸리게 된 주인공과 형인 병룡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주인공의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은 정말 배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주인공이 모험을 통해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하고 특이한 캐릭터들과 사랑...을 좋아하신다면 환생표사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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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신갈나무님의 환생표사06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자꾸 자꾸 강해지는 이정룡을 보고있자니 이거 너무 먼치킨이 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또 주인공이 너무 당하고만 있는건 보기 싫어서 이러니 저러니해도 시원시원하게 처리하는 정룡이가 좋다는 이야기 입니다. 도화곡에서 사사받은 새로운 무공을 익히기 위해 바쁜 정룡은 형 이병룡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른 형제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형을 찾기위한 단서를 쫒습니다. 단서를 쫒다가 위험해 지는 상황도 오고 이병룡도 찾지만 .. 이걸 찾았다고 해야 할지.. 여튼 병룡이는 진짜.. 혼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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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비룡당의 표사를 모집하네요 주인공이 전생에 쟁자수여서 그런지 일반적으로는 천대받는 쟁자수들을 귀하게 여기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돈도 팍팍 주고 실종된 셋째형 구하러갔다가 마교가 끼는바람에 사건이 엄청 커지네요 처음에 나왔을땐 셋째 그냥 열폭하는걸로만 보였는데 이번에 둘이 대화하는거 보니까 은근 웃기네요 하찮아진듯 |
| 갑자기 말들과 목장을 처분한 이정룡의 속셈이 아버지 이종산의 뒤통수를 거하게 치는 일이었네요. 덕분에 이정룡은 자신만의 당을 갖게 되고, 표두와 쟁자수들을 따로 뽑는데 뽑는 과정도 일반적이지 않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정룡이 승승장구하자 이에 위기를 느낀 이병룡이 무리하게 암표를 받다 실종되는 일이 벌어져 천룡표국이 발칵 뒤집어지네요. 이병룡의 실종에 이종산의 실의에 빠지자 이정룡은 이병룡의 행방을 쫓기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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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6권 리뷰입니다. 삼남인 이병룡이 표행도중 실종돼고 천룡표국이 발칵 뒤집힙니다. 정룡은 아버지의 침울한 모습을 보고 병룡의 실종사건을 조사하게 돼요. 주인공을 제일 괴롭힌 형제였음에도 이종산을 위해 감정을 접고 행동하는게 역시 정의로운 주인공다워서 더 정이 가네요. 주인공은 모름지기 정의로운 면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행방을 찾다가 조영영과 같이 납치 됐는데 빌런인 마교가 다시 등장했네요. 주인공 일행을 납치한 연소교와 그 일당은 착한(?) 마교라 마교의 성지인 칠마총을 파괴하려고 하고 나쁜 마교집단은 칠마총의 보물을 차지하려고 하네요. 이번에도 주인공 기지에 또 한번 감탄했네요. 전생에 쟁자수로 재능을 낭비했다는게 안타까울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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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날이 가면 갈수록 표국에서 이정룡이 지니는 존재감이 커져가다보니 경쟁자인 이복형제들은 각각 무리수를 두게 되는군요 특히 예전에 이정룡에게 톡톡히 망신을 당했던 이병룡은 암표를 행했다가 소식이 두절되고 맙니다 알고보니 이병룡의 외가인 만금전장이 칠마총의 장보도를 손자에게 암표로 맡긴것...붙잡힌 와중에도 이정룡은 기지를 발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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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나무 작가님의 환생표사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암표를 떠난 이병룡에게 소식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