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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바보 같은 믿음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온 우리들제약 한의상 회장의 기적 같은 이야기
삶이 고달프고 힘들기만 한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등 우수 의약품 생산 개발 업체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들제약(주)의 한의상 회장의 자서전과 같은 에세이다.
가진 것 없는 그가 오늘날 유명한 스타 CEO가 되기까지 원동력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를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 덕분이었다고 소개하는 내용이다.
사업을 하다 보니 1년에 제가 받는 명함은 어림잡아 1,000장이 넘습니다. (···) 3년으로 치면 3,000명, 5년으로 치면 5,000명이 넘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났을 때 그 5,000명 중 저와 서로 좋은 관계로 맺고 제대로 인연을 이어나가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아무리 많이 잡아도 5명이 안 될 겁니다. - 5쪽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며 주고받는 명함을 돌아보며 계속 연락을 이어나가는 사람을 만나긴 어렵다. 우리들제약의 한의상 회장은 여러 업계에서 다양한 인맥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그런 저자 역시 5,000명의 사람을 만나면 남는 사람이 5명을 남기기 힘들다고 하니, 그 5명은 그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지 이해된다.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건, 세공 일을 하고 우유 배달과 신물 배달을 하는 것이었다. 주말이 되면 고철 같은 것도 주워 팔았고, 연탄 배달에다 공사장에서 가서 벽돌도 날랐다.
당시 새롭게 생긴 정수직업훈련원의 신입생 모집 소식은 그가 자격증을 취득하면 건설회사, 조선소에 근무할 수 있어 자격증을 따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를 마친 후 마산에 내려가 한 조선소에서 용접 일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당시 그의 집에서 제대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그 혼자였다.
부모님은 편찮으시고, 누이, 어린 동생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기엔 여건이 허락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사회에서 일하며 돈을 벌고 싶었던 한 회장은 병역특례업체에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싶었고, 다행히 ‘코리아 타코마 조선소’에서 특례를 받았다.
하지만, 방에 연탄불을 피우지 않고 지내는 생활을 5년 정도 한 그는 폐결핵에 걸리고 말았다.
스스로에게 질물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멈출 것인가? 아니면 다시 또 도전해볼 것인가? 사실 제게는 필요 없는 질물이었습니다. (···)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이른바 ‘일체유심조’를 깨달은 것처럼, 저 역시 세숫대야 속 핏물을 세숫물 삼아 얼굴을 닦으며 ‘모든 것은 다 앞으로의 제 마음에 달려 있음을 깨달으려 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55쪽
동인회 활동을 하며 마음에 드는 여성 회원을 만나게 되어 그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결혼 승낙을 받으러 원주로 내려가는 그는 서울로 돌아오는 차표를 끊어놓지 않았다.
출근하기 위해 돌아갈 시간이 되었지만, 표를 구하지 못한 그는 원주 터미널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서울행 표를 구하지 못하면 결혼할 수 없다’라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사무실 직원들에게 표를 두 장 구한다.
이때부터 그의 영업에 대한 능력이 발휘되는 것일까
친구 소개로 들어간 ㈜에스프리에서 접하게 된 영업에 그는 미친 듯이 몰두합니다. ‘무언가를 파는 것이’ 삶의 중심이 되어 비누, 건강식품, 화장품을 팔고 닥치는 대로 팔 수 있는 것은 모두 팔았다.
실적이 올라 단기간에 승진을 거듭해 이사 자리에까지 오르고, 다른 기업에서도 경영관리직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마침내는 법인의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다.
마침내 그는 통신사업자로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고, 제약회사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그가 성공을 거두는 비결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람을 중시하라’라는 경영철학을 갖추고,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 이런 점이 한의상 회장이 ‘해결사’로 불리는 이유이다.
그는 평생을 배움과 공부를 실천합니다. 독학으로 검정고시를 보고, 상급 학교로 하나씩 진학하여 마침내는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기독교 신자라서 <성경>과 베다, 우파니샤드와 같은 인도의 철학서, 금강경, 화엄경의 불교 경전도 연구하고, 이슬람교와 관련한 서적도 탐독한다.
그가 소개하는 독서법은 여기저기 책을 두고 손길이 닿은 곳마다 주제별로 책을 두고 읽는 것이다.
그는 인생에 대해 이렇게 정리합니다.
“나는 공부한다, 고로 존재한다.”
CEO의 성공한 자서전을 보면 그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엿보입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독서와 공부를 통해 꾸준하게 자신을 단련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한다.
요사이 자주 뉴스에 등장하는 ㈜우리들제약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한의상 회장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떠오를 것이다.
제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세계적으로 성장할지 기대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만남았다 #한의상 #우리들제약 #한스미디어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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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입니다. 010-3267-6277
정숙모 화가 추천으로 한의상 회장님의『사람만 남았다』책을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명언 중 명언 “100명에게 최선을 다해 잘 해줘야 그중 1명이 나에게 큰 도움을 준다” 새로움에 감명입니다.
“사람만 남았다”책에서 회장님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던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었는지 절실히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온 기적 같은 책
하늘은 간절한 자의 손을 들어준다는 말이 인생에 딱 들어맞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은 어려서부터 의지를 똘똘 뭉치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쉽사리 환경을 탓하고 억울해할 수 있었던 나날이었지만 그런 감정은 사치인 양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세상은 절대로 그냥 책임을 묻지는 않는다. 반드시 그 책임을 짊어질 만한 자격과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그에 대한 의무를 묻는다.”는 말이 흔들리지 않는 우뚝 선 기둥처럼 굳건하게 느껴집니다. 말이야 쉽지만 그 의무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일을 하다 기침을 하자 피가 쏟아져 나온 그 순간, “그래서 여기서 멈출 것인가?”라는 독백을 했던 그때의 그 심정을 감히 짐작만 해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 다른 힘은 ‘절실함’입니다. ‘할 수 있을까?’ ‘해도 될까?’가 아닌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는 마음가짐. 지극함과 지독함으로 무장하고 꾸준히 나아가는 발걸음이 전 인생에 걸쳐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지 궁리함에 따라 ‘사람’을 대할 때 가장 활기가 넘쳤다고 결론을 내려 영업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운명에도 성공의 빛줄기가 내리쬐기 시작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도 우선순위는 사업이 아닌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진심으로 살펴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결국 보답을 받게 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또 꾸준히 공부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개인의 스토리가 스펙보다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휴머니스트 사업가입니다. 마음씀씀이인 심성, 인간 된 도리인 인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육성을 통틀어 삼성이라 칭하고 사람을 볼 때 꼽는 요소라고 말하는 것에서 ‘사람에 대한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의상 회장의 우여곡절의 전기를 읽으며 ‘과연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면 성공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겠다. 더욱이 금전을 쫓기 이전에 사람됨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니 하늘도 감격하여 성공으로 이끌어준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공을 원합니다. 많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당연한 불문율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책에서도 나오듯이 ‘부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다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연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자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적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서 성공을 좇는 이의 시선은 좁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일까요 중요한 가치를 오로지 자신의 돈에만 집중하여 사업을 한다면 늘 전전긍긍하게 되지 않을까요?
한의상 회장의 가치는 그보다 더 위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야가 넓어졌고, 그 보상을 제때 제대로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았던 진솔한 인생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귀중한 가치와 빛나는 지헤를 배웠습니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처럼 ‘인간 중심주의’적인 철학은 결국 우주만물의 섭리를 깨달아 가는 여정 위에 올라가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만 남았다” 책을 통해 절실함이 가진 위력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사람만 남았다’는 말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고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사람이란 타인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통칭하는 말일 것입니다. 나 자신, 각혈을 하면서도 놓지 않았던 끈기와 의지의 화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인 나 자신을 통해서 결국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나아가게 되는 절절함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간절함과 지극함” 인생의 귀중한 가치 빛나는 지혜 한의상 회장님의 인간철학이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이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암울한 현실에도 희망의 등불로 많은 독자들이 저자의 진실된 마음가짐을 본받을 수 있기를 기원드리며 귀한인연으로 뵙기를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바꿀 만한 힘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과 함께 기운찬 행복에너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14일 권 선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