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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태 작가님의 책은 워낙 다들 강추를 해서 언젠가 꼭 읽을 목록에 적어 두었다. 그러다가 문우공감에서 레비앙님이 강추해주신 책이라서 바로 구입 ! 공감에 공감을하며 고개를 끄덕끄덕 , 사무실에 두고 틈틈히 읽었더니 금방 읽혔다. 마지막은 빨리 다 읽어내고 싶어서 어제 점심도 먹으러 가지 않고 사무실에서 남아있는 분량을 다 읽어버렸다. 뭔가 한권의 책을 읽고나서 내가 지금 잘 가고있다는 확신과 , 앞으로 어떤방향으로 나아갈수있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달까. 요즘 한권한권 책을 읽어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 변해보자고 마음먹기를 천만 다행이다. 이렇게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기를 정말 잘했다. 내 인생이 , 내 성공이 이게 다가 아닐꺼라고 생각해보기를 너무너무 잘 했다. 기특하다. p16. 고수들은 시작을 잘 하는 사람들이다. '지금,그럼에도 불고하고' 시작할수 있는 사람들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글을 쓰면 전문성이 키워지고, 심심하지 않고, 호기심의촉을 날카롭게 할수 있고, 이름도 알릴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고... 등등하면서 떠든다. 무엇보다 현직에 있을때, 잘 나갈 때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자리에서는 대부분 동의하지만 실천하는 살마은 거의없다. 다들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쉽게 결심하지 못한다. 그들은 언젠가 글을 쓸 한가한 시간과 여유가 올걸로 생각한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할거면 지금 해야한다. 지금 하지않으면 나중도 없고 나중은 오지 않는다. 할꺼면 지금 해야한다. 조만간 곧 해야지. 시간나면 해야지 . 하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새벽기상은 3월부터 해봐야겠다 하지않고 당장 다음날부터 시작해 봤다 '지금 ,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하길 잘했다. P61. 고수의 모델 피터드러커. 고수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대신 늘 다음 세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가, 이를 위해 어떤일을 해야하는가? P70. 처음부터 고수인 사람은 없다.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자다. 일정 단계를 거치면서 고수로 도약한다. 처음단계는 닥치는 대로 배우는 단계다. P105. 단순함은 집중력이다.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단순해지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주변을 구조조정 해야한다. 우선 사람을 정리하라. 의무감에서 만나는 사람, 만나기 싫지만 할 수 없이 만나는 사람, 만나고나면 기분이 언잖아지는 사람은 과감하게 정리하라. 세상 고민의 반 이상은 만나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사람들을 만나는 데서 시작한다. 생각보다 사람을 끊어내는일이 쉽지 않았다. 왠지 어떤 연결고리라도 남겨두어야 하지 않을까 불안했었다. 쓸데없는데에 감정소비를 하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었는지 요새들어 느끼고있다. 필요한것에 집중하고 , 단순해지기위해 노력하자.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버리는데에 의미를 두는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것에 집중하는것에 의미가 있다. 107. 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것을 위해서 덜 소중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별것 아닌것에 의해 별것이 침해당하는 삶을 살고 있다. 단순하게 사는 것은 우리 생활에서 짐을 덜어 더욱 가볍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다. .. 외적으로는 더욱 단순하고 내적으로는 더욱 풍요롭게 사는 방식이다. 워너비 미니멀리스트. P127. 사람만큼 중요한 것은 책이다. 사람은 자신이 읽은 것에 의해 만들어진다. 얼마전 돌아가신 스티븐 코비 박사가 그런 분이다. 그분이 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내인생을 바꾼 책이다. P163. 고수들은 철학이 있다. 철학을 담아 일한다. 왜 이일을 하는지 명쾌하다. 개인도 조직도 영속하려면 철학이 명확해야 한다. "기업은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 우리가 세상을 위해 뭘 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되새겨야 한다. 존재 이유가 분명해야 조직원들 사이에 위기를 돌파해야겠다는 강한 모멘텀이 생긴다."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말이다.반대로 내가 하는 일에서 별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몰입하지 못하고 자꾸만 딴 생각을 하게 된다. P171.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긍정성이다. 잘 될 것이라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다. 긍정에 무슨 근거가 있는것은 아니다.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긍정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별다른 근거가 없지만 잘 될거라고 믿는것이 참다운 긍정성이다. -내가 가진 가장 강한능력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라고 자부한다. 어떤 어려운 상황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낸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도 나의 긍정적인 마음이 큰 도움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별다른 근거는 없다. 그저 뭐든 잘 될거라고 믿는 긍정성이 나에게 있다. P193. 이 시대에 필수적인 능력이 이러한 '결정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올바른 결정을 위해서는 그만큼 경험과 지혜가 축적되어야 한다. 그렇게 축적된 것이 어느순간 발휘되면 그것이 직관이고 블링크다. P201. 직관은 장기적 학습의 결과이며 극히 짧은 순간에 발현된다. 그 분야에 대해 오랫동안 갖고, 노력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다. 아무경험도 없고, 관심도 없던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엄청난 시간과 노력의 결과 만들어지는 최고의 판단력이다. 직관을가지고 결정하는것에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직관!! 을 가지자. P212. 남들과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면서 결과가 바뀌길 기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남들과 다르게 살고, 뭔가 차별화 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노자는 "거꾸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다의 운동성" 이란 말을 했다. 모든 사람이 옳다고 하는 길에는 반드시 함정이 있고, 안전하고 편하게 보이는 길이 사실은 가장 위험할수 있다. 그러므로 고수는 다르게 생각할수 있어야 한다. P249. "아닌 것을 맞는다고 하지 말것, 맞는것을 아니라고 하지 말 것, 작은 것을 크게 과장하여 말하지 말 것, 큰 것을 축소해 말하지 말것." 정직은 은행의 예금통장과 같다. 정직은 신용과 믿음이라는 확실한 이자를 남긴다. 오래 쌓은 신용은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도 , 빼앗을 수도 없는 성공의 필수 요소이며 큰 밑천이 된다. 회사생활을 하는데에 꼭! 필요한 네가지라고 생각한다. 직원들에게 내가 계속 강조하는 이야기다. 아닌건 아니라고, 맞는건 맞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할것. 숨기고 묻다가 더 곪아서 큰 상처로 터져버린다는것.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싶다. 내 일생에 한번은 내안에 있는 고수를 꼭 만나야겠다. 꼭 문우공감에서 작가님 뵙게되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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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은 시작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이토록 '고수' 다움이 묻어나는 문장을 만날 수 있는 건 큰 행운 이리라. 전작 중 '고수의 질문법'을 읽고 신선한 충격과 동시에 자기반성적 성찰을 깊이 해낼 수 있었고, 단언컨대 그 이후의 책으로 '고수' 시리즈를 모두 독파해보겠다는 어떤 의지가 샘솟았었다. 결과는 대만족.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라고 하셨던 작가님의 책을 만난 것 자체가 나에겐 고수를 책을 통해 만난 것 같은 고마운 기분마저 들었던 게 사실이었으니까.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한근태, 미래의 창, 2013.07.22. 자기 계발서나 경제경영서를 읽다 보면 유독 '빠져드는' 책들이 있다. 그중 '글'의 관점에서만 보았을 때 대부분 장문보다는 '단문'인 경우가 많았다. 필력의 여부를 떠나서 뭐랄까, 짧은 문장 안에 메시지가 모두 함축되어 있는 '고수'의 문장을 발견하고 나면, 여전히 '집필' 문하생의 시간을 통과하는 나로서는, 스스로의 문장에 괜한 낮 뜨거움과 부끄러움마저 느껴지더라. '글' 적인 포인트만으로도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게 해 준다. 내용은 두말할 것 없이 당연한 것이었고. 특히 '기계적'으로 쓰는 습관을 들여야 진정한 작가라는 점에서는 더더욱. 진정한 고수는 혼자만 잘 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과 나누는 사람이다. 혼자만 잘 사는 부자는 넘쳐난다. 하수다. 자신의 부를 효과적으로 나누는 사람이 고수다. 공부도 그렇다 혼자 공부를 잘해 일신상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하수다. 그 공부를 사회를 위해 쓸 수 있어야 참다운 고수다. 훌륭한 소설가들은 대체로 다작을 했고 맹목적이고 기계적으로 글을 썼다. 감흥이 생겨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쓰다 보면 감흥이 생긴다. 뿌리 깊은 나무는 괜히 생기는 게 아니겠다. 한 페이지를 넘기기가 무섭게 기억하고 필사하고 싶은 문장들이 수두룩 밥상이다. '고수'의 특징들은 이미 잘 정돈된 목차 안에서 작가만의 일상 철학과 의견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실 '가장'이라고 꼽을 수 없을 만큼 대부분이 인상 깊었고 감명받았으나)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는 대목이라든가, 호기심과 도전을 하는 것이 고수로선 당연하다는 것 등의 내용, 무엇보다도 '조직' 속에 속하는 사람일수록 '개인 경쟁력' 이 있어야 한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촌철살인의 메시지들이었다.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생존하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통감하는 부분이다. 네임드 조직이 나를 대변하는 게 아니다. 결국 네임드는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조직을 등에 엎고 '있어빌리티' 한 고자세'만'을 주장하는 이들은 별로 매력도 없다. 그래서 난 대기업 직원, 별로 안 부럽더라... 오히려 자기 길 분명한 프리랜서가 더 멋져 보일 뿐...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하는 일에 올인해야 한다. 이 일에서 실패하면 밥을 굶을 수도 있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회사 안에서도 계약직처럼, 외주업체 직원처럼 일해야 한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문제에 긴장을 느껴야 한다. 스트레스와 압력은 필수적이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상태에서는 절대 고수가 될 수 없다. 고수는 혼자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힘을 빌지 않고 자기 능력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쉽지 않다. 대부분은 조직의 힘으로 살아간다. 조직 안에서는 폼을 잡지만 조직을 떠나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개인기보다는 조직의 후광 덕분에 버텨 온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내 실력 덕분인지 조직의 실력 덕분인지를 늘 질문해야 한다. 이를 냉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 일정 부분 여전한 '하수'의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고수'로 성장하려면 어떤 태도와 자세를 장착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명료하게 생각 정리와 각오를 심어주게 만드는 이 고마운 책을 읽고 나니,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비장함이 샘솟는다.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와 살림을 관리하고 아울러 개인 경쟁력과 꿈을 이루기 위해 틈새 독서와 글쓰기를 꾸준히 병행하는 이 시간들이 나는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지만.... 한번 정한 목표는 되도록 '실천' 해서 '결과'를 만들려 애쓰는 나는 가끔 샛길로 빠지지만 않으려 '집중' 하려 한다. 조금 더.. 사실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열심히' 해내고 싶은 건 역시 욕심인 걸까. '고수'로 닿기 위해선 아직 한참 같아서. 한편으로 누군가는 '이런 나'를 보고 입이 떡 벌어질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러나 따지고 보면 그리 대단한 사람은 또한 아니고) 반대로 어제의 '나'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나은 나, 참된 나, 바라는 나'를 향하는 길목에서는 어떤 '집중'과 '속도'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분주하기만 한 나를 발견하니까. 하수들의 삶은 복잡하다. 정신이 없다. 분주하다. 일이 일을 만들고 엉뚱한 사람과 만나 쓸데없이 일을 벌인다. 그들은 방향성도 목적도 없이 계속 움직인다. 집중하지 못한다. (중략) 고수들은 자유롭다.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직업적으로 자유롭다. 육체적으로도 자유롭다. (중략) 돈이 많더라도 늘 돈을 의식한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다. 돈이 다소 적더라도 그다지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이 진정한 부자다. 고수는 자유의 힘으로 살아가는 자다. 사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알고 난 이후, 그대로 '나'의 삶으로 끌어들이는 과정. 바로 그것이 결국 수반돼야 비로소 남는 독서 이후의 성장하는 고수로의 삶이 이뤄질 수 있겠다. 책 속에서 새삼 각오를 다지게 만드는 문장들을 여실히 기억하면서, 비로소 행동반경 안으로 침투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겠다. 정말 소중한 것들을 삶에서 지켜내기 위해서 고수들은 덜 소중한 것들은 덜어내는 삶을 산다던데, 다가오는 새해엔 조금 더 소중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나'를 기대해본다. 삶의 굴곡이 있을지언정 '내일' 이라든가 '희망'이라는 것들 덕분에 또 살아갈 수도 있을 테니까.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란다. 투자에서도 위험을 감수해야 비로소 오는 '이익' 이 커지는 셈인 것처럼, 삶은 때로 투자와 참 많이 닮은 듯도 싶다. 자기만의 식견이 넓을수록 비례해지는 것들이 있다는 점에서. 특히나 '자기만의 이야기, 콘텐츠'를 가진 '고수'가 되고 싶은 나로서는, 가장 최선의 고수로 나아가는 방법은 결국 '읽고 쓰는' 삶을 되도록 '잘' 유지하는 것일 테다. 감사하게도 '쓰는 사람'의 삶으로 진입을 했으니, 조금씩 더 성과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도 여전히 뜨겁게 유효한 것처럼. 고수는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가장 정선된 콘텐츠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독서다. 얼마나 많은 책을 읽고 소화했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든다. 무엇보다 불행하지 않은 삶이기를 바라는 나는 '죽은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잊힌 사람'이라는 문장을 절절히 기억하고 싶었다. 사실은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계속해서 살아 있어서 찾게 되는 사람이 되고픈 꿈 때문 (아니, 덕분) 이겠다. 그리하여 어떻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한 삶이라, 되도록 나와 연결된 사람들에게만큼은 '좋은 사람, 좋은 글을 쓰는 사람, 좋은 목소리로 좋은 이야기를 주는 사람'으로 각인되기를 바라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통과해본다. 하수에서 고수로... 그렇게 나아가고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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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한 근태 저. 이 책은 책을 읽다가 알게 된 책이다. 부동산 효녀 아임해피의 똑똑한 부동산 투자..라는 책에서 일독을 권하기에 미리보기 한번 보고 바로 구매해 읽었다. 책에서 알참을 느꼈기에 저자가 권유하는 책 또한 살아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재독까지 했다. 방대한 독서량에 삼천번의 강의와 스무권을 펴낸 저자답게 지식의 내공과 고수들의 기를 제대로 읽어내 책으로 이끌어 줌에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
| 매일 새벽마다 일어나서 책을 읽었는데 고수를 간접적으로 만날수 있어 좋았다. 이책에서 꽂힌 단어가 있으니 집중력 시간관리 좋은습관 . 고수들은 이런단어들로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고 전진해서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한다 왜 열심히 사는데 매일 똑같을까..목표가 분명하지 않아서?끈기가 없어서? 이런 질문에 대한 고수의 답이 있다. 한편으로는 고수는 대단한 사람들만 되는줄 알았는데 나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니 설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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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수를 알아봐야 하는데 누가 고수인지를 제대로 모른다. 이 책은 고수를 알도록 설명한 책인 것 같다.
1일 3시간 10년동안 1만시간을 투자해서 다양한 시도로 문제의식을 갖고 자신을 돌아보며 철저하게 빠져는 상태가 되면 어느 순간 능력 폭발하는 고수가 되고, 프로와 아마추어, 그리고 더 나아가 아마추어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지의 여부다. 즉 자신을 제어하는 정도가 고수와 하수를 결정한다. 날마다 다른 사람과 밥을 먹어라에서 현대판 촌사람은 매일 같은 사람하고만 노는 사람이다. 직장에 이런 사람이 많다. 삼성전자의 윤종용 고문은 재벌들의 문어발식 확장이 비판을 받자, 한 곳에 올인했다가 만약 그 사업이 삐끗하면 그 회사는 한 방에 갑니다. 사업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 특히 전자사업같이 상품주기가 짧고 경쟁이 치열한 곳은 더욱 분산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가 무너져도 다른 것이 뒤를 받쳐 줍니다.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는 말입니까? 만약 삼성전자가 반도체만 하고 나머지 사업을 축소했다면 현재 삼성전자는 어떨까? 아마 벌써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견과 관을 구별하여 견은 보이는 것을 그냉 보는 것이고 관은 보는 것에서 뭔가를 찾아내는 행위다. 그래서 단순히 보아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보면서 그 속에서 문제점이 어떤 것이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찾아내야 관찰이 되고 고수를 그것을 발견해낸다는 것이다.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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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태 작가님의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리뷰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매햇는데 정말 배울점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읽는 내내 정독해서 읽게하는 매력이 잇었습니다. 읽으면서 제 행동도 돌아보게되는 좋은 시간이엇어요. 무엇보다 제일 공감되는 말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역시 시간과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더라구요. 이 책을 교과서 삼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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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고수는 그 분야의 최고의 기술과 학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많은데, 스승은 찾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하는 세대입니다. 제자는 스승이 하는대로 따라 합니다. 말한마디에서부터 걸음걸이까지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제자입니다. 제자가 스승을 따라하는 것은 스승이 고수이기 때문이리라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고 합니다. 고수의 사는 방식, 고수의 마음관리, 고수의 생각법 등 많은 것을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 때, 그 또한 고수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