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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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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발행하고 있는 <아홉살  멘토>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인기도서이다.  작년에 채원양이 9살 때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라는 책을 읽고 "멘토"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면 빌려왔을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시리즈인 진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아홉살 진로 멘토>가 출간되었을때는 망설임없이 아예 구입을 해서 커다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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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발행하고 있는 <아홉살  멘토>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인기도서이다. 
년에 채원양이 9살 때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라는 책을 읽고 "멘토"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면 빌려왔을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시리즈인 진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아홉살 진로 멘토>가 출간되었을때는 망설임없이 아예 구입을 해서 커다란 관심으로 읽었다. 

 

이번에는 <아홉살 공부 멘토>가 출간되어 또 만나게 되었다.

모두 7명의 공부 멘토들이 등장하는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체육,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지닌 분들이 등장한다. 

이 멘토들은 동양과 서양을 넘마들며 그 분야에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분들인지라 정말이지 쟁쟁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세계 최고의 수학자인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누구나 아는  마리 퀴리, 음악은 역시 우리나라의 윤이상, 체육은 축구를 위해 태어난 펠레, 마지막으로 예술은 천재 예술가 백남준이다.

특히나 우리 나라의 멘토가 3분이나 등장하기 때문에 이 책을 펼치변서 묘한 자부심부터 느낀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중요하다 여겨지는 과목이 바로 국어가 아닐까 싶다.

따라서 국어를 잘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 생각에 가장 첫 장에 소개된 주시경 선생님처럼 부분을 역시 가장 집중해서 읽었다. 
주시경 선생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문법책인 <대한국어문법>을 펴내셨다. 

또한 국어의 기초가 되는 <국어 문법>을 펴냈으며, 국어 사전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하신 분이다.

 

주시경 성생님이 말하는 주시경식 국어 공부법은 무엇일까?   

첫째 많이 읽고,  둘째 많이 쓰고, 셋째 많이 듣기를 강조한다. 

어찌되었든 국어 공부는 많이 읽고, 쓰고, 듣는 방법이 최선이며 또한  최고인듯 싶다.  

 

초등 학교 저학년인 울 아이들이 이  멘토들의 공부법을 잘 숙지해서 평생 걸어야할 공부의 길을 좀 더 수월하게 걷기를 바랄뿐이다.

o******k 2013.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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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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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멘티들에게 멘토들이 자신들의 공부방법을 책으로 엮었어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부터 스포츠맨의 이야기를 통해 멘토 자신들의 분야에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공부하는 방법을 멘토들의 삶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국어공부방법 수학공부방법 과학공부방법 사회공부방법 체육공부방법까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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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멘티들에게 멘토들이 자신들의 공부방법을 책으로 엮었어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부터 스포츠맨의 이야기를 통해 멘토 자신들의 분야에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공부하는 방법을 멘토들의 삶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국어공부방법 수학공부방법 과학공부방법 사회공부방법 체육공부방법까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해답과 공부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습니다. 잘 알려진 사람들의 공부방법이니 아이들에게는 더욱 자극이 될 듯 싶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정말 책에 나온 멘토들처럼 아니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는 연습이라도 해도 효과가 생기겠네요~ 이번 방학에 읽고 자극 받아 열공했으면 하네요~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퀴리처럼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차례를 보니 어떤 분들이 멘토로 나오는지 알 수 있지요^^

 

멘토들이 자신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동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렇게 글 중간중간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의문을 가지고 열심히 고민하면서 동기를 찾았다고 하네요.

동기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어요.

멘토들의 이야기를 끝낸 후 멘토들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연표가 나오네요.

멘토들이 살던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멘토들이 현대인들에게 아직까지 기억되고 있는 이유들도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실물자료가 책 속에 있어요~~

"금해요"

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에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실생활의 예를 들어 이야기 하듯 들려 줍니다.

꼭 교과서만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도 찾아보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공부를 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도 들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멘토들의 공부법을 다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멘토들처럼 아이들이 공부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 나라에도 휼륭한 사람이 많아 지겠지요.

올 여름방학 동안 비슷하게나마 멘토들의 공부방법을 따라하는 것부터 시작했으면 하네요^^

 

o****y 2013.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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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아홉살공부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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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공부시키기란 어렵더라구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우리아이만 그런지 왜이렇게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지 숙제하는 것 자체도 공부라고 느끼는지 등떠밀지않으면 하루종일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하더라구요. 학교 갔다오면 얼른 숙제부터 하고 놀면 더 많이 편하게 놀수 있을텐데말이죠..엄마마음이랑 아이마음이랑 너무 달라도 다르지요..이런 우리아이에게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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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공부시키기란 어렵더라구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우리아이만 그런지 왜이렇게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지 숙제하는 것 자체도 공부라고 느끼는지 등떠밀지않으면 하루종일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하더라구요. 학교 갔다오면 얼른 숙제부터 하고 놀면 더 많이 편하게 놀수 있을텐데말이죠..엄마마음이랑 아이마음이랑 너무 달라도 다르지요..이런 우리아이에게 조금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해서 선택한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아홉살공부멘토입니다. 지금 딱 9살인 울아이에게 어울린다고 할까요? 지금은 저학년이기도 하고 교과과목도 많지 않지만 내년만 되어도 영어,과학,사회가 늘어나서 아이들이 무척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말을 들으니 엄마인 제가 조바심도 살짝 들기도 하고 걱정이 들기시작한답니다. 더구나 영어울렁증이 있는 아이라 현재로써는 영어도 안 하고 있으니 제속이 말이 아니지요..ㅠㅠ 또, 공부해라! 라고 다긋치는 것보다 조금은 자극을 받고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선택하기도 하였답니다.

책속에서는 국어-주시경/수학-폴 에어디쉬/사회-벤자민 프랭클린/과학-마리퀴리/음악-윤이상/체육-펠레/예술-백남준 이렇게 7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위인만의 공부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워낙 위인전이라면 1학년때부터 끼고 살정도인 아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한글과 영어가 닮아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기도 하구요.. 알면 알수록 과학적인 글자인 한글의 우수성을 보면서 세종대왕의 대단함을 새삼스럽게 느꼈답니다.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아이가 궁금했던 질문에 대해 해결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고민거리를 조금은 덜수 있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이나 사회에 대한 공부방법도 조금은 알수있어서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엄마에게도 좋은 정보인듯 합니다. 위인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는 동시에 학습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이 받을수 있을 것 같아요.
j******a 2013.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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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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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9살에게 공부의 멘토를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생각이다. 9살 이상 어린이에게 좋은 공부의 지침이 되는 위인들을 골라 그 위인의 대표적인 공부과목을 매치시켜 소개해 주고 있다. 그럼 어떤 인물들이 공부 멘토로 등장할까? 국어 공부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 퀴리, 음악은 윤이상, 체육은 펠레,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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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9살에게 공부의 멘토를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생각이다.

9살 이상 어린이에게 좋은 공부의 지침이 되는 위인들을 골라 그 위인의 대표적인 공부과목을 매치시켜 소개해 주고 있다.

그럼 어떤 인물들이 공부 멘토로 등장할까?

국어 공부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 퀴리, 음악은 윤이상, 체육은 펠레, 예술은 백남준을 공부 멘토로 내세웠다.

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지정된 한글은 창제이후 여자와 노비들이 쓰는 글이라 여겨 천대받았었다. 그런 한글을 정리하고 한글맞춤법을 만들어 똑같이 쓰도록 한 사람이 바로 주시경이다.

주시경의 사진과 그의 일생의 업적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만든 페이지는 참 맘에 들었다. 또한 한글이 과학적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과학적인지에 대해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이용해 부연설명을 해준 점도 좋았다.

주시경식 공부법은 많이 읽자, 많이 쓰자, 많이 듣자이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바로 정답이며 비결인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은 세계 최고의 수학자 폴 에어디쉬가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그는 평생동안 많은 수학문제를 찾아내고 풀어낸 사람이다.

그렇다면 폴 에어디쉬의 수학공부법은 어떤 것일까?

첫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자, 둘째 수학공식을 외우자, 세째 많이 풀어보자이다.

사회과목의 멘토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 계단 하나하나 밟지 않고

꼭대기까지 기어오르기란 꽤나 어렵다.

하지만 맨 밑 계단부터 하나하나 밟기 시작한다면,

쉽게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될 것이다."

프랭클린식 사회공부법은 발로 뛰자, 궁금한 것은 무조건 찾아보자, 친구들과 토론을 해보자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인 마리 퀴리는 과학의 멘토이다. 노벨화학상을 받은 그녀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인정받는 많은 업적을 남겼다.

마리 퀴리처럼 되려면 무엇이든 직접 경험해보자, 백과사전을 자주 찾아보자, 무엇이든 '왜'라는 질문을 해보자이다.

음악의 멘토인 윤이상식 음악공부법은 음악을 즐기자, 끊임없이 연습하자, 많이 듣자이다.

체육의 멘토인 펠레는 너무나 가난한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그는 월드컵에 네번이나 출전해서 브라질의 우승을 거머쥐게 하는 큰 역할을 했다. 그의 체육공부법은 즐겁게 운동하라, 연구하고 익히라, 다른 공부도 열심히 하라이다.

마지막으로 예술의 멘토인 백남준은 기발한 발상과 사고의 전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다.

그는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창의성을 개발하라고 한다.

다시한번 위인들로부터 전수받은 비법아닌 비법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각 분야에서 원하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c*********1 2013.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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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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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참 좋은 책이다. 요즘은 아이들 유치원 때부터 영어 공부며, 수학 공부며, 한글과 책읽기와 예체능 등 이른 조기교육 열풍으로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홉살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는 먹혀들기가 참 어렵다.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기도 어렵고 집중하는 시간도 고학년에 비해 짧은 데다 공부해야 하는 양도 저학년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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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참 좋은 책이다.

요즘은 아이들 유치원 때부터 영어 공부며, 수학 공부며, 한글과 책읽기와 예체능 등 이른 조기교육 열풍으로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홉살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는 먹혀들기가 참 어렵다.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기도 어렵고 집중하는 시간도 고학년에 비해 짧은 데다 공부해야 하는 양도 저학년이라고 해서 봐주지 않기 때문에 매일 엄마와 아이는 전쟁을 치른다.

숙제도 공부도 하라고 하기 전에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미루고 또 미루다 결국 큰소리가 오간 뒤에야 삐뚤빼뚤 숙제를 하는 날도 있다.

어떻게 해야 아이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는 나이가 될까.

제일 중요한 것이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부분인데 이 적절한 자극점이 되는 것이 이 책이다.

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에는 주시경 선생님 이야기를 수학을 잘 하고싶다면, 사회를 잘 하고싶다면, 과학을 잘 하고싶다면 등등 인물의 이야기와 엮어서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는데 공부멘토들의 이야기는 무척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부분도 많았다.

주시경 선생님이 우리 한글을 지키려다 어떤 고초를 겼었으며 주시경 선생님의 연보와 더 알려주는 부분, 주시경식의 국어공부법 등 과목별 공부 멘토들의 이야기와 과목별 공부법을 일러주는데 참 유익하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읽었다는 책들은 밑줄 그어가며 기억했다가 다시 찾아 읽어보고싶어지고,함께 하는 운동 이야기를 하며 모두가 함께 잘 해야 한다는 부분을 읽을 때에는 순위를 강조하며 경쟁을 부추기는 우리 사회에 선의의 경쟁과 함께 협력이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다.

공부가 하기 싫은 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홉살 혹은 저학년들-내가 보기엔 고학년들이 읽어도 충분하다-에게 권해주고싶다.

i*******e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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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에선 각 과목별로 우수했던 위인들이 공부법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위인들의 다양한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 읽어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어요.     총 7명의 위인들이 등장하구요,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퀴리, 음악은 윤이상, 펠레는 체육, 백남준은 예술 등등.. 이
"[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에선 각 과목별로 우수했던 위인들이 공부법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위인들의 다양한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 읽어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어요.

 

 

총 7명의 위인들이 등장하구요,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퀴리, 음악은 윤이상, 펠레는 체육, 백남준은 예술 등등..

이 중에는 들어봄직한 위인들의 이름도 있지만 생소한 이름도 있네요.

 

 

 

저희아이 아직 맞춤법을 확실히 알지 못하다보니 받아쓰기에서

한 개씩 틀려오네요.

책을 읽으면 요약이 잘 안되나 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국어 과목은 위축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아

주시경 선생님의 어떻게 국어를 잘하게 됐는지 살펴보게 되었네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읽어야 해요.

책 종류에 상관없이 다독을 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신문에 있는 논설문을 읽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국어교과서는 반복해서 읽음 맞춤법, 문장기호, 다양한 표현방법에 대해

아이가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부지런히 국어교과서를 봐야 겠어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써야 해요.

저희아이 책은 많이 읽는데 쓰는건 어찌나 싫어하는지.. 이럴땐 일기를 매일매일 쓰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들어요.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면 말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위인들의 각 과목에 대한 조언이 있어 그 과목에 대해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요.

m****4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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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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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공부에대한 중요성을 아무리 말하여도 아이들귀에는 엄마가 늘하는 잔소리로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는 왜 하여야하며,그리고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홉살 공부멘토를 만나게 되었네요.     아홉살 공부멘토는 아홉 살 인생 멘토,아홉 살 진로멘토에 이은 세번째 아홉 살 시리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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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공부에대한 중요성을 아무리 말하여도

아이들귀에는 엄마가 늘하는 잔소리로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는 왜 하여야하며,그리고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홉살 공부멘토를 만나게 되었네요.

 

 

아홉살 공부멘토는 아홉 살 인생 멘토,아홉 살 진로멘토에 이은

세번째 아홉 살 시리즈라고 합니다.

교과별로 다양한 인물이야기속에서

자신의 영역에서 빛을 내기위해 어떻게 공부하였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음악,체육,예술분야로 나뉘어서

한글학자 주시경, 헝가리 수학자 폴 에어디쉬,

미국대표적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자민 프랭클린,

노벨상 2관왕의 여성과학자 마리 퀴리와

작곡가 윤이상,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의

위인들의 삶에서 교과별 공부법을 찾아보게됩니다.

 

 

제일 처음만나게되는 교과 국어

한글 학자 주시경선생님이

한글에대한 애정을 가지고 어떤식으로 공부하였는지를

주시경선생님의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닭게 해줍니다.

 

 

주시경 선생님 시대에 한글에대한 연구가 거의 없고

우리글을 한글로 인식하지 않은 일화는 아이가 읽으면서 놀라워 하기도 하였습니다.

 

주시경 선생님이 영어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우리글을 낮추어 보면서 연구하지않았기에

우리글을 나두고 한자를 썼다는 이야기와

한자대신 우리글을 쓰도록 알리고 문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에서

한글을 연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체적인 목적의식을 가져서

우리한글을 위해 연구하고 발전시키도록 노력한것 같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아이의 눈에 스스로 공부에대한 필요성을 느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았답니다.

 

 

위인들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위인들의 간단한 일대기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위인이 어떠한 업적을 남기었는지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각분야별 위인들의 이야기 끝에는 궁금해요~식의 공부법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한글이 왜 과학적인지 설명해달라고 하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한글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고

국어를 왜 공부하며 국어를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식의 공부법은 인물의 이야기속에서 나오는

공부법을 정리해주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나서 각분야별 위인들의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였는지

그리고 과목별로 위인들의 공부방법을 알게되어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할순 없겠지만,

스스로 목적의식을 가지고 공부를 할수 있게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s****9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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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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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김진섭 글 / 이욱재 그림   북멘토     제목부터 확 끌림이 온 책이라.. 너무너무 기대되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아들이 지금 9살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멘자민 프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 퀴리처림. 음악을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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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김진섭 글 / 이욱재 그림

 

북멘토

 


 

제목부터 확 끌림이 온 책이라..

너무너무 기대되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아들이 지금 9살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멘자민 프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 퀴리처림.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총 7명의 멘토분들이 나오네요..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말과 글이 거칠면 그 나라 사람의 뜻과 일이 다 거칠어지고,

말과 글이 다스려지면 그 나라 사람의 뜻과 일도 다스려진다."

 

'외국도 다 제 나라의 말에 맞는 제 나라의 글을 쓰는데

우리는 왜 우리말에 맞는 우리글을 두고 어려운 한자를 써야하는 걸까?

우리도 우리글을 써야

공부하기도 쉽고 생활에서 쓰기도 쉬워

백성들이 모두 똑똑해질 수 있는 거야'

 

주시경 식의 '국어'공부법

많이 읽자!

많이 쓰자!

많이 듣자!

 

뒷장에 주시경 선생님의 약력도 나와 있고.

'궁금해요'라는 것도 있다.



 

좋은 예술가는 스승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예술가에게는 언젠가는 계발될 잠재력이라는 게 있는데

문제는 그것을 일찍 또는 늦게 발견하게 된다는 점이다.

내가 백남준에게 한 일이라고는 그의 생각을

조금 일찍 실천하게 만든 것이 고작이다.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많이 보아라!

느끼고 생각하라!

창의성을 개발하라!


 

3명의 우리나라 멘토분이 계서서 너무 뿌듯하다..

막연히 '이렇게 공부해라'가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 공부멘토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서

전해주니까 더 실감난다.

<아홉 살 공부 멘토>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상으로 17번째 서평후기였습니다.  *^^*

 

e*****3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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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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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멘토.. 사실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본보기가 되는건 부모가 가장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아홈살 공부멘토라는 책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좀더 위인들의 삶이나 공부는 어떻게 했는지를 배울수있을것 같더라고요..   첫장부터 주시경 선생님이 나오더라고요.특히 요즘 한자에 관심이 많아서 한자를 시작했는데요.. 사실 처음 쉬운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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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멘토.. 사실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본보기가 되는건 부모가 가장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아홈살 공부멘토라는 책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좀더 위인들의 삶이나 공부는 어떻게 했는지를 배울수있을것 같더라고요..  

첫장부터 주시경 선생님이 나오더라고요.특히 요즘 한자에 관심이 많아서 한자를 시작했는데요..

사실 처음 쉬운글자는 쉽다고 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그게 똑같이 싫었더 주시경 선생님은 한국 최초 한글 문법책인 대한국어법을 펴내셨답니다.

주시경 선생님의 국어 공부법? 많이 읽자..쓰자.듣자..

언어를 배울때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과정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거죠..

요즘들어 엄마들이 책읽기를 많이 시키는데 진짜 읽고 말하기가 많이 필요한것 맞는것 같더라고요..

주시경 선생님들 시작으로. 수학을 잘하고 싶으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또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처럼..과학은 마리퀴리처럼..음악은 윤이상처럼..등등..

각 과목별로 멘토들의 성장배경과..궁금해하던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각 공부법마다 어떻게 공부했는지 경험했는지.. 어떻게해야하는지.. 궁금한내용들이 중간중간 공부법의 내용으로 나와있네요.. 아직 아이들의 어떤 공부법이 자기에게 맞는지 찾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무조건 시키기보다는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과목별 맞춤공부 방법을 통해서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꼭 가질수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가 될듯 싶네요~


 

 

h*******k 201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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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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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멘토 김진섭 글 이욱재 그림 북멘토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벤자민 플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 퀴리처럼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이야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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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멘토

김진섭 글

이욱재 그림

북멘토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벤자민 플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 퀴리처럼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이야기

 

이 책은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공부법과 위인들의 노하우를 전해주는 책이네요.

주시경 선생님의 공부법은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자!

주시경 선생님은 일제시대에서도 한글 문법책을 최초로 편찬해 내시고, 국어의 기초가 되는 국어문법 책을 펴낸 분입니다.또한 한글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가 정말 과학적인 한글의 원리를 인정하였다는 점까지 국어공부를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네요. 

백남준은 열 다섯에 전시회에서 피아노를 치지 않고 도끼로 부수어 건반을 두드려 소리를 내지 않아도 훌륭한 예술 작품이 된다는 걸 생각했다고 하네요. 

단순하게 작가의 일대기를 표현하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위인의 특징을 부분적으로 이야기로 만들어 내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 주인공과 비슷하게 동일시해서 공부방법을 정해나가게 이끌어내고 있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좋구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인내와 끈기와 도전정신으로 책을 가까이 하면서 공부한 위인들의 이야기로 스스로 뭔가 깨달음을 얻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바쁜 아이들이 한권의 책으로 알차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이번 여름방학숙제책으로 아홉살 공부멘토 찜이랍니다. 

y****a 201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