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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오면서 많은 이들을 만나고 그들로부터 사랑도 받지만 미움도 받게 되는 우리들.. 특히나 의도하지 않은 일로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는 이들이 이 책을 보며 마음을 다독여보면 어떨까요 혼자 힘들어하지말고 좋은 글귀들보며 힐링하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어요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 그리고 나에게 선물해도 넘 좋은 책^^ 힘내요 지금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대여 #마음을다독여주는책 #안녕소중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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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한경 작가의 첫번째 에세이다 2020년 출간해 불과 1년만에 놀라운 판매부수를 올렸을만큼 공력이 만만치 않은 글솜씨다 아울러 별도의 마케팅 없이 입소문으로 이런 결과를 낳았으니 출판사로서는 거의 대박에 가까운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자신을 스쳐간 과거와 현재 내 곁의 사람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모두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누군가는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지우고 싶어하고 누군가는 현재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불만과 서운함이 쌓여 있을 수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결국엔 나와 내 주변을 만드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만든다
꼭 남녀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소소한 이야기가 장문의 글로도 시와 같이 짧은 글로도 펼쳐진다 이 책에서 서운함이라는 단어와 문장이 자주 나온다 책 시작점에서도 서운함을 표현한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이 구성되었다 서운하다는 것은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도 서운함이라는 단어를 근거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서운함은 또한 내가 욕심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한다
상대방에 대한 욕심을 갖고 있으니 서운함을 느낀다 이런 식으로 다소 모순되는 것도 같지만 다양한 감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아마도 이런 세심하면서도 미묘한 감정에 대한 묘사와 설명이 사람들에게 큰 호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책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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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에세이는 잘 읽지 않는 편입니다. 작가 자신의 감성에 젖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게는 할 수 있지만 나 자신의 감정이 이런거였구나 하고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 느낌이 들어서 보통은 자전적 이야기를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주변의 지인이 추천해 주어서 한 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별에 관한 이야기인데 내 주변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소소한 이별에 관한 내용이라 조금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을 때 읽어보려구요. |
| 선물하고 싶은책이라 구매했어요 좋아요 ㅎ 두고두고 소장해서 읽기 좋은책이에요 어느날 갑자기 펼쳐도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표지도 간결하고 이뻐요 무엇보다 책내용이 만족스러워요 힐링 됩니다 그래서 작가분 다른책도 있는지 찾아 보았는데 제가 못찾는건지 검색해도 이책 한권만 나오네요 이런 종류에 에세이 책은 흥미가 없었는데 우연히 읽다가 내마음과 같다고 공감이 들더라구요 좋은책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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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에세이를 즐겨 읽어요. 다른 이의 삶과 가치관 등을 읽으며 나를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아해요. 이 책은 저에게 여러 부분에서 큰 위로가 되었어요.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구요. 특히 구성면에서 참 좋았던 게, 에세이는 소설처럼 문장이 긴데 이 책은 짧은 문장들을 시처럼 편집하여 중간중간 자칫 늘어질 수 있는 호흡을 잘 조절해 주었어요. 자칫 에세이가 작가의 일기와 같이 주제가 이것저것 섞여 중구난방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깔끔하게 파트별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는것도 좋았어요. 표지는 두말할 필요 없이 액자그림 같은. . 다 읽고 세워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 해보는 생각들 그리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감정들이 담겨 있어서 앞으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기대됩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좋은 구절들이 너무 많아 밑줄 긋기 바쁜 책. 아끼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가을이 가기 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86p 흔들리는 물결이 아닌, 잔잔한 호수 속에 비친 온전했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렴. 그것이 진정한 너의 모습이란다. 173p 삶은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어디를 향하고 있든, 어디에 머무르고 있든, 살아 낸다면, 아무 의미 없는 오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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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정말 오랜만에 샀는데, 배송도 빨리왔어요! 책 겉표지 디자인도 튤립과 이파리로 이루어져서 예쁘고, 읽으면서 행복해질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상에 지쳐서 독서를 할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시간을 내서 좋은 책을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너무 잘 산 것 같구요!! 구매 전에 미리보기로 몇 챕터 읽어봤는데, 우리 인생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들을 소개하는 내용이라서.. 감동적일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리뷰를 작성해야 되는데, 시간상 그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사랑에 지치고, 삶에 지친 우리들 그리고 저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인생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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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표지도 예쁘고 내용도 알차네요.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며 위로가 필요할 때 마다 자주 읽을 것 같아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에세이 “안녕 소중한 사람” 지인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기억에 남는 글귀는 “당신의 부족함에 힘이 빠지더라도, 때로는 성장의 시기가 힘겹게 다가올지라도 이것 하나만큼은 명심하자. 당신은 지금보다 멋진 곳에 머무를 때가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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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싸우고 나서 너무 공허한 마음에 서점에 들렀다. 꽃한송이가 나를 위해 준비놓은것 같은 표지여서 펼쳤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뚝뚝흘렸다. 왜냐하면 내가 듣고 싶은 말들이 거기 가득했기 때문이다.
위로받는 느낌이엇고 생채기난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그런 사람과는 더이상 관계하고 싶지 않다고 상처가 되는 관계는 사랑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리고 헤어졌고... 나는 다른 사랑을 찾을수 있었다. 그것도 정말 솔메이트 같은 사람을...
이 책이 그 과정의 나를 위로해주고 포근하게 만들어주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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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번에 다 읽었어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마음만은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은 두고두고 읽는 걸 좋아해서 아마 나중에 또 마음이 힘들거나 지치면 다시 찾게 될꺼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번에 다 읽었어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마음만은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은 두고두고 읽는 걸 좋아해서 아마 나중에 또 마음이 힘들거나 지치면 다시 찾게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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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흔한 에세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가슴 깊이 울리는 구절들이 공감가서 좋았던 책입니다. 가슴에 닿는 글귀들도 많았고 그래서 술술 잘 읽어 나가다가 기억에 남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다시 마음속으로 한자한자 내 감정을 헤아리며 되짚어 보게 되어 좋았던 에세이였습니다. 몇가지 좋았던 문장 적고 갑니다. '어쩌면 진정 어른이 된다는 것은 울음을 삼키는 법이 아닌 울어야 할 때 울 수 있는 용기를 배워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주저앉는게 아니라 내게 또 한번 살아갈 힘을 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저 지금의 행복을 충분히 겪을 것,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 안에 오롯이 존재 할 것, 나의 행복은 나의 안에 존재한다. 행복이란 결국 각자의 경험으로 이루어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