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나잇 프렌드' 를 대여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L장르라 생소했는데 읽어보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단편이라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데 그 중 원나잇 프렌드는 원나잇한 상대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 GL에서도 이런 소재를 다루는군요. 성적 지향성이 그쪽이라면 있을 수도 있겠으나 특별해 보이기는 했네요. 단편 모음집이라 표제작이 덜 좋더라도 다른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겁쟁이의 편견이 현실적인 고민이 보여 좋았네요. |
| 카야코 작가님의 원나잇 프렌드이다. 제목부터 예상할 수 있겠지만 단편집 첫번째 이야기는 원나잇을 한 상대와 이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다른 단편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작화도 동글동글 너무 귀여웠다. 깔끔하게 나머지 이야기들도 잘 읽을 수 있었다. 백합 단편집 정말 재미있으니 읽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단편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사실 모든 단편 다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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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작화에 매화마다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거부감 없는 적당한 선을 지키고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인 것 같다. 특히 모든 내용이 해피 엔딩이라는 점이 좋았다. 아쉬운 점은 이 내용은 좀 더 살을 붙여서 장편으로 나가도 좋을 것 같은데.. 싶은 작품이 있다는 점. 인기가 더 많았으면 그게 실현됐을 수도 있는데 아쉽다. 물론 이렇게 단행본까지 나왔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다는 뜻이니 그저 아쉬운 푸념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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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만화를 많이 빌려서 이래저래 읽는데 저 책도 있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주인공이 일어나는데 옆에 모르는 여자가 있고 전날 밤의 기억은 나지 않은채 회사로 가게 되는데 나중에 또 다시 그 사람을 보게 되고 그날의 전말에 대해서 알게 되는 이야기도 있고 친구 사이에서의 다른 감정 이 친구는 이 친구를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그냥 친구로서 좋아하는 그 사이에서의 다름이랄까 생각보다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었다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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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만남으로 시작하는 표제작 '원나잇 프렌드', 자신의 마음을 소꿉친구에게 숨기는 '사랑 같은 거 진짜 싫어', 어른이 되며 진정한 자신을 숨기는 '겁쟁이의 편견'. 총 3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 단편집. 재밌어보이는 GL 만화를 발견해서 오랜만에 GL 만화를 사봤습니다. 근데... 3가지 단편 중에서 표제작이 제일 분량이 적었던;; 그것도 자극적인 제목에 비해 표제작이 제일 건전하고 사랑이 안 느껴졌어요 ㅠ 첫 시작이 웬 모르는 여자와 알몸으로 자고 있다가 눈을 뜨는 데서 시작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니 제목 사기 아닌지^^; 제일 분량이 많은 2번째 작품이 여자끼리의 미묘한 감정과 독점욕, 상대의 주변 남자에 대한 견제 같은 걸 잘 담아낸 것 같습니다. 작가 분이 오리지널 작품은 처음이라 그런가 스토리는 좀 빈약하고 작화는 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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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프렌드, 카야코 글그림 가볍게 읽을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백합 단편 모음작이라 구입하게 되었다. 원나잇 프렌드, 사랑 같은 거 진짜 싫어, 겁쟁이의 편견 총 3편의 단편이 수록 되어있는데 표지에 그려진 원나잇 프렌드는 내용이 짧아서 아쉬웠다 어쨌든 덕질 친구(?)가 생기면서 해피엔딩. 두번째는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면서 친구의 연애를 방해하는 에이미와 그런 에이미의 감정을 눈치챈 유우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주도권은 유우가 잡으며 해피엔딩을 맞이 할 것 같다. 카야코 작가님의 첫 단행본이라는데 다음 단행본도 나오면 구입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