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많은 분량, 어려운 표현, 딱딱한 내용 등 여러 가지 것들이 그러한 요소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의 인문학 서적들을 보면 여러 고전의 내용을 잘 발췌하여 묶은 것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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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매 순간 상황은 판단해 지혜를 도출해내야 하는 종목이다. 또한 정해짐 없이 9회 말 역전도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과 참 많이 닮았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 인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여러 주제들이 있지만,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본 것은 역시나 사람이었다. 이 책의 1이닝부터 4이닝까지 녹아있는 주제이다.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쩌면 일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복지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 생활에서 사람이 문제가 될 때가 참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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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인문학》 책의 첫 인상은 좀 낯설었다. 야구와 동양고전이라니… 별 연관이 없어 보이는 내용을 어떻게 책으로 풀어 썼을지 일단 그게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변화혁신/동기부여/조직활성화 등의 분야를 전문으로 교육과 강연을 주로 하시는 분이다. 그래서인지 사실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친숙한 야구와 접목해서 설명하려 했다는 게 이해가 되었다. 물론 일반적인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은 자기계발서는 주변에 흔하디 흔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저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는 고전의 내용들을 야구 게임에 비유하여 술술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마다 고전의 구절들을 참 잘 인용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책의 구성은 이렇다.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한겨울 진행되는 '스토브 리그'를 비롯해서 '스프링 캠프', '라인업', 어이없는 실책을 범하는 '본헤드 플레이', '벤치클리어링' 등 다양한 야구용어가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동양고전의 구절과 사례를 접목하여 설명하는 식인데, 그 구성이 정말로 참신하다 못해 탁월한 정도이다. 어쩌면 스포츠와 인문학의 공통분모를 이렇게도 잘 찾아서 매칭 시켜놓았는지 하나 하나 볼 때마다 저자의 지식과 통찰력에 놀라울 따름이다. 각 장의 고민들은 사실은 대부분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 번은 느꼈을 법한 그런 생각과 상황이 주어진다. 예를 들어,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리더에게는 어떤 덕목이 필요할까?” “취업준비생은 어떻게 사회생활을 준비해야 할까?” 사회생활을 해본 혹은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터인데, 각 주제에 대해 적재 적소에 맞는 고전의 고사성어와 일화들을 소개 하면서 깨우치고 깨달음을 주고 있다 아마도 이와 같은 고민들은 현 시대를 사는 우리 이전에도 이미 오래 전부터 같은 질문을 던지고 치열하게 답을 구해온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때문에 바로 동양고전의 지혜가 그 질문의 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공자 맹자 노자 등의 현자들의 고민 역시 당시에는 지극히 현실적인 것들이었을 것이다. 힘든 경쟁사회에서 무엇을 해야 승리자가 될 수 있을지 리더라면 어떤 덕목을 갖추어야 전장에 나가서 승리할 수 있을지를 현자들 역시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을 것이고 그 고민의 결과가 고전에 녹아 있는 것이다. 결국 동양고전도 넓게 보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간접적으로나마 필요한 책이며 그들의 슬기로운 지혜와 빛나는 통찰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재의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지침이 된다. 누구보다도 사회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시는 사회초년생 분들을 포함하여 사회생활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완독보다는 그 때 그 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는 방법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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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내용이 듬뿍 담긴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어요. 인친님들은 운동 좋아하신가요? 저는 운동 자체를 좋아하지 않아서, 야구나 축구,농구에도 전혀 관심이 없어요. 그나마 신랑이 야구를 좋아해서, 아주 가끔 옆에서 눈동냥(?)만 하는 정도예요. 작가님도 사회인 야구를 오래하셔서,그런지 야구에 쓰이는 용어를 섞어가며,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값진 말들이 듬뿍 담겨있어서, 모르고 지나갔으면 어쩔뻔했어... 싶더라구요. 고사성어,속담,사자성어에 관한 책들은 선뜻 손이 안가더라구요. 작가님이 프롤로그에 해주신 말씀중에 "사회 생활은 야구의 축소판이다" 라는 말을 처음에는 공감을 하지 못했던 건 사실이예요. 저는 대학 새내기때 큰아이부터 막내까지 줄줄이 임신 출산 육아를 하느라 사회 생활이라고는 고작 대학 반년(20살6개월) 다닌게 다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신랑이 회사생활하며 이야기 해준게 다였어요. 슬픈 현실이죠.(다시 생각하니,급 슬퍼지네요) 무엇보다 저는 인성파트가 가장 인상적이였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가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형영상동-행동은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후목분장 -사람의 용모나 말만 듣고,판단하지말고,사람을 잘 골라 멀리할 수 있는 눈높이를 갖는다, 교언영생-입에 발린 말 '교언'잘 꾸민 얼굴 '영생'을 조심한다. 식언이비-자신이 한 말이나 약속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고,거짓말이나 쉰소리를 늘어놓는 사람 이린위학-남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태도. p.107~121 "이린위학"을 보는 순간, 아~세상에 저런 사람 너무나 많은데, 싶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많더라구요. 심각하게 우려될정도로 말이죠. 딱 꼬집어서,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이 아닌 지금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이들이 보셨으면 좋을것같더라구요. 저는 외출시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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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인문학 정말 신박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책이다. 야구와 동양고전을 버무려서 인문학을 접목시킨 자기계발서였다. 자칫 시중에 흔하고 흔한 자기계발서들의 뻔한 얘기가 될 뻔한 글들을 아주 재밌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기발한 비유로 자연스럽게 인생의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책의 구성은 스토브리그를 준비에 비교하며 시작해서 노력을 이야기하는 스프링캠프, 인재영입과 활용을 이야기하는 라인업을 거쳐 본헤드 플레이, 히치 바이 피치볼, 벤치클리어링, 기습번트, 불규칙바운드, 블론세이브, 낫 아웃, 역전홈런에 비유하는 어리석음과 인성, 공동체 의식, 전략과 변화, 실패와 재기, 관용, 기다림과 기회, 성공과 마무리를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또한 수많은 동양고전들의 주옥같은 대목들을 인용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자질을 논한다. 이 책의 저자 윤병호 작가는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졌던 동양고전에 역동적인 야구를 더함으로써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를 들면 히트바이피치볼과 인성을 얘기하며 행동은 마음으로부터 나오고 인재의 조건은 인성이며 인성이 미래고 실력이라는 조언을 한다. 히치 바이 피치볼은 야구에서 몸에 맞은 공 혹은 사구, 즉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몸 또는 옷에 닿는 경우를 말한다. 이때 타자가 피하려고 했거나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심이 판단하면 볼 데드 상태가 되며 타자는 주자가 되어 1루로 진루하고 각 루상에 있던 주자들은 한 베이스 더 진루하게 된다. 그리고 공에 맞은 타자는 안타를 친 것으로 인정된다. ![]() ![]() ![]() ![]() 후목분장,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벽은 칠할 수 없다. 지기가 썩어 가르칠 수 없는 사람이나 처치 곤란한 사람을 비유할 때 쓰인다. 이 이야기는 공자가 제자인 재여가 대낮부터 침실에 들어가 낮잠을 자고 있거나 이성과 함께 있던가 둘 중 어느 한쪽 일 것이 틀림 없다고 여긴 공자가 이를 꾸짖어 말하는데서 유래되었다. 회사생활을 잘하는 것 같은데 주변의 평판은 의외로 좋지 않은 사람은 알고 보면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 경우가 많다. 첫인상에 이끌려 오판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 외에도 벤치클리어링과 공동체 의식을 비유할때는 함께 가면 멀리 가고 썩은 사과 한 개가 한 통의 사과를 망치며 부메랑은 던진 사람에게 되돌아온다는 조언을 해준다. 기습번트와 전략과 변화에 대한 챕터에서는 전략의 목적은 살아남는 데 있고 가장 간단한 것이 진실에 가깝다는 지혜를 설파한다. ![]() ![]() ![]() ![]() 마지막 9이닝 역전 홈런과 성공과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해 얘기하는 대목에서는 마음에 품은 뜻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고 겸손은 인생에서 끊임없이 해야 할 공부라고 말한다 또한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위대한 업적이 시작되고 자신의 무지함을 아는 것은 앎을 향한 큰 진전이며 세월에 장사 없고, 변화에 고하 없으니 나만 생각하는 버티기는 민폐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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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생겨난 취미생활을 꼽으라 한다면 야구경기 시청이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즐기는 편인데 tv 중계방송을 보기는 하나 일부러 챙겨가며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결혼 이후 남편이 봄부터 가을까지 야구시즌 내내 저녁마다 야구 중계방송을 보는 옆에 같이 있다가 나도 모르게 점점 야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게다가 때마치 그 무렵 내가 좋아하던 팀의 성적이 좋을 때가 더 신나게 응원하며 보다보니 점점 야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중엔 새벽시간에 있는 메이저 리그 경기까지 챙겨가며 보게 될 정도로 매니아가 되어갔다. 경기할 때 입은 유니폼 색깔을 보고 홈경기인지, 원정경기인지 구분하는 정도는 기본이고, 타자가 배트를 휘두르는 것만 봐도 대충 안타일지 희생플라이일지 홈런일지 어느 정도 감이 왔으니 아줌마 치고는 제법 야구 볼 줄(?) 안다고 큰소리 칠 만 하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야구와 인문학을 접목시킨 책이 있다고 하니 무척이나 참신하게 여겨졌다. 어떤 면에서 야구와 인문학의 공통요소를 찾아냈는지 알고 싶어 서둘러 책장을 넘겨보았다.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겨울동안 진행되는 '스토브 리그'를 비롯해서 '스프링 캠프', '라인업', 어이없는 실책을 범하는 '본헤드 플레이', '벤치클리어링' 등 다양한 야구용어가 사용되어지는 경우와 같은 맥락인 경우를 동양고전에서 찾아 소개하는 저자의 창의융합능력은 그야말로 참신하다 못해 탁월한 정도이다. 어쩜 스포츠와 인문학의 공통분모를 이렇게도 잘 찾아서 매치시켜놓았는지 하나 하나 볼 때마다 그야말로 '줄긋기'에 능한 저자의 능력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많은 내용들 중 '벤치클리어링'과 '공동체 의식'을 접목시킨 부분이 가장 인상깊게 남는다.
요즘 서점에 가보면 그야말로 '인문학의 르네상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인문학 책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온다. 고전에서 발췌한 내용들이라 그야말로 우리의 정신세계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귀한 책들이긴 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은 리듬으로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집중해서 읽다가도 중간에서 늘어지고 지치고 결국 다 읽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나의 경우에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야구와 접목시켜서인지 하나하나 쏙쏙 들어와서 무척 재미있게 읽은 인문학 도서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래서인지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책이라면 펴보기조차 거부하는 남편에게 당장 건네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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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회생활 인문학"은 상당히 독특한 주제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표지를 보면 야구서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인문학과 동양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 주제의 방향은 직장 및 사회생활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야구의 틀을 가진 채,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동양 인문학 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토브 리그와 스프링캠프부터 시작해서 역전홈런을 만들어 낼 때까지의 한 편의 드라마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이할 때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렇게 내 앞에 나타나는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평소에 어떤 준비를 해왔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채 급하게 처리하는 일의 완성도는 미리 준비한 자와 그 수준의 차이가 클 것입니다. 하루 하루를 미봉책으로 연연하는 직장인의 자리를 오래 보전하기 힘듭니다. <<안자춘추>>에서 유래된 "임갈굴정 : 목이 마르고서야 우물을 판다"라는 성어는 이렇게 목이 마르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 내다보고 성장하며 미래를 볼 줄 아는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교자채신"의 마음으로 업무를 해야합니다. 교자채신은 중국 당나라 임신사가 쓴 <<속맹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자식에게 땔나무 캐오는 법을 가르칠 때 멀리 있는 곳에서 해오도록 가르친 아비의 말에서 나왔습니다. 근시안적으로 바로 앞의 업무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멀리 볼 줄 알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업무를 해야 합니다. 이는 동양철학이 우리에게 주는 혜안중에 하나입니다 성경에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이 있듯이, 동양 철학의 많은 곳에서도 창대한 끝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야구로 보면, 스토브리그와 스프링 캠프를 통해 준비하고 1회말부터 시작해 아웃과 스트라이크 볼을 겪어가다가 시행착오(본헤드 플렝)도 하며 필요하면 벤치클리어링도 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 역전홈런을 하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 대기만성 유형의 사람이든 지금 바로 성공하는 사람이든 마음에 품은 그 큰 뜻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뜻이 있다면 준비하고 기다리고 노력하고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반드시 이루어내봐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경우에도 얽매이지 말고 노력하고 해낼 수 있도록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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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호, 사회생활 인문학 야구와 동양고전의 만남, 참 독특한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나는 야알못인데.. 그런데 그거랑은 상관이 없다 야그 용어에 대해서도 책에서 친절히 설명이 되어 있기때문이다 한때 나도 동양고전에 잠깐 빠져서 논어와 채근담 등을 마구 읽었었다 그런데 내가 많이 어려서였을까 책들이 어려웠고 나에게 많이 와닿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윤병호 작가의 사회생활 인문학을 읽으며 동양고전에 대해서 다시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윤병호 작가가 말하듯이 야구와 인생이 참 닮았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는 야구는 잘 모르지만 다른 스포츠를 보고 즐기면서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들곤 했기때문이다 한 시즌을 위해, 그리고 하나의 올림픽을 위해서 씨를 뿌리며 준비하고 연습하고 또 다음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참 많이 닮아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윤병호 작가의 사회생활 인문학은 사회생활 초년생들 그리고 지금 나처럼 직장생활의 중간지점에서 처음 직장에 들어와 새겼던 초심을 잊어버려 흔들리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하고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동양고전과 야구를 콜라보하여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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