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님의 계유·병자·정축(사육신과 남추강)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로 71번째 이야기입니다.남추강은 왕을 호살성이라 하기 위해서 많은 과장을 하였지만 계유, 병자, 정축에 있어서그만한 희생자만으로 그친 것은 당년의 세태로서 경이할 만한 소수요, 이것이나마 왕은 피하고자 불소한 애를씀이책은 반이 한자요 반이 한글임
김동인 님의 계유·병자·정축(사육신과 남추강)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로 71번째 이야기입니다. 남추강은 왕을 호살성이라 하기 위해서 많은 과장을 하였지만 계유, 병자, 정축에 있어서 그만한 희생자만으로 그친 것은 당년의 세태로서 경이할 만한 소수요, 이것이나마 왕은 피하고자 불소한 애를씀 이책은 반이 한자요 반이 한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