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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영입지- 문제는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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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가장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은 토지이지만 예전과 달리 도시의 확장은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예전과 같은 이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아졌다.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 투자는 상가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의 로망중에 하나가 건물주가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건물에서 많은 입주자들이 월세를 꼬박꼬박 내는 것을 꿈꾸고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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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가장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은 토지이지만 예전과 달리 도시의 확장은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예전과 같은 이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아졌다.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 투자는 상가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의 로망중에 하나가 건물주가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건물에서 많은 입주자들이 월세를 꼬박꼬박 내는 것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상가는 바로 그런 꿈에 가장 가깝고 쉽게(?) 할 수 있는 투자 방법이다. 하지만, 상가는 무척이나 어렵다. 주택과 달리 상가는 장소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주택은 비싸면 싸게라도 내 놓아서 누군가 들어와 살게 되지만 상가는 그 장소에서 영업을 통해 돈을 벌어야 하는 장소이기에 아무리 싸다고 해도 영업을 할 수 없는 장소이거나 영업을 해도 돈을 벌 수 없는 곳이라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

 

장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장사를 하기로 마음먹고 시설을 설치하고 인건비에 임대료를 비롯한 각종 지출을 감안했을 때 일정 이상의 수입이 없다면 그 곳에서 창업을 할 메리트가 전혀 없게 된다. 이런 이유로 상가에 대한 투자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상가를 통해 임대료를 받기 원하거나 상가에 입주해서 돈을 벌기 원하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 투자의 입장이 아니라 돈을 벌기위한 상가 선정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대박상가 번성입지'는 써져 있다. 직접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입장에서는 더욱 절박한 사람들이다. 실제로, 장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상가를 보는 눈도 좋다. 자신이 어떤 식으로 돈을 벌었고 어떤 장소에서 장사를 해서 성공했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체득한 것이라 저절로 깨닫게 된 것이다.

 

상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다. 죽었다가 깨어나도 입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별의별 이론과 경험과 현실에 적용을 한다고 해도 이 놈의 입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입지를 무시한 방법으로 성공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는 특별한 현상일 뿐이다. 다시 한 번 이야기하자면 무조건 입지이다. 입지를 뛰어넘는 상가 선정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입지라는 것이 이토록 중요하다면 도대체 입지란 무엇을 말한다 말인가? 부동산의 특징상 특정 장소를 가르킨다고 할 수 있다. 특정 장소가 바로 좋은 입지이고 나쁜 입지이다. 좋은 입지와 나쁜 입지의 차이는 무엇인가 말이다. 이러한 내용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사람이 많이 몰리거나 지나가거나 입지라는 것은 사람이 많은 곳을 이야기한다. 

 

입지 선정은 이토록 중요한데 우리나라에서만 통용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이라고 다를 바는 없다. 우리보다 훨씬 사람이 많고 복잡한 일본에서는 더욱 더 중요하다. 우리보다 여러 면에서 몇 년 정도 앞서있다고 하는 일본에서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이라면 우리에게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이라고 장사를 해야하는 입지가 우리와 다를 바는 전혀 없다.

 

'대박상가 번성입지'에서도 다양한 입지 선정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역에서 가까운 곳이나 교차로, 대형 쇼핑몰이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건물 주변 입지나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길같은 곳이 좋은 입지라는 이야기는 별 차이점이 없다. 비록, 맥도널드도 철수 한 매장이 있지만 맥도널도가 입지한 장소는 틀림없이 좋은 장소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 그런 이유로 맥도널드는 햄버거가 아닌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한다 - 일본에서도 똑같은 가 보다.

 

책에서는 TG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Traffic Generator의 약자로써 우리 말로 번역하면 교통 발상지라는 의미다. 교통이 시작되거나 교통이 끝나는 지점을 말한다. 결국,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는 뜻이다. 이런 곳은 어지간해서는 입지에서 최고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임대료가 비싸다는 것이 함정이다. 

 

꼭, TG중심에서 장사를 해야 할 필요는 없다. TG가 뻗어나가는 방향으로 조사를 하고 꼭 직접 가는 길이 아니라도 최소 15M이내에 시야가 확보된 곳이라면 그곳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한다. 그만큼 임대료를 절약할 수 있어 그렇다는 이야기지만. 그 이야기는 사람이 몰리는 곳이 아니라도 사람들의 동선이 중요하다. 어떤 길을 통해 사람들이 움직이는지 파악하고 그들의 주목적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유동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그저 흘러가는 인원일 수도 있다. 실제로 7호선이 개통되면서 상가가 번영될 것이라 예상했던 특정 지역이 오히려 그보다 더 큰 입지로 사람들이 유홍을 즐겨 - 역으로는 2~3정거장 - 장사가 더 안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특정 목적을 갖고 지나가는 길인지 별 목적없이 지나가는 길인지의 여부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림과 사진과 함께 상가 입지 선정에 대한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 글로만 읽는 불편함과 시각성을 극복해서 상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훌륭한 영업력을 갖고 있어도 어느 곳에서 오픈을 하느냐가 핵심중에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걸 무시하고 자신의 영업력만 믿고 창업을 하게 되면 성공해도 엄청난 고생을 동반하게 될 것이다. 

 

다 좋은 데 책 중간에 대략 20페이지 정도가 엉뚱한 페이지가 나온다. 이미 읽은 페이지가 다시 한 번 반복되면서 내용이 아예 소개되지 않는다. 내가 읽은 책만 그런지 전체 책이 전부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 부분을 읽지 않았어도 책 내용을 아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주택도 그렇지만 상가도 지하는 다소 꺼려지는 것이 사실인데 이 책을 통해 지하 상가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판단이 들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출입구가 중요하지만. '대박상가 번성입지'는 우리보다 앞 서 있는 일본에서 통하는 상가선정 방법이라 우리에게도 충분히 통할 것이라 본다. 또한, 책 마지막에는 우리나라에서 적용할 수 있게 관련된 사이트와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참고해서 적용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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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14.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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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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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누구든 읽고 이해할 수 있다란 점에서 독자층을 완벽히 고려했다고 자평한다. 상권 분석을 하는 방법론을 구경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이 많은 점에서 어설프고 급하게 장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일본인의 치밀한 서술스타일이 살아 숨쉬고, 그림들이 많아서 글 읽기가 거북하거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도 지나가며 조금씩 읽어볼 수 있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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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누구든 읽고 이해할 수 있다란 점에서 독자층을 완벽히 고려했다고 자평한다. 상권 분석을 하는 방법론을 구경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이 많은 점에서 어설프고 급하게 장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일본인의 치밀한 서술스타일이 살아 숨쉬고, 그림들이 많아서 글 읽기가

거북하거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도 지나가며 조금씩 읽어볼 수 있는 여유가 넘치는 편집이다. 통계나

숫자에 약한 분들도 전혀 겁먹을 필요, 혹은 책값 지불에 대한 후회와 미련은 남지 않을 정도로 쉽고,

또 쉬운 숫자들만 나온다. 더하기와 곱하기, 나누기 정도가 전부다. 통계적 접근을 하자면 끝도 없을텐데, 저자들이 오랜 경험을 토대로 쉽지만 정확도가 높은 컨설팅법을 익힌 듯하다. 오일러의 공식을 적용할 수 있는 길목 분석과 TG(교통발생지)의 신선한 접근이 이 책의 매력포인트다. 일본의 환경과 많이 닮은 한국의 도시환경은 국가를 넘어 통용가능한 분석법을 소화가능케 한다. 무조건 사람이 많이 다닌다고

TG는 아니고, 성공할 입지도 아님을 두 명의 아저씨가 대화를 통해 알려준다. 챕터마다 요약이 있고,전반적으로 챕터별 연결도가 높다. 아쉬운 점은 책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정도다. 통계적 용소가 적다보니, 분석력이 강한 분들이 읽기에는 지나치게 쉬운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영감을 주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적극 추천할 여지가 있다.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TG가 여러 군데 있을 경우, 진정한 TG가 어딜지 알아보는 코너다. 물이 흐르듯 원칙론적으로 TG를 짚어내는 게 아니라, TG와 맞닿은 면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그리고 상권 분석의 최우선순위인 거시적 접근도 중요한 점을 잊지 않게 상기시켜준다. 구글맵과 스트릿뷰를 활용해 멀리서 상권을 바라보고, 그리고는 동네를 탐방하고 물어보며 폐점한 상점의 이유를 알아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기를 권한다. 발품은 어디서고 효자노릇을 한다. 상권이 겹치는 것도 경계해야하는데, 이는 범위도를 그려서 확률적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3~5분 거리를 선호하고, 평균적으로 4km/h의 속도로 걷는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1층과 지하1층, 그리고 지상1층까지가 가장 성공확률이 높다는 것도 통계적으로 얻은, 하지만 충분히 예상가능한 사실이다. 이를 수치화한 게 다소 두루뭉실하지만 그래도 접근법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치밀한 접근, 그리고 쉬운 해석, 독자층을 고려한 편집스타일이 이 책을 한층 번뜩이게 하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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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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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소득이라고는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는 부동산 열풍이 불고 있다.   토지, 아파트, 전원주택, 상가, 경매 등등 여러가지 부동산 관련 키워드가 주 검색어로 항상   상위에 링크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수익형 부동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이 많다.   평생직장이 없는 현 시대에서 항상 불확실한 자리에서 다른 안정적인 것을 찾고 있는 직장인.   미래에 대한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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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소득이라고는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는 부동산 열풍이 불고 있다.

 

토지, 아파트, 전원주택, 상가, 경매 등등 여러가지 부동산 관련 키워드가 주 검색어로 항상

 

상위에 링크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수익형 부동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이 많다.

 

평생직장이 없는 현 시대에서 항상 불확실한 자리에서 다른 안정적인 것을 찾고 있는 직장인.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기 위해서 이리저리 알아 보는중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이 상가 투자가

 

아닌 듯 싶다. 매달 월세 꼬박꼬박 나오기에 편안한 노후를 대비하고자 미리미리 준비를 하려고 한다.

 

본서는 일본 하야시바라 야스노리가 직접 연구하고 통계를 낸 상가 입지의 비밀에 관련한 책이다.

 

아마 위에서 언급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제목만 보더라도 어라...하고

 

책을 들춰보았을 것이다.

 

이 책 참~~~~괜찮다. 아니 꼭 보라고 권하고 싶다.

 

상가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 보다는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에게 권하고 싶다.

 

본서는 크게 11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다.

 

CHAPTER1 좋은 입지란 무엇일까 에서 시작해서 가게운영의 핵심은 입지로 마무리를 한다.

 

각각의 장에서는 좋은 입지와 좋은 상권의 범위 그리고 입지 조사를 위한 통계를 구하는 방법..

 

TG, 동선, 시야성,운전자 입장에서 본 입지 등등 너무나도 소중한 자료가 책 한권에 다담겨져 있다.

 

필자가 10년 넘게 맥도날드가 점포를 내주는 위치를 연구한 그의 머리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다.

 

무심코 걸어 가던 거리를 이제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 듯 싶다.

 

평소 부동산에 많은 관심이 있던 나에게 소중한 책 한권이 나의 책장을 채우게 되었다.

 

g***3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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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에 영향을 받지 않는 가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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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왜 내가 지금까지 장사에서 실패를 해왔는지에 대해서요.'행동방향, 잠재유망지(교통 발생지)의 중요성!가게의 입지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직원들이 노력해도좋은 성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말에 절실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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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왜 내가 지금까지 장사에서 실패를 해왔는지에 대해서요.
'행동방향, 잠재유망지(교통 발생지)의 중요성!
가게의 입지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직원들이 노력해도
좋은 성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말에 절실히 공감합니다.

 

p*****h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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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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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매장에는 벌써 나와 있던데... 온라인 서점은 조금 느리군요.ㅏ   책의 내용이 만화와 그래프ㄱ 많아서 보기에 부담없고 잘 넘어 가는 거 같습니다. 통계 그래프나 분석적 데이터도 꽤 있구여.   전체적으로 가볍고 부드러운데 내용은 분석의 방법과 그 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접근법이 참신해 보입니다.   부동산이나 상가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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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매장에는 벌써 나와 있던데...

온라인 서점은 조금 느리군요.ㅏ

 

책의 내용이 만화와 그래프ㄱ 많아서 보기에 부담없고 잘 넘어 가는 거 같습니다.

통계 그래프나 분석적 데이터도 꽤 있구여.

 

전체적으로 가볍고 부드러운데 내용은 분석의 방법과

그 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접근법이 참신해 보입니다.

 

부동산이나 상가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꼭! 보셔야 할 듯 합니다.

r*****1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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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입지를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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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때 위치 선정은 매우중요하다.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든, 대리점이든 마찬가지다. 물론 가게의 위치를 선정하는 것은 창업자의 자유이다. 논 한가운데로 나 있는 길가에 가게를 내서 성공할 수도 있고,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내서 성공한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입자가 자주 바뀌어 임대료가 저렴한 장소(장사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장소)에 창업을 해서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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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때 위치 선정은 매우중요하다.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든, 대리점이든 마찬가지다. 물론 가게의 위치를 선정하는 것은 창업자의 자유이다. 논 한가운데로 나 있는 길가에 가게를 내서 성공할 수도 있고,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내서 성공한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입자가 자주 바뀌어 임대료가 저렴한 장소(장사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장소)에 창업을 해서 성공한 가게도 있다.

 

 

저자 하야시바라 야스노리는 10년이 넘게 맥도널드가 점포를 내주는 위치를 연구했다. 그리고 약 20여년 동안 패밀리 레스토랑,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약국, 서점과 비디오 대여점, 슈퍼마켓, 술집, 라면가게, 놀이시설 등과 같은 다양한 업종의 입지를 살펴본 뒤에 깨달은 바가 있었다.

 

'입지에 영향을 받지 않는 가게는 없다'

 

모든 가게는 어떤 형태로든 입지로 인한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받는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 예외적으로 성공한 경우도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을 뿐, 향후 연구를 더 진행하면 그 가게의 번성 이유도 밝힐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TG, 시야성, 동선'이라는 입지선정의 기본 요소를 중심으로 강연과 집필 등을 통해 창업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해왔. 이 책에서는 좀 더 새롭고 중요한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즉, '행동방향, 잠재적 TG(교통 발생지)' 등이다.

 

가게 앞의 통행량만으로 입지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면 안 된다.

 

 

 

 

'좋은 위치'라고 하면, 대개 역을 먼저 떠올린다. 역에서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역과 가까운 입지적 조건이 좋은 것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역 이외에도 사람들이 모이는 필연성이 높은 장소도 있다. 아래와 같은 곳이라면 좋은 입지라고 말할 수 있다.

 

주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내점하기 쉬울 것

그 지역에 유입되는 사람들이 내점하기 쉬울 것

차를 몰고 다니는 손님이 내점할 수 있을 것

 

특정 가게에 가는 것이 주목적인 경우를 '목적내점', 가는 길에 주변에 있는 가게에 들르는 것을 '충동내점'이라고 한다. '상권'이란 일반적으로 '목적내점 범위'를 일컫는다. 보통 5분 거리를 그 기준으로 한다. 하지만 그 이유는 불명확하다.

 

'안安 근近 단單'

 

앞으로 선호하게 될 입지조건의 키워드다. 예전에는 '안전하고, 안심이 되는 장소'를 선호했다. 최근에는 '더 밝고, 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장소나 시설이어야 한다.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은 주변에 많이 있기에 굳이 멀리 가지 않는다. '가깝다'는 것이 조건이다. 또한, '간단히' 위치 설명이 가능한 가게를 좋아한다.

 

걸어서 5분 거리일지라도 강을 건너는 다리 넘어 있다면 귀찮아서 갈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다. 이를 '상권단절'이라고 말하는데, 고객은 심리적으로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편, 영화관에 가면 가격이 비싼데도 팝콘을 사먹게 된다. 이처럼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장소는 장사하기에 아주 좋다. '고립마켓'이다.

 

거주자보다 일하러 오는 사람이 많다면 '오피스 성향'이 높은 지역이다. 이런 장소의 특징은 평일에는 통행인이 많지만 토요일, 공휴일은 통행이 뜸하다. 따라서, 패스트푸드나 귀가시 한잔하는 주점 등이 적합하다. 직장인들은 돈을 쓰러 오는 게 아니라 돈 벌러 오는 사람임을 유의하자. 이와 비슷한 '학생 성향'의 상권도 학생들이 구매에 적극성이 없다.

 

입지 선정을 위해서는 현장의 실제조사에 나서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다간 낭패를 보기 쉽다. 실사의 첫 번째 포인트는 TG, 동선, 시야성 등 세 가지다. TG'교통발생지traffic generator'이다. 즉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출입하는 건물 또는 장소로 기차역, 할인마트, 대형 교차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런데, 모이기만 해서는 의미가 없다. 고객이 될 만한 사람이 모여야 한다. 예를 들어, 백화점 옆에 커피숍을 오픈했다면 백화점 세일기간 중엔 몹시 바쁠 것이고, 백화점 휴일엔 한산할 것이다. 맨날 같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TG가 아니다. 매일 다른 사람들이 돈을 쓰러 몰려와야 비즈니스가 된다.

 

TG가 있으면 TG와 TG사이를 왕래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발생한다. 이를 '동선動線'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TG와 동선을 왕래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점포를 알아볼 수 있는지 여부를 바로 '시야성視野性'이라고 한다. 다만, 시야성의 확인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한다. 가게의 위치를 실사자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착각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로부터 보이는가? - TG와 동선상의 사람에게 보이는지

어떤 상태로 보이는가? - 시야 방해, 시야 융합, 시야 퇴행

무엇이 보이는가? - 간판

 

입점 건물이 도로에 접해있는 전체 폭과 사람이 출입하는 부분의 폭, 둘 다 넓을수록 시야성이 좋다. 좁으면 순식간에 지나치므로 무슨 가게가 있는지 모를 수도 있다. 가게를 효율적으로 디자인하려면 가능한 한 정방형에 가까운 형태가 좋다. 면적이 좁거나 찌그러진 형태라면 피크 시간대에 찾아온 손님을 놓칠 수 있다.

 

운전자의 입장에선 교차로의 모퉁이가 눈에 잘 띈다. 신호를 받아 멈출 경우 눈에 쉽게 들어온다. 따라서, 실제 운전하면서 입지가 좋은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둘러봐야 한다. 중앙분리대가 있다면 반대편에 있는 고객이 접근하기 곤란하다. 도로변은 어려운 입지다.

 

 

한번 결정한 위치는 바꿀 수 없으므로 입지선정 때에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인근에 동종 경쟁가게가 있다고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다. 경쟁업체의 영향은 매출감소라는 부정적 영향뿐만 아니라 매출증가라는 플러스 기능도 있다. 현재 동종 경쟁업체가 없더라도 나중에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장사의 기본은 내용, 입지는 매출 지원군이다.          

 



5****0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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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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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 금맥을 찾는 상가입지의 98가지 비밀   창업을 하기위해서는 다양한 여러 분야에 대해 조사가 필요합니다. 그저 단순히 별 생각없이 돈을 투자한다고 해서 쉽게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지는 그런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조건입니다. 창업의 종류,업종이나 특징에 따라 알맞는 입지를 고려하는 것은 창업의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입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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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 금맥을 찾는 상가입지의 98가지 비밀

 

창업을 하기위해서는 다양한 여러 분야에 대해 조사가 필요합니다.

그저 단순히 별 생각없이 돈을 투자한다고 해서 쉽게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지는 그런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조건입니다. 창업의 종류,업종이나 특징에 따라

알맞는 입지를 고려하는 것은 창업의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입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적용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가끔 방송을 보거나, 신문, 잡지 등을 보면, 입지에 대한 내용들을 단편적으로

찾을 수 있지만, 자신이 창업을 하기 위한 정보로서는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을 보면서, 입지에 대한 사항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지라는 한 마디에 들어있는 많은 함축된

정보들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놓고, 어떻게 봐야하며, 어떻게 실습할 것인가까지,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요긴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마치 유명한 사자성어를 연결해 놓은 듯 한 느낌의 제목을 보면서

살짝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기존에 봐왔던

이런 종류의 책들의 경우, 좋은 내용이 있는 것도 많았지만,

그 내용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서 읽기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책을 펼쳐놓고 읽어나가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처음에 책을 받고 대충 살펴봤을때, 만화책인줄 알았습니다.

그림이 무척 많았기 때문인데, 일단 이런 구성 자체가 책에 대한

심리적인 벽을 허물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고, 그 내용또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경제나 경영학 서적은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라면,

많은 숫자들입니다. 통계, 도표, 등등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올바른 정보를 보여주고,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겠지만

그런 정보들이 책에 대한 거부감과 난이도를 높이는 주역일텐데요.

이 책에는 그런 부분들이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숫자가 약한 사람들이라도 내용을 보고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점이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창업이 아니라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참고자료가 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막연했던 단어인 입지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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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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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재테크 방법이나 투자의 방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대박상가 찾기.   이번 책은 그러한 대박을 노리는, 대박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느낌으로 과거 경험으로 상가를 찾는 것이 아닌, 과학적이고 각 도시의 특성을 분석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이동인구의 경로 분석 및 입지 분석을 통해 어떤 소비자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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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재테크 방법이나 투자의 방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대박상가 찾기.

 

이번 책은 그러한 대박을 노리는, 대박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느낌으로 과거 경험으로 상가를 찾는 것이 아닌, 과학적이고 각 도시의 특성을 분석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이동인구의 경로 분석 및 입지 분석을 통해 어떤 소비자들이 이동하는지를 알려주는 상권범위 통계.

 

입점시 각 이동인구별로  어떻게 간판을 달아야 할지, 직접 조사해야 할 리스트 목록, 입지 선정시 도움이 되는 메쉬통계 등

 

당장 개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

 

사탕의 달콤한 유혹처럼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가맹점 및 체인점 계획등도 하나하나 따져볼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는 입점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각 층마다의 입점 매력도, 계단, 폐쇄상권등 직접 보면 정말 간과할 수 없는 자료들을

 

설명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보았을 장사나 대박 상가의 입점,

 

하지만 현실은 소문에 쟁쟁한 부동산 중개업자 및 전문가들 조차도

 

철저하게 분석하고 고민해야 얻을 수 있는 혜택.

 

그길을 향한 첫걸음으로 이책을 권하고 싶다.  

g*****3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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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가 번성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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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바라 야스노리/최원철/매일경제 신문사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력과 영업력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장사의 위치와 관계없이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연구결과의 통계로 보면, 위치와 내용(상품력과 영업력)의 매출비율은 7:3이라 할 정도로 입지의 중요성이 드러난다. 그러나 입지가 아무리 좋아도 위치의 장점을 살려주는 것은 상품력과 영업력이기에 상호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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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바라 야스노리/최원철/매일경제 신문사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력과 영업력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장사의 위치와 관계없이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연구결과의 통계로 보면,

위치와 내용(상품력과 영업력)의 매출비율은 7:3이라 할 정도로 입지의 중요성이 드러난다.

그러나 입지가 아무리 좋아도 위치의 장점을 살려주는 것은 상품력과 영업력이기에 상호보완이 절대적이다.

책은 장소선정에 있어서 상권의 범위와 질, 입지를 선정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통계 데이터.

실제 현장에 나가서 조사하는 방법.. 교통 발생지에 대해서 주목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패턴과 그들의

동선에 대한 조사..매출로 이어지는 시야성 확보와 간판 효과..

경쟁업체를 바라보는 시각과 그들을 통한 협조적인 발전.. 교외입지의 상권에 대한 운전자적 입장에서의 관찰. 등을 소제목으로 하여서 가계 운영의 핵심은 입지임을 거듭 강조 하고 있다..

 

임대할 때의 적정한 매장 크기에 대한 실질적인 통계조사와 적정한 임대료 계산등은  좋은 참고 자료이다.

동네주민 성행이나 오피스 성향과 학생성향,, 지역의 연봉분포 등 자료 조사는 어렵겠지만,

꼭 참고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일산쪽 아파트 단지 어느 건물 2충에 추어탕 잘하는 가게를 가 본적이 있다.

맛은 나나 동료들 맛에 합격저인데, 이상스레 저녁인데도 사람들이 없었다.

몇번 그곳을 갔을 때 맛에 비해서는 항상 조용한 것이 오히려 이상타 할 정도 였다.

왜 이럴까?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결론은 아파트 단지 여성들이나, 특히 아이들이 추어탕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아파트 단지 근처 가족 단위의 식사나 외식 메뉴로는 적합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책을 대하면서,, 입지는 정말 중요하지만 입지 선정에 따른 가격의 차이가 너무나 많아서

사실 이론적인 면과 다른지도 모르겠고,, 결국 상품력과 영업력 그리고 주민의 성향과 나이 분포도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입지의 중요성과 관찰 방법에 대해서 아주 잘 소개된 책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저자 자신이 맥도날드가 점포를 내주는 위치를 10년 넘게 조사해오고,,

기타 패밀리 레스토랑, 편의점, 약국 서점,술집,놀이시설 등등 다양한 업종의 위치에 관찰해서인지

어떤 특정 종목에 대한 집중적인 관찰과  입지이외의 영업에 대한 내용이 없음이 조금은 아쉬웠다.

한두가지 요식업의 예나 기타 품목의 위치 선정 예등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 하는 생각 들었다..

m****6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랫만에 돈아깝지 않았던 책이네요~
"오랫만에 돈아깝지 않았던 책이네요~" 내용보기
상가투자와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일단 주문부터 했습니다..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고..  주문할때는.. 제목만 자극적인 그저 그런 책이 아닐까.. 별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도 알차고..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부동산 서적 중에 오랫만에 돈 아깝지 않은 책을 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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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와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일단 주문부터 했습니다..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고.. 
주문할때는.. 제목만 자극적인 그저 그런 책이 아닐까.. 별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도 알차고..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부동산 서적 중에 오랫만에 돈 아깝지 않은 책을 본것 같네요.

k******6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