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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가 하는 말,,,자기는 학교 급식에서 하나도 반찬을 안 남기고 먹어 선생님께 칭찬을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친구들은 음식을 너무 많이 남겨 항상 꾸중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음식은 이렇게 칭찬을 듣는데 다른 물건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무조건 언니가 사면 자기도 사고 싶어 떼를 쓰는 모습을 알려줍니다 꼭 필요한지를 물어보고 다시 생각하게 해야 할 것 같아 요즘 한번 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자기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여행을 갈때 솔직히 편하게 쉬고 올려고 일회용으로 다 준비를 해가는 모습이 은근히 있잖아요 커피한잔에도 꼭 컵에 마시면 되는데 씻기 귀찮다고 종이컵도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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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피곤해 도도가 재활용품을 버리로 갑니다 도도가 순간 보무의 일을 생각하니 짜증이 났다 엄마는 그런 도도에게 썩는것도 아니니 그만 두라고 하는데 도도 또한 비닐이 썩는것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비닐이 썩는데 450년 스티로폼은 500년이 걸린다고 한다 도도는 분리수거장에 고약한 냄새로 그냥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아무데나 처받아 버리고 그냥 와 버린다 일회용품 쓸까?말까? 이책을 보고 나면 어떤 생각을 할지 답이 나온다 어떻게 버려야하는지도 나온다 그동안 귀찮다는 이유로 그냥 버렸는데 이제 재활용 분리수거도 다시 해야겠다 세상에 우리 나라 하루 버리는 쓰레기 양이 자그마치 36만톤이나 된다고 하니 5톤짜리 코끼리가 7만 2천마리 된다고 ,,,정말 대단해요 이제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할때 쓰레기를 쓰레기로 마냥 버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쓰레기를 우리가 필요한 자원으로 우리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제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로써 쓰레기를 줄여야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찾고 함께 쓰레기를 줄여 이 지구를 지켜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주고 싶습니다 재활용 꼭 잘 지킵시다 꼭!!!분리수거 합시다 |
쓰레기가 땅과 공기를 더럽히는 범인임을 알게 됩니다 지구가 오염되면 사람도 자연도 병이 든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가 만든 쓰레기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쓰레기가 문제라는 것을 알지만 아이들이 또 싸고 버리고 반복을 하다보니 결국 필요하지 않는 것도 떼를 써 가지게 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듯 합니다 아껴쓰고 필요한 만큼만 써서 남기지 않고 나눠 쓰고 재활용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실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도가 가장 좋아하는 만들기에서 보무의 재활용 공작새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기에 속상했다 어느날 도도는 우연히 고물상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쓰레기와 재활용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재활용품 예술가를 꿈꾸던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에서 발견한 귀한 보물들로 고물상 보물 잔치와 바자회를 열게 되면서 두아이는 쓰레기 특공대라 불리게 되면서 학교에서나 동네에서 유명인사가 된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잇는 아이는 뭘 생각할까? 솔직히 읽으면서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특공대라고 까지 불릴 정도로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는 사실을 의문이 갖게 된다 아직까지 아이들은 재활용 제품을 거의 경험 하지 못했기에 마냥 쓰고 재활용해 보았자 재활용 버리는 날에 분리수거정도인것 같습니다 재활용된 물품들이 어떻게 재활용이 되어 가는지 또한 아이들이 솔직히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음식물쓰레기만을 보더라도 어머어머한 돈을 들여 지금 음식물 쓰레기 처치 곤란이고 하지만 반대로 굶는 결식 아동이 16만명이나 된다고 하고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지하수까지 오염이 되고 정말 음식물 쓰레기가 이지경인데 다른 쓰레기는 어떻겠습니까? 쓰레기의 수명 우유팩,5년 칫솔100년이상, 나무젓가락,일회용컵 20년,휴지 3개월, 프라스틱 스티로폼 500년, 과일껍질 3개월에서 2년,,,아니 과일껍질의 수명도 이렇게 긴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솔직히 등산할때 과일 껍질을 자연에 비료가 된다고 마구 던지잖아요 그럼 뭡니까? 과일껍질이 자연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다는 것인데 내가 잘못알고 있었군요 쓰레기를 이제 버릴때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구매할때도 버릴 것을 생각해서 구매 하는 것또한 다시 한번 더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생활하면서 너무 편하고 쉽게만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쓰레기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엄청 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이 쓰레기가 나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 또한 알 수 있어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꼭 읽어야할 책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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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집집마다 외동 아니면 둘뿐이라서 정말 아쉬운거 없이 자라고 있는 것같아요.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주는 지식동화 시리즈랍니다.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수준의 책이지만 둘째 어린이집에서 하는 지구를 지키자는 프레젝트 수업과도 너무나 잘 통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주인공 도도는 재활용품도, 쓰레기도, 짝꿍 보무도, 모두 다 싫어합니다. 마법사 같은 할아버지는 쓰레기인 줄만 알았던 물건들로 예술품을 만들고, 고장 난 물건을 뚝딱뚝딱 고쳐 새것처럼 만들어 냅니다. 알고 보니, 할아버지는 보무의 할아버지였고, 도도는 자연스럽게 보무와 친구가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다른 면으로 생각하면 고물상은 아이들의 보물섬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순간순간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때 지구가 얼만큼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태일까? 지금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이렇게 많은데...나부터라도..정말 쓰레기를 줄여서 환경을 보호해주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우주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무조건 새것만 좋은것이 아니라 재활용과 물건의 소중함...같이 느껴보는 시간이 된것 같아서 넘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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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딸이 쓴 독후감입니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만들기 시간에서부터 시작된 도도와 보무, 그리고 고물상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항상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는 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요. 하지만 정작 직접 실천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하는 저에게 아주 의미있는 책이 도착했어요. 바로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라는 책입니다. 우리가 쓰레기라고만 인식했던 소중한 자원들이 우리주변에는 정말 많더라고요. 음식물 쓰레기마저도 소중한 자원이라니, 참 놀라운사실인것 같아요.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에는 알찬 정보들이가득해요.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도우는 익살스런 그림과 글이 한데 어우러져 내용이 쏙쏙 들어오고요. 책 중간 중간 직접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 지렁이 화분 만드는 방법등 생활에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재활용에 대한 정보를 찾기 시작했어요. 좀더 색다르게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은 없을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색다른 이색 헤어쇼를 발견 했답니다. *최근에는 물을 오염시키는 비누거품, 프레온가스가 가득 찬 무스 대신 환경에 유해한 상품을 취급할 수 밖에 없는 미용인들이 거리에서 '환경보호'를 일깨우는 이색 헤어쇼가 있었다. 작품에 폐품과 재활용품을 십분 이용하여 미용 용품의 대 변신을 주도했다. 네거티브 필름을 가발처럼 만들어 머리카락 대신 사용하고, 빈 샴푸용기나 고장난 라디오를 소품으로 이용한 '환경 친화적' 헤어 작품을 선보였다* 정말 색다르고 기발한 아이디어죠? 그래서 제가 이 헤어쇼를 참고해서 [재사용[과 [재활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졌답니다~^^
]우리 주변의 재사용] 우리 주변에서 생기는 재사용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 아나바다 시장에서는 옷을 기부받아서 재사용이 가능한 옷은 판매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한 옷은 재활용 하여 인형을 만드는등 리폼의 재료로 쓰인다고 해요.
이렇듯 재사용 가능한 물건들은 재사용을 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하다면 재활용을 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재활용 물건으로는 우유곽이 있는데
휴대폰 거치대, 양말등의 속옷을 넣는 보관함, 미니 서랍, 화분등으로 멋지게 재활용 할 수 있어요. 또한 재사용도 가능한데, 공장으로 보내진 우유곽들은 깨끗이 세척하고 모양을 잡아 다시 우유곽으로 탄생이 가능하다네요. 우유곽 말고도 우리 주변에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은 매우 많아요. 그러므로 주변을 잘 살펴서 물건을 허투루 쓰고 버리지 말고 항상 환경을 생각하면서 물건을 사용한다면 누구나 쓰레기 특공대가 되어서 환경을 소중히 아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저 자신이 먼저 변화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쓰레기 특공대 대원되기 다짐서를 작성해 보았어요!
쓰레기 특공대 대원되기 다짐서
나는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하나,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둘, 재사용과 재활용을 일상화 하겠습니다. 셋,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나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세가지 약속을 모두 지켜 꼭 쓰레기 특공대 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을 스콜라 도서탐험대 8기 친구들 앞에서 다짐합니다.
저는 이 다짐서의 내용을 꼭 지켜서 멋진 쓰레기 특공대 대원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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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글 김미애 / 그림 심윤정
스콜라에서 나온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제목과 유쾌한 그림만 봐도 ~ 어떤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여질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알록 달록한 고무찰흙으로 토끼인형을 만드려고 하는데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거슬리네요
쓰레기 같은 재활용품으로 만들고 있지 않겠어요 ! 도도는 자신이 만든 귀여운 토끼인형이 칭찬받겠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선생님과 친구들이 모두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에 관심을 보이자 심술이 나기 시작했어요 ~~~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고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쓰레기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예술품이 되고 새것 같은 재활용품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점점 ‘쓰레기’와 ‘재활용’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답니다.
책 속에는 알아야 될 상식이 많이 나와요 ~~ ` 일회용품의 쓰레기 수명도 나오구요 --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누누히 듣지만 ~~ 책으로 면밀하게 짚어갈 수 있답니다 !!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로 거듭나요 !! 쓰레기가 지구를 위험에 빠트리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두 아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만화, 퀴즈, 미로 찾기 등의 방법을 통해 위험한 쓰레기를 보물로 바꿔 주는 똑똑한 활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 주어요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만 여기던 쓰레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활용’할 수도 있고 ‘재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풍부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관찰하며 기상천외한 이야기들로 우리 아이들 생각주머니가 쑥쑥 자라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쓰레기 재활용에 대해서 재미나게 설명해 줄 수 있고 재활용 쓰레기에 대한 소개도 잘 되어 있고 어떻게 재활용 되는지도 잘 알 수 있답니다 !!
유쾌한 그림과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
아이와 함께 여름방학때 재활용품으로 만든 반쪽이 박물관을 갔는데 참 인상깊었지요 ~~~
쓰레기가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변신할 줄이야 ~~~ 우리 아이들도 전시를 통해 폭넓게 시야를 넓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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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된 우리 찐빵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재활용, 분리수거 등 환경을 보호하고 쓰레기는 재활용해야 한다는 내용들을 배워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분리수거는 알아서 척척 하더라구요 ^^
방학동안에도 '지구가 아파요'라는 책을 읽고나서 독후감을 쓴 찐빵이었는데
그 여운이 남아서 그랬는지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글밥이 생각보다 많고 장수도 많아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그림이 재미있게 들어가 있어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유아들 보다는 초등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도도가 쓰레기에 대한 생각을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바꾸게 된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만들기를 하는데 고무찰흙을 준비해 간 도도와는 다르게
재활용품을 가져온 짝꿍 보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보무는 나뭇조각, 플라스틱 컵, 스티로폼 조각, 아이스크림 떠먹는 작은 숟가락 등등
'쓰레기로 뭘 만들려고??'라고 생각한 도도의 시선을 받은 보무는
"잘 닦아서 깨끗해. 폐품이지만 처음과 다른 용도로 쓰거나, 새로운 것을 만들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그러니까 쓰레기가 아니라 재활용품이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만들기가 시작되고, 고무찰흙으로 멋지게 토끼를 만든 도도 옆을 지나가던 선생님께서는
재활용품으로 만든 보무의 공작새를 보시고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도도가 본 보무의 공작새는 정말 멋있고 대단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시간을 통해 쓸모없는 쓰레기가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찐빵이 이 책을 먼저 읽고 독후감을 썼다면 더 알찬 내용을 쓸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특공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학동화였습니다.
보지 못한 1,2,3권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우리 찐빵은 책에서 나온 지렁이 화분을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찐빵이 앞으로 열심히 지구지키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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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스콜라 출판사의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 속 과학"시리즈의 제 4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 과학 지식을 생활과 닿아있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게 전달해주는 과학동화입니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에서는 도도와 보무라는 친구가 등장합니다. 요 녀석들 처음부터 사이가 좋았던 건 아니지요. 미술 시간에 형형색색의 고무찰흙으로 만든 자신의 작품보다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만든 보무의 공작새가 선생님의 호평을 받았거든요. 게다가 도도는 보무네 친할아버지가 바로 그 '고물상 할아버지,' 늘 리어카 한 가득 고물을 끌고 다녀서 극성 엄마가 아파트값 떨어뜨리는 원죄인인양 무시하는 할아버지인줄도 모르고 '고물상 할아버지'를 보무 앞에서 깔보았거든요. 격분한 보무가 밀치는 바람에 도도는 넘어지면서 연필을 '뿌가각' 부수고 말아요. 하지만 보무는 부러졌던 연필에 분홍 리본을 친친 감고 토끼 인형까지 매달아 도도와 적극 화해했어요.
보무네 할아버지, 즉 고물상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도도는 자연스레 고물이라고 버려진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요. 결국, 할아버지의 고물상 뜰에서 발견한 고물을 귀한 보물 삼아 '고물상 보물 잔치와 바자회'를 성황리에 열게 된답니다. 두 꼬마의 기특한 실천은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라는 신문 기사에서 칭찬 받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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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넘 예쁘네요~! 글씨에 반짝이는 반짝이까지~!!
아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과학동화 시리즈~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줄거리는요~~ 도도는 미술시간을 가장 좋아해요.특히 만들기를요~! 도도는 쓰레기도 재활용품도 다 싫어해요.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에 밀려 자신의 고무찰흙 토끼가 관심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고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쓰레기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예술품이 되고, 새것 같은 재활용품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점점 쓰레기와 재활용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네요
이 책은 책을 읽고 한 챕터가 끝나고 나면 요렇게 우리가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표현해 놓았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
버리면 정말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을 하면 환경도 보호하고 그 쓰레기가 자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아이와 읽으면서 엄마인 제가 더 많을 것을 느끼게 된 책~!!
재활용의 중요성을 또 한번 새기게 되는 책읽기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분리 수거를 해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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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저희집!! 아이들에게 분리수거잘해서 버리면 되는거야!! 우리가 버린 종이, 우유상자, 요구르트병등이 멋진 자원으로 다시 탄생을하는 다양한 방법과 정확한 분리수거를 배울 수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위즈덤 하우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아이, 엄마 가족모두가 함께 쓰레기(재활용)활용에 대한 자가진단을 내릴 수가 있어요. 저희 가족들은 쓰레기 생산력이 100이상은 족히 되는것같았어요. 앞으로 쓰레기 생산력도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야겠더라구요.
목차를 보면 알 수있듯이 우리가 생각하는 쓰레기와 자원 쓰레기를 분류해서 자원으로 재생성이 되는것과 재활용이 되는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되고 책장을 넘기면서 호기심이 자극이 된답니다.
사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자극을 받았어요.
한주제가 끝나고 나면 쓰레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진답니다. 책을 통해서 정보와 함께 지식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재활용 특공대와 딸양의 재활용 작품 세계로 쭉쭉~~ 고고고 해볼랍니다.
딸양의 작품 재활용 작품명 : 이쁜엄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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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머물던 곳을 살펴볼까요? 그 곳에는 어떤 것이 있었죠? 향기 아니면 쓰레기 이 둘 중 어느것인가요?
향기가 나는 곳에서 기분이 좋았던 경험이 있잖아요. 그렇지만 쓰레기가 방치되어 악취나는 곳에서는 잠시도 머물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전반의 모습을 살펴보고 더욱 건강한 환경을 만들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무척 반가운 마음으로 넙죽 펼쳐 읽었습니다. 지구 한편에서는 먹을 것이 넘치니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때문에 걱정이 끊일날이 없죠... 그러나 또 다른 한편에서는 하루에도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되어야 할 것과 아닌것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우리가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는 퇴비 또는 가축들의 사료로 만들어진다고 하죠. 만약에 가축의 사료로 쓰인다면 잘 구분하여 배출하는 것도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기후 말로만 들었었지만 이젠 우리 피부로 느낄 만큼 심각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되는 이유가 환경오염에 있다는 말도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말이지요. 환경오염의 주범을 묻는 물음에 젓소가 트림을 해서 그렇다는 말을 하는 글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과연 환경오염이 심각해진 이유가 젖소에게만 있다고 할 수 있을지...
환경을 지키는 차원에서 동원된 실천사항들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회용품의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 제가 주부로서 각성하며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모르고 무심히 버렸던 쓰레기였죠... 그런데 스티로폼이나 비닐은 썩는 시간이 무려 수백년씩이나 걸린다고 하는 충격적인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답니다.
이 책에서 고물상 할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를 해결할 방안으로 지렁이를 소개해 주지요. 지렁이가 혐오스러운 존재는 아닌데 왜 그렇게 반감이 먼저 드는 것인지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방송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천방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소개해 주지요. EM원액을 쌀뜨물에 넣어 발효시킨 쌀뜨물 발효액으로 생활하는 많은 부분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음식물쓰레기에 뿌려두면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고 여름철 특히 과일에서 나오는 초파리도 막아주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더군요. 음식물 쓰레기가 퇴비로 둔갑하는 과정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잘만 활용하면 더 이상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때문에 골머리를 앓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이 책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생활과학의 한 방편으로 실생활에 관련된 내용들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우리의 환경은 어느 특정인이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잘 실천하여 가꾸어가야 하는 일임을 분명하게 알려줍니다.
우리 생활주변의 쓰레기...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 생각했던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도 과연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미로를 탈출하면 쓰리게 안만드는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결과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탈출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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