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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는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동시집 으로
그야말로 마법같은 사랑 노래로 안에는 CD도 같이 들어 있는데요
아이와 하루종일 지내다 보면 힘이 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또 아이의 작은 몸짓과 손짓에 아이를 보며 웃게 되는게 #엄마마음 인데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아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말로 담아 놓은 예쁜 동시집이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이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의성어 와 의태어로 가득한 동시라서 읽어주면 재미있는지 아이도 잘 듣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책인데요
노래를 부르듯 아이에게 시집의 이야기를 하루에 몇 편씩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예쁜 시집인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은 #태교 에도 좋을 것 같은 예쁜 책인데요
매일매일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들려주면 엄마도 아이도 힐링하게 될, 참 예쁜 시집이라 늘 곁에 두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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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안녕!” 하는 말이 계속 나와요 이웃들을 낯선 사람이 아닌 인사하고 소통하는 관계로 보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데면데면할 때가 많으니까 약간.. 현실과의 괴리가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이는 집중해서 잘 봐요. 아이는 과연 이 책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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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아기가 엄마라루집에서ㅜ할아보지 집에가는 덩안 일을 재밌게 쉽게 엮은 책 조아요 아이도 감정이입해서 집중해 잘 봐요 ㅎㅎㅎㅎㅎㅎ 맘에들고 쉽게.가볍게 아이랑 편하게ㅡ읽는 책 ㅎㅎㅎ 좋어요 저ㅗ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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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애정표현도 하고 인사도 했으면 해서 구입해보았어요 글의 내용이 다정하고 아침에 눈 떠서 만나는 가족과 이웃집 언니, 지저귀는 참새들과 동네에서 만나는 어른들께 친밀함을 표현하고 마지막 할아버지를 만나는 장면까지 귀엽고 따뜻해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인사를 나누는 기쁨을 다루어주는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좋은 책을 구매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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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동시집을 사면서 이 책도 같이 사보았어요~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표정이 풍부하고 해서 아기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동시가 짧지는 않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노래 같아서 잘보고 있습니다. 놀이터, 강아지, 잠, 밤, 밥, 응가 등 아기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이라서 아기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그림이 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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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노래 불러주듯 이 시집을 읽어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예쁜 글귀도 많아서 아기가 받는 감동보다는 제가 받는 감동과 배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우리 아기는 6개월이고 이제 책을 읽어주면 집중해서 잘 볼 시기입니다. 책을 사실 때 참고해서 사시길 바랍니다. 아기에게 읽어줄 때 마다 꺄르륵 거리며 잘 보네요. 읽어주는 저도 흐뭇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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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15개월쯤 말을 어느정도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특히 좋아했던 책이에요. 부모의 아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리듬감 있게 그려져 있고 삽화도 참 귀여워요. 아기가 짝짝쿵 부분에선 박수를 치고 어부바 부분에선 등에 업히고 부비부비 부분에선 실제로 부비부비를 시도하기도 한답니다. 다만 인디언 부분은 요즘 시대에 좀 별로가 아닌가 싶어요. 인디언 부분 때문에 별점 하나 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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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 동안 만나는 엄마, 아빠, 친구, 이웃, 가게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밝고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인사 습관을 배우고, 주변 사람을 이름과 직업으로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태도와 사회성을 키울 수 있고, 읽고 나면 아이가 실제로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밝은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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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림 작가와 배현주 그림작가의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모두 모두 안녕 리뷰입니다. 그림이 따뜻하고 예뻐서 배현주 그림작가님 동화책 종종 구매하는데 꼬까신 시리즈는 그림도 내용도 참 예쁜 것 같아요. 엄마 아빠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까지 한참 인사를 시작하는 아이와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