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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시험을 위해 초등 1학년인 아이에게 옛 유물들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박물관에서나 볼수 있는 농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농기구들을 이야기 옆에 실제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게 되어 있으며, 중간 중간에 옛 선인들의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어서 책에서 배울수 있는 유물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특히 대장장이, 옹기장이, 보부상,포졸 등 다양한 직업군들이 사용하던 물건들을 체계적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저도 배우고(?)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었던 책이였던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