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부친 왈 “러시아는 빙상협회가 선수를 위해 일한다. 한국은 빙상협회가 선수를 좌지우지한다.” 우리 경제도 이 꼴이다. 정치와 관료가 경제인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정치와 관료가 경제인과 국민을 좌지우지한다. 이래서야 어찌 국가경제가 제대로 작동하겠는가? 관료와 정치가 경제를 지배하는 한, 경제정책은 실패하고 경제난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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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부친 왈 “러시아는 빙상협회가 선수를 위해 일한다. 한국은 빙상협회가 선수를 좌지우지한다.” 우리 경제도 이 꼴이다. 정치와 관료가 경제인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정치와 관료가 경제인과 국민을 좌지우지한다. 이래서야 어찌 국가경제가 제대로 작동하겠는가? 관료와 정치가 경제를 지배하는 한, 경제정책은 실패하고 경제난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