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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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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된 것에 격분한 승언이 이혼하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아내를 찾아간다.아내라는 이름의 여자 해을또한 아무것도 모른채 일면식도 없던 남자의 방문에 놀라지만 일단 잘 먹여서 보내는 우리네 풍습을 따른 것인지 정성스런 밥상을 바친다.그러고는 이혼하잔 말을 하지만 승언은 해을의 외모와 정성에 이혼에서 한발짝 물러난다.점점 안복남이 되어가는 승언.종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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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된 것에 격분한 승언이 이혼하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아내를 찾아간다.

아내라는 이름의 여자 해을또한 아무것도 모른채 일면식도 없던 남자의 방문에 놀라지만 일단 잘 먹여서 보내는 우리네 풍습을 따른 것인지 정성스런 밥상을 바친다.


그러고는 이혼하잔 말을 하지만 승언은 해을의 외모와 정성에 이혼에서 한발짝 물러난다.

점점 안복남이 되어가는 승언.

종가집 종녀로 자라면서 엄마가 아들을 못낳는 죄(?)로 같이 구박만 받았던 기억에 가정에 대한 기대란 1도 없었던 해을을 감싸주고 안아주고 같은 편이 되어주는 승언이 좋고,


해을의 음식 만드는 솜씨를 잘 그려준 필력이 좋아서 자꾸 읽게 되는 책입니다.

종이책이 있는데 어디서나 간편하게 읽으려고 이북을 다시 구매했어요.

a******2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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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eBook]옷고름을 풀다 - 2013 (2012)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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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님의 [eBook]옷고름을 풀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요리, 현대물, 신파, 정략결혼, 속도위반, 운명적 사랑, 까칠남, 상처녀 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면, 앞에 밤 도화지도 그렇고 현대물이 아닐 것 같은데 현대물 이네요. 남주 현승언 한식 체인 향기 의 대표 여주 여해을 26세, 종갓집 종녀로 아픔이 있는 상처녀입니다. 그리고, 능소원을 찾아오는 가정폭력 피해 아
"지은 [eBook]옷고름을 풀다 - 2013 (2012) 연작" 내용보기
지은님의 [eBook]옷고름을 풀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요리, 현대물, 신파, 정략결혼, 속도위반, 운명적 사랑, 까칠남, 상처녀 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면, 앞에 밤 도화지도 그렇고 현대물이 아닐 것 같은데 현대물 이네요. 

남주 현승언 한식 체인 향기 의 대표 

여주 여해을 26세, 종갓집 종녀로 아픔이 있는 상처녀입니다. 

그리고, 능소원을 찾아오는 가정폭력 피해 아동인 김희아 가 있습니다. 

특이하게 조혼 ( 혼인할 수 있는 일정 연령에 이르기 전에 이루어지는 혼인) 을 소재로 남주와 여주가 만나게 됩니다. 

요리에 대한 묘사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지만,
저는 씬 묘사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19.7만 자, 3,600원 입니다. 

연작으로 해을의 사촌동생 김혜음 의 이야기인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이 있습니다. 


o*****m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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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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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을현승언 한식당 체인 사업이 안정에 들어서면서 결혼을 생각하려는데, 벌써 10여년 전에 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승원은 이 혼인을 무르기위해서 자신의 얼굴도 본적없는 아내 해을을 찾아간다. 해을 역시 자신도 모르고 있던 사실에 이혼을 요구하는데... 그러면서도 해을은 소박하지만 맛나게 저녁상을 차려내는, 그 밥 맛에 반해버린 승원~ 종가집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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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을
현승언
한식당 체인 사업이 안정에 들어서면서 결혼을 생각하려는데, 벌써 10여년 전에 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승원은 이 혼인을 무르기위해서 자신의 얼굴도 본적없는 아내 해을을 찾아간다. 해을 역시 자신도 모르고 있던 사실에 이혼을 요구하는데... 그러면서도 해을은 소박하지만 맛나게 저녁상을 차려내는, 그 밥 맛에 반해버린 승원~
종가집 종손의 딸이지만 딸이라는 이유로 온갖 구박을 받아와 마음의 한이 가득한 해을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이야기에 읽는 내내 좋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b*******y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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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 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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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성장기의 상처에 여전히 힘들어 하던 해을이 승언의 사랑으로 성장해 가는 잔잔한 힐링물.거기에 이 작품만의 특별함이라면...여주와 남주가 결혼한 부부관계지만 그 사실을 8년만에 알게 된다는 점, 여주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요리와 주전부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해을의 상처, 해을과 승언의 로맨스, 해을과 희아, 그리고 해을이 만드는 다양한 음식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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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성장기의 상처에 여전히 힘들어 하던 해을이 승언의 사랑으로 성장해 가는 잔잔한 힐링물.
거기에 이 작품만의 특별함이라면...
여주와 남주가 결혼한 부부관계지만 그 사실을 8년만에 알게 된다는 점,
여주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요리와 주전부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해을의 상처, 해을과 승언의 로맨스, 해을과 희아, 그리고 해을이 만드는 다양한 음식들. 이렇게 네 가지의 굵직한 줄기에 이야기를 덧대 잔잔하니 읽기 좋았어요.
f****6 202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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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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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에서 태어났지만 엄마와 함께 제대로 된 대접도 받지 못하며 자란 여주... 엄마가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후 여주는 집을 나옵니다... 한식 체인점을 운영하는 남주는 자신에게 있는지도 몰랐던 아내가 있음을 알게 되고 여주를 찾아오며 시작하는 이야기...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여주에게 반하는 남주... 제목은 시대물같은데 따뜻한 이야기의 현대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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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에서 태어났지만 엄마와 함께 제대로 된 대접도 받지 못하며 자란 여주...

엄마가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후 여주는 집을 나옵니다...

한식 체인점을 운영하는 남주는 자신에게 있는지도 몰랐던 아내가 있음을 알게 되고

여주를 찾아오며 시작하는 이야기...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여주에게 반하는 남주...

제목은 시대물같은데 따뜻한 이야기의 현대물이었습니다...

j****1 202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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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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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언과 해을의 가슴 아픈 이야기, 종가집 종부로 태어나 단 한번도 살가운 대접 한번을 못 받아보고 천덕꾸러기처럼 커온 해을의 심정이 어떨지 해을의 아버지란 자와 종가댁 노부들을 싸잡아 천벌을 내리고 싶을만큼 가슴아팠다, 엄마랑 단 둘이만 종가에서 하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면서 결국 기침병에 의사도 부르지 못하고 돌아가신뒤 해을을 그곳을 나와 능소원에 안착한다, 한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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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언과 해을의 가슴 아픈 이야기, 종가집 종부로 태어나 단 한번도 살가운 대접 한번을 못 받아보고 천덕꾸러기처럼 커온 해을의 심정이 어떨지 해을의 아버지란 자와 종가댁 노부들을 싸잡아 천벌을 내리고 싶을만큼 가슴아팠다, 엄마랑 단 둘이만 종가에서 하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면서 결국 기침병에 의사도 부르지 못하고 돌아가신뒤 해을을 그곳을 나와 능소원에 안착한다, 한식체인점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승언은 어느날 아버지로부터 조혼 이야기에 혼인신고 이야기를 듣고 분기탱천하여 해을을 찾아오고 해을은 밥 한그릇 뚝딱 대접하곤 이혼을 이야기 하는데 해을의 아리따운 자태와 초연한 눈빛 잊을수 없는 밥 맛으로 승언은 해을 곁을 맴돈다, 이야기는 잔잔한데 해을보다 해을의 엄마가 더 원망스러웠다, 자식을 생각해서라면 그곳에서 그러고 평생을 살아서는 안되었다, 자기 딸이 사람 대접도 받지 못하는데 둘이 나와서 음식점이라도 차렸다면 해을이 배웠을 그 솜씨에 잘 못살았을까 읽는 내내 안타까웠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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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위장을 사로잡은 그녀 여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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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시대물인듯한 이 소설!!현대물에 옷고름을 풀다라는 제목처럼자극적이고 야한 느낌없는 잔잔하고 따뜻한이야기에요~~어느날 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되버린 승언은와이프인 해을을 찾아오게 되고 해을은 승언에게따뜻한 밥상을 대접하게 되는데 이게 그들의첫만남이죠~~이혼을 말하는 해을의 밥상을 받은 승언은그 이후 매일 해을을 찾아와 밥을 차려달라 조르고해을과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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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시대물인듯한 이 소설!!
현대물에 옷고름을 풀다라는 제목처럼
자극적이고 야한 느낌없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에요~~

어느날 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되버린 승언은
와이프인 해을을 찾아오게 되고 해을은 승언에게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게 되는데 이게 그들의
첫만남이죠~~
이혼을 말하는 해을의 밥상을 받은 승언은
그 이후 매일 해을을 찾아와 밥을 차려달라 조르고
해을과 그날 이후 밥정이 쌓여버립니다

남자의 위장을 사로잡은 해을
갈등과 치유의 힐링소설같은 느낌의 옷고름을 풀다
승언이가 해을아~ 여해을 이렇게 부를때
너무 심쿵하더라구요
역시 밥정이 몸정보다 무섭구나를 느끼게 하는
힐링로맨스입니다.
w******7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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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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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 블로그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된 지은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옷고름을 풀다>를 처음 읽게 되었다. 종손이 없는 여씨 문중의 종녀로 태어난 해을은 평생 종부로 인정받지 못하고 죽어라 일만 하다가 세상을 떠난 엄마를 가슴에 묻고 자신의 삶이 너무 힘들어 자기학대로 그 괴로움을 떨치고자 한다. 그러다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혼인 신고가 되어 있었고,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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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 블로그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된 지은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옷고름을 풀다를 처음 읽게 되었다.

종손이 없는 여씨 문중의 종녀로 태어난 해을은 평생 종부로 인정받지 못하고 죽어라 일만 하다가 세상을 떠난 엄마를 가슴에 묻고 자신의 삶이 너무 힘들어 자기학대로 그 괴로움을 떨치고자 한다. 그러다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혼인 신고가 되어 있었고, 서류상의 남편인 승언이 나타난다.

해을에게 이혼을 요구하기 위해 나타난 승언이었지만, 고아한 모습으로 밥을 차려주는 여자의 모습에 순간 끌리게 된다. 자신이 결혼한 사실도 몰랐지만, 해을은 태연히 승언에게 이혼을 요구하게 되고, 해을의 입에서 나온 이혼이라는 단어가 승언의 감정을 묘하게 건드리게 되는데..

h*****a 202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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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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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당연히 고전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현대물이어서 신선했어요. 자신도 생각하지 못한 사이에 부모들에 의해 혼인신고가 되어져 있던 남주가 이 사실을 알고 서류상 부인인 여주에게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혼을 요구하려고 갔지만 여주에게 빠져 버립니다. 여주는 가족으로부터 상처가 많은데 남주를 만남으로 인해 그 상처들이 서서히 회복되어 가는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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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당연히 고전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현대물이어서 신선했어요. 자신도 생각하지 못한 사이에 부모들에 의해 혼인신고가 되어져 있던 남주가 이 사실을 알고 서류상 부인인 여주에게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혼을 요구하려고 갔지만 여주에게 빠져 버립니다. 여주는 가족으로부터 상처가 많은데 남주를 만남으로 인해 그 상처들이 서서히 회복되어 가는게 좋았습니다.

b****s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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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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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마음을 열다는 중의적인 표현인데, 제목만 봐서는 시대물인것 같지만 현대물입니다.부모대의 얽힌 사연으로 이해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던 종갓집 종녀 여해을. 대를 잇지 못하고 종녀만 낳고 죽어버린 어머니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힘든 유년 시절을 겪고, 상처만 한가득 안고, 외가 소유의 한옥에서 혼자 살고 있는 해을에게 어느날 한 남자가 들이닥칩니다. 한식 체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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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마음을 열다는 중의적인 표현인데, 제목만 봐서는 시대물인것 같지만 현대물입니다.
부모대의 얽힌 사연으로 이해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던 종갓집 종녀 여해을. 대를 잇지 못하고 종녀만 낳고 죽어버린 어머니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힘든 유년 시절을 겪고, 상처만 한가득 안고, 외가 소유의 한옥에서 혼자 살고 있는 해을에게 어느날 한 남자가 들이닥칩니다. 한식 체인 대표 현승언으로 자신도 모르게 결혼이 되어있고, 그 부인이 버젓이 있다는걸 알고 이혼을 하기 위해 한옥으로 갔더니..
제법 예쁘고 단아하고 낭창하게 생긴 여자가 슬그머니 나가서 소박하지만 너무나 취향 저격을 하는 밥상을 들고 들어옵니다. 그날부로 밥 얻어먹으러 이 집에 들리면서 밥정이 쌓이고 해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승언!
그런 승언을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들여놓게 되는 해을이지만, 해을은 복잡해지는것도 상처입는 것도 두려워서 승언을 자꾸 밀어내기만 합니다.

상처녀인데, 승언으로 인해서 조금씩 회복되는 이야기인데... 외모는 예쁜 아가씨이나 그 손에서 나오는 음식은 김수미또는 백종원급이라서..... 책 읽으면서 꽤나 배 고파지고 식욕이 상승하는 책이에요.
조금 색다른 로맨스 소설을 보실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고.... 의외로 음식 분량이 많다는것 알고 책을 선택하시길 바래요.
j****6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