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
시간이 날 때마다 꼭 챙겨보는 만화잡지인 챔프D에요. 매 호마다 표지도 멋져서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만화들의 장르도 다양해 오랫동안 챙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다음화의 내용이 궁금해서 앞으로도 쭉 챙겨볼 것 같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 기기에서도 쾌적하게 볼 수 있는 점, 이동 중에도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진짜 큰 장점이에요. 다만 아쉬운 건 가끔 휴재되는 작품이 있다는 거예요. 물론 기다리는 재미도 있지만, 연재가 끊기면 흐름이 살짝 끊기는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그 부분을 빼면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
| 저는 이야기보다 그림에 먼저 눈이 가는 편이라, 작가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연출이 많은 작품들이 들어 있는 이번 호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연재작뿐 아니라 단편 느낌이 나는 콘텐츠들도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요. 매번 퀄리티가 높아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69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설정으로 마녀와 인간의 전쟁이라는 설정 속에서 마녀가 된 여동생을 되찾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이 그려졌네요.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챔프D편집부의 챔프D 169호(2020.10.01)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재들이 다양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챔프입니다. 천원에 연재물들 다양히 볼수있으니 연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번호도 좋아요! |
|
≪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69號 連載作品 | 熱血江湖 | 格技3班 | 플랜터 플래닛 | 봄의 庭園 | 지니 | 東君 | 復元家의 집 | 판도라 오픈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베르세르크 | 가라사대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 챔프D 169호 구매후 리뷰입니다 169호 구매한지는 조금 지났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베르세르크 연재 중이라서 재미있게 보고 있고 이번 호의 작품 중에서는 동군이 긴장감있게 마무리 되어 잘 보았습니다 씽크어택, 위치헌터, 본 투 헤이트 유 세 작품의 휴재가 있었습니다 |
|
챔프169호입니다. 표지는플랜터플래닛의하보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베르세르크꽃보라의왕이라니.정령들나올때정말꽃속에있는정령들을보는기분입니다.풀컬로연재작들도잘보고있습니다. 씽크어택,위치헌터,본투헤이트유는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