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편집부의 이슈 2020년 129호 리뷰입니다. 단행본으로 한 번에 읽는 것도 좋지만 연재 중인 작품의 최신 스토리를 기다리면서 챙겨보는 즐거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훨씬 지났지만 마지막에 이 달의 별점 코너도 재밌게 읽었어요. |
| 이슈 편집부의 이슈 2020년 129호 리뷰입니다. 만화 잡지를 전자책으로 볼 수 있는 줄 몰랐는데 신기했네요. 수록된 작품들을 보니까 그래도 아는 작품들이 많아서 반갑기도 했는데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분량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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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매했습니다 2020년도에 나온 책인데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컬러의 웹툰도 좋지만 흑백의 만화가 더 익숙한 세대라서 그런가 만화는 언제나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물론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는 컬러지만요 다양한 이야기가 있고 그림체도 다양해서 심심하지 않아서 좋아요 장르도 다양해서 좋아요 한 만화책도 좋지만 이슈처럼 이렇게 조금씩 연재하는 스타일도 재미있고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다음권도 구매 할게요 특히 꽃이 지더라도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좋고 전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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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29호 구매 했어요 2020년에 나온 건데 많이 촌스럽지도 않고 재미있어요 컬러가 익숙한 웹툰만 보다가 흑백의 만화를 오랜만에 보니까 좋네요 어떤 의미에서 흑백이라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회랑식 중정재미있네요 김연주 작가님의 만화인데 야망가 세희 아가씨와 그녀의 아름다운 종 윤의 이야기입니다 외모만큼이나 냉철한 책략가의 여주가 참 매력적이네요 둘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다른 재미있는 만화들도 많아서 추천해요 |
| 이슈 2020년 129호는 박은아 작가의 녹턴을 담고 있어요. 이북으로 접했던 만화 중에 그림체가 가장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는데, 그에 어울리게 글도 섬세하고 감성적이고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명대사도 굉장히 많았어요. 기대보다 더 잘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29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덟 편이 실려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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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체를 지닌 박은아 작기님이 이번 표지를 그러주셨네요. 잡지 표지 펼치자마자 초반에 박은아 작가님의 예쁜 녹턴 컬러일러스트가 자리잡고 있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꾸준히 보고 있는 재밌는 작품이에요. 추천합니다. |
| 밥 먹을 때만 빼고 계속 졸린 반지는 잠을 쫓기 위해 껌을 씹습니다. 잠에서 깨는 건 성공하지만 턱 근육이 발달해서 껌 씹기를 포기하고 산책을 하려고 하지만 폭염 때문에 포기합니다. 친구들은 충격 요법까지 써보지만 결국 포기하고 점심 시간에 원인을 발견합니다. |
| 이슈 2020년 129호를 읽고 쓰는 리뷰평입니다. 매달 달라지는 표지를 보는 재미도 있는 이슈 129호입니다. 8 작품을 매달 연재하고 있는 만화 잡지로 길티 이노센스 추억의 작품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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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129호 리뷰입니다. 표지가 박은아 작가님 녹턴인데 박은아 작가님의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색감이 잘 드러난 일러라 좋았어요. 잡지의 매력이라면, 이렇게 달마다 다른 작품의 멋진 일러가 실린 표지도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