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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2권 구매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잘 읽힙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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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5권 정도면 장편인데, 웹소는 정말 후루룩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엔딩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리디에서 웹툰 보셨던 분들한테도 추천해요. 남주 여주 둘 다 매력적입니다. 여러 번 쓰니까 어떤 말을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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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로즈엔 출판사에서 출간된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를 싫어했지만 여주가 아니라고 한 거에 대해서는 믿어주는 남주 여심의 감동포인트 저격입니다.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며 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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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극혐했으면서 어느새 신경쓰고 사랑하고 있는 우리 남주.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점점 사건사고에 휩쓸리게되는데 다른것보다 남주가 여주가 말한 여자가 아니라고 한걸 그대로 믿어주는게 그냥 감동포인트.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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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슬의 흑막용을 키우게 되었다 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달달술술템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돕보입니다. 여주가 무기력해 남주와 상반되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흑막용인 뮤가 너무 궈여웠어요 |
| 이 글은 2020년 9월에 출판사 로즈엔에서 발매된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빙의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ㅠㅠ 저의 취향과는 상관없이 달슬 작가님이 정성껏 차리신 밥을 숟가락에 퍼서 제 입에 떠 먹여주니 그저 술술술 들어갑니다..ㅎㅎㅎ;; 뮤도 귀엽고 내용도 흥미로워요~! |
| 귀여운 술술템으로 추천합니다. 특히 올곧고 아주 어른스러운 남주를 보고 싶다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로맨스판타지에서 스팀펑크 세계관 매우 드문데 너무 잘 쓰인 작품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꾸준히 찾아 읽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이 글은 로즈엔 출판사에서 출간한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흑막 용이 너무 귀여워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고생을 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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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 작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여주랑 남주 둘다 취향저격에 전개도 중간에 살짝 고구마 있는 것만 빼면 너무 좋았어요. 무심녀에 게으름뱅이인 여주와 부지런하고 딱 부러지는 수사관 남주가 용 때문에 얽혀서 이제 풀 수 없는 사이가 되버리는 이야기인데요. 남주의 여주 챙김 모먼트가 너무 설렙니다. 그리고 여주는 초중반 까지는 레오노라 라는 악역 마법사의 몸에 빙의한 상태이지만 나중에는 원래 몸으로 돌아와 남주와 본격적인 연인이 된다는 것도 좋았네요. 보통은 빙의한 몸 그대로 남던데 아니라서 레오노라 전남친이랑 찜찜한 관계로 남지 않아가지고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용은 강한데 진짜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데 나중에 속마음을 알고보니까 여주가 끝가지 용을 유기했다면 죽여버렸을 거라고 해가지고 놀랐네요. 참 재미있게 봤지만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여주 챙겨주는 남주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옆집에서 1권 무료를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각인으로 가는 과정이 우당탕탕이지만 귀여웠어요. 게으르고 체력 없는데 두뇌 회전이 좋아서 능동적인 여주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력 있는 캐릭터 좋아해서 악녀 빙의도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