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 리뷰입니다. 달슬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육아물도 좀 좋아하는 편인데 게다가 표지에 아기용도 너무 귀엽고 주인공들도 예쁘고 잘생겼다!!!해서 구매해봤는데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슬 작가님 작품은 저에게 있어서 불호가 없는 작품 같아요! 얼른 다음 권수들도 빨리빨리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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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엔 출판사에서 나온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도서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재탕에 삼탕을 할 정도로 애정하는 소설입니다.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첫번째로 뮤가 너무 귀여워요. 흔히 말하는 애기어?를 쓰지 않고도 애기 같고 너무 귀엽습니다. 두번째로 여주가 무심하면서 병약한 캐릭터인데 남주인 카일이랑 엄청 궁합이 잘 맞아요ㅋㅋ1권에서는 여주가 아직 본래 마녀 몸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남주랑 큰 진전은 없는데도 케미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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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녀 #게으른 #로판 #총 #능력남 용이 너무 귀여움 여주도 너무 귀여움 남주가 너무 멋짐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넘 좋음ㅠ 그리고 빙의물 좋아하면 완전완전 추천.. 둘이 넘 잘어울람 템션 안 쳐졌으면 좋겟다아,. 여주 현생이 안 좋았다,, 이 부분 불호 빼고 좋어요3 |
| 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 구매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잘 읽힙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를 재밌게 읽고서 작가님의 작품들 중 두번째로 선택해서 읽게 된 작품이었는데..이번 작품도 빙의물이다..흠..뭔가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의 여주와 남주의 기본적 설정값이 비슷한듯...무기력하고 순진한 여주..무심한 듯 츤데레인 남주..그래도 사건의 갈등구조는 다른 듯하니 재밌게 읽었다. 아쉬운 점은 귀여운 아기용 '뮤'의 등장이 많았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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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5권 정도면 장편인데, 웹소는 정말 후루룩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엔딩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리디에서 웹툰 보셨던 분들한테도 추천해요. 남주 여주 둘 다 매력적입니다. 여러 번 쓰니까 어떤 말을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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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로즈엔 출판사에서 출간된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천을 받아서 산 책이라 굉장히 기대하며 보게되었고 읽다보니 너무 귀여워서 술술 읽게됩니다. 얼른 다음권 보고 싶은 마음이예요!! 얼른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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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흑막용이 유명한건 꽤 알고있었는데 예사에 뜨자마자 구입했으나 늦게 읽게 되었네요. 휘몰아치는 배경이 아니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아무래도 귀여운 우리 용을 키우기 때문이겠죠 남주도 아닌척하면서 여주으 ㅣ집사처럼 매우 잘 케어하는게 꽤나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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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한 노아는 소설 속의 전과15범 악역으로 빙의됩니다. 시골에서 숨어살던 중에 어느 골목에서 큰 알을 줍습니다. 알고보니까 그 알이 용이었으며 용이 키워달라고 하면서 각인을 합니다. 수사관인 카일은 노아의 몸 주인과 혐관이었는데 수사를 하던중 노아와 부딪히면서 사건을 합니다. 노아가 몸이 약해 카일이 밥도 챙겨주고 조심히 대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용인 뮤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
| 이 리뷰는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단 뮤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육아물 안 좋아하는데 물론 이건 육아물이라기엔 애매하지만; 뮤가 귀여워서 흐뭇하게 보게 됩니다. 전 웹툰으로 먼저 이 작품을 접했기 때문에 뮤의 귀여운 모습을 떠올리면서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재미는 달슬 작가님 작품답게 100프로 보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