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포함 주의) 뮤가 카일이 노아 좋아하는 거 눈치채고 장난스럽게 웃을 때 너무 귀여워요ㅜㅜㅜㅜ 뭐 하나 시키면 야무지게 해내는 뮤 너무 소중해... 노아랑 카일은 이제 몸도 엘레오노라 아니라고 그어진 선 막 넘는 게 너무 으른의 연애 같은... 전 카일이 이런 직진남일 줄은...! 그 누구보다 일 중독에 일을 중요시했던 남자가 노아 밥 먹이는 게 제일 중요해진 부분이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노아한테만 애교쟁이 되는 뮤 납치하고 싶네요.. 다음권에서 애정표현이 엄청 많이 나올 거 같은데 노아가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도 궁금해요 엘레오노라를 과연 살릴지.. 아드리안도 왠지 노아 좋아하게 될 거 같은 느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
|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 리뷰입니다. 달슬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육아물도 좀 좋아하는 편인데 게다가 표지에 아기용도 너무 귀엽고 주인공들도 예쁘고 잘생겼다!!!해서 구매해봤는데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슬 작가님 작품은 저에게 있어서 불호가 없는 작품 같아요! 얼른 다음 권수들도 빨리빨리 읽어보려고 합니다! |
|
로즈엔 출판사에서 나온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1권도서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재탕에 삼탕을 할 정도로 애정하는 소설입니다.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첫번째로 뮤가 너무 귀여워요. 흔히 말하는 애기어?를 쓰지 않고도 애기 같고 너무 귀엽습니다. 두번째로 여주가 무심하면서 병약한 캐릭터인데 남주인 카일이랑 엄청 궁합이 잘 맞아요ㅋㅋ1권에서는 여주가 아직 본래 마녀 몸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남주랑 큰 진전은 없는데도 케미가 좋았습니다. |
|
모든일의 원흉이 밝혀지고 어느정도 정리되는 흑막용 4권입니다 원래 몸 찾고 뮤와의 연결도가 높아진뒤로는 사실 시들시들합니다 집사님도 급 매력이 부족한거 같고... 아드머시기 흑막은 너무 티가 났던거 같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어지면 재미없어지는 그런취향이기도 하지만요 초반은 재미있게봐서그런지 쪼금 아쉬운 진행입니다. 나중에 시간된다면 다시 읽어보려고요. |
|
흑막용 막권입니다 모든 일이 해결되고 뒷처리파트인거죠..? 개인적으론 배나올때까지가 제일 흥미진진했고 뒷 부분은 그냥저냥 읽은거 같아요 마지막권 중반?정도 온천나오는데 까진 봤는데..그 뒤가 별로 안궁금합니다.. ㅜㅜ 쪼금 아쉽네요 이 전작도 막권보다 말았는데 말입니다 물풀? 좋아하는 뮤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청소도구 쓸어담는 집사님과 말이죠. 아무튼 초반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당 |
|
또 빙의물인가 싶었는데 알면서도 끌려가는 필력이라는게 있듯 흔한 빙의물에 노아라는 전생의 안스러움이 섞여들어 재미있는 글이 만들어졌다, 고독사 과로사라는 삶의 힘듬을 보여주다 끝을 낸 노아가 빙의해 들어간 엘레오노라는 평범한 인물이 아니었으니 전과 15범의 악녀인 그녀의 끝을 알고 도망간 노아, 전생의 몸이 저쪽 세상에서 아직 존재함이 놀라웠다, 보통 이런류의 빙의물을 보면 전생몸이 죽어 빙의된 몸으로 끝까지 사는게 일반적이어서 카일이 엘레오노라를 보면 워낙 쌓인게 많아 엄청 싫어하는데 어쩌려나 싶었는데 다행이 노아의 몸을 찾아 그 둘만의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싶었다, 엘레노라를 짝사랑한 누렁이는 역시 너무 안스럽다고 해야할까, 너무 사랑하는 대상이 있는데 그 대상은 자신을 이용도구로만 생각하고 어떻게 해도 그 마음에 닿을수 없어 결국엔 사랑하는 대상의 껍질속에 자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혼을 넣겠다 생각하는 싸이코적인 발상에 놀라운 따름이다, 이건 사랑이 아닌 집착 아닌가, 차라리 내뜻대로 되는 안드로이드를 사랑하고 말지...잘 짜여진 세계관에 잘 짜여진 힐링물이자 성장물이었다 |
|
#무심녀 #게으른 #로판 #총 #능력남 용이 너무 귀여움 여주도 너무 귀여움 남주가 너무 멋짐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넘 좋음ㅠ 그리고 빙의물 좋아하면 완전완전 추천.. 둘이 넘 잘어울람 템션 안 쳐졌으면 좋겟다아,. 여주 현생이 안 좋았다,, 이 부분 불호 빼고 좋어요3 |
| 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롭고 술술 잘 읽힙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잘 읽힙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4권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잘 읽힙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