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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코로나가 끝나기를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아졌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제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시대를 인정하고 코로나시대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학교에서는 비대면수업이 자리잡아 나가고 있고 (부작용이라고 해야할까? 아이들은 비대면 수업을 하면 된다고 학교가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직장에서는 주변이나 관계된 곳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재택근무 시스템으로 바뀌어 계속 근무를 하고 있다. 사람과의 접촉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즉,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일을 혼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언택트 시대라도 사람들과 소통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접촉이 어려운 시대이니만큼 기존에 만나서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계, 매체, 시스템 등을 이용하게 된다. 이쯤 되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화상회의 시스템일 것이다.(Ex:ZOOM) 경험해 본 사람은 안다. 분명 소통은 하고는 있지만 기존의 방식과는 달라졌다. 말하는 사람은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지만 화면을 통해 보니 무언가 답답하고, 지루하고, 이해가 어렵다. 즉, 같은 목적의 대화를 하고 있다고 예전과 같이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통방법 달라졌기 때문에 온택트 시대가 아닌 언택트 시대에 맞는 소통법을 알아야 한다. SERI CEO 11년 베테랑 명강사인 김은성 교수의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이 시대에 맞는 소통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다. 표지에 있는 것처럼 언택트 시대에 사장이 알아야할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글을 시작하는 부분에서의 서문은 지금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세상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어쩌면 요즘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을 보면 대부분 달라진 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하지만 결고 모두 다 같은 이야기는 아니다. 이 책 역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인 만큼 달라진 세상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내용을 보니 이해하고 알수 있지만 그 전에는 전혀 생각지 못한 나를 대하니 역시 책의 작가는 아나운서로도 오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선도 남다르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 책이 더 궁금해진다.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이론들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맞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소개한다. 공식적으로 첫번째, 두번째를 지칭하면서 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른 다양한 노하우를 사례와 이론을 근거로 하여 설명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과 비교하며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점검하며 찾아나갈 수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기도 하고 기억에 남은 단어는 '눈치'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대본을 써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경우가 생기게 된다. 정확한 예측이 힘들다는 것이다. 책에서 많은 노하우, 이론을 이야기를 했지만 이를 역시 잘 써먹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눈치'인 듯하다. 센스라도로 이야기하는 '눈치' 타고나는 것이 아니냐 생각할 수 가 있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한장한장을 읽으며 이론을 머리속에 넣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센스를 하나하나 배우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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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바로 '프렙'이다. 'PREP'! 살짝 찾아봤는데, 아마도 저자가 만들어낸 조어같다. '짧고 명료하게 말하라'의 Point, '왜냐하면 의 근거를 대라'의 Reason, '사례를 들어 이야기로 풀어내라'의 Example, '다시 키워드를 강조하라'의 Point의 앞자를 모두 모다 PREP! 사실 저자가 티비에서 뉴스를 진행했던 또는 진행하는 모습을 기억하진 못한다. 내가 티비 뉴스를 잘 챙겨보지 못해서인가 보다. 다시 한 번 확인 차 검색해보았는데, 저자가 출간하신 책이 꽤 된다. 이 책 앞에 있는 저자 소개에서 보면 총 14권! 책을 읽어나가면서, 한 줄 한 줄 허투루 쓰신 내용이 거의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대중 앞에 널리 얼굴이 알려지신 분께서 자기 이름으로 책을 써 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며, 그 동안의 많은 경험과 성찰과 노력이 한 줄 한 줄 읽는 독자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문장력으로 승화되는 것 같다. 강의 중간에 아무리 잘하더라도, 강의 맨 앞과 맨 뒤를 소위 '죽 쑥다'면, 실제 강의 중간에는 별 내용 없었지만, 강의 맨 앞과 맨 뒤에 강한 인상을 남긴 강의보다도 못한 평가를 받는다는 지적도 기억에 남는다. 나도 얼마 전에 우연한 기회에 화상강의를 해 볼 기회가 있었다. 아무래도 직접 대면강의보다는 강의하는 사람의 애로가 더 컸다. 반응이 어떠한지 확인도 그렇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 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저자도 정확히 그 부분을 짚고 있었다. 10분짜리든, 20분짜리든, 1시간짜리든, 2시간짜리든, 3시간짜리든.... 타인에게 무언가를 전달한다는 것은 참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아직 그것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지지받고 응원받은 느낌이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 책이다.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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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지적 중 무엇을 먼저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서 지적을 하기도 하고 칭찬을 하기도 한다. 특히나 이 책의 제목에서 드러나는 직급인 사장이라면 더 그렇지 않을까? 조직의 방향성과 동기부여를 위해 칭찬과 지적을 잘하는 것도 리더의 중요한 자질이다. 이 때 명심할 것이 있다. 이왕에 지적을 하려면 그 지적으로 상황이 개선되고 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끔, 효과적으로 해야 한다. 그럼 칭찬과 지적 중 무엇을 먼저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지적을 먼저 한 후에 칭찬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Page 81. 일부 인용) 대인관계 실험의 권위자인 스탠퍼드 대학의 클리포드 나스(Clifford Nass)교수의 말이니 믿어볼 만 하다. 이번에 접한 김은성 교수의 책은 센시오 출판사 CEO의 서재 시리즈 중 단연 돋보이는 책이아닐까 싶다. 적어도 내 생각엔 그렇다. 그와 더불어 여러 커뮤니케이션 서적과도 약간의 차별성이 돋보인다. 단순히 관계 중심에서의 표면적인 스킬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는 여느 책과는 달리 이론과 실전의 사례로 똘똘 뭉쳐진 아주 단단한 책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비대면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으로 소통해야 하는 시대에 과연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중을, 학습자를 대상으로 어떻게 스피치를 해야 하는지 그 방법들이 인상 깊었다. 이제 기업의 리더라면 마이크 앞에서 머릿속의 이야기를 두서없이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마주보며 호흡하기 위해 짜임새 있는 구성, 생생한 이야기, 감각적인 편집, 무대 운영 등이 필요하다는 말은 나도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때도 사장의 커뮤니케이션과 비슷하게 고민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항상 고민하는 시간을 거치기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이런 나의 고민을 이 책에서는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런 고민의 횟수와 강도가 좀 줄어들었을 텐데. ㅠㅠ 이렇게 ‘언택트 시대 사장의 커뮤니케이션’은 사장이 어떻게 말하고 무엇으로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실시간 영상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어떻게 분위기를 이끌어갈지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시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직원을 리드하고자 하는 사장이라면 이 책을 일독하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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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코로나가 언제 사라질지 알 수 없게 됐다. 백신과 치료제가 나와도 한동안 코로나는 우리를 감싼채 위협할 것이고 교육 정치 음식 모두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줄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영업자들과 기업들 특히 각 분야에서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들의 고충이다. 무엇을 배워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장님들이 많다. 그럴땐 독서가 최고 선택중 하나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알고 싶은 최소 최선의 내용들과 방법들이 책에 나와있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지 앞이 막막하고 무엇을 하기가 어려울때는 무조건 이와 관련된 책을 보도록 하자.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사장은 코로나 시대 다시말해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말하고 무엇으로 소통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김은성 저자는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다. 현 KBS 앵커 겸 아나운서이기도 하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임을 입증하는 SERI CEO에서도 11년 연속 베테랑 강사가 되었다고 하니 이런 그가 말하는 비대면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최고의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우선 저자는 기존의 소통 방식은 버리라고 조언한다. 왜냐하면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자기가 잘못 알고 있는 소통방식이 있다면 고집을 너무 부려선 지속적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치열하게 배우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마스크는 이제 계속해서 써야 하는데 마스크를 쓴 사람들의 생각가 내면을 살피면 장사의 마케팅이 보이고 융통성과 함께 소통의 방식들이 보인다는 것이다. 비대면 시대의 원칙을 지키면서 사람의 마음도 좋게 만드는 방법들은 거이서 나오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밖으로는 그렇게 하면서 안으로는 온라인에 초점을 맞추어 소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저자는 사장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들을 자세히 해준다. 온라인 소통방식은 이제 알아야 하는 부분이다. 사장님들은 그리고 장사를 하시려는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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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 lalilu 과연 코로나 시대, 언택트 시대 사장은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사장이 어떻게 말해야 하고, 무엇을 가지고 소통해야 하는지 저자는 깊은 고민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제공해주고 있다. 책을 보며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부드럽게 자신이 전하고자 바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코로나 이후 새로운 시대에는 우리가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적인 개념들에 엄청난 대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임을 깨닫게 된다. 악수하나도 예전에는 손에 무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악수가 만들어지게 된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지속된 인사법이 코로나 이후로는 더욱 강력한 신뢰의 한 방법이 될 것임을 저자는 예상한다. 만남도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만나서 얘기하자!”라는 것을 제시하였지만 이제는 정말 꼭 필요한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면 만남과 모임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만남과 모임도 정말 특별한 경우 핵심만 간단하게 모이는 모임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리더는 새롭게 변하는 언택트 시대 무엇을 더 강화시켜야 하며 무엇을 상대적으로 덜 신경 써야 하는지 취사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재편되는 조직과 관계를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코로나 이후 더 큰 혼란과 혼동만이 가중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코로나를 너무 우습게보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는 코로나가 장기전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처럼 2020년은 가뿐히 뛰어넘어 내년 말 정도에나 백신이 개발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우리는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을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게 되었다. 사장은 이런 때 다음 스텝을 준비하지 않으면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파도를 타지 못해 가라앉게 될 것이다. 다양한 시대적 도전 앞에 무엇보다 유연함과 끊임없이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생존을 넘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장은 과연 언택트 시대, 코로나 시대 무엇을 해야하는지 배우게 된 좋은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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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텍트 커뮤니케이션 시대는 센스,명확성 그리고 호감의 시대다. 김은성 아나운서님을 코로나 뉴스특보에서 종종 봤었다. 그러다 보니 사실, 이름보다 얼굴이 더 익숙한 아나운서 였었다. 그 분이 책 겉표지에 있는게 아닌가? '오잉? 저 분은 내가 어디서 봤었는데....' 책을 펼쳐보고 알았다. kbs아나운서 맞고,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님이라는 사실을. 또한 SERI CEO에서 기업의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우와, 다양한 일을 하고 계시는 구나, 싶기도 하고 현 아나운서이기에 이 시대에 살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원하지 않지만 맞이하면서,정상적인 일들이 정상적이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 기저에 '언텍트' 비대면이라는 키워드가 새롭게 자리 잡게 되었다. '만났다'라는 개념 자체가 현재 새롭게 정립되는 중이다. 앞으로는 직접 얼굴을 보는 접촉뿐 아니라 영상 등을 통한 비대면 접촉도 '만남'의 범주에 들어갈 것이다. p6 김은성 작가님의 말처럼 이제 우린 '만남'이라는 정의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얼굴보고 만나면 반가워 서로의 몸의 가볍게 터치하면서 친근감을 보이던 행동들이 이젠 모두 서로에게 위험하기도 불편하기도 한 상황이 되버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젠, 7개월이란 시간을 코로나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집 안에서만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비대면 만남으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아이들에게는 이젠, 이런 만남이 하나의 만남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사람들은 조금씩 생활의 패턴을 바꾸어 가고 있다. 타인을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고, 어려워지다보니 조금씩 혼자만의 시간,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다. 나혼자 놀기, 나혼자 밥먹기, 나 혼자,,나 혼자...이젠 나 혼자라는 말이 외롭게 들리 않을 정도로 친근감과 당연한 단어처럼 느껴지게 되었다. 언택트 시대에 나 혼자는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그에 걸맞는 다양한 상품과, 문화 시설들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뉴스에서 들은 것 같다. 코로나 시대에 모든 매출들이 하락할 때 일본 어떤 게임의 매출량은 늘어났다는 것을 본 것 같다. 다른 이들과의 교류가 아닌 나 혼자만의 즐거움을 찾는 일상들이 어찌보면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 요소이기도 하지만, 부모의 마음으로 본다면 친구들과의 직접적인 교류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컨트롤 하는 방법조차 아이들은 알지 못할까 걱정도 되는 것이 사실이다. 대학 친구들을 몇 개월, 또는 몇 년만에 만나기로 했다. 코로나 이 시국에 만남이 맞는 걸까? 괜찮은 걸까? 고민하였지만, 나는 약속을 잡았고 그들과 마스크 벗고 만남을 이어갔다. 즐겁고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라 헤어짐이 아쉬울 정도 였다. 김은성 작가는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불확실성의 시대다. 관계의 방향성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우리는 만나야 될 사람과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될 사람을 구분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한 공간에서 보내는 가, 어떤 방식으로 만나는 가 또한 친밀한 정도를 구분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p61 맞는 것 같다. 내가 가족 외 유일하게 마스크 벗고 말하며 밥을 먹을 수 있는 상대. 어찌보면, 우리는 지금 조금씩 친밀한 정도를 구분하며 사람을 가려서 만나고 있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한 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이기에 또 받아들이며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지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사실, 사장을 위한, 사장은 이제 어떻게 말하고 무엇으로 직원들과 소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중점의 책이다. 하지만, 나는 사장이 아니기에, 어딘가 소속된 대표가 아니기에 나를 중심으로 읽어내려갔다. 그래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오히려 개인개인에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였나 싶다. 김은성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센스,명확성,그리고 호감이라는 것을 말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장님과 일반 학생.직장인,남편,엄마, 모두 비대면 시대에는 상황을 판단하는 센스와, 만남을 통해 전달할 수 없는 악조건 상황에서 나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분명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만나고 싶어하고, 선택 할 수 있도록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 패션이든, 말투든, 언어능력이든 나를 위한 성장이 필요한 시점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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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이제 어떻게 말하고 무엇으로 소통해야 하는가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코로나19 이후 맞이한 언택트 시대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이 변했고 의사소통 방식도 변했다.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경영자로서 사장의 소통 방식을 이야기한다. 한 번 만날 때 제대로 만나는 법 화면을 보며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법, 동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법
저자 김은성은 KBS 앵커 겸 아나운서이며 국내 1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이다. 책의 내용을 소개하면, 1. 기존의 소통 방식은 버려라 2. 마스크 너머의 사람을 읽어라 3. 한 번 만날 때 제대로 만나야 한다 4. 테드 TED처럼 하라 5. 모니터로 회의하는 시대 6.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법 7. 사장에게 필요한 건 바로 ‘눈치’다 언택트 시대, 사장은 어떻게 말하고 무엇으로 소통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때 중요했던 키워드가 ‘공감’이었다면, 이제는 ‘명확함’과 ‘호감’이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되리라 예상한다.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더 효과적이고 명료해야 한다. 감정에 호소해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보다는 상대의 니즈를 순발력 있게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 유리하다. 이제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시간의 제약 아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끌어내야 한다. 그렇기에 명확성은 최우선 가치가 될 수밖에 없다. 전달하는 방식도, 전하는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또렷해야 한다.
【 DISC의 4가지 성격 유형 】 주도형(D) 결과 지향적이다. 신속하게 결정한다. 도전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한다. 지도력을 발휘한다. 포기하지 않는다. 사교형(I) 호감을 주는 인상이다. 대인관계가 좋다. 말솜씨가 좋다. 설득을 잘한다. 그룹 활동을 선호한다. 신중형(C) 원칙과 기준을 중시한다. 분석적이다. 갈등에 우회적으로 접근한다. 비판적이다. 안정형(S) 충성스럽고 협조적이다. 참을성 있고 꾸준하다. 경청을 잘한다. 쉽게 동의한다.
한 번의 만남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언택트 시대에는 '만났다' 라는 표현이 이전과는 의미가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 '만남'의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한다. 언택트 시대에 직접 만나는 컨택트 만남은 되도록 효율적, 효과적이어야 한다. 그러니까 한 번을 만나도 제대로 만나야 한다는 소리다.
테드(TED)는 강연자들이 18분 내에 자신의 스피치를 한 편의 공연처럼 연출한다. 스피치에 적용할 내용 1) 스피커의 재능 혹은 내용을 단순하게 나열하지 마라 2) 놀랄 만한 무언가를 보여주거나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움을 공유하라 3) 구체적 스토리를 들려주라 4) 웃음이 청중을 사로잡는다. 5) 열정을 보여줘라 6) 자유롭게 표현하라 7) 스크립트를 읽지 마라 8) 시간을 준수하라 사장의 스피치는 한 편의 공연이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때로 우리는 일상에서도 뉴스 특보를 진행하는 앵커와 같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그 상황에 주어진 정보만을 바탕으로 눈치껏,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 기업의 리더들이 조직을 이끌 때 그런 순간은 하루에도 수없이 찾아온다. 이때 기억할 것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공간은 유기체다. 그 공간 안에 수많은 정보가 흩어져 있고 미묘한 분위기가 뒤섞여 있다. 그 안에서 실마리를 포착해 적절한 행동과 한마디 말로 연결하는 것은 모든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이다. 『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자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 청중을 감동시키는 것들을 찾아보자 영상에 익숙해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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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우리의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혁신하고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은 물론 기업을 하는 CEO들도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가 되어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않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바이러스사태로 인하여 접촉에서 비접촉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면대면으로 출근하면서 퇴근하는 문화에서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를 통하여 기업문화도 다양하게 변화가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장들도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면서 자산을 취득하여 부자가 되는것처럼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시올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CEO들도 회의를 개최하고 어떤 물건을 발표할때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발표를 하는 모습이 이제는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접촉문화에서 비접촉으로 변화함에 따라 그에 따르는 택배문화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코로나사태로 외국에서는 사재기문화가 극성을 부렸지만 우리는 택배문화가 발전되고 인터넷이 발전됨에따라 사재기가 필요없고 그때 사정에 따라 구입하고 사용하는데 아무문제가 없다보니 사재기를 할 필요성이 없어져 우리 사회는 조용하게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사장님들은 코로나사태를 통하여 어떻게 변화하고 기업을 경영해 나갈것인가 대면문화에서 비대면 문화로 형성됨에 따라 근무조건도 다양하게 변화가 되었습니다. 출근 퇴근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재택근무 유연근무를 통하여 자기일을 하면서 성과를 내고 또한 자기 나름대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기업의 발전을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CEO들은 비대면경영 재택근무를 통하여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걱정을 했으나 출퇴근시간과 아울러 자기시간을 가짐에 따라 나름대로 자기개발도 하면서 가정생활도 충실하게 할 수가 있었고 성과도 낼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결론은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출퇴근하면서 근무하는 것과 성과는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았다고 하여 이제는 더욱더 재택근무 유연근무를 통하여 권위주의가 적어질 것이고 성과와 실적주의 능력주의가 더욱더 대우를 받을 날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그런데 조금은 염려가 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만나고 일을 함에 따라 올바른 명령과 지시를 하고 일을 할 수 있을까 또한 면대면으로 일하는 것에도 문제가 있는데 비대면으로 일을 하게 되면 문자만큼 온라인으로 하는 일들이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하는 작은 걱정이 생깁니다. 또한 기업은 때로는 만나고 일하면서 성과를 내고 운영이 되어지지만 작은 소기업 시장같은 경우에 물론 요즘 시장에서 구입하는 오프라인점포보다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을 더욱더 선호하고 있지만 때로는 소통이 잘 되지 않아 문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몰론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지금은 시작이요 점차 발전되고 다양하게 모습이 바뀌겠지만 우리는 이런 편리함과 작은 문제로 인하여 코로나이전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사장을 위한 언택트시대 특히 우리 나라처럼 권위와 체면을 중시하는 나라에서 비대면 비접촉으로 사장님들이 경영하는데 익숙해 질수 있을까하는 의문점도 남습니다. 물론 인터넷시대의 젊은 CEO들은 금방 인터넷에 적응을 하겠지만 베이비부머시대이전 사장님들은 이런 코로나사태 언택트문화에 시장에 같이 합류를 할 수 있을까하는 작은 걱정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언택트 시대의 소통 비대면의 소통문화에 적응이 될 수 있도록 이 땅에서 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력을하고 적응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을 통하여 귀한 지식을 얻을수 있어 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감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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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SERI CEO 11년 베테랑 명강사 김은성 교수가 제안하는 언택트 시대의 사장이 알아야할 커뮤니케이션의 모든것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변화! 대면에서 비대면 / 컨택트에서 언컨택트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전과는 전혀 다른 만남의 의미와 소통방식에 대해 알려주는 책!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회사에 출근해서 회의를 통해 좋은 의견을 이끌어 냈던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고 학생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통해 교육을 하고 회사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하고, 영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우리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상상속에서나 일어난 미래의 언택트 시대가 코로나19로 예상보다 너무 빨리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곧 일상으로 돌아가겠지 했지만 어느새 반년이 지나고 예전 우리가 생활했던 때로 못 돌아가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존의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적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언택트 시대 만남의 횟수를 줄이고 온라인으로 많은것을 해결하는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소통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고 그렇기에 어떤 길이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짧은 만남속에 나를 표현해야하고 현장에서는 관객의 반응과 집중력으로 강의,회의를 했다면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강의,회의를 이끌어가야할지 생각하고 대처 해야합니다. 대학에서 명강의를 했던 교수님들이 첫 비대면 온라인강의를 통해 실수를 하시고 한시간을 이끌어 가지 못햇던 상황들이 나와 고초를 겪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많은 부분이 모니터와 함께 표현을 해하고 대면으로 보고 했던 일이, 온라인으로 보고를 해야하며 재택근무를 통해 효율적으로 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면시대에서는 주변시선을 자연스럽게 알 수가 있었지만 언택트시대에서 눈치,센스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유명강사답게 이미 회의에 능숙한 저자님께서 들려주시는 언택트 시대에 만남의 의미와 소통의 방식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중요한 센스,눈치의 필요성을 전달하여 현명하게 대처하는방법과 함께 실제 강의 경험을 전달해주셔서 책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온 낯선 환경에 소통하는 방식,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재택근무,온라인교육,온라인회의를 하면서 낯설고 힘들었는데 이책을 통해 언택트 시대 짧은 만남, 비대면의 모니터 시대에서 내가 새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언택트 시대! 명강사 김은성 교수님이 제안하는나변화된 소통의 방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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