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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인간보다 월등한 능력을 탑재하고 있는 동물들의신체적 능력을 알게 될 때마다 만약 이 동물이인간들의 다양한 스포츠에 임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제가 창의적으로 떠올렸다기 보다는 아이들이아프리카 자연 속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다가저에게 치타와 인간이 단거리 경주를 하면 얼마나압도적으로 패배할 것인가를 질문했을 때였죠.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인간보다 월등한 능력을 탑재하고 있는 동물들의

신체적 능력을 알게 될 때마다 만약 이 동물이

인간들의 다양한 스포츠에 임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제가 창의적으로 떠올렸다기 보다는 아이들이

아프리카 자연 속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저에게 치타와 인간이 단거리 경주를 하면 얼마나

압도적으로 패배할 것인가를 질문했을 때였죠.

 

문득 단거리의 최강자인 치타와 인간이 달리기를 한다면

당연히 치타가 이기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애들이 그럼

타조와 치타의 경기는 어떤가라는 궁금증을 물었답니다.

 

그 당시에는 대답하기 힘들어서 치타의 속도와

타조의 최대 속도를 동물 도감을 뒤지고 찾아서 비교

하면서 오랜 시간 서재에서 탐색했던 기억이 나요.

 

 

동물과 동물의 경쟁에 대해서 이미 알고 싶다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 도서는 엄청난 흥미를 불러

올 수 밖에 없었고 사이좋게 머리를 맞대고 읽느라 몰입중!

 

 

게다가 책 속에서 동물 스포츠 신문사의 치타 선수의

3초대의 벽을 과연 넘을 것인가에 대한 특별 기사가 예전에

이 도서가 출간되기 전에 찾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그런지

수상계와 육상계로 나눈 경기 종목에도 열광했답니다.

 

그린북 출판사의 신간도서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치열한 승부로 활활활

불타오르는 동물들만의 스포츠 대회를 응원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과 같은 그런 스포츠를

총망라한 것 같은 동물들의 대회 종목도 흥미로운데 육상

수상 경기 실내 구기 실외 동계와 패럴림픽도 등장해요.

 

 

진짜 사람들의 스포츠 종목처럼 달리기 마라톤 경보 허들

높이뛰기 도움닫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해머던지기 수영

체조 펜싱 역도 테니스 골프 럭비 농구 복싱 등이 소개되죠.

 

재미있는 것은 스포츠 경기를 하다가 종을 초월한 사랑에

빠진 특종 기사 속 북극곰과 회색곰의 결혼과 몽구스 가족의

럭비 경기 패배 원인 부분에서 아이들이 포복절도했답니다.

 

 

각각의 스포츠 경기 종목의 깨알 상식과 규칙에 중계하는

스포츠 캐스터의 등장과 선수별 프로필까지 깨알같은

정보와 주목 선수 소개는 정말 흥미진진할 수 밖에 없어요.

 

아주 작은 글씨 하나까지도 놓칠 수 없어서 모두 읽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다양한 생물학적 지식을 스포츠 경기

상식 습득과 함께 소개하여 더욱 강화된 지식을 제공한답니다.

아이들이 신타쿠 코지 작가님의 작품을 정말 좋아해서

출간된 다른 도서가 있다면 그것도 꼭 읽고 싶다고 하여 이번

주말에 서점 나들이를 가서 찾아 사주겠다고 약속했네요.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0.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서평]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리고 스포츠!이 두 가지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도서!<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얼마나 흥미롭고 재미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우연히 아이들과 운동하려고 나가는데,문 앞에 도착에 있네요~^^기다리던 도서라서 받아서 밖에서 펼쳐보기 시작하네요~~<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서평]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리고 스포츠!

이 두 가지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도서!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우연히 아이들과 운동하려고 나가는데,

문 앞에 도착에 있네요~^^

기다리던 도서라서 받아서 밖에서 펼쳐보기 시작하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아이들이 한번 펼치면 손에서 놓지 못하네요.

운동 하는 것도 잊고 동물들의 스포츠 대회를 즐기고 있네요.

육상 경기, 수상 경기, 실내 경기, 구기, 실외 경기, 동계 경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스포츠가 펼쳐 집니다.


읽다 보니 흥미로운 내용이 보이네요.

동물들은 모두 불을 무서워 할까요?"

답은 아닙니다. 동물 중에도 불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동물들이 불을 좋아할까요?


동물마다 특별한 신체적인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런 특징을 토대로 이렇게 멋진 책을 만들 생각을 했다니

신타쿠 코지의 상상력이 대단하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를 읽다 보면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도 배울 수 있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동물 스포츠 뉴스에는 우리가 미쳐 몰랐던 

동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요.

스포츠 이야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출전 선수들의 도핑 의혹!


"버섯을 먹었다고요? 

먹었다면 어질어질한 증상이 분명히 있었겠죠. 

그런데 저는 멀쩡하다고요. " 라고  맷돼지 선수!

소량의 복어 독을 동료들과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된 돌고래 선수!


초대박 인기!

인간과 친해지는 방법

모든 동물 필독서! 인간이 더욱 더 좋아진다!

동물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학' 대공개!

입소문만으로 대단한 인기!

......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을 펼치는 순간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운동하는 것도 잊고 책에 푹 빠져있는데요~

한참을 보아도 끝나질 않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스포츠 대회!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는데요.

전 세계 250 종 동물들이 펼치는 승부가 기대되는 도서랍니다.


<책세상맘수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동물들이 펼치는 명승부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동물들이 펼치는 명승부"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책은 어찌나 재미있게도 나오는지 모르겠어요.동물들에 대한 특징을 알려주는 생물도감도그저 평범한 형식에서 벗어나 이토록 재미있는 소재로 재탄생 시켰답니다 :)전 세계 250종 동물들이 펼치는 한판 승부라는 컨셉으로각각의 동물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포인트로 담아낸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동물 올림픽을 관람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동물들이 펼치는 명승부"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책은 어찌나 재미있게도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동물들에 대한 특징을 알려주는 생물도감도

그저 평범한 형식에서 벗어나 이토록 재미있는 소재로 재탄생 시켰답니다 :)

전 세계 250종 동물들이 펼치는 한판 승부라는 컨셉으로

각각의 동물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포인트로 담아낸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동물 올림픽을 관람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는거-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ㅎㅎ


인간들은 올림픽, 월드컵 등 각종 스포츠 대회를 열어 다양한 운동 능력을 겨루며 살아왔어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기록을 세우고 서로 경쟁했지요.

 

 

 

스포츠 대회는 직접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도 의미가 있겠지만,

4년마다 한 번씩 전 세계 축제처럼 열리는 경기라는 점에서 우리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내게는 없는ㅋㅋ) 뛰어난 운동능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을 통해

무언가 대리만족 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고요ㅎㅎ

 

그런데 인간 못지않은, 아니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동물들이 많다는 사실!

이 책은 바로 이런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동물들에 대해 담고 있어요.

 

 

 

 

 


치타의 달리기 속도는 시속 120킬로미터에 이르고,

캥거루가 뛰는 최대 높이는 12미터에 이르고요-

개구리의 평영 실력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이 수준급이죠. 

 

만약 동물들이 스포츠 경기를 벌인다고 상상해보면,

인간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진기한 기록과 명장면이 쏟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그린북에서 출간된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는

전 세계 250여 종의 동물이 한자리에 모여

각종 스포츠 경기를 벌인다는 기상천외한 상상에서 출발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각종 스포츠 대회는 물론 올림픽마저 연기된 초유의 상황에서

스포츠 관람의 기회가 크게 줄어들어 아쉽기도 한 요즘ㅠㅠ

심지어 평소 친구들과 일상적으로 즐기던 축구 시합도 즐기기 힘든데요-
스포츠에 목마른 어린이라면 동물들의 각종 스포츠 경기를 책으로 만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과 생태 정보,

그리고 60여 종목에 이르는 각종 스포츠 상식과 경기 규칙을 동시에 접할 수 있어 더욱 재밌거든요 :)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인간의 스포츠에 빗댄 각종 읽을거리가 흥미롭고,

수많은 읽을거리가 있어 배경지식 쌓기에도 그만이에요.

동물에 관심있었던 친구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라는거-

 

 

 

 

저는 보면서 약간 신문 기사를 읽는 것 같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핵심이 되는 부분은 포인트 문장으로 두고 간단한 만화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긴 글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다양한 동물들의 대표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진짜 동물들을 데리고 스포츠 경기를 열어보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되요ㅎㅎ

그나저나 동물들 중에 단결력이 있는 동물이 있는줄은 또 몰랐고요 :)

정말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의 세계!!!

 

 


저 어렸을 때는 동물이나 파충류가 그렇게 궁금하고 신기해서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같은 프로그램을 꼭 챙겨보곤 했었는데 말이죠(추억의 프로그램ㅋㅋ)

요즘은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있으니

볼거리 많아서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는 시간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독서시간도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걸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해야 할지.... ㅠㅠ

 

하루종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배경지식으로 가득한 책 선물해주면 너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g******1 202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히고 기발한 세계동물스포츠대회
"엉뚱히고 기발한 세계동물스포츠대회" 내용보기
"엉뚱하고 기발한" 부제가 아주 잘 어울리는 재밌는 책이예요 ㅎ책 제목만 봐도 어느 정도 상상이 될 거 같은데요~맞습니다! 맞고요~동물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스포츠종목으로 표현을 해 놓았어요~!이 동물은 이 스포츠가 하면 잘 어울릴거야~ 생각하면 어느 정도 맞드라구요 ㅎㅎ그러나!제가 모르는 동물들이 많고스포츠 종류도 많고동물들의 프로필 즉 특징도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엉뚱히고 기발한 세계동물스포츠대회" 내용보기

"엉뚱하고 기발한" 부제가 아주 잘 어울리는 재밌는 책이예요 ㅎ

책 제목만 봐도 어느 정도 상상이 될 거 같은데요~

맞습니다! 맞고요~

동물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스포츠종목으로 표현을 해 놓았어요~!

이 동물은 이 스포츠가 하면 잘 어울릴거야~ 생각하면 어느 정도 맞드라구요 ㅎㅎ


그러나!

제가 모르는 동물들이 많고

스포츠 종류도 많고

동물들의 프로필 즉 특징도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ㅎㅎ 아쿠^^;



블랙맘바? 스프링북? 코주부원숭이? 카라칼? 왈라비? 당닭? 라텔? 난쟁이몽구스? ㅎㅎ

아셨어요? 이름도 재밌고 신기한 동물들이 각기 성향에 맞게 운동을 하는데

잘 하는 동물들도 있고 반칙 잘 하는 동물들도 있고 인간들이랑 비슷해요 ㅎㅎㅎㅎㅎㅎ

사람이 봤을 때 좀 엉뚱한 면이 있지만 아이들은 고걸 좋아하죠 ㅎㅎㅎㅎ


울 아이가 제일 먼저 재밌다고 한 동물이 들개예요~

암컷이 물구나무서서 오줌을 눈다네요ㅎㅎㅎㅎ 좋아할만 하죠



이 책을 보니깐 요즘 대세대로 학습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고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어디를 펴서 봐도 되는 백과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실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빈약하지는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자연관찰. 스포츠는 여아들은 안좋아 할거라는 편견이 사라지는데 도움이 될 법합니다~

울 아이만해도 운동을 안하고 아빠랑은 일때문에 떨어져 있다보니 아무래도 스포츠는 구경도 못해요 ㅎㅎ

제가 티비를 안보니 더더군다나 노출이 안되었어요^^;

그럼에도 여러 번 봤어요~

물론 울 아이가 그런거지만 골고루 경험시켜 보고싶다면 시도해 볼만 하지 않겠어요?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당연! 좋아할 책입니다!★



참 저희집엔 동물관련 피규어, 인형, 종이뜯어만들기, 보드게임~~! 등 있어요 그러나 아는 동물만 알고 대중적인 것만 알았죠

아! 주토피아있잖아요? 동물들의 이상낙원.... 디즈니의 영화...

이것은 아주 즐겨봅니다. 이 영화도 동물 특성에 맞게 캐스팅이 되었지요

주토피아 영화도 보고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지식이 있으니 같이 연계해서 보면 좋을 듯 합니다~ㅎㅎ

더 보고자 한다면 자연백과사전으로~~고고 ㅎ



제가 맘에 든 내용은 특집과 칼럼이예요

●특집은 정말 캐스터 하는 거 마냥 근사하게 되어 있어요~

저 같은 사람은 쓰라고 해도 못쓰겠습니다 ㅎㅎ 상상력도 있어야 하고 스포츠에 대해 지식도 있어야 하니깐요~

동물 WBC

동물 축구 월드컴

동물 스포츠뉴스



●칼럼은 정말 궁금한 것을 파혜쳐 기록하셨어요ㅎㅎ

동물들의 기록은 어떻게 측정할까?

동물들의 훈련

동물들의 패럴림픽

동물은 과연 스포츠를 즐기는 걸까?




이 책을 실제로 보기전까진 동물들을 소재로 많이 이용하니까 좀 뻔하지 않을까 했는데... 흠흠... 저의 선입견이였어요ㅎ

아이도 재밌다고 보고 제가 너무 몰랐던 것인가... 정말 유익해서 좋았어요~

단점이 있다면.... 글씨가 많다는거?ㅎㅎ 천천히 보시기 바랍니다~^^

재밌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은 책세상맘수다 이벤트로 당첨받아 책만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a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동물의 능력을 알수 있는 책
"다양한 동물의 능력을 알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스포츠와 만났다!!스포츠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하는 아이라면너무나 즐겁게 볼수 있는 이책~동물들이 스포츠를 한다면 어떤종목에서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알려주는 책이에요.가상이지만 너무 실감나게 그려지고, 그 과정이 적혀있어서마치 동물올림픽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전세계 250종 동물들이 펼치는 승부의 세계에서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도
"다양한 동물의 능력을 알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스포츠와 만났다!!

스포츠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나 즐겁게 볼수 있는 이책~

동물들이 스포츠를 한다면 어떤종목에서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가상이지만 너무 실감나게 그려지고, 그 과정이 적혀있어서

마치 동물올림픽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전세계 250종 동물들이 펼치는 승부의 세계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도 확인할수 있고

스포츠의 종목들도 알아볼수 있으니 두가지 재미를 동시에 느낄수 있지요.

함께 도착한 스티커 책을 더 재미있게 볼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경기 종목별로 챕터가 나누어져 있구요

종목별 하위 경기가 순서대로 나와 있어요.


스포츠 뉴스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그림과 다양한 글씨체가 함께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구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저학년부터 읽을수 있어요.


각 종목은 후보를 소개하고, 결과를 예상한 후에

결과를 소개하고 있어요.

그림과, 만화가 함께 나와 있어서

실감나게 읽을수 있지요.


매 경기마다 이렇게 금/은/동 메달의 주인공을 알려주어서

매달색을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뒷부분에는 칼럼이 있어서 읽을만한 소재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가 창의력을 길러줄것 같아요.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이책~

동물들의 능력을 탐구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h******r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이책은요 동물들이 대결하는 책이에요. 아이의 눈에 확들어오는 취향저격 책을 만났어요. 동물들이 대결하는 책이라고 이책을 소개하는 우리 별이에요. 엉뚱하고 기발한 8살 아이가 좋아하는것은 당연한거 같아요.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동물 스포츠 대회 신타쿠 코치 /그린북 표지를 살펴볼게요.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이책은요

동물들이 대결하는 책이에요.

아이

의 눈에 확들어오는 취향저격 책을 만났어요.

동물들이 대결하는 책이라고 이책을 소개하는 우리 별이에요.

엉뚱하고 기발한 8살 아이가 좋아하는것은 당연한거 같아요.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동물 스포츠 대회

신타쿠 코치 /그린북

표지를 살펴볼게요. 여러 동물들이 스포츠 대회에 참여하고 있어요.

전세계 250종 동물들이 펼치는 한판승부라는 글이 눈에 들어와요. 공부를 하던 아이는 이책을 읽고싶어서 평소보다 더빨리 공부를 끝냈어요.

동물들도 인간들처럼 스포츠 경기를 한다면 어떨까, 상상했고 그결과 이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작가의말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눈에 들어온 문장이에요. 이렇게 상상력이 넘치는 책을 써준 작가님께 고마워요.

아이가 이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책의 재미에 푹빠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책을 골랐어요.

책의 구성을 알려드릴게요. 총 6장으로 되어있어요.

1장 육상경기

2장 수상경기

3장 실내경기

4장 구기

5장 실외경기

6장 동계경기

책을 한장 한장 읽다보면 진짜 동물 스포츠 대회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앞부분에는 세계동물 스포츠 대회의 성대한 개막식이 시작되요. 성화봉송 릴레이 는 불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성화를 봉송해요. 보통 동물들은 불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불을 좋아하는 동물들을 알 수 있어요. 보노보와 솔개 폭탄먼지벌레 가 그 주인공이에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부분을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책을 읽어요.

역시나 오줌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눈을 끄네요.

일본 사람이 지은책이어서 그런지 일본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한국 호랑이도 나오긴 하지만요. 책을 읽으면서 스포츠 대회의 여러가지 종류의 스포츠를 배울 수 있고 동물들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어요.아이도 읽고 엄마도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했어요.

여기 있는 동물들은 인간들의 말을 하고 인간처럼 말을 해요.

호랑이가 어흥하는게 아니라 말을 해요. 그게 제일 재미있어요.

나중에 동물원에 동물들을 보러갈때 가지고 가서 책과 비교해 보고 싶어요.

라고 짧게 소감을 이야기 해요.

아이는 몇일동안 생생한 동물 올림픽 이야기인 세계동물 스포츠 대회 책을 계속 읽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읽고 잠자기 전에 읽고 공부하고 읽고

재미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해요

q*****9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성들여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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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글?그림 신타쿠 코지옮긴이 박유미펴낸곳 도서출판 그린북펴낸날 2020년 9월 15일 책을 쓴 신타쿠 코지는 사람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하며 즐기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만큼 뛰어난 또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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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글?그림 신타쿠 코지

옮긴이 박유미

펴낸곳 도서출판 그린북

펴낸날 2020년 9월 15일

책을 쓴 신타쿠 코지는 사람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하며 즐기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만큼 뛰어난 또는 특정 영역에서는 따라갈 수 없이 더 뛰어난 육체적 능력을 동물의 세계로만 남겨두기에는 아까워 250여 종의 동물들이 가진 신체적 능력에 상상력을 결합해 보다 드라마틱한 감동과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대학에서 동물공학과 교육공학을 전공하였고, 동물원 등에서 꾸준히 동물행동과 생태에 관한 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육상 경기, 수상 경기, 실내 경기, 구기, 실외 경기, 동계 경기 등 총 6장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 마다 세분화된 스포츠 카테고리를 두어 경기 종목에 특화된 동물들을 출천시키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은 불꽃이 펑펑 터지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너구리와 보노보의 성화봉송, 넓게 퍼져 울리는 회색늑대의 선수 선서로 시작됩니다. 100미터 달리기의 세계 최고 주자인 치타, 클라이밍 선수인 겔라다개코원숭이, 트램펄린 챔피언 카라칼(아프리카 살쾡이)가 주목할 선수로 동물 스포츠 신문에 오르내리고 회색곰과 북극곰 선수의 결혼 루머도 기사도 보여줍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흥미진진합니다. 그저 동물들의 신체적 능력에만 중점을 둔 요약본이 아니라 그런지 아이 관점에서 나도 어떤 지식과 경험에 상상력을 더해 이런 기발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작가는 종목 마다 출전 선수의 프로필을 게재해 출신지, 식생활, 성격 분석을 알려주고 보다 상세한 개별 특징을 추가로 기술하여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동물들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책속의 칼럼을 통해 동물들도 스포츠를 즐기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지고 동물들의 패럴림픽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등장합니다.

해박하고도 방대한 지식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전달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과업중 하나입니다. 작가인 신타쿠 코지는 그걸 해냅니다. 페이지 마다 눈을 뗄 수 없게 공들여 등장시키는 동물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전해지고 동물들에게 살아있는 캐릭터를 부여하기 위해 애썼을 작가의 고민과 노고가 깊이 느껴지는 책이었으며 2학년이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그리고 정성들여 읽은 책 중의 하나였습니다.

g*****a 2020.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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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린북/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 키득키득 웃음이 안 멈추는 책!
"[서평]그린북/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 키득키득 웃음이 안 멈추는 책!" 내용보기
2020 올림픽이 내년으로 미뤄져서 아쉬웠는데, 동물들이 스포츠 대회를 열어주었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신타쿠 코지 글.그림, 박유미 옮김, 그린북)이 책의 시작은 동물 스포츠 뉴스로 시작해요.개막식을 집중 취재한 이야기, 성화 봉송 릴레이, 회색늑대의 선수 선서, 그리고 주목할 만한 선수들이 소개
"[서평]그린북/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 키득키득 웃음이 안 멈추는 책!" 내용보기


2020 올림픽이 내년으로 미뤄져서 아쉬웠는데, 

동물들이 스포츠 대회를 열어주었네요. ^^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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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신타쿠 코지 글.그림, 박유미 옮김, 그린북)


이 책의 시작은 동물 스포츠 뉴스로 시작해요.

개막식을 집중 취재한 이야기, 성화 봉송 릴레이, 회색늑대의 선수 선서, 그리고 주목할 만한 선수들이 소개된 신문이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도 진짜 신문같다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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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는 특종! 회색곰과 북극곰의 결혼, 성화에 통구이가 되어버릴 뻔한 비둘기들 이야기가 나오네요. 예전에 진짜 이랬던 적 있었던 것 같은데... ^^ 버섯을 먹은 멧돼지 선수, 복어 독을 먹은 돌고래 선수들의 도핑 의혹이 소개되어 있어요. 하하... 사람들의 스포츠 뉴스와 유사하게 그려진 동물들의 신문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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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마다 스포츠 운영 방식이 잘 설명되어 있고, 그와 어울리는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동물의 특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그 종목에 왜 어울리는지 생각해 보게 되어 좋았어요.


1장은 육상경기입니다. 달리기, 마라톤, 경보, 허들 등 여러 종목의 대표 선수들이 등장하는데, 저는 해머던지기의 기린 선수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기린은 수컷끼리 싸울 때 네킹이라는 방식으로 싸우는데, 목을 휘둘러 머리로 상대를 치는 거죠. 그것을 해머던지기로 표현한 부분이 어찌나 웃긴지... 이 기린은 너무 돌리다가 뒤집어져서 금메달을 놓쳤대요. 하하... 만화로 자세히 그린 부분이 웃겨서 한참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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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실내경기 부분에서는 체조-안마 선수로 등장한 들개가 기억에 남아요.

말 모양의 기구 위에서 두 팔로 몸을 지탱하면서 연기를 하는 남자만 하는 경기라고 종목의 설명을 자세하게 해 준 부분도 좋았고, 물개가 물구나무서서 오줌을 누는 특이한 습성이 있다고 알려준 부분도 너무 웃겼어요. 그것을 만화로 그려서 심사위원 코에 오줌이 떨어져서 실격당했다고 하는 부분은 더 웃겨서 많이 웃었습니다.

들개의 출산지는 브라질, 식생활은 쥐와 작은 새, 가끔 카피바라, 성격은 살짝 불량한 아저씨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서도 혼자 큭큭대며 많이 웃었네요. 작은 부분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웃음이 나오게 구성된 책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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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WBC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부분에서는 각국에서 뽑힌 동물들이 세계 최정상을 향해 뛰어요. 한국은 메이저리그 활약중인 족제비, 승냥이 선수와 함께 북한의 멸종 위기 동물 백두산호랑이, 아무르표범이 참가했고, 일본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 일본원숭이와 아메리카너구리가 귀국하여 참가했어요. 지난 해 우승팀은 미국이고, 올 해 우승팀은 일본이라고 되어 있고, 한국팀은 3등? 놀라서 책을 덮고 보니, 일본 작가님 책이군요. 아... 책의 앞표지에 멋진 호랑이 야구선수가 있어서 내심 기대하고 읽었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섭섭하긴 하더라고요. ^^


스키점프 종목에서 날원숭이가 활강하는 거리가 동물 중 최고인 136미터지만, 열대출신이라 동계스포츠에 적응을 잘 할 지 모른다는 설정도 재미있었고,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러 가는 길에 스켈레톤 금메달로 뽑힌 황제펭귄 아주머니도 재미있었어요. ^^


"동물들은 불편한 몸으로도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찾고, 혼자서 먹이를 찾을 궁리를 하면서 삶을 포기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삶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 - 책의 마지막 칼럼 동물들의 패럴림픽 중에서 -


60여 종목의 스포츠 상식과 250여 종 동물들의 흥미로운 생태정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책,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책을 읽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계동물스포츠대회, #신타쿠코지, #박유미, #그린북, #엉뚱하고기발한이야기, #기상천외한스포츠실력, #250여종동물의흥미로운생태정보, #60여종목의스포츠상식, #초등추천도서, #웃음과감동이있는책

b****w 2020.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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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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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동물 스포츠 대회라는 말 들어보셨나요?동물들의 특징을 재미나는 이야기로 진행하며 정보와 재미를 주는 책이라 소개합니다.초등 2학년 아들이 동물들이 어떻게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냐며 웃음을 연발해요.아이들에게 웃음과 정보를 주는 책 만나러 가 볼게요.     이렇게 스티커도 함께 있어요.해당되는 페이지에 붙여서 놀이를 해도 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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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동물 스포츠 대회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나는 이야기로 진행하며 정보와 재미를 주는 책이라 소개합니다.

초등 2학년 아들이 동물들이 어떻게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냐며 웃음을 연발해요.

아이들에게 웃음과 정보를 주는 책 만나러 가 볼게요.

 

 

 

 

 

이렇게 스티커도 함께 있어요.

해당되는 페이지에 붙여서 놀이를 해도 되고 다른 종이에 붙여서 새로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미나겠어요.

아들은 자기만의 이야기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잘 보관해두었답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는

1. 육상대회

2. 수상대회

3. 실내 경기

4. 구기

5. 실외 경기

6. 동계 경기

이렇게 6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진행된답니다.

 

 

 

 

드디어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개막식이 시작되었어요!

전 세계 동물들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열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데요.

역사상 최대 규모 동물 스포츠 대회! 인간의 스포츠 대회처럼 체계적으로 진행되네요.^^

성화 봉송 릴레이가 펼쳐지면서 대회는 시작됩니다.

늑대의 울음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지는 특징을 살려 선수 선서에 비유했어요.

 

 

 

 

치타는 빨리 달리는 동물로 유명하죠.

육상에서는 치타가 금메달에 유력하지만 수영에서는 청개구리가 가장 유력하데요.

개구리가 수영을 잘 하는 특징을 살려 금메달 유력 선수로 소개한 거죠.

개코원숭이는 나무에 잘 오르는 특징을 살려 클라이밍 종목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트램펄린 경기에서는 아프리카 살쾡이 카라칼의 점프력을 소개하며 설명하고 있어요.

종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동물들을 연결 지어 소개하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책의 상단에는 경기 종목 명관 종목의 설명 글이 있어요.

동물의 출신지, 식생활, 성격을 분석하여 설명글이 있고, 행동 특징은 굵은 글씨로 강조되어 있어요.

 
 

 

 

 

코끼리가 코로 물을 머금고 몸에 물을 뿌리는 장면을 TV를 통해 여러 차례 본 적은 있지만 수영을 잘 한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에요.

코끼리는 물을 아주 좋아하고 개헤엄을 치지만 수영을 잘 한데요.

체중이 5톤이 넘지만 비중이 물 보다 작고, 공기가 25만 시시나 들어갈 정도로 폐활량이 크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데요.

그리고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아들이 신기해하고 더 재미있어하는 동물이에요.

물총고기라는 동물인데요, 한 번 노린 먹이는 놓치지 않는데요.

입에 모아 놓은 물을 총을 쏘듯이 뿜을 수 있데요.

아들도 책을 보더니 신기하다며 사격선수로 딱이라고 해요.

그리고 라마는 되새김질한 물을 게워서 상대방에게 쏜데요. 그런데 이런 토사물을 몸에 맞으면 냄새가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데요.

물총고기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라마를 예로 들어 설명해 줘요.

이렇듯 경기에 잘 어울리는 동물을 등장시켜서 이름과 특징을 설명해 주는 동물도감이에요.

단지 인간처럼 스포츠 대회를 여는 것처럼 비유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책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자연과 찰 책이라 해도 되겠어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도 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고 재미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들은 더욱 그렇겠죠?^^

250여 종 동물의 흥미로운 생태 정보와 60여 종목의 스포츠 상식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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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는 동물 스포츠 대회
"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는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남아라 그런지 경쟁과 대결에 관심이 많은 첫째. 곤충, 동물, 몬스터들이 경쟁해서 우승자를 뽑는 책들을 이미 여러 권 보았지만 이런 책들은 계속 봐도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서 비슷한 책들이 나오면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구해주고 있다. 이번에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해보았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스티커 선물까지 있어서 더 만
"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는 동물 스포츠 대회"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남아라 그런지 경쟁과 대결에 관심이 많은 첫째.

곤충, 동물, 몬스터들이 경쟁해서 우승자를 뽑는 책들을 이미 여러 권 보았지만 이런 책들은 계속 봐도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서 비슷한 책들이 나오면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구해주고 있다.

이번에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해보았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스티커 선물까지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던 책. 호랑이가 야구를 하고 나무늘보가 해설자를 하고, 사자가 축구를 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돛새치가 펜싱하는 모습을 보면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느낌이 든다.

기존에 읽었던 다른 책들은 보통 특정 종목을 가지고 동물들이 경쟁을 한다거나, 토너먼트 식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 딱 맞게 정말로 동물들이 동물 올림픽 대회를 연다.

종목도 다양하게 있는데, 육상경기, 수상경기, 실내경기, 구기, 실외경기, 동계경기의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칼럼까지 있어서 정말로 스포츠 잡지나 신문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동물 스포츠 뉴스로 시작한다.

제대로 하는 스포츠 대회인 만큼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동물 스포츠 축제.

성화 봉송까지 있다는게 흥미로웠다. 성화 봉송도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불을 피울 줄 알거나, 산불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성화봉성을 한다.

그게 이어서 여러가지 소식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는 뉴스.

심지어 선수촌 선수들의 스캔들까지 다루고 있다.

도핑 의혹도 있어서 어떻게 동물들이 약물 복용하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더니, 독버섯이나 복어 독을 복용했다는 데서 빵 터졌다.  

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기 전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이 있어서 참고해서 읽으면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원래 '아는 만큼 보인다'고 책을 읽기 전 이런 설명은 잘 읽어두는 것이 좋다.

1장 육상경기에서 단거리 달리기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역시 주목 선수는 치타였다. 3초 만에 시속 100킬로미터를 돌파한다는 최고의 스프린터. 금메달 최고 유력 후보이다.

당연히 치타가 1등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기록만으로 결과가 나오면 결과 예측도 쉽고 너무 시시하게 대회가 끝나지 않을까.

실제 우리의 올림픽에서도 4년간 모두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회 날의 컨디션이나 돌발상황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 않는가.

동물들의 스포츠 대회도 마찬가지 였다.

부정 출발로 반칙했다가 기려깅 달려서 잘 못달린 치타는 결국 동메달을 땄고, 금메달은 가지뿔영양의 차지가 되었다.

주목선수와 선수 프로필 및 특징을 사실에 맞추어 재미난게 기사처럼 적어놓은 것이 흥미롭다.

관계자의 한 마디까지 있으니 정말 동물들이 스포츠 대회를 한다는 착각을 일으킨다.

예상과 다른 선수들의 기록, 그리고 실제 결과까지 실제 경기를 연상하게 한다.  

 마라톤도 이어지는데 주목선수인 북극제비갈매기는 결국 결승점을 지나쳐버려 순위에도 못 들게 된다.
이미 평소에도 북극과 남극을 이동하다 도중에 경로를 바꾸거나 엉뚱한 짓을 한다는 북극제비갈매기.
역시나 경기에서도 그런 행동으로 결국은 꾸준히 노력한 '누'가 금메달을 획득한다.

각 장마다 이렇게 색깔별로 구분이 되어 있기에 처음부터 봐도 되고, 내가 관심있는 경기를 먼저 펼쳐 보아도 좋다.

요즘 게임기에서 동계올림픽을 주로 하기에, 동계 경기를 살펴보았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하는 북방여우. 그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먹이를 발견해서 점프하여 금메달 획득. 정말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이다.  

칼럼으로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는데 그 중에서도 '동물들의 패럴림픽'이 눈에 띄었다.

장애인 올림픽이라는 패럴림픽이 동물들에게도 적용이 되다니.

동물들도 무리 속에서 서로 도와준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책을 그냥 놔두었더니 둘째도 이렇게 그림 구경. 그림도 재미있는지 킥킥 거리며 넘겨보았다.

첫째는 이닦다가 책 발견하고 읽으라고도 안 했는데 꺼내 읽었다.

역시 제목과 표지부터가 아들의 취향저격이라 제대로 선택한듯하다.

온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k*******e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