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작가님 연애시대를 재미있게 봐서 기대 했는데 요 작품은 그보다 저에게 안 맞았어요.
다정과 재희 두 사람 분명 예쁜 사람들 맞고 예쁘게 사랑하고 있는데
왜 저의 얼굴에는 미소가 생기지 않던지
너무 예쁘게 그리려고 해서인지 저 개인적으로는 안 맞느 작품이었던거 같아요.
그런 점 제외하면 그래도 읽기 나쁘던 소설은 아니였어요.
이래저래 좀 답답한 성격들이 나올 때 빼고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