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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 친구 만나봤어요.
따서 조립하는 장난감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서 더 재밌게 놀 수 있게 나왔어요!
집게집게 펫친구는 집게 강아지 / 집게 고양이 / 집게 이동장 / 앵무새 / 카멜레온 / 강아지 밥그릇 / 강아지 장난감 / 고양이 장난감 / 그 외 펫 꾸밀용품 등등이 있어요.
설명서1장과 고무줄을 제외하고 만들기판5장 있어요. 5살 아들은 너무나 만들고 싶어 하지만... 간단한것은 가능해도.... 집게 강아지나 고양이를 만들긴 좀 어려워요~
대신 11살 딸은 이런거 만드는거 너무 좋아해서 더 신나서 설명서 보면서 뚝딱 만들더라고요 ^^ (두명 다 만족시키는 집게 집게 펫 친구 ~~~^^)
집게 집게 펫친구의 메인 동물... 집게 강아지와 집게 고양이 입니다~~
머리 장식품이 4가지나(야구모자,파티모자, 리본, 왕관) 들어있어서 다양하게 바꿔가며 놀 수 있어요^^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무줄 하나로.... 더 재밌는 놀잇감이 되었어요~~ 강아지에게 뼈다귀를, 고양이에게 생선을... ^^ 앙~~~~!!
고무줄의 탄성이 좋고, 우드락 판이 생각보다 워낙 튼튼해서 5살 남아가 험하게(?) 가지고 놀아도 멀쩡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동장도 있어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이동장에 넣어서 놀 수도 있네요^^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 장난감, 강아지밥 등등 놀거리가 있어서 서로 역할놀이 하면서 놀기 너무 좋네요^^
가장 흔히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반려동물은 강아지, 고양이 이지만 요즘은 특이한 반려동물도 많이 키우던데... 집게 집게 펫 친구에는 앵무새와 카멜레온이 있더라고요. ![]()
집게집게 시리즈는 일단 고무줄 탄성을 이용해서 만드는 아이디어가 일단 너무 좋고, 튼튼해서 좋고, 아이들이랑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 하면서 역할놀이 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서 강추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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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도 강아지 키우면 안되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언젠가는 한 번쯤 듣게 될 이야기. 우리 집 아이들도 예외없이 요새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공원이나 놀이터를 나가면, 아니 할머니 집에만 가도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아이들의 시선과 관심을 끈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없는 그 동물들을 끝까지 돌볼 자신도 엄두도 나지 않아 적당한 핑계를 대며 아이들의 청을 거절하곤 한다.
"엄마는 온전히 너희들에게만 신경을 쓰고 싶어. 너희들이 더 커서 엄마도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너희도 동물들을 잘 돌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키우자." 꽤 그럴사해보이는 이유이지만 결론은 키우지 않겠다는 말이다. 지나가는 강아지를 볼 때마다 지긋이 쳐다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살짝 흔들리지만, 아직 흔들릴 때가 아니라고 마음을 다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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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것 말고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그런데 이런 우리 집에 반려동물 여러 마리가 생겼다. 지금도 의자에 나란히 앉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깜찍한 외모가 자꾸 눈길을 가게 만드는 아이들인데, 강아지는 찹쌀이 야옹이는 퐁이다. 합쳐서 '찹퐁'이! 10살 큰 아이가 붙인 이름인데, 꼭 프랑스 요리 이름 같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 두 아이는 어디서 입양한 것이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이다. 언니와 동생이 머리를 맞대고 뜯고, 끼우고, 맞춰서 자기들만의 애완 강아지와 고양이를 만들었다. 키울 수 없다면 만들어보지 뭐~! 【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 친구】가 아이들에게 생각의 전환이라는 게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다.
만들기는 어렵다? NO, 만들기는 재밌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귀여운 외모의 펫 친구들을 직접 만들려면 어느 정도의 수고를 해야 할까? 오리고 붙이고 자르고? NO! 그저 뜯고, 끼우고, 맞추기만 하면 된다. 우드락으로 만들어진 작은 부분들을 떼어내서 튀어나온 부분을 홈에 끼워 맞춘다. 그리고 동봉되어 있는 고무줄을 얼굴 뒷 편 부분에 걸면 멍멍, 야옹야옹 진짜 소리를 내는 것 처럼 입을 벌리는 귀여운 펫 친구들이 완성된다.
10살 언니의 도움을 받은 7살 둘째는 언니가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며 꽤나 흐뭇해 했다. 어려운 부분은 언니가, 쉬운 부분은 동생이 주거니 받거니 하더니, 뚝딱 강아지 한 마리가 태어나고, 뚝딱 고양이 한 마리가 태어났다. 자기들이 직접 만든 펫 친구들의 근사한 모습에 본인들도 놀랐는지, 목청껏 엄마를 부르며 연신 만들것들을 자랑한다.
펫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역할놀이 귀요미 친구들과 오늘은 어떤 놀이를 할까? 강아지 찹쌀이, 고양이 퐁이, 햄스터 토미, 새끼 고양이 모모, 새끼 강아지 봉지, 카멜레온 오니가 다 같이 모이니 왁자지껄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진다. 둘째는 고양이 퐁이를 특히나 사랑해서 커다랗고 멋진 침대에 왕비님으로 모셨다.
펫 친구들과 함께 들어있던 반려동물 용품들도 있어서 더 실감나는 놀이가 된다. 물론 대부분의 악세사리는 찹쌀이와 몽이 차지다. 맛난 간식도 이 두 아이 차지다. 얼굴 뒤를 집게처럼 잡고 입을 벌리면 뼈다귀와 생선을 문 것 처럼 표현되어 귀여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펫 친구들과 함께 놀다보면, 집에서 아이들과 만드는 장난감이 이렇게 고퀄로 나올 수 있다는 것에 흠칫 놀라곤 한다. 가성비가 놀라운 만들기 책이다!
재미있게 놀면서 발달까지 챙기는 【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 친구】 【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 친구】 는 가위와 풀이 필요없이 뜯고, 끼우고, 맞추어 완성하는 만들기 놀이 책이다. 뜯는 활동은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각 부분들을 끼우고 맞추면서 인지와 사고능력까지 자극할 수 있다. 또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놀면서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왕 노는 것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극한다면 마다할 부모가 어디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니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진다. 얼른 검색해보니 펫 친구 외에도공룡 친구, 바다 친구, 몬스터 친구들이 주루룩 나온다. 개인적으로 드랴큐라와 프랑켄슈타인이 주인공인 몬스터 친구들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옆에 있던 둘째도 그렇단다. '집게집게 몬스터 친구들아~ 우리 곧 만나자! ' (이 글은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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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스샷 식상하지만 빠질수 없죠 ㅋㅋ 보자마자 뭐냐고 풀어해친 아드님.
금요일 밤에 도착해서 토요일에 하자고 겨우 설득해서 재웠고요. 토요일 일어나자마자바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얼마전에 정화의 보선, 브르즈할리파 광화문 등등을 만들었던터라 ㅋㅋ 요령을 터득해서 조각들 잘 떼가며 만듭니다. 고무줄 끼워져있는 센스!! 편집자님 수고하셨구요. ㅋㅋ
요즘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서 동네 길냥이란 길냥이는 다 쫓아다니는데 왜 강아지부터 만드냐고 했더니 좋아하는 건 나중에 하고싶대요 이런 타입이었군요 ~
다 만들었으니 와서 완성샷 찍어달랍니다. 하루종일 애지중지 데리고 놀고 역할놀이 하고 놀고 할머니께 자랑하고 놀고 즐거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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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다보니 평일에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요 그래서 퇴근 후에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요 오늘은 선물로 받은 집게집게 펫친구를 만들어봤어요
집게집게 펫친구는 고무줄 탄성을 이용한 집게 놀잇감 만들기 책입니다 풀이나 가위가 필요없이 입체 놀잇감을 완성할 수 있어요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다보면 인지능력, 소근육 발달,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 카멜레온, 강아지와 고양이 장난감, 밥그릇,집게 이동장! 이거 하나로 정말 많은걸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만들면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는 말이겠죠?!
많은것들 중 고양이 하나를 완성했을 뿐인데 너무 좋아하는 모습! 색깔도 이쁘고 고깔모자, 리본 등 꾸밀 수 있는 요소도 있다보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완성되고 성취감만 느끼는게 아니라 집게집게가 되다보니 재미있는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여행가거나 놀러갈때 챙겨가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귀여운 디자인에 밥도 주고 물건을 물고 뱉을 수 있는 집게까지 있어서 다양하게 갖고 놀 수 있어요! 만들면서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 완성 되고 난 후에는 성취감과 즐거운 놀이시간까지~ 집게집게 펫 친구로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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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 때 사부작 사부작 뭐 만드는걸 좋아하는 아들~ 저도 어렸을 때 <특기>란에 늘 <만들기>를 썼을만큼 뭘 상상해서 만드는걸 참 좋아했었는데요- 집에서 나오는 온갖 재활용품을 사용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아들을 위해 재미있는 DIY조립책을 선물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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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우드락 만들기책은 몇 번 사다준적이 있었는데, 제법 재밌게 잘 만들고 놀길래 이번에는 색다른 스타일을 선물했어요.
그냥 만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고무줄을 사용해 약간의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집게집게 스타일이랄까요ㅎㅎㅎ
역쉬.... 주자마자 뜯어서 조립을 시작하는 아들-
평소에 손끝이 야무진 것 같지 않아 손끝힘을 길렀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런 만들기책 하다보면 조금 좋아지려나요??
이렇게 앉아서 뭐 하는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ㅠㅠ) 책도 참 좋아해서 책 읽는 시간이 태반인데- 몸 쓰는것도 무지 좋아해서 너무 뛰어다니는게 스츄레쓰~~~~
사실 책이라기엔 만들기 교구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우드락 5장이 들어있어 아이가 직접 뜯어내 조립할 수 있는 조립교구에요.
받아보고 살짝 당황....ㅋㅋㅋㅋㅋ 핑크핑크+애완동물이라니- 아들 주기에 너무 여성스러웠나??ㅋㅋㅋㅋㅋ
그치만 태어나서 로봇에 관심 한 번도 줘본적 없을만큼 일반적인 남자친구들 취향을 따라가지 않는 아이답게 거부감없이 받아들더라구요. 일단 뭘 만드는거라고 하니 자기꺼 맞냐고 거듭 물어본 뒤 찢어발겼....
이렇게 고무줄을 사용해 집게처럼 벌릴 수 있는건 처음이었어요.
일반적인 우드락 만들기 완구들이 단순한 조형물을 만드는거라면, 얘는 그래도 살짝이지만 동작이 가미된 인형을 만드는 느낌이라 조금 더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만들기판 5장, 설명서 1장, 고무줄 6개로 구성되어 있고 집게처럼 벌어지는 애들은 총 3개를 만들 수 있어요. 이외에 일반 펫(?)도 2마리나 만들 수 있고, 기타 자잘한 펫 용품들도 만들 수 있었는데- 7살 수준에는 집게펫 이외의 일반펫, 펫 용품은 아주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혼자서 일반펫 두 마리를 먼저 만들어놓고, 집게펫(강아지)를 시도하다 깊은 빡침을 경험한 7살 쭈니는ㅋㅋㅋㅋㅋ 손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강아지 몸통 기둥을 날려버린 뒤.... 좀 도와달라며 제게 가져왔어요.
아니...... 몸통은 왜 날렸니...... 같이 고양이 조립하는 중ㅋㅋㅋㅋㅋ
강아지는 본인이 망가뜨렸으면서, 몸통 집게 축이 되는 부분이 망가져 조립할 수 없다는 제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강아지 왜 안도와주냐고 잔뜩 뿔나서 엄청 투덜대더라구요. 아이고 두야....... 이러라고 갖다준 만들기책이 아닐텐데!?
딱 봐도 구조 어렵...... 34살 먹은 저도 설명서 거꾸로 보니 못 알아먹겠던데요? 설명서 바로 봐야 알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제 도움 받아가며 몸통 만들고 나니, 그 이후 머리조립부터는 혼자서 할 만큼의 난이도였습니다. 보니깐 집게로 만드는 그 부분이 어렵더라구요. '어렵다'는 것도 뭐.... 사실 레고 좀 조립해본 초등학생이면 찬찬히 봐가며 충분히 할 수 있는 정도!
고양이 만들었다는 소식(?)에 뛰어온 동생- 당연히 순순히 보여주지 않고 얼굴에 들이밀며 괴롭혀야 현실남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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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이 들어가는 집게집게 펫은 이렇게 뒷쪽을 누르면 빨래집게마냥 입을 쫙~ 벌려요. 근데 입이 너무 쫙 벌어져서 목젖(?)이 다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젖은 아니고 구조물이 보이는건데 목젖같더라구요. 그래서 입 쫙 벌리면 징그럽기도 한데 애들은 이 징그럽게 입 쫙 벌어지는(거의 180도 벌어짐) 모습을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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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드락 만들기책보다 훨씬 재밌어하는 것 같아 이 시리즈 중에 공룡이 있길래 사주려구요!
우리 공룡덕후들 넘 좋아하겠죠???ㅎㅎ
대교꿈꾸는달팽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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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반려묘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유기견, 유기묘의 비율도 높아진다는 것 유기견 10만마리 시대에 이제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엄연한 한 생명을 단지 예쁘니까, 귀여워서.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간 예쁨과 귀여움이 살짝이라도 가려지는 순간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꼭 말씀 드리고 싶고 정말 하나의 가족 일원으로써 받아들일 형편이 안 되는 저희는 그림이나 사진, 영상, 만들기 등으로 아이에게 펫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오늘은 대교 꿈꾸는 달팽이의 따서 조립하기 시리즈, <집게집게 펫 친구>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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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테두리를 조심조심 잘라내면(단면이 날카로우니 꼭 부모님이 잘라주셔요)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담긴 설명서, 다섯 장의 우드락 판, 고무줄 여러개가 함께 들어 있어요. 절단면이 아주 깔끔하게 칼집이 나 있어 아이도 쉽게 똑똑 떼어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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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유아라고 되어 있는데 저 집게 부분은... 만들기를 자주 하는 어린이가 아니라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도 제법 어렵더라고요. 혼자 만든다면 그래도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부터는 수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하시면서 복잡한 집게는 부모님이 만들어 주시고, 아이는 집게를 제외한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외형을 만드는 것이 성취도 높은 만들기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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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예쁘게 컬러배치가 잘 되어 있어 펫 친구 완성 후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완성도가 높습니다. 예전에 아주 많이 저렴한 '따서 조립하기 키트'가 있어서 구입했더니 한쪽 면에만 컬러가 칠해져있어서... 완성해도 무조건 앞에서만 감상할 수 있더라고요. 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친구는 정가제 프리 제품이라 수입제품 못지 않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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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함도 아주 훌륭합니다. 아주 홈 파인 정도나 돌출부 깎인 정도나 꼭지점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아마 조립 좀 해 본 사람이라면 칼같이 맞는 모서리에 쾌감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저는 빨리 만드는 데에 집중해서 조립했는데도 이정도니 정교하신 분들은 더 칼각으로 만드실 수 있을거예요. 집게 강아지, 집게 고양이, 집게 이동장 세 가지 집게 장난감과 작은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앵무새, 카멜레온, 강아지 장난감, 강아지 밥그릇, 고양이 장난감과 생선, 캡, 고깔, 왕관, 리본까지 총 11개를 만들 수 있어요.
고양이 제작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저는 만들기라면 그래도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손이 빠른 어른도 고양이 하나 만드는 데 10분이 걸렸어요;; 유아가 혼자 하기에는 역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성껏 만든 집게가 동물과 연결될 때 부러지거나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더욱 튼튼한 펫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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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이 1시간 넘게 걸려 완성한 동물 케이지 입니다. 집게를 케이지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몇 번이나 부서지는 바람에 끙끙대는게 옆에서 보기 안쓰러웠는데 일단 아이가 조립 부분을 구멍에 맞추기 까지 하고, 힘을 주어 깊이 꽂는 것은 제가 도와줬어요. 어떻게 하면 부러지지 않고 돌출부가 홈에 쏙 들어갈지 힘 받는 구조를 보고 강하게 눌러주시면 되는데 이게 설명하려니까 되게 쉬워보이지만... 그닥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이가 마침내 해내면 그 성취감은 말로 할 수 없죠. 아이가 잘 못해도 이거 진짜 어려운거라고 칭찬 많이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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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를 눌렀다 뗐다 눌렀다 뗐다 하면 케이지가 열렸다 닫혔다 열렸다 닫혔다 움직이는 장면에 아이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드디어 완성했어! 폴짝폴짝 뛰면서 좋아하더라고요. 드디어 완성한 너무 예쁜 케이지에 햄스터, 앵무새, 카멜레온, 생선, 뼈고기 등을 잔뜩 넣고 거실을 돌아다니는데 이것도 넣었다가 저것도 넣었다가 한참을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케이지 안에 동물이나 먹이를 바꿔 넣는 재미도 있었네요. 또 동물을 꾸며줄 수 있는 고깔, 왕관, 모자, 리본 등의 악세서리도 있어 꾸미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오랫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울수는 없지만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집게집게 펫친구, 여아 엄마표 만들기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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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우리 아이는 요즘 매일 등교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정말 즐겁대요. ^^ 그런데... 학교에 매일 가기는 하는데, 너무 일찍 끝나네요. 급식 먹고 11시 50분 하교! 집에 와서 놀고, 놀고, 또 놀기 때문에, 집콕놀이 거의 바닥나고 있어요. 학교 가면 집콕놀이 필요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니네요. 아... 다행히 엄청 재미있는 놀이책 발견! 이번주는 이것으로 한참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지금 사랑에 빠진 즐거운 놀잇감을 소개합니다.
심장이 쿵! 집게집게 펫 친구 (이영주 그림/만들기아저씨 기획, 대교북스주니어 꿈꾸는달팽이) 따서 조립하여 바로 갖고 놀 수 있는 안전한 장난감, 당연히 알죠. 예전에 많이 갖고 놀았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고무줄도 끼울 수 있대요. 와우!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 입을 벌릴 수 있다니, 이렇게 재미있는 장난감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뒷면에 완성작품들 사진들을 보니 빨리 만들고 싶어져요. 만들기 판 우드락 5장과 설명서 1장, 고무줄이 6개 들어있고, 풀, 가위 등 다른 준비물이 더 필요하지는 않아요. 단, 우리 아이는 작은 종이 뺄 때 손톱이 짧아서인지 연필을 이용하더라고요. ^^
뒷면의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집게 강아지와 집게 고양이, 그리고 집게 이동장이 움직이는 모습들을 보니 우리 아이도 빨리 만들고 싶은지 몸을 흔들흔들 하더라고요. ^^
중간에 집게를 벌린 채 서로 끼워야 할 때만 부모님 도움이 살짝 필요한 듯 해요. 저도 그 때만 잠깐 도와주고, 나머지는 모두 아이 스스로 다 떼어내고 접고 끼웠어요. 우드락이 잘 잘라져 있어서 쓱 누르기만 해도 쉽게 분리가 되네요.
조각 하나하나에 모두 번호가 써 있고, 설명서도 번호대로 하나씩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서 잘 만들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도 혼자 천천히 만들었어요. 아이가 직접 만드는 영상을 하단에 유튜브 영상으로 첨부할게요.
이렇게 예쁜 펫들 다 만들고 집에서만 놀 수 없죠. 귀여운 펫들 자랑도 해야 하고, 산책도 시켜줘야 하니까 집 앞 놀이터, 야외로 모두 데리고 나갔답니다. ^^
야외 무대 만들어 놓고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 뚝딱 지어내더라고요. 작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변신하여 큰 고양이와 강아지가 되는 거래요. 이동장을 타고 이동하는 어느 나라 공주님 고양이도 등장하고... 병사들이 공주님 없어졌다고 깜짝 놀라기도 하고... 중간에 앵무새와 다른 동물들의 공격을 받기도 해요.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가 하느라 영상을 잘 찍지 못한 부분도 있답니다. ^^
다행히 모든 일이 잘 해결되고 귀여운 펫들은 날아서 자기 왕국으로 돌아가는 것 같더라고요. ^^ 아이가 즐겁게 노는 영상도 제작과정과 함께 영상으로 남겼어요. 하단에 첨부할게요.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한 집게 놀잇감 만들기 책,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놀랐어요. 견고하고 튼튼해서 잘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아서 꽤 오래 잘 갖고 놀 듯 해요. 탄성 덕분에 저절로 입과 문이 닫히는 신기한 장난감! 가위, 풀 없이 따서 조립하니, 아이들에게 정말 안전한 장난감! 집게놀이, 인지놀이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처럼 역할놀이까지 할 수 있으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장난감! 놀면서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키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심장이쿵집게집게펫친구, #이영주, #만들기아저씨, #꿈꾸는달팽이, #소근육발달장난감, #두뇌발달장난감, #사고력키우는장난감, #창의력키우는장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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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집게 펫친구> 모처럼 오랜만에 아이와 따서 조립하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작년에만 해도 아이가 또각또각 떼어내기만 잘하고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했는데 6살이 되고 나서는 혼자서도 너~ 무 잘하네요. ![]() 어서 빨리 뜯어달라고 난리 난리.. 외출 준비중이였는데 이걸 발견하구선 몇개만 조립하고 나가자고 조르네요. 간단한것만 간단히 만들어보고 싶대요. 앵무새와 카멜레온은 정말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하답니다. 조각이 작아서 금방 조립할 수 있더라구요. 처음하는 친구들은 앵무새와 카멜레온부터 조립해보는걸 추천해요 ![]() 집게 이동장, 집게 고양이, 집게 강아지, 카멜레온, 앵무새 등등 11가지의 여러 펫 친구들의 조립도예요. 각각 순번이 적혀있어서 설명서에 맞게 순서대로 조립만 하면 된답니다. ![]() 설명서에는 QR코드가 나와있어요.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동영상 주소가 링크되어서 동영상을 보면서 조립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6살이 되고 보니 설명서 보고 혼자서도 너무 잘하네요. 한동안 레고에 빠져서 설명서보며 레고 조립만 하더니 이젠 혼자서 설명서 보고 척척 만들어 내네요. 기특해라~~ ^^ ![]() 또각 또각 조각을 뜯어내는 소리가 참 좋아요. 도톰한 종이 재질이라 쉽게 찢어지지 않아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답니다. 살짝 힘만 줘도 잘 뜯어지고 접는 부분도 쉽게 접어진답니다. 조립하는걸 어려워 하는 친구들은 떼어내기 연습만 해도 충분하답니다. 나머진 엄마의 몫이지만, 조립하고 나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 되니까요~ 칼이나 가위, 풀 없이도 손쉽고 안전하게 만들수 있는 만들기 놀이예요. 우드락 만들기의 판 조각을 따서 끼워주기만 하면 되거든요. ![]() 따서 조립해 고무줄을 끼우면 귀여운 집게 친구들 완성! 귀여운 강아지의 집게부분을 움직이면 입을 쩍쩍 벌려요. 고무줄을 이용한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종이로도 손쉽게 끼워 맞출 수 있어요. 집게가 움직이는 원리를 눈으로 직접 보고 관찰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직접 과정을 보며 만들어서 구조를 이해하기가 좋은것 같아요. 자기손을 직접 맘들어 본 집게 강아지! 똑똑 따서 쓱쓱 접고 척척 끼우기만 하면 되니 손쉽게 움직이는 집게 펫을 만들 수 있어요.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집게 놀이도 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요~
![]() 드디어 완성된 펫 친구들~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의 악세서리는 원하는대로 바꿔서 끼울 수 있지요~ 집게놀이를 하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소근육발달과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집게놀이도 하고 역할 놀이를 하며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따서 조립하고 고무줄을 끼우면 귀여운 집게 친구들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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