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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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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표현이 독특합니다. 저는 개그코드가 작가님이랑 맞나봅니다. 재미있고 큭큭거리며 웃게 되네요. 혼잣말 같은 말장난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개그적인 표현때문에 소설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제법 진지하기도 하고 막장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아프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에필로그가 길어서 가족들의 이야기를
"신입사원" 내용보기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표현이 독특합니다. 저는 개그코드가 작가님이랑 맞나봅니다. 재미있고 큭큭거리며 웃게 되네요. 혼잣말 같은 말장난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개그적인 표현때문에 소설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제법 진지하기도 하고 막장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아프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에필로그가 길어서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s*****0 2017.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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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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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너무 재미있다. 주인공들의 유머가 신선하고 재밌었다. 여주인공의 쿨한 성격과 열정도 좋았고, 애완견같은 남주도 쓰담쓰담해주고 싶을 정도다.대승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강진이 연수원 수료 후 발령받은 곳은 마케팅부. 첫출근 전 모든 걸 꿰뚫어본다고 혼자만 떠들고 다니는 친구로부터 처음 마주앉는 여자와 결혼하게 된다는 예언을 듣게 된다. 친구말은 무시하자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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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너무 재미있다. 주인공들의 유머가 신선하고 재밌었다. 여주인공의 쿨한 성격과 열정도 좋았고, 애완견같은 남주도 쓰담쓰담해주고 싶을 정도다.
대승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강진이 연수원 수료 후 발령받은 곳은 마케팅부.
첫출근 전 모든 걸 꿰뚫어본다고 혼자만 떠들고 다니는 친구로부터 처음 마주앉는 여자와 결혼하게 된다는 예언을 듣게 된다. 친구말은 무시하자 했지만 설렘 반으로 출근했으나 처음 만난 사수이자 맞은 편 자리의 주인공은 한 마디로 '구렸다'.
실패한 첫이미지는 사수의 꾸밈없는 행동으로 점점 입혀지는 콩깍지로 인해 날라가 버리고 알콩달콩 연애가 시작된다. 다시 읽고 싶은 작품이다.
g********7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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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감성 좋아하는데 너무 유치해서 돈이 아가워서 을 뻔 했습니다.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주가 매력있기를 해 여주가 이쁘길 해 그냥 말도 안되는 이야기 투성이라서 하루말을 잃어서 입을 다물고야 말았던 것이다. 여주가 매력 없으니 더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끝끝내 남주의 정체를 모르는 것이 점 안타까울 뿐 그냥 돈 날렸다 커피 한 잔 쏟았다 생각하고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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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감성 좋아하는데 너무 유치해서 돈이 아가워서 을 뻔 했습니다.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주가 매력있기를 해 여주가 이쁘길 해 그냥 말도 안되는 이야기 투성이라서 하루말을 잃어서 입을 다물고야 말았던 것이다. 여주가 매력 없으니 더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끝끝내 남주의 정체를 모르는 것이 점 안타까울 뿐 그냥 돈 날렸다 커피 한 잔 쏟았다 생각하고 이대로 접겠습닏ㅏ. 그러다가 어느날 다시 재미가 있어질 수도 있으니 그래더 17퍼센트나 읽었네

j*******a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