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피 책 처음 사봤는데 구성도 괜찮고 내용도 알차서 만족합니다. 특히 아이가 반응을 잘하네요. 계속 이 책만 보려고 합니다. 굉장히 견고하게 잘 되어 있고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을 감안해 만나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아기가 물어도 안전할 것 같으니 재질이 마음에 듭니다 |
| 보드북이어서 튼튼하고 책이 큽니다. 일반 유아도서 세로로 두 개 합친 크기에요. 그래서 애기들이 보기엔 좋은 거 같습니다. 미피 가족, 미피 생활을 통해 옷, 과일, 탈 것, 장소 등을 보여줍니다. 각 파트마다 홈을 내고 그 속을 만지며 여러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생후 한 6-8개월쯤 관심 보이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