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4권을 읽었습니다. 유비가 드디어 제갈량과 만납니다. 저는 훗날 유비가 나라를 세우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제갈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민심과 훌륭한 장수를 거느리고 있는 유비지만 책사가 없어 항상 적의 꾐에 빠져왔기 때문입니다. 유비는 형주를 얻었으나 바로 조조에게 패해 도망가고 강동의 손권을 끌어들여 조조군과 큰 전쟁을 치룰 준비를 합니다.
삼국지 4권을 읽었습니다. 유비가 드디어 제갈량과 만납니다. 저는 훗날 유비가 나라를 세우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제갈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민심과 훌륭한 장수를 거느리고 있는 유비지만 책사가 없어 항상 적의 꾐에 빠져왔기 때문입니다. 유비는 형주를 얻었으나 바로 조조에게 패해 도망가고 강동의 손권을 끌어들여 조조군과 큰 전쟁을 치룰 준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