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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만화 삼국지를 여러번 즐겨 읽었었는데, 갑자기 삼국지가 읽고 싶어져서 이제는 어른이니 소설로 도전해보자! 싶어서 여러 번역판을 찾았습니다. 황석영 판 추천이 많아 구입했는데 깔끔합니다. 어렸을 적 읽은 만화책이 소설의 간추린 버전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만화에서의 설명과 소설의 묘사가 크게 다르지 않네요. 1권까지는요! 앞으로 읽을 권수가 아주 아주 많지만 생생한 묘사 덕에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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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권을 읽었습니다. 옛날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다시 구매해서 소장하려 하는 중인데, 이번에는 삼국지 시리즈를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만화로, 고등학생 때는 책으로 읽었을 만큼 제가 어렸을 때는 삼국지를 안 읽어본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기가 많은 만큼 여러 출판사들이 책을 냈는데 황석영 저자의 삼국지는 묘사가 상세하고 잘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책이라 이 시리즈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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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삼국지 1권입니다. 필독서라고 하는 삼국지 입니다. 동양인의 원초적 사고와 처세의 기본이 담겨있는 새로운 시각의 삼국지입니다.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 전쟁, 음모와 지략을 들려주는 책.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 오, 위 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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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권의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삼국지를 만화로 봤던 거 같은데 글로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고전 독서를 잘안하는데 그런 제가 잘 읽을 수 있을만큼의 번역이었습니다. 이 책이 원본에 충실한 글이라고 하는데 좋았어요. 도원결의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총 10권 중의 첫번째로 이제 삼국지의 시작이지만 2권을 기대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