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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그리고 지금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미래에 대한 방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리학을 공부하고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으로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에 점점 더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다른 것보다 이제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점점 더 이렇게 책 속에서 찾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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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로켓에 대한 정보들이 재미있게
실사와 함께 있으니까
다른 것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로켓으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게 관심을 가지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가면
어느새 한 권을 다 끝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삶 속에서의 로켓 땔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다른 것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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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분야별로 다양하게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번 기회에 위치를 바꿔가면서 아이의 학습에 대한 과학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켜줘야 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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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시리즈! 이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으로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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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이 폭죽에서 시작된것을 알고 계셨나요? . 폭죽에서 무기로 무기에서 로켓으로 이어진 놀라운 변신!! . 로켓의 역사와 변화와 원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우주시대의 미래과학자 입니다. .
![]()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는 시대에는 우주여행도하고 먼 우주까지도 가보겠지요~~ 점점 상상으로만 꿈꾸던 일들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요.
![]() 과학자기 꿈인 아들에게 우주로의 꿈을 키워주고 로켓에 대한 모든것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알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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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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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의 역사와 발달, 미사일의 탄생과 진화의 바탕에 깔려있는 과학적인 이야기이다. 만화와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길이의 글과 어려운 과학적 원리를 쉽게 설명해준다. 어른인 나도 몰랐던 로켓야야기~ 푹 빠져 와이프가 시험 공부하냐는 말을 할 정도로 내용을 요약하면서 읽었다.
로켓의 역사와 발전 과정, 날아가는 원리와 미래의 로켓이 어떤 형태일지 소개하는 알찬 내용이 다섯 장에 걸쳐 담겨 있어요. 복잡할 것 같은 로켓의 과학 원리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냈답니다.
로켓의 특징은 1. 꽁무니에 뿜어져 나오는 불길 2. 가스가 남는다 3. 가진 연료를 다 쓸 때까지 몇 번이고 태운다.
중국의 불꽃 놀이, 화전(주화, 최무선), 신기전은 화약을 터뜨려 날아가는 로켓이다. 로버트 고다드(물리 낙제생?)는 탈것을 개발하면서 석유룰 태우는 로켓을 고안하였다. 2차 세계대전 말미에 독일이 탁월한 성능을 가진 V-2 로켓을 만들었으나 패전으로 사용해보지 모했고, 소련과 미국으로 기술이 전달되었다. 경쟁적으로 개발에 열심~ 우주 개발 경쟁에서 소련은 스푸트니크호 발사, 유인 우주선 발사 성공으로 미국을 앞서 나갔으나 아폴로 11호 달 착륙으로 미국이 다시 앞서게 되었다. 우주 왕복선을 발사하다가 챌린져호 폭발 이후 더 이상 우주왕복선은 발사하지 않고 있다. 스페이스-X는 우주선을 재활용한다. 낭비라는 생각이 다소 줄어들 수 있다. 미사일는 폭탄을 싣고 로켓의 추진력으로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무기이다. 지대공, 지대지, 공대지, 공대공 미사일 등 다양하게 개발되었다. 미사일을 요격하는 THAAD, 이지스함등도 만들어서 방어하고 있다.
로켓은 무기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을 발사하는데 이용되고, 인공 위성은 GPS, 일기 예보 등의 기능이 가능하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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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홍민기 그림 봄나무 출판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우주 선진국에 도달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우주 공학자가 되겠노라~하며 우주 꿈나무로 광활한 우주를 향해 직접 만든 로켓을 쏘아 올리는 상상을 즐기는 9살 아들이 사는 미래는 아마도 우주 산업의 발달로 일반인들도 우주여행의 기회가 주어지는 삶을 살진 않을까
<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는 아이가 좀 더 구체적인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로켓의 역사부터 차근차근 로켓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기특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어려울 법한 우주와 로켓, 미사일을 만화와 실사, 일러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해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다.
‘날아가는 것은 다 로켓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연료를 태워 불을 뿜어내는 힘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엄마로서 아이의 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 책이다.
로켓의 닮은꼴을 보며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로켓에 속하는지, 서당 개 삼 년으로 형에게 질세라 로켓이 그려진 표지를 보며 달려든 6살 꼬마와도 함께 읽고 실사로 보고 질문하며 답을 찾는 즐거운 시간이었던 책이다. 로켓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차게 해소해준다.
로켓, 무지함 덕분에 미사일을 로켓으로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1000년 전부터 사용해 오면서 점차 복잡하고 강하게 변해온 로켓 무기 ‘미사일’이라니! 우주를 떠올리게 하는 순수한 로켓이 아니었음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는 단 한 권으로 로켓에 대한 모든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던 것 같다. 중국의 불꽃놀이 폭죽에서 시작된 로켓이 세상을 뒤흔드는 무기로 발전하는 과정, 로켓이 우리 삶에 주는 변화까지 들려준다.
무엇보다 실사가 가득해 너무 좋았던 <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아직은 9살 아들에게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두고두고 읽으며 자신만의 꿈의 로켓을 자세히 그릴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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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의 모든 것을 알수 있는 과학 상식책 "어린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로켓이나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사실 책이 배달되고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는 편인데 이책을 책 잘 안읽는 둘째가 읽겠다고 가져가는것부터가 좀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며칠을 학교에 들고 다니고나서야 제가 읽을 차례가 왔어요. 둘째는 책을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잉!! 왠걸 이런 과학책을 좋아하는건 정말 몰랐네요. 학습만화나 문고판 소설책을 주로 권하는편이었는데 이런류의 과학책을 좋아할줄은 정말... 엄마가 앞으로 두루 두루 잘 준비해주는걸로!! 아무튼 이 책은 로켓에 관한 모든 상식이 나와있답니다. 로켓의 역사와 원리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무기와 미사일 미사일의 탄생과 진화등 어린 과학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과학상식이 가득차 있었어요. 여러분은 로켓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역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우주 여행이 제일 먼저 생각 나는것 같아요. 최초로 로켓을 설계했던 사람은 콘스탄틴 차올콥스키로 러시아의 과학자였어요. 그가 로켓을 연구했을때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기 전이었기 때문에 우주여행할 방법을 찾았다는 말을 아무도 믿지 않았대요.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러시아와 미국이 경쟁적으로 우주와 로켓연구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우주 여행도 가능하고 달에도 인간이 가보는 경지에 이르렀어요. 이런 굉장한 로켓의 발명과 발전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기도 했고, 전쟁에서 로켓과 미사일을 사용하면서 무기로써의 역할을 하기도 했네요. 불꽃을 내뿜으면 먼 곳까지 날아간 미사일이 목표에 정확하게 명중하면서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무기가 됐다고 하네요. 높은 과학 기술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니 사람들은 더욱 더 좋은 로켓과 미사일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하게 되지요. 이 책은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아요. 특히 세밀한 실사 그림이 많아서 로켓이나 미사일을 현실에서 쉽게 보기 힘들지만 사진을 통해서 간접경험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는 꼬마 과학자가 로켓의 매력에 빠져서 언젠가는 우주 여행하는 꿈을 실제로 이룰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만화와 사진과 정보가 어울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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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폭죽에서 무기로, 무기에서 로켓으로 이어진 놀라운 변신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상상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죠?
정말 그런날이 올까요? ㅋ
로켓이 점점 우리 생활에서 중요해진다고 해요
로켓을 잘 아는 것도 그만큼 필요하다는 얘기랍니다!!
로켓의 역사와 발전 과정
날아가는 원리와 미래의 로켓이 어떤 형태일지까지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로켓은 폭죽에서 시작되었다?
무엇이 로켓이고 무엇이 아닐까?
제일 먼저 로켓을 만든 사람은?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는?
복잡하고 어려울것만 같아서 선뜻 펼쳐보기가 겁난다고요?
걱정마세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만화도 들어있고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책을 한 번 펼쳐보자고요!!
와 만화다 ㅋㅋ
아이들에게 흥미유발 성공!!
로켓이 폭죽에서 시작되었다고요?!
정말일까요?
옛날 사람들은 화약을 태웠을 때 나온 불이 귀신을 쫒아낸다고 믿었데요
화약이 든 붉은색 통을 태우면 불꽃이 튀면서 따닥따닥 소리가 났어요
이게 바로 '폭죽'이랍니다
하늘 높이까지 올라가는 폭죽이 바로 최초의 로켓이였어요
중국의 불꽃놀이 폭죽에서 시작된 로켓은
무기로 쓰이며 발전했답니다
폭죽이 무기까지 되다니
참 신기하죠?!
우주를 둘러싸고 미국과 소련이 경쟁하며 여러 로켓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인공위성과 우주 왕복선을 먼저 날린 소련이 앞섰으나
미국이 달에 사람을 보내며 상황이 뒤집혔답니다
지금은 두 나라가 협력하여 우주 개발을 하고 있지요
처음으로 로켓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석유를 사용해서 액체 연료 로켓을 만든 고다드랍니다
로켓은 어떤 원리로 날아가는걸까요?
로켓은 땅이나 공기를 밀어내며 날아가지 않고
'가스'를 밀어내며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로 날아간답니다
ㅎㅎ 정말 이해가 쏙 되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고체 연로 로켓과 액체 연로 로켓의
장단점도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요
대표적인 로켓에는
단순하고 튼튼해 무기로 쓴 V-2 로켓
달까지 갈 만큼 강한 새턴 V로켓
안전하고 저렴한 소유즈 로켓이 있어요
로켓 덕분에 사람은 우주에 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로켓은 일회용이였어요
쓰고 남은 연료 통도 다 버렸다고 해요
나중에 만들어진, 재활용할 수 있는 로켓이
바로 '우주 왕복선'이랍니다
미래에는 지금과 다른 로켓이 등장할걸고 해요
바로 이온 로켓과 원자력 로켓이랍니다
이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가는 걸까요? ㅋㅋ
로켓과 미사일은 뭐가 다를까요?
무기로 쓰이는 로켓 가운데 유도 장치가 달려 있는 것이 '미사일'이랍니다
미사일에 대해, 미사일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로켓은 어떻게 삶을 바꿀까요?
로켓은 인공위성과 일기 예보 등처럼 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이 밖에도 우주를 넘나들 때 중요한 운송 수단이 되지요
로켓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자세하게 그리고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고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라고 말하는 딸램이였어요
재미있는 만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있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네요
머리에 더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로켓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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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는 우주, 로켓에 관한 이야기책을 만났어요. 어린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는 로켓에 대해 궁금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딱인 책이었어요 로켓이 무엇인가에서 부터 로켓의 원리와 발전 과정, 로켓과 비슷한 미사일에대해서도 알아보고, 늘 흥미있는 주제인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와 있어요. 앞으로의 미래와 로켓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구요 과거에서 - 현재 - 미래까지의 로켓의 변화과정을 알수 있는 로켓 완전정복책이라고할까요. 이책 한권이면 로켓에 대한 궁금증은 모두 해소될것 같아요. 소주제들은 질문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가장 첫 페이지는 간단한 만화로 시작되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네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요. 설명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실제 사진을 많이 사용하는게 특징! 좀더 실감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전문내용이지만 글밥이 많은편이 아니라 중학년부터도 읽을수 있어요 핵심내용은 이렇게 요약정리도 해주고 있어서 정리하는데 도움이되지요~ 마지막에는 이렇게 다시한번 정리해주고 있어서 읽고 알게된 지식을 다시한번 정리가 가능하네요. 달콩군이 미사일,로켓을 엄청 좋아해서 상상화도 자주 그리는데 로켓 안의 원리나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좀 더 자세하고 의미있게 그림을 그리게 되었어요. 로켓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양한 것을 알게되는 이책~ 지식책으로 적당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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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 과학을 궁금해 하는 딸아이와 과학만큼은 자신 있다는 아들에게 로켓을 만든 시초가 뭘까?물어 보니 대답을 못합니다. 폭죽이라고 했더니 아들 자존심이 많이 상했는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봅니다. 자신 있게 <로켓이야기>책에서 봤다고 했더니 자기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길래 선택한 책<어린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폭죽에서 무기로, 무기에서 로켓으로 이어진 놀라운 변신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로켓의 역사와 발전과정, 날아가는 원리 등 로켓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차례를 보면 물음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합니다. “날아가는 것은 다 로켓일까?” 시작하는 첫 부분에서는 로켓에 대한 정의를 설명해 줍니다. 시작 부분에 나오는 만화 부분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고 또한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표와 그림, 사진과 각종 자료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로켓은 가지고 있는 연료를 태워서 불을 뿜어내는 힘으로 날아가는 물체입니다. 그렇다면 불을 뿜으며 날아가는 것은 모두 로켓일까요? 그럼 제트비행기도, 총알도, 날아가는 화살도 모두 로켓일까요? 로켓이 지나간 자리에는 ‘구름 같은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는 연료가 타고 남아서 생기는 연기입니다. 그래서 화살도, 총알도, 제트비행기도 로켓은 아닙니다. 로켓의 조건은 꽁무니에서 불길이 나와야 하고, 지나간 자리에는 구름 같은 가스가 남아야 합니다. 또한 가진 연료를 다 쓸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 태울 때 로켓이라고 합니다. 책을 보면 책의 시작 부분에 다른 색깔로 표시해 두어서 아 이 부분이 중요한 거구나 하고 이 부분을 더 자세히 보게 되어 있고 또한 부가적인 설명을 표와 삽화로 해 두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어 나갔습니다. 로켓을 발견하게 된 것이 중국의 폭죽이 시작이 였고, 소련에서 처음 인공위성을 만들어 라이카를 우주에 보낸 것 또한 미사일도 로켓이라는 사실을 이 책<로켓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만든 나로호를 시작으로 지금 개발 중인 누리호가 완성되어서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인공위성을 대신 쏘아줄 날을 기대해 봅니다. 로켓이 꼭 우주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우리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저희 집 아이들은 로켓이 없었으면 그럼 GPS도 사용을 못하는 거였다면서 길을 지도보고 찾아야 했겠네 하면서 감탄을 합니다. 전혀 몰랐던 사실 로켓에 대해서 알게 되고 우리 집 꼬마에게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꼭 가고 싶다는 소원을 만들어준 책<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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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것이 로켓이다~~~ 남자아이들이라면...로켓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우리 아드님 책보자마자 얼른 읽고싶다며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고의 무기 신기전까지... 그리고 로켓과 미사일의 다른점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 유발하며 사진자료로 정보를 알려주고 글로 설명하며 만화로 이해시키는 아주 확실한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핵미사일이 있는 나라 우리나라엔 어떤 로켓과 미사일이 있을까? 여러가지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화와 글로 설명해주어 내용이 길어도 2학년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시리즈 책 다른 것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정말 유익한 책이니 꼭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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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로켓 이야기는 폭죽에서 무기로, 무기에서 로켓으로 이어진 놀라운 변신을 담고 있는 책이다. 로켓의 역사와 원리,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로켓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지은 박열음은 서강대 물리학과를 나온 후 연세대 공학 대학원에서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저술하고 있다. 책의 차례를 보면 로켓 모양 안에 물음표로 질문을 던지는 형식의 소제목으로 채워져 있는데 이는 우리가 잘 몰랐던 로켓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며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입부에 간략한 만화가 나와 있으며 표와 그림, 사진 등의 각종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과학 책이다. 물론 어른인 엄마가 읽어도 흥미로운 건 마찬가지다. 가장 처음엔 로켓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로켓은 가지고 있는 연료를 태워서 불을 뿜어내는 힘으로 날아가는 물체이다. 로켓이 지나간 자리에는 구름 같은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는 연료가 타고 남아서 생기는 연기다. 로켓으로 볼 수 있는 물체는 꽁무니에서 불길이 나와야 하고 지나간 자리에 구름 같은 가스가 남으며 가진 연료를 다 쓸 때까지 몇 번이고 태울 수 있어야 한다. 책을 읽다 보면 책의 중요한 내용을 서두에 다른 색깔로 표시해 두거나 간략하게 표로 정리해둔 부분이 있어서 읽은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관련된 다양한 부가적인 이야기를 곁들여서 더 자세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로켓은 중국의 불꽃놀이 폭죽에서 시작되었으며 무기로 쓰이며 발전했다. 특히 조선 시대에는 더 강력한 무기로 발전시켜 신기전으로 만들어졌고 칭기즈 칸의 몽골 기마병을 통해 서양으로 로켓 무기가 전해졌다. 미국의 로버트 고다드가 최초의 액체 연료 로켓을 만들었고 2차 세계 대전 때 독일 스파이가 고다드의 로켓 정보를 빼돌려 V-2 로켓을 만들었으나 독일이 패전한 후 미국과 소련이 가져가서 새로운 무기를 만들었다. 이때부터 시작된 우주를 둘러싼 미국과 소련의 경쟁은 인공위성과 우주 왕복선을 먼저 날린 소련이 앞섰으나 미국이 달에 사람을 보내며 상황이 뒤집혔고 지금은 두나라가 협력하여 우주 개발을 하고 있다. 날아가는 로켓의 원리를 살펴보면 로켓 꽁무니에서 엄청난 불길과 함께 아주 많은 연소 가스가 뿜어져 나오는데 로켓은 이 가스를 밀어내며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로 날아간다. 로켓의 연료에는 액체와 고체 연료, 이 둘을 합친 하이브리드 연료가 있으며 우주에서 더 멀리 날아가기 위해서는 연료를 아끼기 위해 스윙바이를 이용한다. 지구에서 목성까지는 너무 멀어서 연료가 많이 들기 때문에 지구와 목성 사이에 있는 화성에서 엔진을 끄고 화성의 중력으로 빙빙 돌며 화성과 목성이 가까워질 때 로켓이 엔진을 켜고 날아가는 방법이 바로 스윙바이다. 이때 화성 주변을 돌던 힘과 엔진의 힘이 더해져 더 빨라지므로 지구에서 바로 목성으로 갈 때보다 연료를 아껴서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역사를 바꾼 대표적인 로켓에는 단순하고 튼튼해 무기로 쓴 V-2 로켓, 달까지 갈 만큼 강한 새턴 V 로켓, 안전하고 저렴한 소유즈 로켓이 있다. 과학자들은 지금보다 더 좋은 로켓을 만들려고 노력 중인데 가장 활발하게 연구하는 로켓은 이온 로켓과 원자력 로켓이다. 미사일은 무기로 쓰이는 로켓 가운데 유도 장치가 달려 있는 것으로, 목료가 이리저리 움직여도 따라가서 맞힌다. 로켓과 미사일의 구별은 아주 간단하게 우주를 향해 가면 로켓, 지상에 있는 목표를 향해 가면 미사일이다. 탄도 미사일은 아주 먼 곳도 공격할 수 있으며 아주 위험하면서도 전쟁을 막아주는 무기이기도 하다. 탄도 미사일이 포탄처럼 위로 솟구쳤다 아래로 떨어지는 미사일이라면 순항 미사일은 비행기처럼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미사일이다. 바다에서 쓰이는 미사일이 생긴 뒤 커다란 군함이 사라지고 작고 날렵한 군함이 생겼다. 바다에서의 공격은 널찍한 바닥을 깔아서 비행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항공모함이 하고 미사일을 막아 내는 건 항공모함을 둘러싼 이지스함이 담당한다. 국내 최초의 이지스함은 세종대왕함이다. 제트 비행기끼리의 싸움에서 공중에 있는 것들을 맞히는 미사일을 대공 미사일이라고 한다. 나로호는 우리나라가 직접 만든 로켓으로, 세 번째 시도 끝에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고 지금은 새로운 로켓 누리호를 만들고 있다. 로켓의 기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로켓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로켓 이야기였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덮치기 전까지 세계를 무대로 한 여행이 자유로웠던 것처럼 우주로 가는 길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가 누리게 된 것들을 돌아보며 우주에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멋진 책이었다. - 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