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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부유한 농부가 4명의 자식을 두고 있었습니다.
시몬과 타라스는 독립하고 각각 가문 좋은 귀족의 딸과 상인의 딸과
늙은 악마는 재산 때문에 싸움이 나지 않은 농부의 집에 화를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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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톨스토이 님의 바보 이반입니다. 하루 10분 짬짬이 읽는 세계 걸작 단편 016번째 이야기 입니다. 옛날에 부유한 농부가 살았음 그에게는 아들 3형제와 딸이 한명 있었는데, 군인 시몬, 뚱보 타라스, 바보 이반 세형제와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딸 마라냐가 있었음 군인 아들은 전쟁터에 나가 왕을 섬겼고, 뚱보 아들은 도시로 나가 상인에게 장사를 배웠음 바보 아들과 딸은 집에 남아 농장 일을 했음 군인 아들은 높은 지위에 올라, 귀족 딸과 결혼했지만 귀족 부인의 낭비가 심해서 집에 돈이 없었음 그래서 아버지에게 찾아가 자신의 몫을 달라고 하자, 아버지는 이반과 마라냐에게 불공평하다며 이반에게 결정권을 넘겼고, 이반은 상관없다며 아버지의 재산을 챙겨 돌아감 그 다음 뚱보 아들이 찾아서 마찬가지로 자신의 몫을 달라고 했고 마찬가지로 가지고 떠남 그리고 이반은 농장에서 일하는 늙은 암말 한 마리만 남았지만 여전히 아버지와 어머니를 부양했음 그리고 그것을 본 늙은 악마는 짜증이 나, 작은 꼬마 임프 셋을 소환함 |
|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입니다. 인간의 사랑, 고통, 희망을 다층적으로 그려내며, 독자에게 삶의 본질을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진정한 명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정과 사유가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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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후기입니다. 부모님과 군인 맏형, 장사꾼 둘째형, 바보 이반과 귀머거리에 벙어리인 막내여동생 총 여섯이서 사는 집이 있었습니다. 맏형과 둘째형은 따로 나가 살기위해 부모님의 재산 일부를 가져가서 살았지만 악마의 꾐에 넘어가 거지가 되어 돌아옵니다. 이에 반해 이반은 악마에게 넘어가지 않아 다양한 재능을 얻게 됩니다. 이후 여러 사건을 통해 바보 이반은 왕이 됩니다. 남들은 바보라 부르지만 그의 올곧고 정직한 행동이 악마의 꾐에 넘어가지 않고, 행복를 이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고 너무 많은 것을 가지면서 스스로 불행하고 고난을 겪게 되는 사람들과 적당히 살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 같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바보이반처럼 산다면 생존조차 못할 수준의 고통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적당히 사는 게 어려운 요즘입니다. 형제들과 이반을 반반 섞어 살 수 있으면 그럭저럭 살 수 있지 않을까요. |
| 예전에 봐서 기억안나는 책들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네요. 어렸을 때는 바보 이반이 답답해서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는 책인데 지금 나이들고 읽어보니 이반처럼 허허거리며 사는 게 참 힘든데 저렇게 속 편하게 사는 게 삶에서 이기는 방법인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
| 레오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리뷰입니다. 어릴때는 그저 못된 악마들과 형제들은 몰락하고 착한 바보 이반과 누이만 잘 살게되는 권선징악 동화정도로 느낀것 같은데 다시 보니 작가가 중요하게 생기는 것이 무엇인가를 소설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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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동화였는데 다시 읽으니 운 좋은 바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함.. 형제들이 가져갈 거 다 가져가고 망해서 집에 들어와서 바보 동생의 재산까지 다 쓸어가서 또 망하고 반복할 때 바보 이반은 자기 몸 갈아서 사니까.. 나중에야 성공했다 치지마는.. 일하지 않는 자에게는 나중에 밥을 먹으라 할 정도만 이야기하고 뺏기면 뺏기는 대로 주고 울고.. 동화라서 그렇다고 치자.. 어른이 되어 읽으면 무능하다는 생각만 들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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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톨스토이가 쓴 단편 동화예요 바보 이반이 농부에서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 톨스토이는 농민들을 착취하며 편하게 사는 귀족들을 비판하고 있어요 단편이라 읽기 부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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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톨스토이 작가님의 바보 이반 리뷰입니다. 어릴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확실히 어릴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러시아 전래동화를 각색한 작품이라 하는데 스토리 흥미로워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