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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습관으로 승부한다!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일 잘하는 사람들의 습관이 궁금했다. 일을 잘 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과로 이어지는 일 습관이라니, 도대체 어떤 습관일까? 일 잘하는 사람은 좋은 성과를 내는 것뿐 아니라 최소의 인풋으로 최고의 아웃풋을 내는 효율적인 사람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늘 최선을 다하지만 노력 대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차이가 이렇게 다른 결과를 만드는 것인지 궁금했다. 그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자신의 자리는 수시로 정리하자. 업무 공간이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 자신이 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을 처리한다. 이메일을 확인하고 추가된 업무가 있다면 업무 목록에 추가를 하고 수시로 메모지를 이용하여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다. 퇴근 전 당일 할 일 목록 중 마무리된 것과 내일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퇴근한다.
* 업무력을 높이는 핵심 습관 - 좋은 습관은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라. 그 효과는 훗날 큰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 습관을 잘 만들어두면 좋은 이미지는 따라온다. - 별거 아닌 것,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지 마라. 거기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 지금 당장 시작할 때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원래 습관은 바꿀 수 있다. - 실수를 숨기려 하거나, 덮어두려 하면 신뢰를 잃을 수 있다. 실수는 빠르게 인정하라. - 긍정적인 언어와 화법은 감사일기로 연습할 수 있다. -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고 배려할 때 내 시간도 벌 수 있다. - 보고하기 전 보고서의 수신자가 궁금해할 사항을 예상하라. -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고, 질문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 밝은 표정은 나와 상대방의 기분을 모두 좋아지게 만든다. - 감정 일기로 지금 떠오르는 모든 감정을 적고, 배출하라. - 준비가 된 순간은 할 일이 떠오른 지금이다. 지금 당장 움직여라.
이 책을 통해 바쁘게 돌아가는 직장인의 일과를 간접 체험할 수 있었다. 아이를 키우느라, 가정 경영만 해왔던 나의 일과와는 전혀 다른 삶. 직장이라는 곳이 일을 하기 위한 곳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공간이기에 서로를 배려하며 자신이 맡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하루를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끝마칠 시간을 정해두고 중요도에 따라 일의 순서를 정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동려에게 도움도 요청하고 질문도 하며 자신의 일을 마무리하여야 한다. 어떤 일이든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더 중요하다. 어려운 일이라도 시작하면 끝이 보일 것이다. 이 책은 국내외 최고경영자들을 보좌하며 15년간 비서직을 수행한 하지은 님이 CEO를 비롯해 회사에서 일 잘하고 성과 내는 사람들의 특징을 눈여겨보았고, 그들에게 자신만의 일 습관을 발견하여 만들어진 책으로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읽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회사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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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나 조직내에서 마음먹은대로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일을 하면서, 공부머리가 있으면 더더욱 좋겠지만, 일머리가 없으면 정말로 몸이 고생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어떻게해서든 성과를 내야, 보여질 수가 있고, 증명도 될 수 있고, 비로소 평가받으면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니까... 이 책의 저자인 하지은 선생님도 다양한 직업을 거치시면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감없이 책으로 전해주시고 계신다. 그만큼 우리도 이 노하우를 흡수해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 ![]()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신뢰 / 능력 / 소통 / 업무정리 / 자기관리 등등 알아두면 피와 살이 되는 내용들이 소개가 되어진다. ![]() 대표적으로 내가 공감하고 뼈맞은 부분을 꼽아보았다. 말 한마디면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 말 한마디로 상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표현과 타이밍도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 감정적인 면까지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어떻게보면 쉽고, 어떻게보면 어려운 것인 가보다. 상사의 입장이나 위치에 가보지 않아서, 더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결국에는 윗사람의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일을 잘하고 싶으면 이 책을 참고가아니라, 한 번 쯤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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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사실 같지만 그때 그때 즉시 떠올리거나 실행에 옮기지 못해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심지어 낭패를 보는 사실들.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우리를 일을 점검하고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면 어떨까.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을 위해. 습관과 태도를 바꾸는 일을 정말 게을리 하면 안 될 것 같다. 1장의 여는 글이 좋다. 기존의 습관을 고쳐보려는 에너지 소비대신 나를 알아차리는 연습이 우선. 16쪽. 자신의 모든 행동을 의식하려고 연습해보세요. .. 질문은 이렇습니다. "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내 마음은 지금 어떻지?" 73쪽. 상대에게도 시간을 주기. 피드백, 질문, 해답. 두려워 하지 말고, 2장 기본습관부터 3장 여유를 만드는 습관, 항상. 전체 그림을. 고려하기. 117쪽. 부분보다 전체를 보고 수정. 120쪽. 멀티태스킹의 함정에 빠지지 말 것. 이 책은 업무력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난제를 해결할 핵심 습관으로도 손색없는 것 같다. 저자와 같이 CEO가 되는 과정 혹은 가장 가까이에서 그것을 함께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분명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어려운 기술은 빼고, 간결하고 쉽게 그러나 조목조목 세심한 부분들을 모아서 책으로 묶었다. 4장 부드러운 소통 습관. 127쪽. 타이밍.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적절한 시기는 서로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를 의미합니다. .. 상대방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황이어야만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표정 관리에 대해. 작은 행동들의 합에 대해. 또는 목소리의 상태에 대해 조금씩 관심과 신경을 써봐야 겠다. 160쪽. 소리 내는 웃음이 아니어도 친절한 표정에서 나오는 어조는 그 자체만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고 싶은 대목은 이런 부분들이다. 180쪽. 지금의 경험은 언젠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눈에 띄지는 않는 사소한 업무들도 언젠가 도움이 되는 것들이지요. 5장은 전문성. 205쪽 데이터와 정보의 차이 222쪽 네트워크는 비즈니스 수단이자 지식창고 253쪽 1분만 여유를 가져도 조급함을 다스릴 수 있다. 264쪽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 월요일, 주중, 금요일, 규칙을 찾아내고. 진짜 휴식과 집중력 높이기. 감정일기, 기록과 업무 매뉴얼. 목표와 인적 네트워크. 태도와 통찰력. 기회에 대해. 지속적인 변화. 참고하고 고려하고 기억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기 보다 이 모든게 적절히 작동해야 일이 풀리는 순간을 인지할 수 있겠구나. 끄덕끄덕 해본다. 습관과 태도가 변화시킬 오늘과 내일을 좀 더 단단히 기억할 수 있어야 하겠다. |
![]()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습관이란 것이 정말 있을까? 궁금했어요. 15년간 CEO와 인정받는 직원에게서 알게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성과 인사이트! 아무래도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오고 궁금하긴 했었어요. 먼저 알아주고 배려하고 표현하라 어차피 누구나 다 그 상황이 되어봐야 안다. 사회생활을 하고 일을 하다보면 힘든 일들이 참 많죠. 일을 하느라 힘든 일 보다도 사람간의 마음을 이해하며 타인과의 감정들도 무시 못하는데요. 감정과 이미지를 컨트롤 할수 있는 방법까지 살짝 배워볼수가 있었어요. 특히 마음을 고요하게 만드는 습관 감정메모 적극 강추! 매일 하루를 시작하면서 지금 하는 일도 결국은 나를 위해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힘들고 하지 않더라고요. 행복하고 좋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면 그것으로 되었다.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핵심포인트는 눈에 담아두고 신뢰, 여유, 소통, 전문성, 태도 제대로 실천하도록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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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하고 싶어서 선택한 이 책. 요즘 정말 머릿속에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으로 잘 자리잡고 싶은 마음이 제일 간절한 것 같다. 그리고 다행히도 처음에 삐걱댔던 좀 어려웠던 상황에서 점점 그런 사람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그래도 항상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끝도 없기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습관 및 태도도 점검해보고 싶었다. 사실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스케줄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하긴 하지만 습관이라고 할 것은 딱히 없는 것 같다. 그저 우선순위에 따라서 일을 쳐내기 바빠서 그런 것도 있다. 아직까지 문제없이 잘 굴러가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좀 더 전문적으로 나의 업무 일상을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든다. 이 책의 저자는 비서로 국내외 최고경영자들을 보좌하며 15년간 근무를 하신 분이라고 한다. 비서라는 것은 더욱 더 꼼꼼해야하고 놓치는 것이 없어야 하는 직무라고 생각이 들고, 최고경영자의 일정을 관리하고 업무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자리이니 사실 궁금했다. 비서가 어떻게 일들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는지. 이 책은 우선 목차에서부터 일 잘하는 사람의 포스..?가 풍겨졌다. 이렇게나 긴 목차는 처음이다.. ㅎㅎㅎ 대제목, 소제목으로 쭉 정리해주고 추가로 주는 팁까지 총 세가지를 목차에서부터 한눈에 들어오게 잘 정리해주었다. 그리고 그 내용 또한 마음에 잘 와닿는다. 우선은 습관이 참 중요한데, 항상 별 거 아닌 것들을 챙겨야 하는 부분, 역지사지의 태도, 항상 정기적, 규칙적으로 미리 정리해둘 것, 휴식 또한 규칙적으로 할 것, 기록을 잘 해 둘 것 등.. 이렇게 나열하는 것보다는 책을 읽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된다 ㅎㅎㅎ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다. 그리고 듣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최근 상사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줄 때 조목조목 잘 설명해주는데 이 부분에 감사하며 일하고 있는 나에게 책의 이 부분 또한 동감하며 읽게 되었다. 일에 있어서 정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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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국내외 최고경영자들을 보좌하며 비서로 생활한 저자는 CEO를 비롯해 회사에서 일 잘하고 성과 내는 사람들의 특징을 눈여겨보았고, 오랜 관찰과 깨달음을 통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직장을 다니게 될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얇고 간략한 책일 줄 알았는데 책을 받아보고 생각보다 두꺼워서 꽤 놀랬다. 저자가 15년간 얼마나 꾸준한 관찰과 깨달음을 통해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사실 일이나 업무에 관련한 내용에만 적용되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의 내용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 있다. 특히 나에게 와닿았던 저 문장, "나는 실수할 수 있는 존재다." 정말이지 완벽주의자인 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 문장이라 마음 속에 새겨두려고 한다. 실수는 곧 성장의 기회다. 앞으로는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 많이 들어본 이미지 트레이닝. 자주 들어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미리 짧은 미래를 나도 그려보려고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면접을 정말 무서워하는데, 아마 다들 그렇겠지만? 이번에 앞둔 면접에서도 그냥 옆집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미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려고 한다.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이 두껍기는 하지만 꽤 잘 읽혔는데 목차 그리고 내용이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읽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인듯하다. 대화할 때는 결론부터, 업무는 절차대로, 한 페이지 이내로 요약하기, 타인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기, 생각은 짧게 시도는 빠르게! 단지 업무 외에도 실생활에서도 꼭 적용해보고 습관으로 들이면 좋을 생활의 공식! 각 장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짧게 짧게 요약이 되어 한번 더 훑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외에도 "매 순간의 작은 습관이 나를 만든다", "습관을 만들거나 고치려면 전체 시스템을 바꿔라!" 등 와닿는 말들이 많아서 언젠가 다시 한 번 꺼내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자주 읽어보고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책의 첫장에서 저자는 "인스턴트 식품 같은 책보다는 오래 익힌 술이나 장맛이 밴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이 책은 정말 15년간의 저자의 경험과 고민 끝에 나온 오래 익힌 술같은 책이에요. #도서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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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15년간 CEO와 인정받는 직원들에게서 발견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성과 인사이트! 출처 입력 주변에는 어떤 일을 맡아도 왠지 믿음직하고, 같은 말을 해도 더 눈길을 끄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자신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회사 내에서 종횡무진 성과를 만들어간다. 아직 업무에 치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부럽기도 하고, 어떻게 저렇게 잘 해내는지 신기하기도 했을 것이다. 대체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15년간 비서로 일하며 회사에서 신뢰받는 직원들과 대표들을 관찰했다. 그 결과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몇 가지 작은 습관들이 있었고, 이러한 습관이 만들어지는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였다. 생각보다 작은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고, 그 결과가 눈부신 성과로 이어졌다 출처 입력 저자는 그들의 습관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러한 습관이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 설명한다. 2장에서 5장까지 각각 신뢰, 여유, 소통, 전문성을 주제로 이에 맞는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신 혹은 타인의 이야기를 사례로 들며 설명하기 때문에 공감과 이해가 쉽다. 또 습관을 들이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실천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좋은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유지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자질로 ‘좋은 내면과 태도’를 꼽고 있다. 표면적으로 명시된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보면 분명 일터에서의 능률을 높여줄 것이다. 하지만 그 습관들을 실천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좋은 내면과 태도’를 잘 만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도 잘 생각하며 읽으면 일에서의 성과뿐 아니라 삶 전체에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은 다들 성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사실 노력없는 성공은 거의 없다. 성공사례들을 들어보면, 실패가 무수했지만 그때를 딛고 현재의 성공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말한다. 성과를 내려면 작은 습관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고 - 그 중 기억에 남는 부분 중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4가지 일습관이 있는데 그것은 신뢰를 쌓는 첫째, 기본 습관! 능력을 높이는 생각과 매너습관이다. 둘째 여유이다. 규칙이 보이는 업무를 절이하고 일에 끌려다니지 않는 일정 관리법이다. 셋째 소통이다. 협엽이 이루어지는 기술로 우리가 살면서 가장 필요한 기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감정과 이미지를 컨트롤 하는 방법이다. 넷째, 전문성이다. 어차피 해답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높여 할일을 떠올리라고 말한다. 롱런(Long Run)하려면 롱런(Long Learn)하라! 작가는 말한다. 명언이다. 길게 가려면 오래 공부하라- 그래서 사람은 평생 공부해야 한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어쩜 성공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소한 습관을 조금씩 잘 만들어본다면 내가 중심이 되어 삶을 이끌어 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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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 하지은 (길벗) 표지 처음 이 책을 봤을 땐 이 생각이 들었다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내가 일하는 방식만 바꿔도 성과로 이어지나? 나는 내가 일 처리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고 생각해왔다 한쇼 자격증도 있고 웬만한 워드 파워포인트 들은 매크로 같은 어려운 기능 말고는 다 활용할 줄 알기 때문이다 타자도 빠르게 나올 땐 500타 가까이 나와서 남들보단 일 처리가 빨랐다. 누가 나한테 화요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라고 하면 나는 일요일쯤에는 다 완료하고 쉬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그동안 잘못 살아왔구나 하고 뒤통수를 한 대 세게 맞은 것 같았다 책에는 나의 모습과 정반대로 적혀있었다 예를 들자면 나는 일을 하면서 짬 나는 시간에 쉬는 케이스였는데 책에는 “쉴 때 쉬는 것도 습관이다”라고 명시되어있다.
머리가 쉬어야 아이디어가 나온다. 나는 이 구절을 읽고 생각 해봤다. 그러고 보니 블락비의 지코가 “아무노래” 라는 노래를 작곡할 때 너무 곡 생각이 안 나서 샤워나 하고 잠들려고 샤워하다가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아무노래” 라는 곡을 만들었다고 들은 적이 있다 “머리가 쉬어야 아이디어가 나온다 ”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나도 이제부터 꼭 일에만 몰두하지 않고 쉴 때는 쉬어가면서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적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예쁜말 써야지 얼굴도 예뻐진다고 이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나 이건 확실하다. 내가 저급한 언어를 사용하면 내가 저급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내가 좋은 말 ,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을 사용하면 내가 신사가 되는 것이다 말은 정말 중요하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 이 있다 말만 잘하면 나는 뭐든지 가능한 것 같다 길 가다 주운 돌멩이를 말을 잘해서 1억에 팔 수도 있는 법이다 말하는 것은 곧 나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것이다. 책을 읽고 책을 읽고 나는 생각했다 일단 책 첫 장에 있는 말이 생각났다 인스턴트 식품 같은 책보다는 오래 익힌 술이나 장 맛이 밴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한마디에 작가가 책을 어떠한 마음으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원래 첫 만남이 제일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해 왔다 아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솔직히 서평단 자격으로 책 서평을 쓸 때 출판사나 작가님이 이렇게 한마디 남겨주시면 너무 힘이 된다 장 맛이 밴 책은 너무나 정성 가득 그 차제다 책 단어 한 글자 한 글자 마다 작가님이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책을 집필하셨는지 알 것 같다 내 인생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이다. <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 = 출판사 : 길벗 = ---------------- 서평단 모집 일정 -------------- - 9/15(화)까지 신청 마감 및 당첨자 발표 - 9/16(수) 오후 2시까지 당첨자 정보 취합 - 도서 수령후 2주 이내 후기 3곳 작성(카페,블로그,온라인서점1곳) -------------- 서평단 신청 미션 ------------- 1) 컬처블룸 한줄 기대평 1개 (링크) [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 말머리 꼭 넣어주세요~! 2) 후기 미션 약속 (다짐) 도서 후기 작성시 최소 사진 3장 이상 700자 이상(공백제외) 약속, 책DB 삽입 해시태그(#도서명, #작가명, #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꼭 첨부 3) 도서 리뷰 게시글에 댓글 3개(캡처) 4) 특별미션 : 인플루언서 팬 팔로우 인증(캡쳐) 컬처블룸 인플루언서 홈 바로가기 ↓↓↓ https://in.naver.com/culturebloom 도서마다 신청 미션도 다르고 후기 미션도 조금씩 다르니 꼭 미션 숙지하신 후 신청해주세요!!! ^^ 도서 리뷰 게시글 댓글은 각 도서 신청마다 꼭 새로이 수행해주세요 !!! ^^ -------------- 서평단 후기 미션 ------------- 1) 카페 인증 & 후기 & 후기링크취합 2) 블로그 후기 작성 3) 온라인서점 1곳 (예스24,알라딘,인터파크,교보문고 중 택1) 후기 등록 [필독공지] 초대이벤트/리뷰단 신청 및 선정 후 유의사항 https://cafe.naver.com/culturebloom/522575 [필독공지] 카페 초대이벤트 티켓 인증, 후기 및 후기링크 작성법(+패널티) 안내 https://cafe.naver.com/culturebloom/458941 [필독공지] 패널티 관련 공지 (2020년) https://cafe.naver.com/culturebloom/906669 *컬처블룸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반가운 첫인사 및 당일 출첵(새로운 출석부) 후 신청* *개인정보 활용(성함, 연락처)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해주세요~!!* [컬처블룸 SNS/영상 채널 안내] https://cafe.naver.com/culturebloom/907749 [컬처블룸 모바일 앱 바로 설치 방법] http://cafe.naver.com/culturebloom/6087 http://cafe.naver.com/culturebloom/27805 [컬처블룸 위젯 설치 방법] http://cafe.naver.com/culturebloom/8223 [컬처블룸 포스트] https://post.naver.com/seedboom00?isHome=1 [컬처블룸 트위터] https://twitter.com/culturebloom [컬처블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ulturebloom [컬처블룸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culturebloom [컬처블룸 플러스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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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극복하는 가장 쉬운 습관은 인정이다. 실수를 했을때 감추려하지 말고 실수한 것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솔직한 모습에서 타인에게는 오히려 신뢰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실수했음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새로운 일습관을 형성하는 것이다. 가능성을 염두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말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면 의지와 열정이 있기에 도움을 주는 사람입장에서도 수월하고 열정을 전달 받을 수 있을것이다. 긍정적인 언어의 사용도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으로 이어지는 습관으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평소에 자신감을 갖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언어습관을 비롯하여 좋은 습관들을 갖추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어주는 책이다. 회사와 가족의 일정등을 파악해둔다면 스케줄 조절하기에도 수월하고 자기계발할 시간을 마련하기에도 좋으며 우선순위의 중요한 일들을 체크하면서 해낼 수있도록 일정 파악을 해 둔다면 중요한일들도 잊지않고 해내지 않을까? 쉽지않은 일이지만 같은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자기계발하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정기적인 것과 비정기적인 것에 대해 파악하고 피드백을 두려워 하지 말고 업무력을 높이는 핵심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에서는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일습관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자신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회사 내에서 종횡무진 성과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습관과 태도 등 다섯가지 중요한 공통점을 배워 나가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성과로이어지는일습관#길벗#문화충전200#서평단모집#서평이벤트#자기계발#하지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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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일 잘하는 사람들은 습관으로 승부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무슨 공통점이 있고, 차이가 있을까? 저자는 15년동안 비서로 일하면서 회사에서 신뢰받는 직원들과 대표를 관찰했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몇가지 작은 습관들을 찾아냈고, 그 작은 차이가 결과로 보여졌다고 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외국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써서 좋았고, 또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것들 위주라서 더 좋았다. 외국인들이 쓴 책은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읽고 적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갭이 있기 마련인데, 환경도 비슷하기도 하고 우리도 언제든 습관을 바꾸고 적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습관의 법칙: 습관 패턴과 그 습관을 분석하고, 2장 비즈니스의 기본 습관: 습관으로 인하여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알려주고 3장 여유를 만드는 습관: 습관으로 만들어진 시간을 관리하고, 4장 부드러운 소통 습관: 습관으로 생길 수 있는 말투와 행동으로 인한 소통의 창구가 열리고, 5장 전문성을 높이는 습관: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무의식속의 경험이 생기고, 6장 성장으로 이어지는 태도: 그리고 그 습관들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을 이야기 한다. 책에서는 이렇게 6장으로 구분을 했지만, 일을 잘하는 것은 5가지 요소로 구성이 된다. ① 신뢰: 신뢰는 당장의 성과보다 기본적인 것에서 얻을 수 있다 ② 여유: 밀려오는 업무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규칙을 찾아라 ③ 소통: 부드러운 소통을 위한 세 가지 조건은 타이밍, 투명함, 관심이다 ④ 전문성: 일하면서 하는 모든 메모와 기록은 개인 업무 매뉴얼이 된다 ⑤ 태도: 내가 한 모든 선택에 따른 결과는 나의 책임이다 결국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작은습관 하나가 나에게는 여유를 주게 되고, 그 여유로 인하여 나의 행동과 말투, 그리고 태도를 변하게 한다고 한다. 요즘처럼 바쁜시기, 어려운 시기에 더 날카로와 지기보다는 여유를 갖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그리고 다른 습관들도 길러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