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의 궁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마오마오가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욕에 휩쓸려서 궁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약학적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풀어내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본인도 모르게 진시, 남자 주인공과 신뢰도 쌓이고 관계도 쌓여가면서 여러가지 일에 휘말리게 된다. 에피소드 마다 사건도 재미있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지식도 흥미로워서 정주행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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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13권. 휴우가 나츠 원작, 쿠라타 미노지 그림입니다. (이거말고 하나 더 국내번역돼나오고 있죠. 다른 챕터가 아니라 동일한 내용을 두고 나오는 두 코믹이라니.. 역시 많이 팔리는 소설 ㅋ 사치스럽네요) 이번권은 시쇼우의 연회에 간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소설에서는 난 내시가 아니다!하고 자신을 증명한 그 웃긴 개구리 에피소드던가? 그게 있는 파트기도 하고 그러먼서 이여기의 큰 줄거리사 드디어 움직이는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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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12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순정물로 생각하고 안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후 읽어본 결과 제가 생각한 순정물 하고는 전혀 다른 추리+미스터리 장르로 보여지네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장르물이고 시대 배경이나 그림체도 읽다보니 마음에 드네요 오랜만에 기존 원작이 라이트노벨 작품이라고 하는데 원래 라이트노벨은 잘 안보는데 원작이 궁굼해진건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서 내용을 보고 싶네요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시실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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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03권 휴우가 나츠 원작, 쿠라타 미노지 그림... 이번둰은 더 재미있네요. 종이책으로 읽으며 상상하다 빵터졌던, 우리 시녀에게 뭐하는 짓이야..가 이번 권에 나옵니다. ㅋㅋㅋ 그리고 작가 작화솜씨가 조금 더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네요. 아둬비의 첫인상을 묘사한 장면이라등가, 고쿠요비의 표정을 그린 몇몇 장면이라든가.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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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소설책 다 쟁였는데 사게 되는 마성의 만화책! 그림 더 예쁜게 있지만 항상 발간 등이 이게 더 빨라서 이걸로 사게 되는 그런 만화네요... 그림이 뭔가 투박하달까... 싶은데 내지 또 보면 그렇지도 않아서 빨리 정발되고 하는 걸로 그냥 구입을 하고 카카페 등에서 다른 건 또 다른 버전대로 구입해서 봅니다ㅎㅎ 아니 대여? 무튼 재밌고 추천하는 만화예요^^ 읽으셔도 후회 없을 거 같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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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동양풍시대물, 사건물 2. 키워드 : 약학, 옴니버스식 구성, 무심여주, 능력녀, 능글남주, 비밀남 3. 줄거리 : 마오마오는 기미시녀로서 원유회에 나간다. 이 과정에서 그녀의 비밀이 밝혀지고, 원유회 때 만난 무관 덕에 고향에도 잠시 다녀올 수 있게 된다. 한편 진시는 원유회 때 만난 무관과 마오마오가 밀회하는 거라고 착각하여 우울해하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 직접 쓰고 있으니 오류가 있더라도 출판사에 항의하지 마시고, 복붙 아니니까 신고하지 마세요.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진시와 마오마오의 꽁냥이 좋네요ㅋㅋ 원작은 로맨스 비율이 낮다는데 그런 점에서 로맨스 함량이 높은 이 만화가 제 취향에 딱 맞는 거 같아요. 불에 타는 목간 떡밥은 아직도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고, 마오마오가 어째서 약에 정통한지 배경만 나옴... 마오마오야 진시한테 너무 차갑게 굴지 마ㅠㅠ 리슈비가 왕따 당해서 불쌍해요. 어린 나이에 페도필리아 선황 때문에 입궁해서 고생한 걸로도 모자라서 시녀들까지 비웃다니... 그나마 아둬비가 올바른 사람이라 시녀들도 올바른 사람인듯... 아둬비 너무 좋아요ㅋㅋㅋ 근데 아둬비와 진시가 꽤 많이 비슷하게 생겨서 진시가 아둬비의 남동생 같은 느낌도 듭니다. (2) 별로였던 부분 : 별로는 아니고 좀 놀란 부분인데 뜬금포 소설이라 좀 놀랐는데 이 정도로 재밌다면 원작 소설도 사고 싶네요ㅠㅠ 5. 총평 4부인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리화비가 비녀 꽂는 장면은 진짜 대존잼ㅋㅋㅋ 역시 사랑받는 아이를 보는 건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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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마오는 유곽에서 약사를 하고 있는 아버지를 따라 의술 배우고 행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산 중에서 약초를 따다가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를 당합니다. 그리하여 팔려나간 곳은 황궁 내 후궁전이었습니다. 신분을 모르는 자를 돈으로 사서 궁녀로 뽑는다는게 이상하지만 그런 설정입니다. 마오마오는 의술을 십분 발휘하여 후궁전 내의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합니다. 의술뿐 아니라 화학에 관해서도 잘아는 마오마오는 공을 세워 총비의 기미상궁이 됩니다. 마오마오는 납치를 당할때도 후궁전에 갔을때도 전임자가 반신불수가 된 기미상궁이 되었을때도 황제가 실패를 용납치 않는 명을 내릴때도 혼잣말로 툴툴 거릴뿐 초연합니다. 진시가 느끼한 미소를 지을때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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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아둬 비가 후궁을 나가게 되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왜 아예 여자를 안 들이는 것도 아니면서 상위 후궁을 4명만 둔답시고 내궁에서 저 난리부르스를 치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뭐 설정이 그렇다니까... 내용은 재밌어서 3권까지 왔는데 원작이 어쨌든간에 내용전개 1도 상관없는 환관이 좀 진지해질라치면 나와서 성희롱해대면서 몰입도 망치는게 역시 일본만화! 3권까진 어찌어찌 왔는데 더 이상 못보겠다. 그래서 나는 여기서 손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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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쇼우와 러우란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20권입니다. 마오마오와 진시의 관계도 닿을 듯 말 듯한 두 사람의 과녜는 여전히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원작의 황충의 이야기… 새롭게 시작될 에피소드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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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분기를 맞아 방영되기 시작한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3기>는 여기서 볼 수 있는 만화 <약사의 혼잣말 20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로 막을 올린다. 물론, 20권과 정확히 시작 시점이 겹치는 건 아니고, 20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제85화 쵸우우 편부터 애니메이션 3기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된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3기 1화>에서는 프롤로그 형태로 황충해 피해로 흉년이 들어 괴로워하는 평민에게 어떤 인물이 수상 현세의 고통을 잊을 수 있는 것이라며 수상한 물건을 건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이 중화풍 작품이라는 걸 생각하면 그 물건이 '아편'이라는 건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다. 원래 사회에서 마약이 돌기 시작한 건 너무 풍족해서 쾌락을 즐기고자 마약을 찾는 게 아니라 먹고살기가 힘들고 괴로울 때 마약을 통해 '오늘을 잊기 위해서' 마약을 찾는 게 계기였다. 그것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힘 없는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점차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판매한 것이 마약이었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3기>는 아편이라는 마약을 뿌리면서 나라를 집어 삼키고자 하는 세력에 맞서는 마오마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애니메이션 3기 1화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던 <약사의 혼잣말 20권>의 이야기는 흉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황충, 풀무치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 메뚜기의 확인이었다.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오마오가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마오마오를 여전히 곁에 두고자 하는 진시의 행동도 무척 신경이 쓰인다. 진시는 이전처럼 환관으로 위장하고 지낼 수 있는 게 아니라 엄연한 왕족으로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에 마오마오를 옆에 두고자 한다면 각오를 다질 수밖에 없었다. 그 마음과 각오에 마오마오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아, 정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만화 21권을 먼저 읽은 이후 20권을 놓쳤다는 걸 알았지만… 그냥 무시하다가 이번에 애니메이션 3기 1화를 보고 만화 <약사의 혼잣말 20권>을 뒤늦게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데, 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21권에서는 이미 진시의 옆에 꽃을 두려는 왕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러니 흥미롭게 책을 읽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