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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 로로로 초등 국어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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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 >   처음에 국수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로로로' 시리즈를 보고 이건 대체 뭐지? 국어, 사회 등 과목명이 붙어있는데, 문제집 같지도 않고... 궁금함이 많았더랬습니다 ^^   '로로로'라는 말은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위 문구에서 '로' 자만 따와서 만들어 낸 말이에요. 말놀이같이 재미난 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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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 >

 

처음에 국수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로로로' 시리즈를 보고

이건 대체 뭐지? 국어, 사회 등 과목명이 붙어있는데,

문제집 같지도 않고... 궁금함이 많았더랬습니다 ^^

 

'로로로'라는 말은

 

동시 생각하고

수필 이해하고

문제 논술하는

 

위 문구에서 '로' 자만 따와서 만들어 낸 말이에요.

말놀이같이 재미난 로로로~

덕분에 아이들도 교과 내용이라기보다

그냥 재미난 동시와 글을 읽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답니다.

동시와 수필을 통해 교과서 속 개념들을 점검하고,

문제를 통해 논술까지 해보는 괜찮은 공부법입니다 ^^

 


 

 

첫번째 등장하는 내용은

바로 비유법에 관한 것이네요.

은유법과 직유법,

낯설고 어렵게 느겨질 것 같은 이 개념을

동시와 수필이라는 형태로 술술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배워봅니다.

 

 


 

 

동시를 통해 은유법과 직유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뇌가 활짝 개었다'

(뇌가 활짝 개었다고?)

 

뇌가 갤 수 있을까요?

비유는 바로 이런 것이란 걸

느껴보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마음은 손오공이다.

마음은 비유하는 모든 곳에 있다.'

 

비유가 어떤 것인지,

비유를 통해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지 생각해보았어요.

 

 


 

 

이번엔 수필을 통해 내용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좀 더 자세하게 비유법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은 ~이다'라고 빗대어 표현하는 은유법,

'~같이, ~처럼, ~듯이'라는 다넝를 사용하여

두 대상을 직접 견주어 표현하는 직유법..

 

두 비유법의 알아보고 차이점도 살펴봅니다.

 

비유하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는 시에서는

운율을 통해 음악적인 느낌도 줍니다.

윤율은 시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해요.

이런 내용들을 딱딱하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수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읽어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자~ 이번에는 문제가 등장합니다.

문제를 통해 논술하는 연습을 해보게 되요.

글쓰기는 모든 학습의 최종 단계이지요.

지금 6학년 친구들은 고교 학점제와 더불어

논술이 강화된 교육 체제하에 있을 에정입니다.

또 바뀌지 않는다면요 ㅎㅎ

암튼 논술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앞에서 동시와 수필로 알아 본

초등 국어 교과 개념들을

문제로 논술해 보는 부분이에요.

 

동시와 수필이라는 형태로

책 읽듯 술술 읽으며 배우는 초등 국어~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논술하며

학습한 내용도 체크하고,

글쓰기 실력도 키워볼 수 있는 좋은 교재란 생각이 들어요.

그저 문제만 가득한 교재에 지친 아이들에겐

'로로로' 초등 국어로 국어의 재미를 알게 되길 바래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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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
"[서평]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 독해력책을 많이 공부합니다. 초등학생 국어 학습지책은 교과서를 해설해주는 참고서였었는데요. 최근에는 주어진 지문을 읽고 간단한 문제를 푸는 학습지들이 많이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우리 아이도 독서를 할 때 건성으로 읽거나 만화책만 읽곤 했는데요. 이런 독해력학습지는 풀면서 집중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서평]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 독해력책을 많이 공부합니다. 초등학생 국어 학습지책은 교과서를 해설해주는 참고서였었는데요. 최근에는 주어진 지문을 읽고 간단한 문제를 푸는 학습지들이 많이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우리 아이도 독서를 할 때 건성으로 읽거나 만화책만 읽곤 했는데요. 이런 독해력학습지는 풀면서 집중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 '로로로 초등국어 6학년'은 학교 교과서에 기반을 두고 핵심 개념만을 꺼내 작가가 수필형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작가가 이야기하듯이 쓴 국어 개념설명이 이 책의 강점입니다.

국어 개념을 접하면 먼저, 글의 제목과 개요를 확실히 파악해야합니다. 그 후 작가는 동시를 써서 간략하게 개념을 요약해서 전달해줍니다. 그 후에 작가의 국어 개념 설명을 수필로 써 놓았어요. 그것을 마무리하면서 독자 스스로 두 개의 논술 문제를 풀어봅니다. 우리 아이는 첫 단원은 어려워했어요. 하지만 뒷 단원으로 갈수록 국어학습방법을 이해하였고 논술문제로 이어지는 흐름에 적응했습니다.

책크기는 일반 소설책처럼 작아요. 국어 개념을 담고 있는 일반책이라고 생각하며 편하게 읽다가 단원의 끝에 나오는 마무리 문제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가 다른 일반책도 이 책의 방식으로 읽었으면 좋겠어요. 먼저 제목과 개요를 각인한 후에 내용을 읽고 파악합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가치관을 세울 수 있는 책읽기 방법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0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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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어 6학년
"로로로 초등 국어 6학년" 내용보기
로로로 초등 국어 6학년   국수 출판사에서 나온 국어 과목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우칠수 있는 책이다. 초등 국어 교과를 동시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수필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까? 서술형 문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한 마디로 말하면 초등 국어 6학년 과정을 동시로 워밍업을 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논술로 서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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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어 6학년

 

국수 출판사에서 나온 국어 과목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우칠수 있는 책이다.

초등 국어 교과를 동시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수필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까? 서술형 문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한 마디로 말하면 초등 국어 6학년 과정을 동시로 워밍업을 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논술로 서술형문제를 완성할 수 있다.

국어 과목은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과목일 수 있다. 문학작품은 술술 읽혀도 비문학일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문학작품이라고 해서 술술 읽힌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 수록 국어는 어렵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저절로 재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특히 국어에서 이론적인 면을 공부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시에서 은유나 직유법을 배우거나 논설문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이들에게 녹녹한 일은 아니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아이들이 6학년 본 수없에 들어가기전에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내용의 구성이 어렵지 않고 6학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있다. 특히 수필 부분에서 핵심내용을 쉽게 풀이해주고 있다. 수필이라고는 하지만 쉽게 생각해서 용어 설명이라고 보면 된다.

국어 교과에 필요한 내용들을 익힐 수 있는 많은 책들이 있다. 이해하기 쉽도록 동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들이 있는데 이런 책은 내용은 재미있지만 국어의 이론까지 알려주기에는 부족함이 있어 보였고 몇 안되는 개념을 이야기로 길게 전개해서 핵심을 빗겨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책은 각각의 개념을 짧은 수필의 형식으로 알게 해주기 때문에 지루한 면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재미는 없다는 단점이 있다.

총 17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씩 읽기에도 좋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x******7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