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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책을 수집하는사람에게 맞게 추천을해주는 AI기반 시스템이필요하다 대부분 만화책 수집가들은 다양한 만화를 모으고 지금처럼 재편판을 더좋아한다 기존에있던만화였다면 넘어가겠지만 안모은작품이라면 이런 소식을알았을때 바로샀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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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스포츠만화의 정석. 진수. 구판이 절판되어 다시 나와준 애장판에 감사한다. 일본에서는 애장판이 중단됐지만 한국에서는 계속해서 나와줘서 고맙다.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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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명작이다. 더파이팅은 이미 권투만화의 전설이다. 그 전설이 다시 나온다. 전에 만화책방에서 빌려볼때는 몰랐다. 앞권을 이렇게 보기 힘들게 될줄은... 더파이팅 앞편은 이북으로도 없고 책으로도 꺠끗한걸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와서 너무 좋다. 쭉 애장판으로 다시 번역해서 깔끔해진걸로 보고싶다. 더파이팅은 이미 전설적이라 믿고 구매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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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일보가 처음 권투를 시작할떄 낙엽잡기를 했었는데 지금 보니 그떄시절이 생각나고 너무 재미있네요 일보 청목 기무라 등등 캐릭터들도 지금 보니 추억에 젖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일보와 센도의 첫 대결이 전일본 신인왕전[10]인데, 국내판 초반에는 무대가 일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년도 신인왕으로 변경된 탓에 동기인 센도는 일보의 선배가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일보가 타인의 이름 뒤에 '~씨(상)' 라고 붙이는 걸 전부 '선배'로 번역하여 동기인 사람들이 전부 선배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만화가로 데뷔하게 되는 고등학교 동창마저 선배가 될 지경이니 말 다했다. 복학생이라고 생각해야되나 일보의 후배인 마나부를 계속 마모루 라고 부르는 권도 있을 지경이니,[11] 번역에 대한 건 기대를 갖지 않는게 편하다. 이미 많은 애독자들은 이 유서깊은 막장번역에 적응해서 알아서 머리 속에서 필터링하고 있다. 어차피 치고받는 만화에서 누구 이름이 누구고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고 위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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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동안 연재 중인 개인적으로 최고의 권투만화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장면 연출과 눈앞에서 보는 듯한 살아있는 작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