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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행성이야기"란 내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외계 행성은 뭐지? 외계인과 연간이 됐나하고 궁금중을 유발했다. 책 내용을 보니 영화나 소설에도 나올 법한 상상의 나래의 끝자락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와서 소름이 돋기도 했다. 이것을 천문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보여주고 다른 나라에서는 달 탐사나 우주 탐사가 진행이 논의 되는 등 급 관심이 높아졌다. 끝까지는 안 읽었지만 내용을 보면서 내도 행성 어디에 같이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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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관소 유튜브 채널을 종종 듣는 아이가 이야기하여 구입했어요. 생각보다 책은 얇지만 외계행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와 컬러 사진이 눈길을 끌어요. 책을 빨리 보고 싶고 싶어하던 아이는 대부분 유튜브에서 본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앉은자리에서 획획 보고 지나가네요. 유튜브 채널과 다룬 이야기 외에도 전문적인 내용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인듯합니다. 그럼에도 다양한 분야의 천문학 이야기 책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