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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 : 평화의 상징 - 평화를 그리는 마음으로....
"피카소의 게르니카 : 평화의 상징 - 평화를 그리는 마음으로...." 내용보기
피카소의 게르니카 : 평화의 상징 - 평화를 그리는 마음으로....* 저 : 박수현* 그림 : 박수현* 출판사 : 국민서관몇년 전에 큰 아이가 조금 더 어릴 적에 국민서관의 어느 한 달의 표지 모델로 선 적이 있습니다.그때 처음으로 국민서관을 접한 것 같아요.그 후 몇권의 좋은 책들도 만나보고 있습니다.이번에는 피카소와 만났습니다.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1937년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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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 : 평화의 상징 - 평화를 그리는 마음으로....




* 저 : 박수현
* 그림 : 박수현
* 출판사 : 국민서관



몇년 전에 큰 아이가 조금 더 어릴 적에 국민서관의 어느 한 달의 표지 모델로 선 적이 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국민서관을 접한 것 같아요.
그 후 몇권의 좋은 책들도 만나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피카소와 만났습니다.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1937년 그린 작품입니다.
349.3 x 776.6 cm 라는 거대한 캔버스에 그린 걸작입니다.
단순히 커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그림의 의미에 깊은 뜻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펴자마자 보이는 그림입니다. 유심히 보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좀 보인답니다.




스페인의 한 작은 마을, 게르니카.
이곳에서는 평범한 일상들이 지나갑니다.
페드로도 엄마랑 같이 장에 왔습니다.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느 순간!
비행기에서 마을에 마구마구 폭격이 시작됩니다.
1937년 4월 26일.
스페인에서 반란을 일으킨 프랑코 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인 일이었습니다.
3~4 시간여 동안 50톤이나 퍼부은 독일 나치의 공습으로 거의 2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희생됩니다.
신문 기자 조지 스티어는 이 참상을 신문에 실었고, 그 신문을 본 피카소는 경악하죠.
그리고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작품으로 게르니카를 그리기로 합니다.






- 오직 자기를 위한 그림에서
- "게르니카는 세상을 위한 그림이 되어야 해!"


자신만의 만족을 위한 그림을 그리던 피카소.
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그가 그림을 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진것 같습니다.
이 그림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평화를 바라는 마음도요.
하지만 시대가 시대니만큼 자신들이 겪은 그 일을 드러내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피카소는 또 다른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게르티카는 세계의 많은 나라를 돌고 결국 피카소와 프랑코 장군이 죽은 후에 스페인으로 오게 됩니다.
조지 스티어 또한 동상으로 만들어져 세워집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1998년 독일 정부는 게르니카 폭격에 대해 60년 만에 사과를 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랑 몇몇 대화들을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대학살을 많이도 당했습니다.
일제 시대는 물론 6.25 전쟁 시기에도 말이지요.
아무 잘못도 없는 그냥 일반 백성들이 정말 이유없이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지요.
동굴에서, 길에서, 산에서 희생되어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 자료들을 근거로 하여 많은 것들을 입증하고 있건만....
독일은 저렇게 60년만에 사과를 했는데, 어느 나라는 사과는 커녕 더더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죠.
주말에 인왕산도 다녀오고 광화문도 지나오면서 아이랑 아빠랑 저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욱하더군요.
세계의 몇몇 나라들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청산을 하고자 하지만 우리는?? 이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부록으로 부족한 피카소에 대한 내용이나 그림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그림이 바로 게르니카 입니다.
딱 보면 이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모습을 표현하고자 한건지 조금은 보여요.
하지만 확실히 설명이 있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슬퍼하는 엄마와 아이, 얼굴, 신문 기사 등등이 매우 자세히 나와 있어요.




어떤 활동을 해볼까 하다가 <기승전결>로 해보게 되었어요.
가득히 채운 글이었습니다.
제목은 기승전결인데, 쓴 내용은 거의 정리 수준이네요^^









전쟁은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 참상이지요.
그 아픈 일을 다시 겪지 않기를, 그리고 과거의 죄를 뉘우치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려 전쟁이 안 일어나도록 하기를...
이 게르니카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왜 이 작품이 유명한지, 이 책을 보고서 아이와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않을것 같아요.

 

r*****8 2013.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민서관)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현대미술의 아버지 피카소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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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   박수현 글.그림 (국민서관)   유명한 화가인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책을 보니 그림을 잘 알진 못하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딸이 좋아할 듯 하여 보게 되었다. 미술 관련 서적은 어려울 줄만 알았는데, 세계 다른 나라의 역사와 함께 미술가의 생애를 함께 알 수 있었다. 또한 이책은 글밥도 많지 않고 걸작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 배경
"(국민서관)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현대미술의 아버지 피카소의 걸작." 내용보기

 

[피카소의 게르니카]

 

박수현 글.그림

(국민서관)

 

유명한 화가인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책을 보니 그림을 잘 알진 못하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딸이 좋아할 듯 하여 보게 되었다.

미술 관련 서적은 어려울 줄만 알았는데, 세계 다른 나라의 역사와 함께 미술가의 생애를 함께 알 수 있었다.

또한 이책은 글밥도 많지 않고 걸작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적절한 듯 하다.

 

피카소는 평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게르니카를 추상적으로 그려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했다.

피카소가 알리고 싶었던 게르니카는 스페인의 북쪽에 있는 지역 이름이다.

왜 게르니카라는 마을을 알리고 싶어했을까.. 이 책을 보면 그 해답이 나온다.

 

 

1937년 4월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있는 마을 게르니카는 축제중이었다.

갑자기 폭격기가 약 3시간동안 50톤이나 되는 폭탄을 게르니카에 퍼부었다.

반란을 일으킨 스페인의 프랑코 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인 사건이다.

이 비극적인 사건을 신문기자 조지 스티어가 전 세계에 알렸고,

그것을 본 피카소는 너무 놀라 곧 열릴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그림 주제를 '게르니카'로 정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세상을 위한 그림이 되어야 겠단 생각을 한 피카소는 게르니카를 알리기 위한 상징적인 그림을 고치고 또 고쳤다.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여인, 죽은 사람, 울부짖는 말, 황소등 비극적인 장면이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도록 말이다.

'게르니카' 그림은 많은 사람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하게 되었다.

 

1939년 스페인은 프랑코 장군의 독재 정치라 게르니카 폭격에 대한 그 어떤 표현도 금지되었고,

1939년 독일의 히틀러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1973년 피카소는 93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고 1975년 프랑코 장군도 세상을 떠난 뒤,

1981년 드디어 게르니카의 그림은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1998년 독일 정부는 게르니카 폭격에 대해 60년 만에 사과를 했다.

게르니카 사건을 알린 신문기자 조지 스티어의 동상과 그의 이름을 딴 거리가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만들어져 있다.

 

 

게르니카는 사람들의 마음을 떨리게 한 피카소 최고의 걸작으로 남았고, 또한 '평화의 상징'이 되었다.

 

 

보이는 대로 그린 사실적인 그림만 그리지 않은 피카소.

그동안 파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낸 그림이 '아비뇽의 처녀들'이다.

이 새로운 그림은 파리를 놀라게 했고 평론가들은 피카소의 그림을 '입체파 미술'이라 했다.

그림의 물결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기에, 사람들은 피카소를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7미터 캔버스에 그려진 '게르니카'는 스페인 게르니카 마을 대학살의 참혹상을 상징적으로 그렸다.

평화를 위해 사람들의 많은 노력도 불구하고 지금도 세계곳곳에서는 보이지 않는 전쟁과 씨름중이다.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중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걸작 [게르니카]를 알게 되었고,

이 작품에서 보여 주는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상징과 의미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들과 그리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k*****6 2013.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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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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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미술관에나 가야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는 그냥 미술에는 조금 관심이 없는 듯 살아왔던 것 같네요. 그래서 미술과 관련해서는 아이들 책이 나오면 관심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책을 통해 화가에 대해 친숙하게 느끼거나 작품에 대해 느껴보는 정도의 일을 통해 미술과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크거든요. 학창 시절 입체파라고 단순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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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미술관에나 가야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는 그냥 미술에는 조금 관심이 없는 듯 살아왔던 것 같네요. 그래서 미술과 관련해서는 아이들 책이 나오면 관심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책을 통해 화가에 대해 친숙하게 느끼거나 작품에 대해 느껴보는 정도의 일을 통해 미술과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크거든요.

학창 시절 입체파라고 단순 암기했던 것 같은 피카소에 대해서 아이 시각에서는 색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본 책이랍니다. 게르니카라는 작품이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피카소는 어떤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보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네요.

피카소는 이 작품에서 전쟁의 참상을 그리고 있답니다. 자식을 잃거나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울부짖는 모습들을 생생히 피카소만의 화법으로 그리고 있어요. 아이가 이 그림들을 보더니 전쟁이 끔찍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피카소가 게르니카 지역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서 그린 그림인데 아이에게도 전해지는 듯 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피카소가 그린 다른 그림들도 더 보고 싶다고 하네요. 피카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더군다나 그림을 통해서 세상에 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역할까지 했기 때문에 화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피카소 작품 전시회에 아이들도 데리고 가서 책에서 만나본 작품들을 실제로 만나보고 작품 설명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오랜만에 아이 책을 함께 보면서 게르니카에 대한 생각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고, 책 뒷부분에 나와 있는 피카소의 다른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에게도 어떤 그림들을 그렸는지 말로만이 아닌 보여줄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구요.

현대 미술의 거장을 이렇게 만나볼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다른 화가나 다른 인물들의 작품들도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고 싶네요.

 

d******4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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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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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박수현 글.그림 국민서관   피카소는 너무 유명한 화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피카소만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피카소의 걸작 . '게르니카'가 나오게 된 역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그림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재미있는 동화속에서 저절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1937년 스페인의 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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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박수현 글.그림

국민서관

 

피카소는 너무 유명한 화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피카소만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피카소의 걸작 . '게르니카'가 나오게 된 역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그림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재미있는 동화속에서 저절로 작품을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1937년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의 한 마을인 게르니카에 페드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반란을 일으킨 스페인의 프랑코 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폭탄을 게르니카에 퍼부었습니다.

이 날 페드로는 엄마 없는 세상을 살아가야할 운명이 됩니다.

피카소는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게르니카라는 그림을 그리고 , 게르니카에는 슬퍼하는 여인, 죽은 사람, 울부짖는 말, 황소등을 그리고 비극적인 장면이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도록 그림을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

게르니카의 비극을 위해 물감은 거의 검정색과 흰색만을 썼답니다.

그리고 그해 파리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에 게르니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피카소와 프랑코장군이 죽고 난 후 게르니카는 스페인에 돌아가고 페드로는 할아버지가 되어 게르니카 를 보게 된답니다.

그림 한 점이 역사를 바꿀 수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떨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

게르니카는 피카소 최고의 걸작으로 남게 되고, 평화의 상징이 되었다는 멋 진 이야기랍니다.

미술을 전공한 작가의 멋진 피카소의 이야기로 시원한 여름밤이 되었답니다.

피카소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는 시간이 쭉 이어져서 기쁨이 두배가 되었답니다.

y****a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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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도서]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내용보기
솔직히 피카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나~!피카소~!!이름은 많이 들었봤네요~아이들이 보는 책에 나오는 내가 알고 있는 피카소는 명화로 유명하지~ 이렇게 무지한 나는  제목만 보고 게르니카는 뭐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답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야 게르니카가 뭔지를 알게되었어요 게르니카는 피카소의 작품 이름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의미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있는 마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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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피카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나~!

피카소~!!

이름은 많이 들었봤네요~

아이들이 보는 책에 나오는 내가 알고 있는 피카소는 명화로 유명하지~

 

이렇게 무지한 나는  제목만 보고 게르니카는 뭐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답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야 게르니카가 뭔지를 알게되었어요

 

게르니카는 피카소의 작품 이름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의미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있는 마을 게르니카를 뜻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피카소의 최고의 걸작 <게르니카>의 탄생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동화로 풀어 낸 글이예요

 

 

1937년6월4일 대학살의 참혹상을 그린 <게르니카>


 

앞 표지를 넘기면 이 그림이 나와요

 

책 내용이 어떤 내용이 나올지 너무 궁금증을 일으켰어요

 

책을 다 읽고 난 다음 이 그림을 이해 하게 되었어요

 

피카소는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여인,죽은 사람,울부짖는 말,황소 등을 그렸데요

비극적인 장면이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도록 그림을 고치고 또 고쳤다고 하네요

 

피카소는 거대한 캔퍼스에 게르니카를 그리고 비극을 색칠했어요

물감은 거의 검정색과 흰색만 썼다고 해요



 

신문 기자 조지 스티어가 전 세계에 게르니카의 폭격을 알렸다

 

이 기사를 보고 피카소는   재빠르게 그림을 그리고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 할 그림을 정했다

 

그리고 그림의 제목을 <게르니카로>정했다



1937년 파리에서 만국 박람회가 열리고  6월의 마지막 날에 게르니카는 스페인관 입구에 전시되었데요

 

게르니카는 많은 사람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했어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렇게 피카소의 걸작<게르니카>의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저 처럼 피카소가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파블로 피카소의  성명도 있답니다~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읽어보고 게르니카가 어떤 작품인지 어떻게 해서 이 작품이 그려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자세시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동화의 형식으로 나와있어서 아이와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여름 방학 ~!

아이와 즐겅운 책읽기 하고 미술과 나들이는 어떨까요???^^

 

s********2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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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거장 피카소의 명작 게르니카의 탄생스토리!
"현대미술의 거장 피카소의 명작 게르니카의 탄생스토리!" 내용보기
피카소 하면 떠오르는 명작, 게르니카의 탄생스토리.         피카소의 대표적인 작품. 게르니카. 많은 사람들이 게르니카를 알고 있지만, 나를 포함해 게르니카가 탄생하기까지의 스토리는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나도 전시때마다 게르니카를 보고싶어했지만 정작 게르니카에 대해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들과 함께 세기의 명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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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하면 떠오르는 명작,
게르니카의 탄생스토리.
 
 
 
 
피카소의 대표적인 작품. 게르니카.
많은 사람들이 게르니카를 알고 있지만, 나를 포함해 게르니카가 탄생하기까지의 스토리는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나도 전시때마다 게르니카를 보고싶어했지만 정작 게르니카에 대해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들과 함께 세기의 명작의 탄생스토리를 알게되어 뿌듯했다. ^^
 
 
 
 
 
스페인 게르니카 지방의 비극을 온 세상에 알리고자 그리게 된 게르니카.
책 속의 일러스트도 당시의 긴박하고 처참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게 잘 그려졌다.
 
 
 
 
 
게르니카의 초기 스케치도 엿볼 수 있는 뜻하지 않은 수확(?)도 있다.
이런 디테일함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작품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일러스트.
정말 엄청난 대작이다.
작품에 몰입하는 피카소의 심정이 조금이나마 느껴지기도 하다.
 
 
 
 
 
책 속의 일러스트에 참고가된 피카소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작품도 말미에 소개되어있다.
 
 
 
 
 
게르니카를 부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한 페이지.
전체적으로 이런 작품이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부분마다 의미를 설명해주니 작품을 이해하는게 더 와닿는다.
 
 
서울에서 몇 번 피카소의 전시를 보았는데,
그 때마다 이번엔 꼭! 하며 기대했던 작품이 바로 게르니카였다.
그런데 작품이 워낙 대작이어서인지 아쉽게도 아직 실제 작품을 볼 기회가 없었다.
이제 게르니카에 대해 나름 심도있게 알아보았으니 담에 작품을 대할 때 한층 더 깊이 다가갈 수 있을것 같다.
 
아들과 스페인 소피아 미술관에서 게르니카를 함께 감상할 그 날을 기다리며 책장을 접는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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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피카소
"다시보는 피카소" 내용보기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처음 소개받을 땐 어떤 책일지 감이 안잡혔다. 더군다나 평화의 상징을 한다는 게르니카와 피카소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또 피카소는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생소했기 때문이다. 그러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피카소를 단순히 명화를 그린 화가로 알고 있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평화를 이야기한 피카소가 달라보였다. 앞면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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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처음 소개받을 땐 어떤 책일지 감이 안잡혔다.

더군다나 평화의 상징을 한다는 게르니카와 피카소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또 피카소는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생소했기 때문이다.

그러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피카소를 단순히 명화를 그린 화가로 알고 있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평화를 이야기한 피카소가 달라보였다.


앞면지, 뒷면지에 보여지는 그림이다. 어쩜 울부짖는 모습이 폭격했던 시간을 알리듯

고통의 모습이다.

평화롭기만 했던 게르니카 지역에 갑작스런 폭격이 시작되었다.

사전 예고도 업고, 이유도 없는 폭격 시민들은 당혹스러움에 고통을 느껴야 했다.

엄마와 시장을 나왔던 어린 페드로의 모습을 통해 전쟁아닌 폭격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려준다.

이 사실을 신문으로 전 세계로 알린 용감한 신문기자가 있었다.

조지 스티어 그는 용감하게 전 세계에 이 끔찍한 광경을 알렸다.

스페인의 프랑코 장군 독재를 위한 폭격이였다.

프랑코 장군의 독재를 도와준 이탈리아, 독일은 손을 더 굳게 잡고 유럽 전체를 불구덩이로

몰아가기 위해 연합했다. 끔찍한 전쟁을 막기 위해 누군가 알려야 한다.

조지 스티어의 게르니카 소식을 접한 피카소는 나를 드러내기 위한 그림이 아닌

게르니카 자체를 알리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다.

그림의 제목을 게르니카로 정했다. 그리고 게르니카는 세상을 위한 그림이 되도록 그렸다.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를 통해 게르니카는 사람들에게 보여졌다.

슬픔, 절규, 고통이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피카소는 독재자에게 맞서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자 게르니카를

전세계 나라에 보냈습니다. 피카소는 게르니카 그림이 게르니카로 돌아가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독재자 프랑코가 죽자 게르니카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 전쟁을 알린 신문기자 조지 스티어는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을 딴 거리고 생겨

게르니카의 소식을 알려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그리고 독일정부는 게르니카 폭격에 대해

60년만에 사회를 했습니다.

게르니카의 그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상징하는 그림과 해설이 함께 있어 피카소의

게르니카 전쟁의 슬픔을 더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처음엔 미술작품을 그리기 위한 스케치인 줄 알고 그림이 웃기고 유령같이 생겼다고 하더니

심각성을 알았는지 아주 진지하게 책을 읽어가네요.

그리고 지난 겨울에 보았던 피카소 미술 전시회를 떠오르며 열심히 피카소 그림에 빠졌답니다.

유명한 명작을 그린 피카소, 자신만의 색깔로 마음대로 사람, 숲, 건물을 표현한 사람이 아닌

오늘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전쟁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아직도 계속 되어지는 슬픔을

이겨 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멋진 평화 운동가로 다시 알게되었다.

피카소의 새로운 면을 보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게르니카의 아픔도 함께 느꼈다.

 

 

 

j******e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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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파카소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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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전쟁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게르니카에 살고 있는 소년 페드로의 이야기가 서두로 나온답니다. 1937년 4월 26일 스페인 바스크지방 마을 게르니카에 페드로가 엄마와 장에 나왔다가 폭탄이 터져 엄마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마을과 사람들은 시커만 연기와 불꽃에 뒤덮여요.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었어요.   페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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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전쟁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게르니카에 살고 있는 소년 페드로의 이야기가 서두로 나온답니다.

1937년 4월 26일 스페인 바스크지방 마을 게르니카에 페드로가 엄마와 장에 나왔다가 폭탄이 터져 엄마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마을과 사람들은 시커만 연기와 불꽃에 뒤덮여요.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었어요.

 

페드로는 엄마를 찾아다녔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페드로는 엄마 없는 세상을 살아가겠죠.

 

 


 
이일은 반란을 일으킨 스페인의 프랑코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린 일이였어요.

폭격기는 약 3시간동안 50톤이나 되는 폭탄을 게르니카에 퍼부었어요.

이사실은 신문기자 조지 스티어가 전 세계에 알렸답니다.

 

1937년 스페인은 프랑코 장군의 독재정치 아래에 들어갔고 게르니카 폭격에 대해서는 표현금지가 되었어요.

1975년 프랑코장군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1998년 독일정부는 게르니카 폭격에 대한 사과를 60년만에 했어요.


 

 

피카소는 게르니카의 기사를 접하고는 심장이 멎을것 같았어요.

그래서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그림을 게르니카로 정했답니다.

 

피카소는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여인, 죽은사람, 울부짖는 말, 황소 들을 그렸어요.

비극적인 장면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수 있도록 그림을 고치고 또 그렸어요.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가 열렸고 게르니카는 스페인관 입구에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해주었답니다.

그뒤 게르니카는 세계곳곳을 여행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알렸어요.

1973년 피카소는 죽음을 맞이했지만 게르니카는 1981년에 스페인으로 돌아왔서 피카소의 바람이 이루어졌어요.

 

 

 

 

책의 마지막장이예요.

 

이장면에서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 모르겠어요.

페드로가 할아버지가 되어 게르니카 앞에 섰어요.

페드로는 엄마에게 작별인사를 했어요.

 

"게르니카는 벽면을 장식하는 그림의 존재를 넘어섰습니다.
그림 한점이 역사를 바꿀 수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떨리게 할 수 잇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게르니카는 피카소의 최고의 걸작으로 남았고,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끝부분에는 유명한 화가 파블로 피카소 대해 나와 있어요.

피카소가 어떻게 화가의 길을 가게 되었고, 어떤 그림들을 그렸고, 어떤식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알게되었답니다.

 

피카소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 장에는 1937년 6월 4일에 게르니카의 대학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얼마나 참혹한 사건을 다른 그림인지 그림 하나하나 부가적으로 설명이 나와있어요.

 

가장 인상이 깊은게 보게 되는건 울부짖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였어요.

아이를 끌어안고 울부짖는 모자상은 수많은 그림과 조각상에 등장해요. 특히 미켈란젤로의 조각작품 {피에티상}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아픔이고 고통을 느끼게 된것 같아요.

 

울부짖는 말과 상처 역시 깊은 인상을 주죠.

말은 황소처럼 스페인 사람들에게 친근한 동물이죠. 폭력에 희생당한 스페인과 스페인 국민을 상징해요.

저희나라도 침략과 전쟁의 고통을 남긴 나라인지라 남다른 느낌을 가져다 주었네요.

역사에서 많이 보던 사진들이 생각 나더군요.

죽은 사람, 고통받는 사람들, 무너진 건물들, 고아가 된 아이들, 피난을 가는 사람들과 배고품, 가족과의 헤어짐 등

일제의 침략으로 나라를 빼앗기도 다른 나라 침략의 발판으로 강제노동이나 강제징병, 약탈, 여성들의 위안부등을 남기고 간

슬픈 과거가 있었던 우리에게는 게르니카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저희 아이는 페드로가 무척 걱정이 되었던 모양이예요.

엄마를 잃고 세상을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 페드로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계속 물어보더군요.

저희 아이는 엄마가 없는 세상을 상상만해도 눈물을 글썽이고 했답니다.

 

전쟁은 아품과 상처를 남기고 간다는걸 저희 아이도 조금은 알는것 같았어요.

서로 이익만을 위한게 아니라 이기심을 조금만 버리고 한발자국씩만 물러나서 주위를 둘러본다면

전쟁같은 아주 비극적인일들은 일어나지 않을것 같아요.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고 평화란 얼마나 중요하고 전쟁의 아품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b****8 201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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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인 된 피카소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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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걸작〈게르니카〉와 함께 피카소의 대표 ‘입체파 미술’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누구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입체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피카소는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의 규칙을 벗어나려고 애를 썼어요. 그러던 중 아프리카 조각에서 얼굴이나 손 같은 신체 일부를 과장하는 표현 방법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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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걸작〈게르니카〉와 함께

피카소의 대표 ‘입체파 미술’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누구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입체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피카소는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의 규칙을 벗어나려고 애를 썼어요.

그러던 중 아프리카 조각에서 얼굴이나 손 같은 신체 일부를 과장하는 표현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의 표지 뒷 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얼굴들이 보이는데

이러한 얼구 모습은

피카소의 그림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피카소의 그림을 보기전

아이들은 이 그름을 보고

흥미를 가지게 되고

피커소의 그림이 어떤가를 스스로 유츄해 볼 수 있습니다.

게르니카에서는

발란을 일으킨 스페인의 프랑코 장군을 도와 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인 일로

게르니카에 3시간동안 50톤이나 된느 폭탄을 퍼부었습니다.

게르니카는 순식간에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피카소는 이런 기사를 보고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그림 제목으로 게로니카로 정하고

그림을 고치고 고치며 그림을 완성하여

1937년 파리에서 만국 박람회가 열리고

6월 마지막 날에 기르니카는 스페인관 입구에 전시되었습니다.

게르니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피카소는 독재자에 맞서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개르니카사람들에게 전할 돈을 모으려고

게르니카를 뉴욕에 보냈습니다.

게르니커는 틈틈히 세계 곳곳을 여행 하면서 평화의 소중함을 외쳤습니다.

피카소는 ‘

그림 속 여인들의 눈, 코, 입과 몸은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이 동시에

존재하도록 표현했습니다

. 평론가들은 피카소의 그림을 ‘입체파 미술’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피카소의 입체파 미술은 그림의 물결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래서 사람들은 피카소를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피카소는 단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편화의 소중함을

세계 곳곳에 알려 주었습니다.

게르니카는 스페인의 돌아 왔습니다.

드디어 피카소 죽은 듸

피카소의 바람이 마침내 이루어 졋습니다.

게르니카에 살던 페드로는

할아버지가 되어

피카소의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게르니커는 벽면을 장식하는 그림의 존재를 넘어서

그림 한점이 역사를 바쑬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게르니카는 피카소의 걸작으로 남았고.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i***a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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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국민서관                 파블로 피카소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어릴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피카소!~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면 피카소를 더 자세히 알수 있어요~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이 아닌 피카소는 내 마음대로 그림을 그린다는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 입체파 미술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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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국민서관

 

 

 

 

 

 

 

 

파블로 피카소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어릴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피카소!~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면 피카소를 더 자세히 알수 있어요~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이 아닌 피카소는 내 마음대로 그림을 그린다는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 입체파 미술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해요. 아마 사실적인 그림만 그렸다면...

지금의 게르니카 같은 위대한 작품을 만날수 없었을거예요~~~~

 

 

 

 

1937년 4월 26일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있는 마을 게르니카에 페드로라는 소년이 살아요~

여느때와 같이 엄마와 함께 장에 와서 장보기를 하고 있었죠!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꽃도 피우고 거리의 악사는 공연을 펼치기도 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 비행기 몇대가 지나가며 폭탄을 퍼부었어요.

장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고 페드로는 엄마의 손을 놓치고 말았어요...

 

페드로는 대장간 아저씨의 손을 잡고 마을 위의 언덕으로 뛰었어요.

 

게르니카의 폭격을 신문기자 조지 스티어가 전 세계에 알렸어요.

이번 사건은 반란을 일으킨 스페인의 프랑코 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인 일이라고 합니다. 무려 3시간동안 50톤의 폭탄을 퍼부었다고 하네요...

 

 

 

기사를 접한 피카소는 많이 놀랐다고 하네요....시민들에게 폭탄을 퍼붓다니...

전쟁의 최고 피해자는 언제나 아무 잘못도 없는 시민들의 몫이 되는거 같아요...

 

피카소는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그림의 제목을 "게르니카"로 결정하게 됩니다.

 

엄마 손을 놓친 페드로는 폐허가 된 마을을 하루종일 돌아다녔지만 엄마를 찾을수가 없었어요...

 

 

 

프랑코 장군을 도와준 독일의 히틀러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까지 했다네요...

히틀러는 여전히 이 지구상에 가장 잔혹한 인물로 남아 있는데..역시 끔찍한 일에 동조했군요..

 

 

 

피카소는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여인과 죽은 사람 울부짖는 말, 황소 들을 그렸다고 해요.

거대한 캠퍼스에 피카소는 게르니카의 비극을 색칠했어요.

물감은 검은색과 흰색만 썼다고 하는군요..아마도 비극적인 상황을 많은 사람들이

더 공감할수 있도록 그런거 같아요....

 

1937년 파리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 6월 마지막 날에 게르니카는 스페인관 입구에

전시되었다고 해요. 게르니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했다고 합니다.

 

 

 

스페인은 프랑코 장국의 독재 정치를 당하고 있었어요...

게르니카에 잔혹하게 일어났던 전쟁의 비극 또한 입에 담지 못했죠...

 

피카소는 독재자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자 돈을 모으기 위해

게르니카를 미국 뉴욕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1939년 독일의 히틀러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고 어느날 독일 장교가

피카소의 화실에 찾아왔다고 하는군요..장교는 피카소에게 게르니카 사진이 담긴

엽서를 보여주며 "이 작품, 당신이 그렸소?" 이렇게 질문하자!!

 

피카소는 "내가 아니라 당신들이 했잖소" 라며 차갑게 대답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도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줬다고 해요~

  

1973년 피카소는 93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 했다고 해요.

그런데 2년후 1975년 독재자 프랑코 장군도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군요...

 

나쁜짓을 했던 프랑코 장군...참 오래도 살았군요...세상의 악의 존재인데 말이죠..

 

 

 

 

 

세계 곳곳을 여행하던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마침내 1981년 스페인으로 돌아왔다고 하네요.

비로소 피카소의 바람이 이루어진것 같아요~

 

그리고 게르니카 사건을 세상에 알린 신문 기자 조지 스티어의 동상과 그의 이름을 딴

거리가 바스크 지방에 만들어 졌으며 1998년 독일 정부는 게르니카 폭격에 대해 60년만에

사과를 했다고 해요.  장터에서 엄마와 장을 보다 폭격으로 엄마와 헤어진 어린 소년 페드로는

세월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었죠...피카소의 작품 게르니카 앞에 섰을때...그 마음이 어땠을까요...

 

전쟁이란 시간이 흘러도 그 상처가 치유되는거 같진 않아요. 그리고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며 역사의 진실을 왜곡되지 않게 세상 사람들에게 알릴수도 있고 또 전쟁이

인간에게 주는 참혹함을 알게 해주는거 같아요.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며 역사공부와

시대적 배경까지 알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전쟁과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구요^^

 

 

 

 

파블로 피카소를 좀더 알수 있는 정보들이 나와 있어요~

 

 

 

 

게르니카에 대한 그림 해석이 되어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피카소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전쟁의 역사를 알게 되었던 시간이였어요~

 

 

 

 

 

 

 

 

 

 

m******0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