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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10. 20. 30.40대에 읽어보면 그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깨닫는 바도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고전을 읽으며 뭔가 삶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사봅니다. 범우사 문고판 역시나 좋아요. 디자인도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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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범우문고판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물론 혹자는 범우 사르비아 문고판에 비해 범우문고는 "발췌본 즉 전체를 싣지 않은 부분만 다룬 책" "요약본" 등이 있고 그 번역의 질을 따지는 사람도 적지 않았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범우문고의 책중에서 "갈매기의 꿈" "노인과 바다" "어린왕자'등은 학생시절에 제가 처음으로 접해본 명서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연치 않은 기회에 어린왕자의 E-BOOK을소장하고 다시 읽을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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