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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점을 따뜻하게 지켜봐주고 `그런 건 아무 것도 아니야`라고 말해주었을때 결혼을 예감했어요...
'평생 좋아하는 일을 해도 돼'라는 말을 들었을때,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위내용은 수필가이며 연애전문가로 활동중인 시오나기 요스케씨가 저술하고 <지식여행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이라는 책에서 <여자가 결혼을 의식하는 순간은?>이라는 파트에 나오는 내용들이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먼저 든 생각은 일본여성이나 한국여성이나 다 동양계여성들이기에 느끼게되는 감정은 큰차이가 없구나 그걸 느꼈고 또하나는 여성들은 큰것보다는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느끼는구나 그걸 깨닫게도 해주었다.
이책 참으로 흥미롭게 잘읽었다. 보통 남녀간의 관계는 멀고도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존 그레이라는 사람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고 정의하며 동명의 제목으로 책도 출간,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들었겠는가!
이렇게 남녀는 화성이나 금성에 사는 사람들이기에 그태생자체가 극명하게 갈리기에 그차이를 인정하고 대해야한다는 점에 참으로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책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어쩜 여성의 심리가 큰거에 감동받기보다는 의외로 단순하고 오히려 작은거 미세한거에 감동을 잘받는구나 그걸 느꼈다.
이책은 외모, 대화, 사생활, 성격, 직업, 결혼 등 6개장으로 나눠 서술하고있으며, 그장에서 각여성들이 남성에게서 느끼는 매력사항들을 보라색글씨로 눈에 띄게 나열하고있다. 이어서 남성들이 조심해야할 <절대금물행동>을 서술해놓아 위 사항과 대조케하고있어 남성들로하여금 경각심을 갖게하는 센스도 있어 더욱 주의깊게 읽었다.
글고 그장에서 남자들이 가장 실천해야할 사항을 서술해서 결론내고 마지막 한페이지를 할애해 <여성들에게 한마디 이런 남성을 선택하세요>라고 조언을 해주는 걸로 끝마침을해 참으로 군더더기없는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찬 유익한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어떤 남성을 선택해야하나 고민하고있는 미혼여성들은 물론 내가 왜이리 연애가 안돼지 고민하고있는 남성들도 꼭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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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호감과 비호감을 결정짓는 미묘한 태도의 차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재미난 내용의 이 책은 여성 100이 생각하고 바라는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이 무엇인지 상세히 파헤쳐 알려준다. 그래서 여성보다는 남성이 읽으면 많은 참고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여성이라면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고 공감하면서 어떤 남자가 더 매력이 있는지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책을 읽다보면 맞아 맞아~ 저래야 멋지지, 아이구.. 나같아도 저런 남자라면 너무 싫겠다! 등~ 유쾌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주제들로 간단명료하게 상황에 따라 핵심과 포인트만 콕콕 집어서 매력넘치는 인기 많은 남자, 아직도 외로운 싱글, 매번 여자에게 차이는 남자,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의 진짜 속마음이 담겨 있어 많은 남성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100% 완벽한 사람은 없겠지만 남성들이 읽다보면 자신들도 이런 여자라면 매력없다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고개를 끄덕이며 공통된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을 것 같다. 각자의 생각이 약간은 차이가 나더라도 서로에게 관심과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 작은 배려와 센스를 잘 발휘해 여자는 어느 순간에 남자에게 사랑과 호감을 갖는지, 남자들도 이런 여자가 더 좋겠지 등~ 내가 싫어하고 꼴불견인 행동들과 비교하면서 나역시 조심하고, 실수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하나씩 배워두면 살아가면서 참 많은 도움과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옷차림과 말투, 행동, 태도, 관심사, 인간관계, 취미, 취향, 성격, 능력, 자세, 미래 등~ 외모편과 대화편, 사생활편과 성격편, 돈.직업편, 결혼편 총 6장으로 나누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21가지 매력포인트! 사랑받는 모든 비법을 담아 여자의 생각과 진심이 궁금한 남성, 멋진 사랑이 하고 픈 남성, "여자의 마음을 알면 실전 연애도 백전백승!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녀와의 사랑도 시작된다!"는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으로 혼자서 마음에 담아둔 이성에게 고백하지도,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해 실망하고 상처받아 매번 끙끙대는 속앓이 하지말고 속시원하게 아! 이래서 그랬구나, 아! 그럴땐 요렇게 하는게 좋구나, 작은 행동 & 사소한 말한디가 얼마나 중요하고 매너있는 것인지,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고치고, 참고하고 싶은 행동이 있으면 머리에 각인 시키면서 매력있는 남성들로 넘쳐나도록 실천하면 좋겠다.
또 각 장마다 "여성들에게 한마디" 이런 남성을 선택하세요!라는 코너가 꾸며져 있어 남자의 속마음과 행동, 생각, 성격, 성향, 말투, 의도 등이 무엇인지, 어떤 남자를 만나야 제대로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는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분류해 알려주어 여성 독자들이 함께 읽어도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남녀들을 위한 모든 궁금증들을 잘 해소시켜 주는 책이라 즐독하면서 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을 다 읽고서 느낀건 내가 생각하는 부분과 조금 다른 부분들도 있었지만, 매력있는 남자가 과연 어떤 남자를 말하고 내가 생각하는지 잘 몰랐는데 책 속에 공감되는 남성들의 조건들을 보면서 정말 확 깬다!, 아 진짜 센스있다^^ 싶은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이성을 대할때 유심히 지켜보고 각자의 매력을 발견해보면 좋을 것 같다. 키크고 잘생겼다고 해서 모든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 금방 질리는 사람보다 오래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진국이 좋은 건 남녀가 똑같듯이 다 잡은 물고기 놓쳐버리지 않게 미리미리 대처하고 알아두면 상대방을 대할때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책 속에 등장하는 내용처럼 책읽는 남자의 모습에서도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말처럼 잠깐의 시간을 투자해 매력있는 남자가 되기 위한 필수 연애 지침서! 읽어보시길 추천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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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21가지 매력포인트를 담고있다는 책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남자가 보며 자신의 매력도를 체크해보는것도 좋고 여자가 보면서 이런남자는 어떤 유형의 남자이니깐 조심하거나 받아들이거나 하는등 정보를 알수있어 좋을것 같던 책이다. 여성들에게 물어본 매력있는 남자이기에 남자들이 '이러면 여성들에게 어필이되겠지? 호감을 주겠지?' 라고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현실적일듯 싶었다. 같은 상황, 같은 대화속에서 남자와 여자가 속에 내포하고 있는 뜻이 다르기에 여자가 말하는 매력있는 남자가 정말 매력있는 남자이리라... 챕터마다 끝부분쯤에 이런남자를 선택하세요~라고 하며 여성들에게 한마디라고해서 짧게나마 이야기하고있었는데 이부분들만 봐도 될 듯 싶었다. 이미 난 기혼이기에 어쩌면 조금은 나와 거리가 있던 책일지도 모르겠는데 아직 미혼인 동생에게 권하면서 이러이러한 남자들의 심리를 조심하고 잘 알아두라고 해주고싶었다. 굳이 결혼, 연애대상이 아니더라도 업무적으로도 접하게되는 남녀관계. 서로에게 좋은 인상, 호감가는 인상으로 인식된다면 일하는데도 훨씬 좋지않을까? 그런의미로 받아들여 읽어봐도 될 것 같았다. 외모, 대화, 성격, 직장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두루두루 정보를 제공하고 조언을 해주던 책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 이미 내것이 되어버린 내남자,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타인에게 호감있게 만들기위해 이책의 일부를 도움받아 내조를 해주어야겠다. 호감과 비호감을 결정짓는 태도는 순간으로도 이루어진다. 그 순간을 잘 헤쳐나가 매력있는 남자가 되고 매력있는 남자를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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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남자건 여자건 지위를 불문하고 자신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스펙을 앞세워, 어떤 사람은 외모를 앞세우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돈과 명예를 앞에서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을 매력적이고 돋보이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이 인식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매력적인 사람이기보다,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성 앞에서는 어떻게 매력적으로 어필할까 고민만 하지 정작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나쁜 점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여성이 처음 볼 때 부터 나를 정말 좋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보통의 사람들은 그저 끊임없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점점 서로를 알아가면서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매력 있는 남자의 조건]이라는 책은 많은 여성들의 의견을 직접 들으면서 어떤 남성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는지, 또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 외모나 성격 뿐만 아니라 행동 가짐과 옷차림, 그 남성의 주변사람들까지 전체적인 부분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다. 또한 여자가 읽을 경우에는, 각 챕터마다 어떤 남성을 만나야 좋은지, 또 어떤 남성을 만나면 안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면서, 좋은 이성을 고를 수 있는 팁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는 여성들이 어떤 남성의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간접적으로 나마 알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지금껏 알고 있던 많은 부분이 그냥 단지 자신만의 생각에서 나온 멋진 행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고, 많은 이성을 만나보고, 어느 정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보고 지금보다 더 멋지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남성과 여성밖에 없지만, 정말 사고적인 부분,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부분까지 많은 부분이 같은듯하면서 다른 것 같다. 내 모습이 남들보다 우월하게 잘생기고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나의 습관을 하나씩 고쳐 나가야겠다. 꼭 이 책이 정석이고, 다 맞는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나는 자신을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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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남자란 어떤 남자를 말하는 것일까? 어떤 면에서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것일까?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외모편, 대화편, 사생활편, 성격편, 돈,직업편, 결혼편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남자들이 생각하는, 그리고 여자들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모습 다르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알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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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이성에게 보일것인가를 고민하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그 대상이 남자인 경우는 드문 것 같다. 왜 항상 여자가 남자의 눈에 맞춰 노력을 하는 것인가 살짝 의아심이 들기도 했었는데 매력있는 남자가 되라고 다독여주는 이 책을 보니 그래, 사람은 누구나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마도 그런 책에 더 많은 것이 여성이니 여성 독자를 겨냥한 책이 더 많은 것이리라 생각된다.
여하튼 매력있는 것은 외적인 매력과 내적인 매력이 있다. 아마도 사람들이 말하는 '첫눈에 반했다'는 말은 외적인 매력에 무척 가까운 것 같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예선을 통과해야 본선에 진출하듯이 최고가 되어야할 것은 아니지만 첫눈에도 매력적으로 보여야 마음에 드는 이성과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책은 그런 외적인 매력과 내적인 매력에 대한 총체적인 고민과 행동법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역시 다 쓰고나서도 참 어렵다.
여러가지 상세한 조언이 따른다. 그런데 이런 여러가지 조언에서 맥을 같이하는 하나가 있는데 그 하나는 바로, 누군가의 매력이 아닌, 나 스스로의 매력을 찾아야 한다는 것 같다. 누군가를 모방한 것이 아닌 자기만의 특유의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같다. 참 어렵다. 나같으면서도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말이, 하지만 노력없이 얻는 것이 어디 이 세상이 있던가? 더 노력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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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100명에게 물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질문을 남자에게 했을 때와, 여자에게 했을 때, 당연히 대답은 다르게 나올 것입니다. 이 책은 여자들에게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은 무엇인지 묻고, 그에 대한 대답들을 정리해 놓은 내용입니다. 사실 심각하거나, 난이도가 높다거나, 학술적이라거나, 그런 책은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주로 남자들 입니다. 남성이 보는 남성과 여성이 보는 여성이 다르다는 말은 진리처럼 통용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싶은 남성이라면, 남성에게 조언을 들을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필해야 하는 여성들로 부터 조언을 얻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씌여진 책입니다. 만일 이 책의 부제목을 제가 쓴다면,'여성들에게 호감가는 남자가 되기 위한 방법' 정도로 적었을 것 같습니다. 외모, 대화, 사생활, 성격, 돈,직업, 결혼 이라는 분야별로 나누어서 과연 여성들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남성이란 이렇다라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일본에서 나온 책이라 우리나라의 인식과는 좀 다를 수 있지만, 많은 부분에서 비슷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여기에 나온대로 모든 매력을 가진 남자가 이 세상에 몇 이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각각의 항목에서 이와 비슷한 모습을 가진 남자들을 본적은 있지만, 여기에 나온 거의 모든 항목을 다 만족하는 남자는 거의 못 본것 같습니다. 그냥 이상형을 말하는 것일 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모든 분야가 아니라 제한적인 조건들만 따져보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남성들이 여기에 나온 모든 것 기준에 맞추려 한다면, 여성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늙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조건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 나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들은 남성과 다른 시각을 가진 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적지않은 수확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궁금한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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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보면 좋은책,,, 아님 연애중이거나,,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은터라 그냥 아련한 추억속의 이야기를 하는거 같다. 그때는 콩깍지가 씌였는지 뭐든 다 좋았는데 지금은 왜이리 단점 투성이인지.. 이 책에선 매력있는 남자의 조건들을 100의 여성들에게 물은 것들을 토대로 조목조목 이야기 하고 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21가지 매력포인트와 더불어 절대금물! 행동까지 나와 있어 결혼한지 8년차에 접어드는 나 조차도 이런 행동은 정말 별루인거 같다는 공감대를 팍팍 심어주는 책이다. 여러 금물 행동이 있는데 특히나 우리 남편에게 해당되는 금물 행동편에선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여자를 자신의 집에 맞추려고 한다 이 부분이 금물 행동인데 아직도 우리 부부는 이 부분이 협의가 안되서일까 여전히 티격태격하고 있다. 그당시 이 책을 만났더라면 연애에 무지한 나에게 매력적인 남자를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말이다. 연애할때는 다 좋다가도 결혼이라는 현실의 장벽에 부딪치면서 서로가 상처도 많이 받고 한데, 조금씩 상대방의 말에도 기울여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는 책인거 같다. 세상에 완벽한 남자는 없는거 같다. 뭐든 조금씩 맞춰가면서 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퍼즐 맞추듯이 끼워나가는게 인생의 묘미인거 같다. 진지하게 이 책을 보기 보단 가볍게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책으로 보면 좋을거 같다. 아직 결혼 안한 동생에게 줘야 겠다. 연애할때 조금은 참고하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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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21가지 매력 포인트. 여자들은 어떤 모습에 남자들에게 반하고 어떤 모습을 싫어하는지와 다양한 취향의 남자를 좋아하는 여성 100명에게 직접 물어 보면서 매력 있는 남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조사하여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남자의 속마음을 여자들에게 전해주는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고 인기 사이트 All About ‘남자와 여자 연애학’ 가이드로 20만 명의 독자들이 시청하고 있다.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매력 있는 사람을 얻고 싶어 한다. 연애를 처음 하는 사람들의 실수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상대방이 좋아 할 것이라 생각하는 행동들이 있는데 그러한 행동이 매력을 어필을 하기보단 점수를 깎는 행동들에 대해서 여자들의 마음속을 알려 준다. 이 책은 남자들에게는 여자들에게 매력 있는 남자의 조건을 알려주고 여자에게는 이런 남자를 만나야 된다고 알려주고 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활발히 사회 진출을 하지 못하고 수동적으로 이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기달려야했다. 하지만 이제는 남자도 자신을 어필할 줄 알아야 하고 사회에서 남녀의 지위가 동등해지면서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따지게 되었다. 남성의 능력과 외모, 성격, 취미, 가치관, 유머 센스 등 보다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것들을 따지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관점이 생겨나게 되었고 여성마다 남성의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연애를 하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되는데 남자가 나이가 많고 여자가 나이가 적은 커플이나 동갑커플 그리고 여자가 나이가 많은 연상 연하 커플의 결혼 후의 만족도에 대해서 TV에서나 여러 대화 속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은 다르겠지만 결혼 한 사람들 중에 만족도는 연상 연하 커플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다. 문제 되는 부분으로 나이는 많지만 철이 들지 않은 남자도 있고 동갑끼리는 서로 실수에 관해서 양보가 없고 자주 싸운다고 한다. 연상 연하의 경우에는 남자가 나이가 어리지만 철이 들었고 여자가 나이를 많이 먹어도 남자가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어린 연상연하 커플의 경우 아직 직장은 없고 능력은 부족하지만 어리지만 어른스러운 부분과 여자들이 남자에게 원하는 것을 남자가 해줄 때 만족한 것으로 나왔다. 결혼이란 배에 타게 되었을 때 오래가는 사랑을 위해 남녀모두 노력을 하면 만족한 생활을 할 것이다. 나이에 따른 차이점이 있겠지만 연애는 사랑의 일부인데 연애시절처럼 결혼 후에도 사랑하며 보내기가 어렵고 처음 시작하는 연애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지만 남자가 잘 모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고 여성들이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들을 알아 갈수 있다. 연애를 잘 하는데 있어서 마음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여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어색한 경우는 먼저 여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져야 하고 자신감이 있는 모습과 잘 갖춰 입은 옷 등 자신의 이미지를 변화 시킬 수 있다. 사랑이나 연애란 모두의 공통 관심사인데 무엇을 내가 잊고 있었고 좋은 사랑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생각하고 서로의 싫어하는 부분은 고쳐가며 모두가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는 매력 있는 남녀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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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나 사회에서도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는 건 모든 청춘들의 영원한 미션입니다. 청춘 남녀가 서로 한눈에 반해 번거로운 중간 과정 없이 본격적인 교제에 돌입할 수만 있으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없겠습니다만, 서로 살아 온 환경이 다르고 개인적 취향이 다르니만큼 매칭이 그리 쉽게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나도 그(그녀)의 눈에 들어야 할 텐데요. 첫눈에 상대의 눈에 들지 못했다면, 혹은 앞으로 만날 수도 있을 상대의 첫눈에 들고 싶다면, 그 방법은 없던 매력이라도 좀 키우거나, 있는 매력을 더 두드러지게 하는 길일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나 회사에서의 업무와는 달리, 애정 비즈니스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본질상 상대가 있어야 그 전개와 완수가 가능합니다. 나만 열심히 가꾼다고 뭐가 되는 게 아니라, 같은 노력과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기울여야 원하는 상대의 마음을 살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정해 놓은 상대가 있다면, 그(그녀)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포인트다 싶은 곳을 공략하는 게 좋겠습니다만, 그렇지는 않고 그저 무난한(혹은 그 이상의) 이성의 pool 중에서 괜찮은 이와 잘 엮이고 싶다는 정도라면, "일반적인 매력"을 키우고 "두드러진 약점"을 없애거나 가리는 데에 노력을 집중하는 편이 경제적이겠습니다. 이 역시 주변의 제한된 경험만을 참고한다면 효과가 그리 크지 못 할 테고, 보다 광범위한 사례로부터 잘 정제된 요령을 두고 내 것으로 삼아야겠지요.
여성 100명에게 물은 "매력 있는 남자의 조건"입니다. 지은이는 일본의 저술가 겸 저널리스트인데요, 책 소개에 나와 있듯이 주로 인터넷 매체를 중심으로 젊은층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재미 있는 문화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분입니다.
선호하는 점은 여성마다 제각각이지만, 싫어하는 성격은 분명히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여성이 보는 남자가 그렇다면, 남자가 보는 여자도 그럴까요? 젊은 나이일수록, 그냥 예쁘고 귀엽다 싶으면 무조건 잘해주고 보지, 성격 같은 건 잘 안 따질 법도 한데요. 하지만 요즘은 남자가 약자인 형편이라서, 나는 까다롭지 않아도 여자는 나를(남자를) 까다롭게 보겠거니 하고, 싫어들 하는 성격은 고쳐 나가야겠습니다. 일류대학에 다니는 남자들은 모두 멋쟁이이고 세련될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오히려 그저그런 대학에 매력남이 많을 수 있다는 게 저자의 결론인데, 한국의 경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자가 대전제로 삼고 있는 명제는 "여성은 남자보다 훨씬 직관력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말은 존재의 본질을 위장하고, 부실한 것을 겉으로만 그럴싸하게 보이게 할 수 있지만, 여성들은 말에 현혹되지 않고 순간적인 표정이나 행동거지로 남자의 가치를 한순간에 파악한다고 하는군요. 정말 그렇다면 다행입니다(응?). 남자가 일을 마치고 넥타이를 느슨하게 푸는 모습에 여자는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혹은 면도를 마치고 턱을 쓰다듬는다거나, 이런 제스처는 여성으로선 흉내 낼 수 없는 동작이라 역시 성적 매력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때로는 여성을 야단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정당하게 야단을 치는 것과, 쓸데없는 일에 화를 내며 좀스럽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구별되어야 한다고도 적고 있어요. 여기에 적혀 있는 다양한 요령들과 충고들은, 설사 실전에서 잘 안 먹힌다고 해도, 남자로서 자신이 보다 단정하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탈바꿈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식임에 분명합니다. 여친 없는 분들은 겸손하고 착한 마음으로 이 책에서 지시하는 바를 하나하나 실천해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