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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14권이 나온 것이 2009년 6월입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 1년간은 죽어라 기다렸고, 3~4년간은 혹시나 싶어 기다렸고, 5~6년이 지난 후에는 가끔 울컥해서 짜증을 냈습니다. 아예 작가가 활동을 접었으면 또 모를까, 일본 현지에서는 뒷권이 나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 뒤로는 아예 잊고 살았습니다. 저는 BL이라는 장르를 이 작품으로 시작한 거나 마찬가지라, 이 작품이 안 나오니까 묘하게도 다른 작품들에 대해서도 흥미가 떨어졌어요. 지금은 정말로 거의 안 읽게 됐습니다만. 그러다가 우연히 검색하던 도중 2018년부터 이 작품의 뒷권이 Ebook으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걸 바로 얼마 전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때 받은 충격은 어마어마했어요. 저는 Ebook은 안 읽습니다. 시간을 낼 수가 없어요. 모니터 보는 시간도 길고, 휴대폰 보는 시간도 길고, 책 읽는 시간도 많고, 거기다 Ebook까지 읽기에는 용량이 넘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위해서라면 과감히 Ebook도 도전합니다. 이것저것 다운받고 하느라고 정신없었지만 무사히 설치 완료하고, 하나하나 구입중입니다. 지금 15권을 읽고 있는데, 솔직히 신변잡기 내용이라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을까 싶지만, 저에게 이 작품은 일종의 「습관」이나 마찬가지여서요.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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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인상이 그렇게 좋지 않은 한 병 대장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한 명 대장은 굉장히 처음에 첫인상이 좋지 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더러운 인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약간 지저분한 외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둘은 성격이 잘 맞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친구로 지내게 됩니다 그것은 겉모습만 보고 사랑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가지고 오고 있지요 그래서 더욱 더 재밌게 보았습니다 루시퍼 는 아직도 능력이 출중하여 많은 사랑을 매력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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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행성 버밀리온의 카마인 기지에 부임한 신임 대위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 영웅이라 불리기도 하는 남자의 이번 부임은 사실상 추방이나 다름 없다. 그곳에서 오래 전 연방에서 절멸 선언을 내렸던 종족, 호우라이진의 생존자인 사라딘을 만난다. 별 정보 없이 길게 이어진 시리즈인 모양이고, 또 없어서 못 읽는 sf bl인지라(인 줄 알고) 시도했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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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 10권 리뷰입니다. 남자의 로망이라는 가터벨트에 한 눈이 팔려 정통으로 얻어맞고 요양중인 주인공,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 후반부에는 라일라와 함께 가터벨트와 속옷과 성희롱에 대한 대화를 하는데.. 완벽해보여서 주위 사람들은 찬양하지만 알맹이가 덜 찬 느낌이라고 할까요. 라일라가 상식인이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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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을 끝으로 영원히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ㅠㅠ 중간에 사라져버리는 작품들이 어디 하나둘이었나요 ㅠㅠ 하지만 버리지 않으셨군요! 번역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번외1권 SEQUEL도 예정에 있으신지??? 출판사님요! 시작을 했으면 끝도 함 봅시다!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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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을만한 책이 없어서 장르 안가리고 평점이 높고 필력을 인증받은 작품들을 주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지만 무려 20년 이상을 연재해온 작품이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라는 작품의 제목이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샤미센으로 연주하며 부르는 아주 오래된 연가였군요 그것도 아주 처절한 집착의 끝을 보이는 사랑이야기... |
| 비애노블 w에서 출판한 츠모리 토키오 작가님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22권 리뷰입니다. 소프트 비엘이라고 작가님이 끝까지 베드신은 안나온다고 했어요. 우주 시대랑 로봇 인공지능 함대 다종족 등 그런게 취향이라 봅니다. 주인공 루시퍼드 총공에 가까워요. 온갖 인간이랑 남녀 종족을 홀립니다. 나오는 인물 중 사라딘 외 수들은 영 마음에 안들어요. 재미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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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 편인 소설 벌써 15권이 다와 갔네요 저는 20 몇 근까지 구매하다가 말았습니다 처음엔 이런 소설인지 모르고 고민을 하였는데 일본을 산 김에 모든 건을 구매해야 할 기분으로 구매해야 했습니다 루시퍼의 이야기인데요 S 에프 물이기 때문에 군대 관련 이야기도 같이 나옵니다 두 개의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키워드가 특이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소설은 찾기가 힘들거든요 그리고 이번 15번에서는 병원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사투와 활동 되더니 궁금하시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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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 편인 소설 벌써 15분 이다와 갔네요 저는 20 몇 근까지 구매하다가 말았습니다 처음엔 이런 소설인지 모르고 고민을 하였는데 일본을 산 김에 모든 건을 구매해야 할 기분으로 구매해야 했습니다 루시퍼의 이야기인데요 S 에프 물이기 때문에 군대 관련 이야기도 같이 나옵니다 두 개의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키워드가 특이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소설은 찾기가 힘들거든요 그리고 이번 15번에서는 병원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사투와 활동 되더니 궁금하시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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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게 라는 까마귀를 죽이고 라는 소설을 읽어보니 이건 바로 S 에프 무리였습니다 우주 세상의 이야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시끄러운 우주 함사대를 물리치기 위해서 능력이 강한 두 주인공들이 나서는 그런 내용입니다 군대 이야기가 섞여 있고요 우주 이야기도 섞여 있어서 이러한 판타지 요소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잘 봤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