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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지만 각자 사는 모습과 삶에 대한 만족도는 다 다르다 하루하루는 꽤나 긴 시간 같은데 요즘보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고 느껴진다 최근까지도 자주 쓰는 단어 중에 '소확행'이라는 말이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이라는 의미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가능한 행복이다 나는 남들보다 화려하고 특별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평범하게 잘 사는 것 또한 중요하고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바쁘게 살다보니 주변 사람들을 못챙기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아쉬운 감정도 들곤하는데 '진정한 나의 것' 시집을 읽으면서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무거운 책임감에서부터 내려놓기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시집 바쁜 일상 속 오늘의 나에게 여유를 느끼게 해준 시집 '진정한 나의 것' 리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