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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노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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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이석주는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동경대 중국철학 대학원 연구생, 동서사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동국대, 대진대, 창원대에 출강하였으며, 유원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은 머리말과 8장의 본문,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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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이석주는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동경대 중국철학 대학원 연구생, 동서사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동국대, 대진대, 창원대에 출강하였으며, 유원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은 머리말과 8장의 본문,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차례는 1. 노년의 공간-자칭노년과 타칭노년, 2. '홀로 있음'과 노년-아침 햇살 같은 깨달음, 3. 죽는 날까지 배워야 한다-퇴계 이황의 노년, 4. 끊임없이 스스로를 성찰하라-우암 송시열의 노년, 5. 노년의 욕심과 할아버지의 육아 일기-묵재 이문건의 노년, 6. 가훈으로 미래 세대와 소통하다-난계 박연의 노년, 7. 꽃 떨어지는 시절이 봄보다 낫네-괴애 김수온의 노년, 8. 노인이라서 유쾌한 일-다산 정약용의 노입으로 되어 있다.

한국 사회에서 노년층이 겪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자기 확립에 대한 문제의식에 있다. 다시 말해서 노년은 자신에게 직면한 자신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회의와 위기의식,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14쪽)

이 책에서는 노년이 지향하는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길과 올바르게 가야만 하는 노년의 길을 조선조 유학자들의 노년의 공간 속에서 알아보고 있다.

1. 노화와 노년, 노입의 의미

'노화(老化)'는 생물이나 그 기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물질의 기능이나 성질이 이전의 시기보다 못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노년(老年)'은 나이를 기준으로 나누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1964년에 정한 만 65세 이상의 연령층을 말한다. 한편 2015년, UN은 전 세계 인류의 체질과 평균 수명에 대한 측정 결과 사람의 연령 단계를 5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 나이를 보면, 0세에서 17세까지는 미성년자, 18세에서 65세까지는 청년, 66세에서 79세까지는 중년, 80세에서 99세까지는 노년, 100세 이후는 장수노인으로 나누고 있다.(16쪽)

나는 UN에서 정한 연령 단계를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올해 만 64세이니 청년이 아닌가? 괜히 노인이 다 되었다고 기죽어 지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노인(80세)이 되려면 아직 16년이나 남았으니, 그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야겠다. 

'노입(老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 '노후', 이른바 노년이 된 이후를 의미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노입'은 중장년에서 노년의 계층으로 접어드는 계층의 변화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반영하고 있다.

초로기에 '노입'으로 진입하면서 직면하는 가장 큰 한계는 내면에서 이해하는 자신과 외부로부터 보여지는 자신 간의 격차와 갈등이다. 그 누구라도 생애 첫 경험인 '노입'을 하면서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노년은 갑작스럽게 오는 것이 아니다. 부지불식간에 살며시 다가오는 것이다. 다만 우리는 노입에 무방비의 상태로 직면하게 되면서 다양한 정신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217~218쪽)

2. 퇴계와 다산의 '홀로 있음'

노년이 되어 직면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홀로 있음'이다. '홀로 있음'은 '함께 있음'과 대립되는 말로 이 책에서는 그 의미를 명확하게 하고 있지는 않으나, '고독'보다는 넓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조선의 유학자들은 조정에서 벼슬을 사양하거나, 유배를 당한 후에 '홀로 있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노년으로 접어들면서 향리로 돌아간 퇴계는 '학이종신(學以終身)'에 학문적인 의지를 반영하고 '홀로 있음'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퇴계가 '학이종신'의 방법으로 택한 것은 독서이며, 독서 방법으로는 '경독(耕讀)'을 강조하였다. 퇴계는 경독에 대해 '그저 익숙하도록 읽는 것뿐이다. 책을 읽는 사람이, 비록 글의 뜻은 알았더라도, 만약 익숙하지 못하면 읽자마자 곧 잊어버리게 되어, 마음에 간직할 수 없을 것이다. 반드시 배우고 난 뒤에 또 복습하여 익숙해질 공부를 더해야, 비로소 마음에 간직할 수 있으며, 또 흠씬 젖어드는 맛도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78쪽)  

퇴계가 이해한 '홀로 있음'은 자신의 내면적 갈등과 충돌만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세대, 즉 노년과 젊은 세대와의 지속적인 긴장관계의 연속선상에 있었다. 그는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상을 실질적인 생활 속에 그대로 투영해서 이해하였다.(71쪽) 퇴계는 임종의 순간에도 유학자로서 자신의 성찰을 위한 '홀로 있음'의 실천을 활발한 생명력을 가진 매화나무와 같이 하였다. 퇴계 자신은 마치 수명을 다하고 병이 들어 쓰러지는 고목과 같았지만, 자신의 곁에서 항상 몽실몽실 돋아나는 새싹을 보여줄 것 같은 매화는 분명 그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매화의 고결함은 퇴계에게 행복한 마지막 희망의 숨결을 불어넣어 주고 있었다.(93쪽)

다산은 유배지에서 일상적인 삶을 꾸려 나가기 위한 가장 큰 원동력을 독서에서 찾았다. 그가 독서를 통해서 학문에 쏟았던 열정은 육체적인 한계와 현실적인 곤궁으로부터 스며드는 '홀로 있음'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동시에 노입의 공간을 회복하기 위한 노유(老儒)의 혼신의 노력이었다. 또한 그가 직면하고 있는 곤궁한 현실적인 한계를 글을 쓰는 것으로 극복했다.(226쪽)

3. 묵재 이문건의 '양아록' 

노인이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부딪치는 문제가 손자의 양육, 또는 손자와의 갈등이다. '양아록(養兒錄)'은 묵재 이문건이 손자를 양육하면서 쓴 일기문이다. '양아록'에서 보여준 손자와의 갈등과 저항에서 묵재의 선택은 조급히 화를 내는(躁怒) 것이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감정의 표현을 체벌에서 찾았다. 그는 손자와의 갈등을 풀기 위한 실마리를 자신의 노욕과 성급히 화내는 성질을 바로잡는 자기 성찰에서 찾았다. 그리고 손자에게 쓴 마지막 일기를 통해서 손자에게 쏟았던 몇 가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전했다. 첫째, 손자 숙길이 시종일관 학문을 완성하여 가문을 세우기를 바랐다. 둘째, 묵재가 손자의 학습을 위한 멘토이지만, 간혹 손자의 충격적인 반항의 이유를 적절히 파악하기로 하였다. 셋째, 이러한 정황을 자각할 때 비로소 묵재가 가졌던 손자에 대한 마음이 숙길의 마음 속에 깊이 전달되었을 것이다.(154쪽)

묵재의 노년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나도 나이가 들면서 자꾸 화를 낸다는 사실을 알았다.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 사소한 일에도 조급하게 화를 낸다. 노인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고 화내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조선의 유학자 중에는 숭유억불 정책에도 불구하고 노년이 되면서 불교와 도교, 도가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대표적인 유학자로 퇴계 이황, 묵재 이문건, 괴애 김수온, 다산 정약용을 들 수 있다. 묵재는  무당을 불러 점을 치고 굿을 했으며, 다산은 초의선사와 교유하였다. 주유겸불무(主儒兼佛巫)라 해서 유학을 위주로 하는 생활을 하였지만 불교 등의 종교에 끌리는 마음을 억제하지 못한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노입'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조선의 유학자들도 노후에는 다 외롭고 쓸쓸하게 지냈다. '홀로 있음'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래 세대와 소통하면서 지내기를 바랐다. 나도 그렇게 지내야겠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k*****7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노인이 된다] 아름다운 노년의 소박한 참모습을 우리 선조에게서 찾는다
"[나도 노인이 된다] 아름다운 노년의 소박한 참모습을 우리 선조에게서 찾는다" 내용보기
처음엔 노후를 대비한 자기계발서인 줄 알았다. 책을 받아들고 조선 유학자들의 노년 시절의 학문에 대한 책인 것으로 이해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조선의 노년 시절에 학자들의 생활을 배우면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독자의 노년도 값진 삶을 일굴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겼다. 다 읽고 난 후 '내가 뭘 읽은 건가?' 하는 느낌처럼 머릿속에서 쉽게 정리되지 않았다. 다시 목차
"[나도 노인이 된다] 아름다운 노년의 소박한 참모습을 우리 선조에게서 찾는다" 내용보기


처음엔 노후를 대비한 자기계발서인 줄 알았다. 책을 받아들고 조선 유학자들의 노년 시절의 학문에 대한 책인 것으로 이해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조선의 노년 시절에 학자들의 생활을 배우면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독자의 노년도 값진 삶을 일굴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겼다. 다 읽고 난 후 '내가 뭘 읽은 건가?' 하는 느낌처럼 머릿속에서 쉽게 정리되지 않았다. 다시 목차를 읽었다. 앞서 말한 모든 것이 부분적으로 맞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비로소 인간은 노년이 되면 지금까지 경험한 일 중에서 올바른 길을 찾아내 그 길로 노년의 삶을 산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평범하고 소박한 삶의 모습이다. 대학자로서 평생 학문만 했든, 정치에 관여했든 노년이 되면 누구나 인간의 참모습 그대로 살아야 한다는 각오와 다짐이 들었다. 그 공간에서 '외로움'이 아닌 '고독'도 받아들이고 그것이 삶이란 점을 깨달을 수 있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취지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아름답게 삶을 최후까지 사는 방법을 우리 선조들을 통해 비추어준다.



독자들은 이 책 『나도 노인이 된다』에서는 노년이 지향하는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길과 올바르게 가야만 하는 노년의 길을 조선조 유학자들의 노년의 공간 속에서 그동안 간과했던 그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참모습을 만나게 된다. 우선 노년의 공간, 그리고 고독한 모습의 노년이 아닌 진정한 모습의 ‘홀로 있음’을 살펴본다.

저자에 따르면 그 누구라도 생애 첫 경험인 ‘노입’을 하면서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노년은 갑작스럽게 오는 것이 아니다. 부지불식간에 살며시 다가오는 것이다. 다만 우리는 노입에 무방비의 상태로 직면하게 되면서 다양한 정신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이른바 노년의 의미는 ‘노후’라는 의미로 통칭되면서 노년의 면모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요인 중에 하나가 된다. 그런데 이러한 노년의 부정적인 의미에 대한 긍정적인 새로운 노년의 지칭 중에 ‘노입(老入)’이 있다. ‘노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 ‘노후’, 이른바 노년이 된 이후를 의미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노입’은 중장년에서 노년의 계층으로 접어드는 계층의 변화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반영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새로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노년에 관한 문제는 단지 지금 세기의 문제만은 아니다. 이미 다른 시대에서 충분히 거론되었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지금 세기의 저급한 난제로 치부되고 있다. 이러한 요인 중에는 50대 이후 점진적으로 노입으로 진입하게 되면서 비록 자신이 타인과 비교할 때 훌륭한 노년이었음을 자부하더라도 결국 자신도 또한 여느 사람과 같은 노년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데 있다.

누구나 알기 쉽다고 자신만만하게 생각하지만, 그 누구도 쉽게 알기 어려운 것이 노년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의 의미는 쇠퇴기에 접어든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는 감각 세계의 기준에 맞추어 일컬어진다. 하지만 노년을 감각 세계에만 국한해서 단편적으로 이해한다면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노년이 지향하는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길과 올바르게 가야만 하는 노년의 길을 우리 조선조 유학자들의 노년의 공간 속에서 그동안 간과했던 그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참모습인 삶의 모습을 발굴해 보여준다. 시간을 거슬러 우리 선조의 참모습을 알게 되면 후손인 우리가 따라하기는 훨씬 쉬울 듯하다. 우선 노년의 공간, 그리고 고독한 모습의 노년이 아닌 진정한 모습의 ‘홀로 있음’을 살펴본다. 이어 퇴계 이황을 비롯해 다산 정약용까지 조선을 대표하는 선비 가운데 여섯 명의 노년을 짚어본다.

퇴계의 서거 전 한 달의 기록인 〈고종기(考終記)〉에는 병든 몸임에도 불구하고 고봉 기대승과 학문을 논하고 있으며, 제자들에게는 자신의 학문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음을 고백한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배움을 놓지 않았다. 우암 송시열은 벼슬에 물러나 노년을 보내면서도 늘 올곧음의 잣대로 스스로를 경계하였다.



할아버지의 육아일기로 알려진 〈양아록〉을 지은 묵재 이문건은 유배생활로 노년을 보내며 스러져가는 가문을 일으키기 위한 손자 교육에 힘썼다. 어린 손자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어기기 일쑤였고, 묵재는 노인의 조급한 욕심과 노여움을 드러냈다. 악성 난계 박연은 〈가훈〉 17조를 남김으로써 후대와 소통하였고, 괴애 김수온은 유학자로서 적어도 어느 한 사상에 대한 우위를 언급하기 전에 유학을 통해서 마음의 바른 도를 얻게 된다면, 이른바 불교와 도교, 도가의 논지를 간파할 수 있음을 재차 확인했다.

괴애가 이해했던 노년은 노년의 의미를 부정적으로 이해하려는 기존의 편견을 극복해야만 하는 노년의 당위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다산 정약용이 〈노인일쾌사〉에서 보여준 ‘노입의 공간’은 그가 노입으로 진입하기 이전과 이후의 극한상황에서 노입의 공백을 자각하면서 진행되었다. 특히 그가 처해 있었던 암울한 시기에서 무엇을 믿을지에 대한 확신의 부재와 동시에 무제한적인 불안의 중심에 서게 될 때, 심적인 부담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일파만파의 파장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한계상황의 정점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노입의 공간을 위해 유배지에서 끊임없는 ‘홀로 있음’의 자기 성찰과 타인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서 노입의 공백을 내외적으로 회복해 나갔다. 조선 선비가 살아온 노년의 공간에서 우리 현재와 미래를 본다. 삶을 정리해가며 살아야 하는 노년에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우리 선조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현재의 우리에게도 귀감이 된다.

이 책이 값진 이유다. 이 책은 '읽으며 좋은' 책을 뛰어넘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름다운 노년을 위해서라면...



저자 : 이석주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동경대 중국철학과 대학원 연구생, 동서사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동국대·대진대·창원대에 출강하였으며, 유원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 「元代 性理學과 道·佛사상」, 「朱子와 胡宏의 工夫論」, 「제주여신신화에 투영된 여성들의 통합적 사유구조에 관한 연구」, 「4차 산업혁명시대의 갈라파고스신드롬 극복을 위한 토론식 수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MYTH AND ARCHITECTURE - FOCUSED ON THE CORRELATION BETWEEN THE JEJU MYTH AND JEJU TRADITIONAL HOUSES, 「문전본풀이 신화를 통해 본 제주 전통주거의 공간구성에 관한 조사 연구」, 「'논어'의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통한 ‘최소작용의 원리’로서의 ‘충서(忠恕)’」, 「오키나와 신앙과 전통주거의 공간구성 조사 연구」, 「충서(忠恕)와 정보철학 -구성주의의 관점에서-」 외 다수가 있고, 역서로 <주자와 왕양명>(마노센류 저, 학고방), <충청북도 지역의 문집 해제>(호서문화연구소, 조율)가 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글입니다.>







c*****0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