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저 능력은 평균치를 해달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먼치킨 념 주인공이라 그런지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독자로서는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빠른 전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 책이랑 코드도 맞아갖고 재미있어서 시험 나온 줄도 몰랐고요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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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인 능력은 평균치 5권입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의 작품이라 별로 살 마음이 없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어서 그 다음권도 구입을 하고 꾸준히 구입을 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서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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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 저 능혁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4권입니다! 처음에는 ts물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주인공 자체가 여주이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은 잘읽지 않는데도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여? 이뿐만 아니라 이번작품을 통해서 우리의 주인공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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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입니다. 이것도 이제 많이 아쉬워졌죠... FUNA님 라노벨 3종을 다 봤는데... 항상 초반에는 괜찮았지만 중반으로 가면서부터 약간씩 산으로 가고 후반은 많이 산으로 가는 듯한... 금화, 포션, 평균치 중 이것이 가장 스토리를 잘 짜며 나간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재미도 많이 떨어지고 어거지 아닌가하는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도 타임킬링용으로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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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도 참 리뷰하기 힘든 편에 속합니다. 이유는 아무런 내용이 없기 때문인데요. FUNA 작가라는 이유로 계속 보고는 있지만, 이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주인공의 악마 기질이 다소 퇴색되어버린 대다 모험이라 치고는 힘들어하거나 뭔가를 성취했을 때의 기쁨 같은 건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게 특징이다 보니 어디에서 의미를 찾아야 될지 참 난감하기 이를 데가 없는데요. 근데 뭐 사실 아무런 내용이 없다고는 했지만 소소하게 모험을 하며 오늘 일용할 양식을 얻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일상을 그리고 있다는 게 이 작품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런 흐름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겐 좋은 작품이죠. 사선을 넘나들며 파워 인플레를 유발하며 온 동네를 쑤시고 다니는 것보다야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작품이랄까요.라고 해도 이 작품의 주인공인 마일도 사실 신의 은총(?)을 받아 먼치킨이긴 합니다. 정말로 쎈 고룡급이 아니면 혼자서도 국가적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인물이죠. 하지만 평범하게 살고자 하는 게 그녀의 목표이고, 원래 이런 힘을 받고자 했던 것도 아니어서 그 힘을 해방하는 일은 결코 없었습니다. 하지만 FUNA 작가 특유의 악마 기질 주인공 만들기가 녹아 있어서인지 주변 동료들을 키워서 방패막이로 이용하는 모습을 보이죠.
자신이 눈에 띄지 않게 큼 주변을 키워서 뭉텅 그려 노림 받는 걸 회피한다. 사실 이런 면에서 얘가 좀 양아치 같아요. 그리고 친구를 원하지만 깊숙한 관계는 맺지 않는다. 첫 번째 3인방과는 인사도 없이 야반도주를 해버렸고, 두 번째 파티인 지금도 그녀는 야반도주를 꿈꾸고 있죠. 그게 설령 대의적인 명분이 있다곤 해도 그녀에게 있어서 우정이란 겨우 그런 것일까 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데요. 파티원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다는 이유가 아닌 그저 그들의 인생에 참견하기 싫다는 이유로 그녀는 혼자서 길을 떠나려고 하죠. 어찌 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은 참 불쌍한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힘이 있음에도 해방하지 못하기도 하고 눈치나 살피고 그런 주제에 내가 없어도 잘 살게끔 과하지 않는 보살핌을 보여주는, 받는 입장에서는 오지랖도 이런 오지랖이 없겠지만요. 이번 유적 관련 조사를 마치고 마일은 혼자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유적에서 보았던 고대 문명이 의미하는 것, 고룡이 그걸 쫓는 이유가 무얼까 하는 궁금증, 그리고 세계를 여행하며 있을 곳을 찾겠다는 희망, 사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힘은 있는데 있을 곳이 없는 게 그녀가 지금 처한 현실인데요. 아비란 작자는 바람피운 끝에 엄마를 죽음에 이르게 했고, 그 바람피운 상대와 자식을 대려오는 바람에 마일은 집에서 내쫓겨야만 했죠.
그래서 들어간 학원에서는 왕족에게 찍혀(전혀 그런 상황은 아닌데 마일이 착각함) 친구들을 놔두고 야반도주를 하였고, 옆 나라에 와서 이름을 바꿔 새 인생을 시작하였지만 이 몸 하나 기댈 곳 하나 없네. 지금의 파티원들도 다들 집이 있고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는 반면에 마일은... 돌이켜보면 겉으론 화기애애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이면엔 이런 시궁창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넌지시 던지고 있는 게 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여하튼 그런 환경이다 보니 제대로 주인공인 마일은 정을 붙이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은연중에 외톨이라는 키워드를 던지고 있다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마일을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마냥 이번 파티원들인 메비스와 레나는 그녀를 혼자 두지 않으려 하죠. 야반도주를 꿈꾸는 그녀를 따라나서며 자신들도 여행에 동참하는 부분은 사실 감동 그 이상일 것입니다. 하지만 FUNA 작가의 또 다른 특징이 이런 부분을 크게 어필하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사실 필자는 예전 RPG 게임하면서 이런 장면을 수도 없이 봐와서 그렇게 감흥은 없었지만, 사실 새로운 동료를 만나고 새로운 것을 보는 여행도 괜찮겠다 싶었긴 합니다. 숨겨진 이면 때문에 보고는 있지만 언제까지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는 것도 질리고 있는 참인데 좀 아쉬운 대목이기도 하였군요.
맺으며, 뭔가 큰 떡밥이 하나 떴습니다. 고대 문명에서 나온 미래지향적인 도시와 외계인들, 그리고 각 종족이 모여 다툼 없이 아가는 모습들, 그리고 그 향수를 쫓는 고룡, 그리고 주인공 마일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이세계는 신이 관리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상황에서 이런 복선을 쫓는 마일의 여행, 그 끝은 마일도 신의 영역에 들어가는 걸로 끝나는 걸까요? 은근히 일본 작가들 이런 거 좋아하던데 FUNA 작가도 이에 동참하면 여간 실망이 아닌데(개인적인 생각) 말입니다. 하여튼 이번 이야기는 그 전초전입니다. 우연히 받아 간 조사 퀘스트에서 조우한 수인과 고룡들과의 싸움에서 밝혀지는 이러한 복선들... 재미?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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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세계관이 특이하다. sf 세계관 속 이세계... 이러한 설정으로 인해 신캐가 등장하였다. 이로 인해 소설 속 시점이 추가 되었고 더욱 어뚱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FUNA의 작품 다운 뻔뻔한 개그로 밀고 나가는 초심을 잃지 않은 이 작품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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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속컬러 일러스트가 곧 이번 권의 네타였다. 실제로 작중 초반에 원더쓰리가 보여주는 일련의 모습들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봐도 무방해 보였던... 무엇보다 물과 기름처럼 보였던 소녀들의 화합(?)이 생각보다 강렬했달까. 그래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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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네요. 음... 이번 권의 주요 내용은 아무래도 원더쓰리에 붉은 맹세의 멤버인 폴린과 레나가 한 번씩 원더쓰리의 퀘스트에 따라 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파티 모두 마일에 영향을 받았지만 원더쓰리는 마일과 비슷한 방식으로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고, 붉은 맹세는 원더쓰리와 달리 마법의 일부만 가르쳐 준 형식이기에 겉으로 보기엔 비슷할 지 몰라도 완전히 사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원더쓰리는 완전 무영창이고, 붉은 맹세는 유사 무영창인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수납 마법을 사용하는 것도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붉은 맹세는 마도사 타입인 폴린과 레나가 수납 마법을 쓰지 못했는데.. 원더쓰리와 함께 행동해 보니 전투스타일도 그렇고 수납 마법도 그렇고 완전히 자신들의 상위호환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붉은 맹세는 아무래도 개성이 너무 강한데다, 개개인이 강한 면이 있어서 연계가 잘 안되는데, 원더쓰리는 처음엔 마일이 마법을 가르쳐 줬지만 마일이 도망가는 바람에 거의 나머지는 독학이면서, 서로 마법사밖에 없는 파티이기에 어떻게든 약점을 없애기 위해 접근전에 대한 대책도 세웠고, 연계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도 마일이 없기에 경계면에서도 철저하고요. 그런데 붉은 맹세는 마일이 계속 옆에 있었기에 경계면에서도 마일에게 맡기는 바람에 좀 부족한 면이 많네요. 파티로서는 좀 점수가 많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중견 모험가가 아니라 완전히 초짜인 면이 눈에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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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권이라니, 마일과 함께한 모험이 정말 길게 느껴지네요. 최강의 능력을 갖췄음에도 끊임없이 평범한 삶을 동경하는 마일의 좌충우돌은 여전히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이번 권에서도 마일의 엉뚱한 대처 능력과 주변 인물들의 호흡이 아주 완벽했어요.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세계관이 확장되는데도 주인공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유지되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가벼운 판타지나 코믹한 주인공을 선호하신다면 이 시리즈만큼 즐거운 선택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권까지 이어진 마일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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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읽지 않다가 오랜만에 읽으니까 앞의 내용이 살짝 가물가물하네요. 그래도 읽다보니 앞의 내용이 조금이나마 생각이 나서 다행입니다. 일단 새로운 대륙에 온 원더쓰리와 붉은 맹세는 만나서 클랜이라는 것을 결성했습니다. 하나의 파티로 합치기엔 7명이란 너무 많은 숫자이기에 합치기 보단 클랜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같이 생활하는 것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에도 나오지만 클랜이라는 것은 파티들이 모인 것이기에 가입을 희망하는 파티가 있으면 거절하는 것도 난감한 면이 있습니다. 뭐.. 기준을 여성만이 있는 파티라고 정한다면 가입신청이 많이 줄겠지만 그래도 마일을 중심으로 뭉친 두 파티는 마일을 다른 파티와 공유하고 싶지 않을 것이기에 어찌될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왕녀 두 명이 대성녀로 지정되어 마음 고생이 심한 듯한데.. 나중에 마일 일행이 알면 어떻게 될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