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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돌담집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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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외할머니 집이랑 너무 비슷해서 신기해서 읽어 보았답니다.그리고 7세딸이랑 같이 읽으며 책놀이 해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ㅡ딸이랑 번갈아서 가며 읽기 좋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구수한 사투리는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옛날 생각~옛날 얘기 들려주듯이아이랑 그림 처럼 ~ 숨기 놀이 하기도 좋으며, (이불속 숨기 , 밥먹다가 놀라기, 색칠하기 등)또 강아지가 자라서
"돌담집 그 이야기" 내용보기
어릴적 외할머니 집이랑 너무 비슷해서 신기해서 읽어 보았답니다.
그리고 7세딸이랑 같이 읽으며 책놀이 해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딸이랑 번갈아서 가며 읽기 좋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구수한 사투리는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옛날 생각~옛날 얘기 들려주듯이
아이랑 그림 처럼 ~ 숨기 놀이 하기도 좋으며, (이불속 숨기 , 밥먹다가 놀라기, 색칠하기 등)
또 강아지가 자라서 새끼를 낳은 것도
보기 좋았답니다 ??
d*******x 202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할머니였을까요?
"왜 할머니였을까요?" 내용보기
책 소개 글을 읽고 너무나도 읽고 싶었던 책 < 돌담집 그 이야기 >입니다어떤 부분이 당겼는지는 아래에서 차차 얘기를 하고 일단 책을 펼쳐봅니다"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 해 주세요. 네?""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돌담집 그 이야기'는 할머니에서 손자·손녀에게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그래서 실제 있었던 일 같기도 하고 전래동화 같기도 한
"왜 할머니였을까요?" 내용보기
책 소개 글을 읽고 너무나도 읽고 싶었던 책 < 돌담집 그 이야기 >입니다

어떤 부분이 당겼는지는 아래에서 차차 얘기를 하고 일단 책을 펼쳐봅니다


"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 해 주세요. 네?"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


'돌담집 그 이야기'는 할머니에서 손자·손녀에게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그래서 실제 있었던 일 같기도 하고 전래동화 같기도 한 알쏭달쏭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페이지는 본문이 아니라 속표지입니다.

버려지는 페이지라고 여겨왔던 속표지까지 이렇게 세심하게 만든 책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저녁 노을에 하늘은 보라빛으로 물들어있고

저녁 준비를 하느라 돌담집 굴뚝에서는 연기가 피어나고 있어요

집 뒤로 대나무 숲길도 보이네요

어느새 대청마루엔 저녁상이 차려지고 가족들이 옹기종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돌담집 하얀 강아지 복실이는 생선뼈나 얻어먹을 요량으로 마루에 들러붙어 꼬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마치 제 어릴 적 시골 할머니 댁을 바라보고 있는 마냥 포근해지는 삽화를 들여다보며 마음이 어찌나 흐뭇해지던지요.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마냥 장작 냄새와 시원한 바람 소리가 나는 듯 했어요

그런데 이런 평화로운 일상은 순식간에 깨집니다


어디선가 호랑이가 나타나 순식간에 복실이를 물고 사라집니다

혼비백산 놀란 가족들은 어디론가 숨기 바쁜데

그 와중 복실이를 살리겠다고 달려나간 사람은 할머니?!!!

바로 이 부분입니다.

소개글을 읽다가 꽂혔던 부분.... 왜 할머니였을까?


남들보다 덩치가 더 좋은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더 힘이 쎈 것도 아니고

남 몰래 갖고있던 초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힘 없는 할머니 혼자서 강아지를 구하겠다고 뛰쳐나갔을까요?


할머니는 아마 앞뒤 재지않고 뛰어나갔을 겁니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놋대야를 시끄럽게 두드리다보면 어쩌면 호랑이 정신이 빠질지도 모르겠다는...

그냥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어쩜 우리 시대의 영웅은 이런 모습일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 속 영웅들이 아니라 말입니다


용기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얘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 맘은 굴뚝인데 5살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자칫 지루한 훈계 말씀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답니다.

그저 할머니 품에서 겨우 포~ 숨을 쉬기 시작한 복실이를 보며 활짝 웃기 시작한 아이를 보며

마음 속에 소복소복 따뜻한 마음을 쌓아가길 바래봅니다


n*******e 202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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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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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최지혜 글, 오치근 그림계수나무                  “엄마! 이 그림책 다시 읽어도 재밌고 시원해요!” 아들이 그림책 <돌담집 그 이야기>를 읽고 며칠 지나서 들려준 이야기이다. 계수나무의 신간 그림책 <돌담집 그 이야기>는 주제와 그림이 자꾸자꾸 생각나는 매력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호랑이를 혼내준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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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최지혜 글, 오치근 그림

계수나무

 

 

    

 

      “엄마! 이 그림책 다시 읽어도 재밌고 시원해요!”

아들이 그림책 돌담집 그 이야기를 읽고 며칠 지나서 들려준 이야기이다.

계수나무의 신간 그림책 돌담집 그 이야기는 주제와 그림이 자꾸자꾸 생각나는 매력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호랑이를 혼내준 할매 이야기

  그림책 속 큰 중심 이야기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할머니의 할머기가 호랑이를 혼내준 할매 이야기이다. 그래서 면지부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진짜 호랑이 이야기는 본문에서 펼쳐진다.

 

 

1) 이야기 속의 이야기라는 구성, 2) 호랑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3) 들려주는 것처럼 구수하고 재미있는 입말체의 문장들이 아주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그림책 양면을 한 장면으로 하여 넓게 보여주는 그림체가 참 시원시원했다.

 

 

 

 

 사건의 시작은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 저녁을 먹을 때 벌어졌다. 호랑이가 눈 깜짝할 새 나타나 강아지 복실이를 덥석 물고 가버렸다.

 

 

 

 

할아버지와 두 아들은 달달달 떨며 숨기 바빴는데 조그만 체구의 단호한 할머니가 복실이를 구하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왜 하필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호랑이가 사라진 대나무숲으로 갔을까 

 

 

 

 

      할머니는 놋대야를 두드리며 호랑이를 쫓아간다. 그 소리가 동네까지 들릴 정도로 꽹! ! ! 힘껏 두들긴다. 결국 호랑이는 정신이 혼미해져 강아지를 두고 달아난다.

 

     아들이 할머니의 용감한 모습에 반한 장면들이다. 강아지 복실이를 생각해서 용감하게 나선 할머니의 마음에 한번 반하고, 꽹꽝꽹~~!!! 울려퍼진 놋대야의 시원시원한 큰 소리에 반하고, 정신없이 도망가는 호랑이의 넋빠진 표정이 재밌었다고 한다.

 

 

      할머니는 결국 강아지 복실이를 구했고 동네사람들이 찾으러올 때까지 놋대야를 두드려 무사히 마을로 돌아온다. 그후 복실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 새끼를 낳고 잘 살았다는 훈훈한 결말이다.

 

 

 

 

 “엄마? 놋대야가 대야인데 왜 우물가에 안 두고 저렇게 집 뒤에 걸었을까요?”

책을 읽던 아들이 무척 궁금했던 내용이다.

     호랑이가 다녀간 뒤, 돌담집 종가에서는 우물가에 두지 않고 언제 다시 나타날 호랑이에 대비해 뒷마루에 모셔놓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더욱 재밌는 그림책

      그림책 돌담집 그 이야기의 속지에 보면 이 그림책이 경남 고성군 하일면 돌담길 동네가 배경이 됨을 알려준다. 1670년경부터 전주 최씨 일가가 이 마을에 머물며 집과 집 사이에 돌담을 쌓아 경계를 만들었는데 지금도 남아있다. 그리고 최씨네 종가에는 할머니에서 할머니로 전하여 듣는 호랑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이 그림책은 12대 맏며느리인 박종혜 할머니가 들려주는, 실제 있었던 옛이야기라고 한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더욱 현실감 있고 흥미진진, 재미있었다.

 

 

 

#

      오랜만에 아들과 옛이야기 그림책을 읽었다.

아들이 시원시원하고 재밌었다는 소감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가 아닌 진짜 있었던 이야기라는 점, 재밌고 구수한 입말체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은 전달방식, 무엇보다 강단 있고 용기 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너무도 인상적었다.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해 호랑이를 쫓아갔다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대찬 용기와 함께 인품과 작은 생명도 소중하게 품었던 마음이 요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을 일깨운다.

 

h******8 2020.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ㅎㅎ 재미있는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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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동돌담길...1670년경부터 전주 최씨 일가가 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최씨네 종가에서 할머니가 자손들에게 들려주고 그 자손이 또 그 자손에게 들어주며 전해 내려온 호랑이 이야기라고 한다.?복실이는 이 집 강아지다. 어느 날 뭔가 휙 지나가는 게 보였는데 글쎄 호랑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복실이를 물고 숲으로 사라진거다. 다른 가족들이 벌벌 떨며 숨느라 바
"ㅎㅎ 재미있는 옛이야기" 내용보기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동돌담길...
1670년경부터 전주 최씨 일가가 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최씨네 종가에서 할머니가 자손들에게 들려주고 그 자손이 또 그 자손에게 들어주며 전해 내려온 호랑이 이야기라고 한다.
?
복실이는 이 집 강아지다. 어느 날 뭔가 휙 지나가는 게 보였는데 글쎄 호랑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복실이를 물고 숲으로 사라진거다. 다른 가족들이 벌벌 떨며 숨느라 바쁜 사이 할머니는 두 팔을 걷어 부쳤다.

"키도 몸집도 조그마한 할머니는 떨지도 않았고 숨지도 않았어. 주먹을 불끈 쥐고, 뒷마루에 서서 달아나는 호랑이를 매서운 눈으로 쫓고 있었지."
?
할머니는 놋대야와 빨래방망이를 가지고 호랑이를 쫓아간다. 놋대야를 두드리는 소리가 고갯마루까지 울려 퍼지고 꽹 꽝 꽹 꽹~~~ 소리로 호랑이는 정신이 혼미해져서 복실이를 두고 도망을 간다.
시끄러운 놋대야 두드리는 소리를 내며 신 나게 읽어주니 아들도 덩달아 꽹 꽝 꽹 꽝 소리를 크게 지르며 깔깔거린다~

길바닥에 축 늘어져 꼼짝도 않는 복실이를 가슴에 살포시 안으니 숨을 포- 쉬는 복실이
휴..... 그제야 안도의 한숨이 ㅎㅎ

복실이가 무사한 걸 확인한 할머니는 그제야 제정신이 들어서는 "에구머니나! 세상에, 내가 호랑이를 따라왔내........"하신다. 그리고 무서우니 복실이를 꼭 안고는 놋대야를 두드려대신다
꽹 꽹 꽹 꽹 꽹
그 소리를 듣고 할머니를 찾아 나선 동네 사람들은 할머니를 구할 수 있었다는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였다~~~ ㅎㅎ
?
?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들은 "할머니가 정말 강아지를 구했어?"하며 꽹꽝꽹꽝 놋대야 소리를 내며 좋아라한다 ㅎㅎ

나 어릴 적에는 할머니 다리 배고 누워 옛이야기 들으면 참 좋았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런 정서가 없는 것 같아 아쉽다. 그래도 이런 옛이야기 책을 읽어주며 그 마음을 달래본다~^^
r******8 2020.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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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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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돌담을 알까? 돌담만의 그 운치를 아이들은 쉽게 볼 수 없어 참 아쉬운데<돌담집 그 이야기>는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다.해가 뒷산을 뉘엿뉘엿 넘어가는 그 때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앉아 저녁을 먹고 있었다.강아지 복실이가 밥상 앞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갑자기 뭔가가 휙 지나갔다.호랑이가 복실이를 물고 뒷산 대나무 숲으로 사라진 것이다.호랑이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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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돌담을 알까? 돌담만의 그 운치를 아이들은 쉽게 볼 수 없어 참 아쉬운데

<돌담집 그 이야기>는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다.

해가 뒷산을 뉘엿뉘엿 넘어가는 그 때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앉아 저녁을 먹고 있었다.

강아지 복실이가 밥상 앞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갑자기 뭔가가 휙 지나갔다.

호랑이가 복실이를 물고 뒷산 대나무 숲으로 사라진 것이다.

호랑이의 존재감이 얼마나 큰 지를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호랑이와 복실이의 표정이 정말 실감나는 부분이었다.

옛날 우리나라에는 호랑이가 그렇게 많았다는데.. 그 무서움이 전달되는 느낌이다.

모두들 놀라 마루 밑, 안방 등에 숨어 덜덜 떨고 있었지만 조그마한 할머니는

떨지도 않고 숨지도 않고 호랑이를 쫓아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대나뭇 숲으로 쫓아갔다.

<돌담집 그 이야기>에서는 그림이 인상이 깊다. 그림이 리얼한 느낌으로 우리도 마치 그 속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 정도이다.

할머니가 대나무숲으로 쫓아가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막 치며 호랑이 정신을 쏙 빼놓는 그림이

정말 재미있었다.

 

할머니의 그 모습이 효과가 있었나보다. 호랑이가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돌담집 그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마치 판소리를 읖듯한 어조로 읽어줄 수 있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어하던지..

결국 호랑이는 복실이를 놔두고 멀리 도망갔다. 복실이가 무사한 걸 확인한 할머니는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호랑이를 따라왔다는 사실에 그만 주저 앉고 말았다.

할머니는 사람들이 찾으러 오길 바라는 맘에 놋대야를 열심히 두드렸다.

꽹꽹꽹꽹.. 그 소리가 인상깊다.

사람들에게 구조된 할머니는 복실이와 함께 쉬며 맘과 몸을 달랬다.

복실이는 건강을 회복한 후 새끼도 여럿 낳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다.

그리고 돌담집 종가에서는 놋대야를 우물가에 두지 않고 뒷마루에 고이 모셔 두게 되었다.

<돌담집 그 이야기>을 판소리처럼 읽어나갔는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다.

우리의 전통 동화에서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호랑이'가 이번에도 등장하는데

호랑이보단 호랑이를 용감하게 무찌른 할머니가 정말 멋있었다.

놋대야를 가지고 호랑이를 물리친 그 용기는 정말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번쩍 차려도

살아돌아온다는 우리 속담처럼 할머니의 모습은 용감 그 자체이다.

내용도 재미있고 꽹꽹꽹하는 의성어도 재미있고, 그림도 정말 재미있었다.

글밥도 많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다음 기회에 아이들과 돌담집을 만나면 이번에 만난 <돌담집 그 이야기>를 기억했음 하는 바람이 생겼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0.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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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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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외할머니댁에 가면대청마루가 있었고그 아래에서 강아지들이 놀거나 낮잠을 자곤했는데그 모습이이 책에 그려지니너무나 반가웠답니다.돌담집 그 이야기계수나무    [ 돌담집 그 이야기 ] 할머니의 용기로 큰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이다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치고 힘들때스스로 보듬을 수 있고,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고성 진주 최씨 종갓집에서 실제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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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외할머니댁에 가면

대청마루가 있었고

그 아래에서 강아지들이 놀거나 낮잠을 자곤했는데

그 모습이이 책에 그려지니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돌담집 그 이야기

계수나무

 

 

 

 

[ 돌담집 그 이야기 ]

할머니의 용기로 큰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치고 힘들때

스스로 보듬을 수 있고,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고성 진주 최씨 종갓집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

자손들에 의해서 전해지고 전해져서

마치 옛날 이야기처럼 전해지는 이야기이다.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 앉아

저녁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가 복실이를 덥석 물고

획~ 지나가는 것이였다.

호랑이 였다.

 

 

 

 

 

모든 남자들이 달달달 떨며 숨었다.

그런데, 딱! 한 사람 키도 몸집도 조그마한 할머니가

주먹을 불끈 쥐고, 달아난 호랑이를 매서운 눈으로 쫓았다.

 

 

 

 

할머니는 놋대야와 빨래방망이를 들고

쏜살같이 쫓아갔다.

 

 

 

 

 

꽝꽹꽹 꽝깽깽

놋대야의 요란한 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진 호랑이는 복실이를 버려두고

도망가버렸다.

.....

진진하게 책을 보던 아이는

또 한번 읽어달라고 합니다.

두번째에는 아이가 질문이 많아졌어요.

질문에 저는 깨달았지요.

제가 당연히 알고 있던 것들이

저희 아이에게는 너무나 생소하다는 걸요..

아이가 놋대야를 묻더라구요.

그래서 세숫대야가 지금은 플라스틱인데

예전에는 놋으로도 만들었다고 알려주었지요.

그런데... 아이는 세숫대야는 뭐냐고 물었답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흔하게 사용했던

일상생활 용품들이

요즘에는 흔적을 감춘거네요..

세숫대야, 빨래방망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옛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무서움의 상징 호랑이

약하지만 강한 어머니의 모습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

가끔 생활에 지치고 약해질때

옛날 이야기를 통해 바람처럼 시원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는 책

[ 돌담집 그 이야기 ] 였습니다 :D

 

 

 

YES마니아 : 로얄 w*****d 2020.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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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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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책은 남편이 제일 먼저 읽었어요^^ 책상위에 올려져 있었는데..어떤 책인가 흥미가 생겼나보아요.책은 역시 보이는 곳에 두어야 하나보아요.아빠도 지나가다가 어떤 책일까?호기심에 읽었듯이 아이들도 그런것 같아요.아이들 옆에 책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책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들과 책이 친해질 수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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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책은 남편이 제일 먼저 읽었어요^^ 책상위에 올려져 있었는데..

어떤 책인가 흥미가 생겼나보아요.

책은 역시 보이는 곳에 두어야 하나보아요.

아빠도 지나가다가 어떤 책일까?

호기심에 읽었듯이 아이들도 그런것 같아요.

아이들 옆에 책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

책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들과 책이

친해질 수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1단계라고

생각되요^^

아빠가 재밌다고 한 책!!

복복군과도 함께~~읽어보기!!

저도 남편의 재밌다는 말에 기대하며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명아~~ 명아~~

밥 묵자. 퍼떡 온나!!"

.

.

"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요. 네?"

.

.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

그렇게 할머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날도 오늘처럼 몹시 무더웠다지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 앉아 저녁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가 휙-----지나가더라는 거예요

복실이의 깽!! 하는 울음소리가 들리고...

글쎄, 호랑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복실이를

덥석 물고 바람같이 뒷산 대나무 숲으로 사라졌다지요

모두 모두 겁먹어

이불을 뒤집어 쓰고 달달달 떨고,

대청마루 밑으로 쏙 , 뒤주 뒤에 숨고

그야 말로 무서워서 야단이 났더래요.

그런데 딱 한 사람!!

키도 몸집도 조그마한 할머니는

떨지도 않고 숨지도 않고 주먹을 불끈쥐고

벼락처럼 우물가로 달려가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호랑이가 사라진 뒷산 대나무 숲으로

쏜살같이 쫓아갔지요.

할머니가 빨랫방망이로 놋대야를 두드리면서

호랑이를 쫒아가기 시작해요

그 소리가 뒷산 고갯마루까지 울려퍼지고

동네 집집마다 들렸다지 뭐예요.

그사이 앞서가던 호랑이는 걸음걸이가

조금씩 비틀거리기 시작하더래요.

할머니는 놋대야를 더더더 세게 두들겼다지요

호랑이가 빙글빙글 ~~~~비틀거리더니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

그만 복실이를 떨어뜨리고 도망을 갔다니지요.

그 사나운 호랑이가 오줌을 질질 흘려 놓고요

축 늘어진 복실이를 살포시 안아주시는 할머니

천만다행이지 뭐예요~

그런데... 복실이가 무사한 걸 확인한 할머니는

그제야 제정신이 좀 들었어요.

갑자기 겁이 덜컥 난 할머니와 복실이는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복실이를 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엄마와 자식같은 모습이 그려졌어요.

호랑이의 등장에 겁도 나고

할머니의 용기에 힘도 받고

무사히 복실이를 구할수 있어서

따뜻하기도 했던 그림책 읽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i 2020.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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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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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 - 명아 -밥 묵자, 퍼떡 온나!""할매! 할매! 저녁 먹고재밌는 이야기 해 주세요. 네?""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  동네 골목 아이들은 골목길에서 실컷 놀고 저녁이되면 집에서 밥먹자며 부르는 소리에집으로 돌아간다.놀이를 계속하는 아이 맹아에게 밥먹고 재미난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한다.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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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 - 명아 -

밥 묵자, 퍼떡 온나!"


"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 해 주세요. 네?"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

 

 

동네 골목 아이들은 골목길에서 실컷 놀고

저녁이되면 집에서 밥먹자며 부르는 소리에

집으로 돌아간다.

놀이를 계속하는 아이 맹아에게 밥먹고 재미난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한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돌담집 그 이야기》최지혜 글 오치근 그림으로 계수나무에서 출간 되었다.

지금의 아이들은 알지 못하는 옛날 골목집 아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해질녘까지 뛰어 놀던 아이들은 오늘 저녁밥을 먹은뒤 재미난 옛이야기까지 듣게 될 모양이다.

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명아가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시작된다.

할매가 들려주는 '돌담집 그 이야기'는 오늘처럼 봅시 무더웠단다.

명아네 저녁 식사처럼 온 식구가 대청마루에 모여 앉아 저녀글 먹고 있을때

강아지 복실이가 생선뼈를 받아먹을 참으로 밥상앞에서 기다리던 그순간

순식간에 사건이 시작 되었다.

 

 

호랑이가 복실이를 순식간에 물고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눈 깜짝할 사이였다.

식구들은 무서움에 덜덜 떨고만 있었다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한 순간이었다.

그런순간에 딱 한 사람 키도 몸집도 조그마한 할머니만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할머니는 순식간에 우물가에 있는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호랑이가 달아난 뒷산으로 있는힘을 다해 쫒아갔다.

 

 

할머니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기셨을까?

할머니는 두려움을 물리치려고 그랬을까? 놋대야를 두드리며 호랑이를

쫒아갔다.

그 소리는 고개를 넘어 동네 집집마다 전해졌다.

놋대야 소리는 산을 뒤흔들만큼 컸다고 한다.

호랑이에게 물려간 복실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산으로 쫒아간 할머니는 어떻게 되셨을까?

할머니와 복실이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을까? 아니면 호랑이가 복실이를

잡아 먹기라도 해서 할머니는 많이 슬퍼하셨을까?


읽어주는 걸 듣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눈을 깜빡깜빡 거린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둘째는 마음을 조리며 귀를 기울여 주었다.

옛이야기를 듣는 즐거움이 있다.

둘러누워 읽어주는 책을 듣다가도 장면이 궁금하면 일어났다..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아이에게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서도

흥미롭고 그림이 주는 즐거움도 크다.

 

 

i******9 202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담집 그 이야기 / 최지혜 글 / 오치근 그림 / 계수나무 / 책가방 속 그림책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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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 최지혜 글 / 오치근 그림 / 계수나무 / 2020.090.20 / 책가방 속 그림책         책을 읽기 전  이 그림책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들었어요.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기대되네요.오치근 작가님의 그림도 더 호기심이 생기게 하네요.       줄거리        “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해 주세요, 네?”“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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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그 이야기 / 최지혜 글 / 오치근 그림 / 계수나무 / 2020.090.20 / 책가방 속 그림책

 

 

 

 

화면 캡처 2020-10-01 201459.jpg

 

 

 

 

 

책을 읽기 전

 

 

이 그림책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들었어요.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기대되네요.

오치근 작가님의 그림도 더 호기심이 생기게 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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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할매! 저녁 먹고 재밌는 이야기해 주세요, 네?”

“호랑이를 혼내 준 돌담집 할매 이야기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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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대청마루에 온 가족이 저녁을 먹고 있었다고 해.

그때 갑자기 뭔가가 휙- 지나가더라는 거야.

복실이의 깽! 하는 울음소리가 들린 건 그다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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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아들들은 숨느라고 야단이 났더래.

하지만 몸집이 작은 할머니는 놋대야를 두드리면서 호랑이를 쫓아가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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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 꽹 꽝 꽹 꽹 꽝 꽹 꽹 꽝 꽹 꽝 꽹 꽹 꽹 꽹 꽹 꽹

방망이로 놋대야를 두드리면 그 소리에 호랑이 정신이 빠질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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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호랑이는 요란스러운 놋대야 소리에 견디기 힘들었는지 도망갔지.

그때부터 돌담집 종가에서는 놋대야를 뒷마루에 고이 모셔 두게 되었단다.

 

 

 


 

 

 

책을 읽고

 

 

이 이야기가 얼마나 오래전부터 전해져 왔을까요?

아마도 호랑이가 뒷산으로 다니던 시대였으니 300여 년은 족히 넘은 이야기이겠지요.

여성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지 못했을 것 같은 시기에 최씨 종가에서 전해져 오는 민담은 놀랍네요.

바로! 호랑이에게서 강아지를 구한 것은 할머니였으니까요.

할아버지와 세 아들은 숨기에 바빴지만 할머니는 용감하게 일어섰거든요.

아마도 강아지 복실이도 가족으로 생각했던 할머니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복실이가 무사한 걸 확인한 할머니는 그제야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으니까요.

몸집을 작고 힘없이 약하지만 강인한 정신의 어머니 모습이라 생각돼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왔다는 이야기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물이 아니고

오히려 약하거나 부족함이 있는 인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민담의 공통점은 바로 행복한 결말이지요.

사실 현실에서는 만날 수 없는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에는 노력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결말의 해피엔딩이 그냥 이뤄지는 게 아니었어요.

민담, 전설, 설화는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그림책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전해지다 어느 순간 사라졌을 것 같은

귀한 이야기 민담이라서 <돌담집 그 이야기>가 반가웠지요.

 

 

그림 작업을 하신 오치근 작가님의 <돌담집 그 이야기>를 만나고

이야기의 무대가 된 마을을 여행하며 사람과 마을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해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돌담집의 이야기를 한지에 붓 터치로 표현하셨지요.

거칠고도 섬세하고 시원스러운 붓 터치 덕분에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특히, 표지를 활짝 펼쳤을 때 앞과 뒤의 그림이 이어져 보이는 정다운 돌담길이 마음에 들어요.

여러분도 직접 책장을 넘겨가며 이야기에 푹 빠져 들어가 보세요.

 

 

 

 

 


 

 

 

 

 

-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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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동 돌담길을 아시나요?

아주 오랜 옛날에 남쪽 한적한 바다 가까이에 1670 년경부터 전주 최씨 일가가 머물기 시작했어요.

수태산 줄기에서 채취 한 납작한 돌과 황토를 섞어 돌담을 쌓아 집과 집 사이의 경계를 만들었지요.

그 돌담들이 지금도 집과 집 사이에 친구처럼 오손도손 남아 있어요.

오랜 세월 돌담이 추억을 쌓아 왔듯이 최 씨네 종가에는 할머니가 자손들에게 들려주고,

그 자손이 또 그 자손에게 들려주며 입말로 전해 온 호랑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12대 맏며느리인 박종혜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같은 이야기이지요.

- 내용 출처 : 출판사 계수나무 -

 

 

 


 

 

 

 

 

- 호랑이 그림책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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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섯 권의 그림책 말고도 호랑이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은 정말 정말 많아요.

알려드리고 싶은 호랑이 그림책이 많으나 너무 많아서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2016년 호랑이 그림책 모음 이후에는 정리한 내용이 없네요.

그 당시에도 우리나라와 외국 호랑이 이야기로 나누어 포스팅했네요.

일단 참고하시라고 아래 포스팅 주소 남겨보아요.

(오래된 포스팅이라 읽기에 약간 불편한 감이 있네요. 언젠가 정리를 꼬옥 해야겠어요)

 

 

 

 

<호랑이 관련 그림책> : https://blog.naver.com/shj0033/220721331551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