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을 몰고 경찰이 깔린 적의 본거지를 들이받고 쳐들어간다.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들어갈 줄이야. 벽에 뚫린 구멍으로 마사 신 겐코 등이 들어가 박살을 내는 사이에 경찰이 들어가지 못 하게 트럭으로 구멍을 막아버린다. 그리고 경찰한테 사고처리 해달라면서 발목을 묶는다. 반월륜회 행동대장을 맡은 벳쇼가 마사 신 겐코한테 연이어 얻어터지는 장면에서 웃음이 저절로
덤프트럭을 몰고 경찰이 깔린 적의 본거지를 들이받고 쳐들어간다.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들어갈 줄이야. 벽에 뚫린 구멍으로 마사 신 겐코 등이 들어가 박살을 내는 사이에 경찰이 들어가지 못 하게 트럭으로 구멍을 막아버린다. 그리고 경찰한테 사고처리 해달라면서 발목을 묶는다. 반월륜회 행동대장을 맡은 벳쇼가 마사 신 겐코한테 연이어 얻어터지는 장면에서 웃음이 저절로 터졌다. 하나도 감당 못 할 상황에 셋이나 연달아 나서니 당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형사와 기동대가 출동하고 마사와 신이 체포된다. 심부름꾼 마키하라가 이 만화에서 제일 섬뜩한데 죠지한테 당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