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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듬문고 청쇼년 인문교양 시리즈 3번째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 ![]() ![]() ![]() ![]() ![]() ![]() 이 책은 8장ㅇ[ 걸쳐서 인간의 존엄을 설명할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저지르는 만행 외에도 더 많은 주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주제를 여러방면에서 관찰하고 있습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관심이 가는 장만 선택하여 읽어도 무관하기 때문에 읽는 부담은 없어보이네요. ![]() ![]() ![]() 관심이 가는 몇몇 주제만을 골라 읽어보기로 합니다. 1장. 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시작할까?중 우리는 왜 배워야할까?부분이예요. 우리는 배움을 통해 삶과 세상을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작용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식은 우리가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미래를 만들어 갈 능력을 줍니다.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욕구는 태어날때부터 있다고 합니다. 배움은 삶의 일부 따라서 교육을 받는 일은 인간의 권리입니다. ![]() ![]() ![]() 2장 인권을 향한 머나먼 길 독일이 헌법국가로 발전하기까지 독일에서는 19세기 초 남부 독일에 있던 국가들이 처음으로 독자적 헌법을 공포했어요. 국가는 헌법에서 어떤 법과 권리 의무가 국가와 시민에게 적용되는지를 규정합니다. ![]() ![]() ![]() 4장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이들의 특권은 무엇일까? 아이를 존엄성을 가지고 보살피고 보호하고 교육하는 일은 이들이 살아가는 처음 순간에 가장 중요한 도움이다. 아이들에게는 무상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 ![]() ![]() 7장 인간이 짊어진 짐 여전히 사형제가 존재하는 국가 모든 사람에게는 살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나라에서는 사형판결이 내려지고 집행된다. 사는 것은 인권이다. 재판관도 잘못 판단할 수 있기때문에 죽으면 모든것이 끝이 난다. 그래서 유엔은 전 세계에서 사형제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다. ![]() ![]() ![]() 8장 의무 없이는 권리도 없다. 환경보호와 인권의 관계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가 세계를 위해 세계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미래를 주기 위해 세계가 살 수 있도록 보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을 읽으며 달라지는 5가지 인권을 한문장으로 설명 할 수 있다. 민주주의 역사와 발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차별과 혐오가 무엇인지 깨닫을 수 있다. 사회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다. 행동하는 나가 되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고민한다, 인권의 발전부터 민주주의 역사,세계비정부기구까지 한권으로 끝내는 인권과 민주주의 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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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이다. 최근에는 인권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처음부터 천천히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인권이라는것이 우리의 일상이 너무나 바빠서,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면 관심을 두기 어렵다. 교과과정의 하나였지만 내적으로 조금 성장을 했다고나 할까. 나에게 인권은 이런 느낌이다.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 딱딱하고 어려울 만한 주제임에도 뜻한 표지그림이 손을 가게 만든다. 청소년용 인문교양이 떡하기 표지에 있지만, 글자의 크기나 내용을 봐서도 성인들이 읽기에 충분하고 꼭 필요하다. 1장은 인간의 존엄에 대해서 2장은 인권이 자리잡게 된 역사적 흐름 3장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 등 인권을 짚어 보고 4장은 유엔 등 인권 관련 기구에 대해서 알아보고 5장은 민주주의와의 연관성 6장은 NGO 등의 인권 관련 단체 7장은 사형제, 아동착취 등 현재의 인권 현실 8장은 의무/권리 등 우리의 자세(?)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인간의 존엄에서 시작해서 법은 왜 만들어졌으며, 인권의 시작, 정보와 언론의 자유, 세계인권선언의 3가지 권리, 민주주의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에 대해서 쉽고 친절하게 다루었다. 프랑스혁명, 세계대전 등 역사적인 흐름도 잘 담았다. 책을 다시 들여다 보니 훈훈한 사회과목 선생님이 칠판 앞에서 강의를 해주는 느낌이다. 현대인이라면 이런 책을 통해서 인권적 감수성을 키워 나갈 필요가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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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 광고가 나올 때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유니세프 광고를 통해 종종 보았다. 인간으로서 자유롭고, 안전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모든 사람이 우리와 같은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이 아팠다. 이와 더불어 인종차별, 여성 인권침해 등 지금도 누군가는 마땅히 누려야 할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 모두가 존엄한 사람인데, 누구는 존엄 받지 못하고 상처받는 현실을 명확히 마주하려면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서 자세히 파헤쳐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이 책은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주제를 여러 방면에서 바라본다. 인권침해사례를 살펴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고, 유명한 인권운동가와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기관들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큰 틀 속 다양하고 자세한 지식이 담겨 있다. 각각의 주제들이 짤막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관심 가는 부분만 골라 읽어도 무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권을 다방면에서 바라본 주제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인권이 민주주의를 속박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국가에서 다수의 의사를 실행해야 하지만 다수가 원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존엄성을 해칠 경우에는 인권이 우선시되어 민주주의를 속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형을 예로 들어, 우리나라에서 범죄자를 사형시키는 것은 결국 생명에 관한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행해지기 어렵다는 사례를 보여준다. 누구나 동등하게 누려야 마땅한 인권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인권 보장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책의 끝에서는 인권 보호를 위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용기를 다룬다. 인권 보호는 다른 사람의 존엄성이 위기에 처했을 때 '시민의 용기'를 보여 주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이때 시민의 용기란 인권 수호를 위해 대중 앞에서 용기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인권 침해에 대적하는 방법을 간단한 예시로 보여주면서 인권 보호를 위한 시민의 용기는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이 책의 가장 의미있는 점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인간의 존엄성은 소위 '사소한' 부당함에 맞서 항의하고 이런 행위를 끝내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인권 침해에 맞서는 용기가 전염되어 상호존중이 이뤄지는 날을 기대하며 인권을 가진 우리 모두가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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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권에 대해 공부하는 중이여서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청소년 인문교양 책이다보니 아이들도 알기 쉽게 잘 쓰여져 있고,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인권과 민주주의는 떼어 놓고 설명할 수 없는 것 같은데 민주주의와 함께 인권의 역사부터 잘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 보면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사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를 책을 통해 만나봅니다.
인권을 위해 노력했던 프랑스인은 물론이고 오늘날까지 이나마 민주주의의 발전을 가져오기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거에 비하면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은 사실이나 아직도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인권을 항상 적용할 수 있는지, 민주주의가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유익한 내용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7장에 나와 있는 ‘인간이 짊어진 짐’ 부분에서 생각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과거에 노예들은 인권이 유린된 채 살았었는데 아직도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현대판 노예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난민 문제에 대해서도 인권과 관련해서 접근할 수 있어서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여러 측면에서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소비와 관련해서도 어떻게 하면 인권을 고려하는 소비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만드네요. 특히 우리 아이와 함께 인권과 관련된 소비를 할 수 있으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전에 어떤 제품들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인권이 침해 당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초콜릿 같은 경우도 그냥 아무 것이나 사먹지 말고 이제는 좀 더 인권을 고려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우리 아이가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도 좀 더 인권을 고려한 소비를 하도록 힘쓰고 생활 속에서 인권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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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를 채택한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서 나오며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나 인권을 존중받아야 합니다. 물론 대한민국을 떠나서 인간이라면 다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인정받고 인간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청소년들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면 참 힘든 게 아닐까 합니다. 어느날 중학생 아들이 아빠에게, 아빠 책임과 의무가 뭔가요? 그리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하는데 왜 갑질이라는 게 나오는건가요? 라고 물으면 정확하고 멋진 대답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럴 때에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인간의 인권에 대한 책이 필요한데, 지금 이 책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인권의 중요성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역사와 과정에 대한 모든 것들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들은 청소년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지켜지는 생활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책입니다. 마치 공기처럼 자연스러운 것들이 왜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1장에서는 인간의 존엄성이 어디서 유래하는지 그리고 국가, 법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 근본적으로 접근합니다. 2장은 "인권"에 집중하여 인권에 대해 최초로 선언하고 언급한 역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프랑스와 독일의 인권운동과 투쟁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3장과 4장은 우리 세대에서 얻어야 하고 얻을 수 있는 권리와 인권에 대해 논하고 유엔(UN)과 인권위원회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논의합니다. 그리고 독자인 청소년들의 특권은 무엇인지도 살펴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법, 국가, 정치, 민주주의, 권리와 책임, 존엄성 등이므로 상당히 무겁고 어려운 주제일 수 있습니다만, 독자가 청소년이기때문에 되도록 쉽고 이해하기 용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우선 실제 존재하는 사진과 삽화를 많이 포함시켰고, 중학교 교과과목에서 다룰 주제들과 연관성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독서를 좋아하는 경우라면 더욱 관심있게 볼만한 책입니다. 민주주의가 어떻게 탄생했고 그를 위해 희생하고 노력했던 역사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세계사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책의 6장에서 소개하는 현재 세계에서 움직이는 NGO 단체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꿈을 그릴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단체들이 인간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는 청소년이 미래에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여지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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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
십대들을 위한 인권과 민주주의를 말해주는 이 책은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세상에서 실질적으로 자신과 공동체에 적용시키며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귀한 배움을 주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민주주의 하면 사실 인권이 빠질 수 없다. 왜냐하면 인권은 민주주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자연스럽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사운 피의 흔적으로 태어난 것이기에 그 중심엔 민주주의가 자리잡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크리스티네 슐츠-라이스 저자는 정치부와 편집부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기자로 청소년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시작과 그 역사들을 살펴보며 청소년들의 이해도를 돕는데 그림과 적절한 설명을 통해 안내해준다.
청소년들이 어쩌면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막연하고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저자는 질문하나로 호기심과 함께 제대로 민주주의에 대한 부분들을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말이다. 우리는 늘 사람답게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이 말은 사람에게 자유가 없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다는 것임을 눈치챌 것이다. 그 고단했던 역사들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살펴보면서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의 도구들이 무엇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이제는 토론의 시대고 사고의 시대다. 그러기 위해선 인권과 민주주의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학업들과 여러 가지 부분들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 청소년들이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물론 민주주의에 관한 책들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최근 나온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검증된 외국저자가 쓴 청소년들을 위한 책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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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그리고 민주주의. 이 두 가지는 우리가 평화롭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했던 적이 있었을까요. 여전히 어렵고 난해한 개념으로 다가오기 쉬운데요, 선생님처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을 만났습니다. 리듬문고에서 출판된 청소년 인문교양 시리즈 중 3탄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입니다. 책의 저자는 크리스티네 슐츠-라이스로 독일에서 태어나 청소년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교양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알기 쉽게 철학을 설명하고, 정치, 인권을 이야기 해주는 터라 이 책 또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시작할까?'를 시작으로 이 책은 총 8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권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건 쉬운 일인 것 같지만 그러한 삶을 산다는 건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존중받는 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권리를 침해 당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중을 받지 못한다면 삶이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와 정부는 이에 법을 만들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고 법을 통해 옳지 않은 일이 생기면 제재를 가합니다. 인권하면 유엔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인권은 20세기가 되서야 명시되고 인정을 받앗습니다. 1948년 12월 10일 유엔은 세계 인권 선언문을 통과시키게 되는데요. 이 날이 바로 국제 인권의 날입니다. 세계가 겪은 전쟁의 만행에서 교훈을 얻어 세계 인권 선언문에 그 내용들을 담습니다. 히틀러의 야만적인 행위를 규탄하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인권은 먼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는 집 가까이에서, 아주 작은 장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이것은 바로 인권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세계 인권 선언문에 나오는 것처럼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자유, 안전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많은 아이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교육을 받지 못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힘들어 합니다.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과연 그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유엔 협약에서는 '어린이의 권리를 위한 협약'이 따로 정해져있습니다. 권리를 침해당하고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한 아동은 제네바에 소재한 유엔아동권리위원회에 불만을 직접 제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는 무상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요. 이 책을 통해서 '인권의 기원과 민주주의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이야기들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동착취, 난민, 여성에 대한 차별, 혐오. 이 책에 있는 단어들만 나열해도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책에는 설명과 함께 이해를 돕는 그림과 사진들이 들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가 있다면 그 옆에 구체적인 해설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사회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인권과 민주주의'부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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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책은 인권과 민주주의의 개념부터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운동, 인권선언, 유엔, 인권을 위한 노력은 물론, 세계의 상처를 치료하는 인권단체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인권 수호를 위해 애쓴 인물들, 고문과 노동력 착취, 인종차별 등 존엄성을 손상시키는 문제들을 짚어보고 의무와 권리 간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 . 인권이란 한 사람이 자유롭고 안전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그러나 현재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똑같은 삶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아직도 전쟁과 폭력과 또 여러 가지 위기로 인해 많은 난민들은 기본적인 권리도 없이 떠돌고 있다. 또한 난민이 아니더라도 세계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아동의 노동력 착취나 현대판 노예 같은 경우도 아직 많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모든 인간은 존중받아 마땅한 일이다. 인간은 모두 존엄하다. 아무런 조건 없이 말이다. 유엔의 세계 인권 선언문 제3조에는 '모든 사람은 생명을 가질 권리, 자유를 누릴 권리, 그리고 자기 몸의 안전을 지킬 권리가 있다.' 라고 쓰여있다고 한다. 이런 자유에 대한 권리는 동시에 인격의 권리이다. 이런 권리는 국가가 개인을 상대로 하는 행동에 경계를 긋는다. 국가란 이름으로 사람을 학대해서는 안되며, 가두거나 말을 못 하게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인간으로서 지닌 존엄을 지니고 살며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인권이다. 그리고 이러한 인권으로부터 우리가 다들 알고 있는 민주주의는 시작된 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히 누리고 있는, 인간이 지닌 권리 인권. 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우리는 인권을 존중하도록, 존엄성을 침해하지 않도록 늘 살피고 살펴야 한다. 난민에게 빗장을 걸어 잠그지 말고, 인종차별이나 현대판 노예, 아동의 노동력 착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기억하고 애써야 할 것이다, 또한 여러 차별과 혐오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나부터 차별과 혐오를 행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 조금은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인권과 민주주의, 인간의 존엄성, 차별과 혐오, 사회문제에 대해 읽으면서 하나씩 개념을 차곡차곡 저절로 쌓을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다. 특히 아직 인권이나 민주주의에 관한 개념이 정확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존엄성을 스스로 지키려 노력하고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이자 역사이기에, 청소년들이 이 책을 꼭 읽고 보다 정확한 개념과 생각을 정립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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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권과 민주주의
아이들이 커가면서 꼭 알아가야 할 인권에 대한 중요성, 인간의 존엄성. 아이뿐 아니라 저 또한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꼭 알아가야 할 부분이기에 좀 더 아이들에게 맞는 책을 전해주고 싶었는데,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에서 개념부터 제대로 알아갈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인간이라면 모두 존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외모가 훌륭하다고 해서, 혹은 인성이 좋다고 해서 인간으로서 더 가치 있는 것도, 그렇지 못하다고 해서 가치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에게 존엄성이 있다는 것은 모든 인간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이 지구상에 하나뿐인 존재로서 저마다 고유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인간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장하는 권리가 바로 인권입니다. [인권과 민주주의 뭔데 이렇게 중요해?] 책에는 바로 이 인권과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인권과 민주주의 역사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국가 형태는 인권에 과한 지식에서 시작해 점차 발전했습니다. 보편적인, 즉 모든 사람에게 내재하고 있는 권리로서의 인권은 20세기에야 비로소 명시되고 인정을 받았는데, 바로 1948년 12월 10일에 국제 연합은 세계 인권 선언문을 통과시켰습니다. 유엔의 세계 인권 선언문은 그때부터 국가의 행위에 대한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세계 인권 선언이 나와 있는데, 30조까지 저도 이번에 다 읽어보았네요,,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폭력과 성적 학대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의 권리를 위한 협약'이 유엔 협약에 따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과 길 위의 어린이를 생각하는 <테레 데 옴므>에 대한 내용에 특히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인간답게 살 권리인 '인권' 그러나 인종이나 성별, 장애 등으로 여전히 인권을 침해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쟁이나 자연재해, 가난 등으로 보호받지 못하기도 하구요,, 어려움에 놓인 그들을 돕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세상은 앞선 누구의 것이 아닌, 평범한 우리 모두의 것이기 때문이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