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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라마는 별로 좋아하질 않는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드라마가 뻔한 스토리로 전개되는 사랑, 복수 이야기가 많다보니 내 취향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던 내가 요즘은 tvN의 "스타트 업"이라는 드라마는 찾아서 보고 있다. 아무래도 내가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이라서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를 보기 전에는 국내 드라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또 뻔한 스토리일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당연히 미드 "실리콘밸리"같은 스타트업의 현실을 반영하는 부분은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창업자들과 소통할 때, 이 드라마를 소재로 삼으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챙겨보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스타트업의 현실에 대해 조금씩은 다루고 있었다. 현실과는 차이가 있지만.... 해커톤이나 투자자의 멘토링 내용, 창업자 입장에서의 고민 등 소소하게 다뤄지는 이벤트들이 현실성이 있었다. ◈ ◈ ◈ ◈ ◈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창업을 하게 된다. 물론 자신이 망할꺼라 생각하는 창업자는 창업 자체를 하지 않을 것이니까 당연한 얘기이긴 하다. 반면에 성공은 둘째치고, 생존하는 것조차도 무척 힘든게 현실이다. 올해 3월 조선일보에서 다뤘던 "스타트업 열풍의 부실한 이면… 고성장 기업 비율은 6% 불과"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창업 1년차 생존율이 62.4%, 5년차에는 27.3%로 프랑스, 영국, 독일과 비교시 가장 낮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스타트업 생존률>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는 있다. 시장성이 없는 아이디어로 무모하게 창업을 시도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훌륭한 아이디어지만 적절한 투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이 부족했던 경우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만약, 창업을 시작하기 전(예비창업자 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멘토링)을 받아 충분히 예상되는 문제점을 제거 또는 대비한다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 ◈ ◈ ◈ ◈ 나 또한 컨설턴트로써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만나고 있다. 멘토링과 강의를 통해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면서, 많은 고민을 함께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예비창업자인 경우 "개인사업자"가 좋은지 "법인사업자"가 좋은지...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데, 투자자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정부 창업자금을 확보하고 싶은데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거의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다. 초기 창업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투자유치를 하기 위한 준비사항은 무엇이고, 어디에서 투자자를 만나야하는지... (브랜드, 퍼포먼스) 마케팅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성장 정체기에 도달한 후, 피봇(Pivot)을 해야하는지... 역시나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다. 그렇다보니, 나도 이와 같은 질문에 나름대로의 답변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다른 전문가(멘토)들은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했다. 항상 궁금증을 갖고 있었는데, 출판사(지식과 감성) 블로그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서평단을 모집한다길래 얼른 신청했고, 빠르게 읽어봤다. ◈ ◈ ◈ ◈ ◈ 나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라서 그런지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은 없었고... 오히려 재미있게 읽어나갔다. 책의 내용은 "(예비)창업자의 질문"에 "저자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업자의 질문은 멘토링 현장에서 많이 받는 질문들로 선별되어 있다. 생각보다 충실하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반면에 한정된 지면으로 인해서, 질문의 깊이가 깊지 못한 부분이 몇 군데 눈에 띄었다. 데스밸리(Death Vally)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스타트업 라이프사이클" 그래프를 삽입했는데... 그래프의 의미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이 그래프는 창업 이후부터, 엑시트(Exit, 회수)할 때까지 각 성장단계에 따른 투자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는데... 창업 초기 BEP 달성 전 단계에서는 정부지원이나,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의 투자를 준비하고, BEP를 달성한 시점부터는 성장을 가속화하는 단계로 벤처캐피털로부터 시리즈A~C, 메자닌 단계의 투자를 유치하며, 최종적으로 기업공개(상장, IPO)을 하는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나도 멘토링할 때, 자주 사용하는 그래프지만 이 내용은 이론일 뿐이고... 실제 투자자의 투자행태는 약간 다르다는 것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선 별도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 책에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도 설명하고 있다. 예시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 나와는 설명방식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나도 설명 방식에 대해서 고민해봐야겠다.) 참고로 나는 위의 도표를 활용해서 설명을 하는 편이다. 이 책에선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사업계획서의 용도별 차이점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 창업자가 궁금해하는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를 설명하지는 않고 있다. 대신 사업계획서의 중요한 부분인 시장환경분석을 위한 툴 2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기술(상품)수명주기와 SWOT 분석방법인데... 설명의 방법은 약간 다르지만.... 나는 툴의 대략적인 개념을 아래 장표를 가지고 설명한다.
비즈니스 모델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 만큼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것은 사업을 준비 및 추진함에 있어서,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하는 툴이다. 그 검증을 통해 현실세계에서 입증이 된다면, 사업화를 시작하게 된다. 즉, 각 가설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사업 성공이 불가능하니 창업을 하지 말란 의미다. 창업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 너무나 가볍게 다룬것이 아닌가 한다. 나의 경우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의 각 블록을 피칭용 사업계획서 각 페이지에 할당하는 방법론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곧 사업의 전부이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기 전, 또는 도중에라도 검증이 필요하며, 잘 만들어진 비즈니스 모델만이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 각 블록에 대한 질문을 넣어서 창업자에게 나눠준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것이 멘토링하는 1~2시간 만에 탄탄하게 다듬기는 어려우므로 사무실에서 팀원들과 고민해보라는 의미로 제공하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스타트업의 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동창업과 투자유치시 심각하게 고려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다.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도 팀원간의 지분갈등을 다룬 부분이 있었다.(역시 고증이 어느 정도는...) 이 책에서도 지분의 의미와 스톡옵션 활용방법 등 기본적인 내용 중심으로 다뤄지고 있다. 투자유치에 따른 지분희석과 창업초기 지분 분배와의 관계 등 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은 있지만.... 이 책에선 다루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투자는 전문적인 영역이다보니, 창업기본서적에서 다루긴 조금 어려운 주제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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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펴본 전반적인 소감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전 또는 창업 초기 궁금한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 사전식으로 설명해주는 책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각 이슈마다 예시를 들어 차분하고도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사전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면에 한정된 지면에서 많은 질문을 다루다 보니, 각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왠지 영업을 위해 책을 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어려우면 저자에게 연락을 달라라든지, 창업전문가로써 경영지도사만을 강조한 부분 등... 나도 경영지도사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볼 때는 약간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이 책은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창업자, 컨설턴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창업자들에게는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고, 컨설턴트들에게는 자신의 멘토링(컨설팅) 방법에 대해 고민할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 이 글은 "지식과 감성"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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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걱정, 실제로 우리가 창업 시 고민해야 하는 것들을 기록한 책 상담사례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 어랏? 홍승민지음.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작가 이름인데 하며 기억을 떠 올려 보니.. "합격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법 "
내가 올 초 읽었던 그 책의 작가! 내가 이 책 한권을 아주 닳도록 닳도록 읽었더랬는데... 신랑의 사업에 내가 도와 줄 부분이 있어서 이 책을 보며 사업계획서를 몇번을 썼던지... 정말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을 조금은 벗어 날 수 있도록 참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멘토링 해 주는 책으로 만나게 되는구나.. 이번에도 역시나 신랑 내조를 위해 이 책을 읽으려고 선택 한 나. 신랑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넘쳐나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주체할 길이 없어 ㅋㅋㅋ 사업을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나고 3년이 다 되어 가는데 (맞나? 3년이 지나고 4년 차인가...여튼 ㅠㅠ 가물 가물하냐 왜 ㅋ) 아직 이렇다 할 큰 성공을 보이진 않고 있어 조금은 답답한 시기. ![]()
책 목차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 사업 시작 부터 그리고 정부 지원 등 자본금 확보까지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만 쏙쏙 담고 있는 책. 기술인력은 아주 탄탄하고 아이디어도 좋은데 마케팅 홍보부분이 부족하고, 영업이 절실하게 필요 한 부분이라.. 나는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보았다. 요즘 시대 필요한 SNS 마케팅 전략 부터 내가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나 또 불끈 주먹쥐고 앞일을 또 계획하게 되네.. ㅎㅎ 지난번 사업계획서도 당장 계획서 쓰면서 책 속에 나와 있는 예시들 덕분에 덜 헤매면서 작성했는데 이번에도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소개가 되고 있어 아주 좋았음!! ( 궁금하신 분은 책을 통해 확인 해 보시길, 리뷰에서 다 작성하면 작가님께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다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꾹꾹 참아야지 ... ㅎ ) ![]()
나의 경우 특허도 이미 몇번 진행해서 특허증도 이미 받았기에 그런부분의 내용은 좀 빨리 읽고 지나가기도 했지만, 지금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고, 어떤식으로 창업을 계획하고 진행해야하는지 머릿속으로 한 번 그려보고 진행하는것이 참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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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 # 상담사례따라하면성공하는스타트업멘토링 ![]() 예전부터 창업을 하고 싶었는데 마음만 먹다가 막상 일을 준비하다보니 고민되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니었습니다. 주위에 비슷하게 창업을 한 사람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지침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책들은 많지만 대부분 사업의 방향성이나 운영노하우를 기록한 책으로 예비 창업자로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보게된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으로 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예비 창업자가 고민하고 있는 대부분의 생각들을 해결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예를 들면, 직장인이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하는 것이 괜찮은지? 기술없이 창업하는 건 어떤지?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했다가 세금이 더 청구되는 건 아닌지? 사무실은 어떻게 구하는지? 사업 자본금은 어떻게 확보하는지? 투자는 어떻게 받는지? 수출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 기존에 궁금해하던 부분들이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 아이디어부터 제품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절차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머릿속에 구상하던 걸 어떻게 도면화하여 시장에서 검증하고 제작할지 순서가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본금이랑 매입비용과 홍보비까지 생각해서 예시를 들어주어 미리 알아볼 수도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가외로 들어가는 돈이 상당히 많았고 사용 가능한 한도를 제대로 명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종합소득세랑 보험에 대해서도 나와있고 여러 스타트업 사례들도 등장하는데요, 대부분은 철저하게 분석하여 시도하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혹 무모하게 도전하여 정말 운이 좋게 성공한 케이스도 있었지만 일반화 할 수는 없었고 온전히 개인이 리스크를 져야 한다는 것에서 많은 부담감이 오고 솔직하게 배경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창업을 하지 말라고도 조언하고 쓴 소리도 많이 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창업을 정말 신중하게 고려해야겠다 싶고 현실감각이 제대로 드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하려는 사업의 지원범위가 생각보다 얼마 안된다는 것도 알 수 있어서 사전 조사가 정말 꼼꼼히 필요하겠구나 느꼈습니다. 예비 창업자로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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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업상담을 하면서 놀라는 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을 갖는 청년 구직자 분들이 무척 많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이나 아이디어 없이 무작정 창업을 하면 좋겠다는 내담자도 꽤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스타트업 창업 성공사례를 많이 접하다보니 이제 1인 창업이라는 말도 익숙합니다. 무조건 창업을 시작하기보다 우선 희망하는 직군에 취업하여 경험을 쌓도록 권합니다. 그렇다고 마냥 취업만 알선할 수는 없기에 창업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한 대표님을 대상으로 합니다. 마치 경영지도사에게 상담을 받는 것처럼 창업 시작 전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면서 기술 없이 창업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제조업편, 유통업편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저는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매우 부족한 편인데 여기서 그 부족함을 채워갑니다.
창업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어렵고 혼자 절대 못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흔한 사업자 등록증도 내가 발급하려니 주저하게 되는데요. 홈텍스에 회원가입하는 것부터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업을 할 때 기업부설연구소나 특허신청을 하여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 정부지원을 받거나 투자유치를 할 때 이점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비용부담을 줄이며 상담받는 방법도 곳곳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끔 요행수나 꼼수를 바라는 분들께 일침을 가하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다 운좋게 통한 꼼수를 마치 굉장한 혁신처럼 강의하는 분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속 시원하게 공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으며,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큰 것을 이루기는 무척 힘들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창업을 하려면 무조건 창업자금이라는 것이 마련되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4장 사업을 위한 자본금 확보 방법을 보고 자본금에 대한 이해를 키웠습니다. 초기 창업을 하신다면 자본금 운영방법과 창업비용을 모의 계산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정부 지원금에 대한 내용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는데요 저자의 책 중 <합격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함께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5장은 저자 역시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할 수 있는, 하고 있는 고민을 풀었습니다. 아무리 사업이 잘 된다고 하여도 고민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고민 해결을 위해 우선 실천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든 실천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 장마다 상담사례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창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상담사례를 통해 실전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오롯이 모두 책임지려면 힘듭니다. 창업 역시 나를 도와줄 전문가 또는 기관을 잘 알아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서 하면 좋지 않을까요.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과 함께 나에게 맞는 창업 방법을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자는 앞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멘토링 서적을 준비하고 계시다니 기대하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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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더욱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위기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창업을 하려고 계획하기도 하고 창업에 관심을 가지기도 합니다. 만약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창업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합니다. 창업에 있어 기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술 없이 기술 창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제조업이나 유통업 등을 창업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글로 보면 무척이나 복잡해 보이지만 직접적으로 단계별로 준비하면서 많은 부분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에서는 창업에 있어 꼭 필요한 것들을 우선 알려줍니다. 사업자 등록은 창업기업에 있어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사업자등록을 하면 각종 의무신고 및 세무신고 등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창업자 정부 지원이나 4대 보험 혜택, 세금계산서 발행 등이 가능해집니다. 사업자등록은 홈텍스에 회원가입을 하고 사업자등록에 대표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상호명 등 세부적인 적을 입력하며 등록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작업을 할 수 있는 작업 공간이나 사업장인 사무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무실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다양한 스타트업을 위한 시설을 확중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지자체의 일자리정책과에서 지원사업을 소개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도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 내부용, 대출용, 정부 지원사업용, 외부 투자 유치용, 제품 판매를 위한 사업계획서 등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야 합니다.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에는 다양한 사업계획서의 견본이 있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있어 초기 자본금의 확보가 제일 큰 문제일 것입니다. 제품 개발 비용과 홍보비용을 1대1 수준의 비용으로 준비하고 관리비용은 인건비를 포함해 6개월의 유지비용이 필요합니다. 첫 대출은 정부 지원 대출을 권하고 정부 지원을 받아 창업을 희망하겠지만 우선 경영지도사를 찾아 자가진단을 먼저 해봅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창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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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는 스타트업 이라는 드라마가 방영될 정도로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열정과 열기가 꽤 후끈하다. 하지만 경기가 별로 안 좋은 상황이고, 더불어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괄목할만한 성장 및 운영 안정기에 접어들기까지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비와 고민, 걱정들이 만연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든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000대표님으로서 불려지는 창업가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은 당연히 멋지고 자랑스럽지만 그 이면에는 데스밸리(Death Valley)라고 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고 어려운 시기를 잘 겪고 이겨내야만 한다. 시기적인 사회의 흐름을 잘 타면서 해당 창업 분야가 같이 좋은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으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도 고민거리는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며, 시대 흐름을 못 탄 경우에는 더할나위 없이 고생의 길을 걸을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자부심, 그리고 자신만의 전문 분야로 도전하고 미래의 이미지를 그리며 모험을 하는 것이 바로 스타트업 창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초기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걱정, 실제 우리가 초기 창업 시 고민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뼈대 굵은 관련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로 정리하고 기록한 책이다. 무엇이든지 처음은 설렌다. 그리고 동시에 두렵다. 불안하다. 이를 잘 해소하고 해결해가기 위해서는 결국 선도해서 앞을 나아가고 있거나 그러한 사람들을 경영 컨설팅, 코칭 등 다양한 창업가들과의 연결고리가 있는 사람들로부터 문제를 점차 해결해갈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예비 창업 혹은 초기 창업중인 분들이라면 갈증이 있는 부분만을 골라 읽어서라도 방향성을 찾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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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은 초기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걱정, 실제로 창업시 고민해야 하는 것들을 기록한 책이예요.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 책의 홍승민 저자는 마케팅 경영지도사이며 창업 관련 평가/전문위원이자 멘토로서 창업자들의 많은 고민과 문제들을 경험했는데요. 저자는 말합니다. 예비 창업시, 초기 창업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원인과 이유가 있다고 말이죠. 우리가 초기 창업시 고민해야 하는 것들, 예비 창업자, 초기창업자의 고민하는것들을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던 것을 중심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이예요. 저는 그중에서도 저에게 적용할만한 실천적인 사항이 있는 부분을 자세히 읽어 보았어요. 블로그로 성공하는 방법 창업의 현실과 극복방법 정부 지원 받는 방법등 우리가 회사를 경영하면서 발생되는 고민들, 고객을 만나기 위한 영업 방법은? 고객에 어필할 필살 무기는? 고객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등의 수많은 고민을 합니다. 고민에 고민, 고민을 하면 할수록 꼬리를 무는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실행입니다. 하나씩 실천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방향을 바꾸면서 실행을 하라고 합니다.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에서 제시한 사례를 통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것, 그것도 힘들면 경영지도사를 찾아 도움을 받는것, 그것도 비용문제로 주저된다면 가까운 창조경제혁신센터 또는 창업지원센터를 찾아가 보라고 합니다. 이처럼,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 책은 초기 창업 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일들을 원인과 이유, 목적에 대해 자세히 서술되어 있으니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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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업과 경영, 기술전문 멘토를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수행한 전문가가 쓴 책입니다. 수 많은 창업 멘토링을 진행한 덕분인지 저자의 경험은 사례중심으로 책을 구성할 정도로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성공과 실패 케이스 모두를 아울러서 다양한 스타트업 사례를 담았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이나 현재의 스타트업 오너라면 주의깊게 살펴볼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책의 초반에서는 안정적으로 창업하기 위해서 가져야할 전략들을 소개합니다. 기술창업, 학생창업, 기술없이 하는 창업등을 제조업, 유통업 등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의 시작인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부터 세세하게 알려주며,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사무실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제대로 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본 경험도 없이 머리속의 구상만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업계획서는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스토리 텔링으로 감동하게 만들며, 제품을 홍보하는 가장 중요한 시작입니다. SWOT 분석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적용하고 자신과 기업이 가진 장점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를 끄집어 내야합니다. 또한, 서비스나 제품의 가격을 어떻게 책정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중요한 전략도 소개하며, IP (지식재산권)에 대한 항목도 잊지않고 소개합니다. 책의 4장에서는 실제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들이 가장 고민하는 "자본금 확보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타트업 자본 확보는 기업을 유지하고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직원을 지켜주는 필수불가결한 항목이라 초기 자본금의 유치 여부가 성공과 실패의 가름길이 됩니다. 투자금 이전에 창업비용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금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점도 아낌 없이 알려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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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최근에는 스타트업 자체가 제목인 드라마도 나왔다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당근마켓 등 여러가지 스타트업이 성공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사업이란게 뭐 쉬울까...? 나도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자본금도 어느정도 필요할 것이며 투자를 받으려면 어찌해야할지 홈페이지도 하나 있어야 할 것 같고, 직원 및 사무실도 하나 있어야 할 것 같고... 회사원일 때는 그냥 시킨일만 하고 나 혼자서만도 하면 되지만 창업은 진짜 나 혼자 해야하기에 두렵기도 하다 어느 사업이던 죽을맛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 시기를 데스벨리(죽음의 계곡?)이런식으로 부르나보다 연구인력도 필요할 것이며, 고객 분석 및 등등 투자하는 구간에는 돈이 안 들어 올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도 버티겠지만 돈이 많이 없이 시작한 사람들은 1~2년을 버티기 힘들다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 것일수록 더 심할 것이다 직원 월급은 커녕 사무실 월세, 전기세 심지어 본인이 써야할 돈도 없을 것이다 데스벨리를 버틸 자본만 있다면 그 후에는 어떻게는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데스벨리에서 많은 사람들은 사업을 정리할 것이며 심지어 파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요즘 하두 N잡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회사 다니면서 준비하거나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회사에서 내가 따른 사업을 하는 것을 알까? 결론은 공무원이면 하면 안되고, 회사에서는 알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니 걱정말고 하라는 의미인데, 그래도 연말정산에서 혹시라도 드러날 수 있기에 찝찝~~ 하긴하다 장사를 해보았는데 세금이 은근 만만치 않다 회사야 원천징수를 하니까 그런가 하는데,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면 한번에 내야하니까 그 돈도 무시할 수 없다 개인 사업을 하면 세금이 많이 벌수록 돈을 많이 내야하는데, 법인은 세금이 많이 낮다. 가능하면 법인으로 만드는게 돈 절약이 가능하나, 규제가 법인은 많기에 따져보며 판단을 해야할 것이다 개인이라면 블로그로 공짜로 홍보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물론 블로그로 유료로 광고를 할 수도 있을 것이나 나같은 자금력이 없는 사람은 본인이 블로그를 열심히 관리하여 홍보하는 방법도 홍보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사업계획서로 정부 지원을 받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SWOT분석 등을 통해 자신의 사업 강점을 내세워 투자를 받을 수 있을것이나 어지간하면 받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요에 비해 투자를 받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뭐 그래도 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아이디어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뜬구름 잡는 사람도 많을 것이나 본인에 대해 철저히 분석을 하자 SWOT은 대학교 경영학을 배우면 처음 배우는 내용이다. 나는 공부를 한 부분이라 잘 아는데 혹시라도 처음 들어보시는 분은 이 내용은 인터넷에도 많으니 기초적인 사업 분석이 가능하니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제일 좋은 것은 자기 자본으로 하는 것, 하지만 그리 많은 현금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정부 지원 사업이 다양하게 있으니 저리 혹은 무이자로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많다니 참고하여보자 저자는 지원사업 관련 전문가인 것으로 보인다 여러가지 사업지원 관련 일을 많이 하신게 약력에 보인다 이 책은 막연히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두고두고 볼 책이라고 생각한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 없이 원리에 대해 쭉 이야기 하는 건조한 이야기다 건조한 이야기만 있기에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며, 사업에 대해 문외한은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업 쉽게 하는거가 아니라는데 스타트업 관련 책을 보면서 느끼며, 그래도 해보고 싶다! 스타트업! |
![]() 스타트업, 말만 들어도 심장이 둑흔둑흔 대듯 요동을 친다.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상담을 통해 멘토링 하듯 스타트업 관련자들에게 희망이될 책을 만나본다.
이 책 "상담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스타트업 멘토링" 은 현장에서 멘토로 활동하는 저자의 스타트업 상담사례를 통해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이미 시작한 사람도 가질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전해주고 있어 창업을 위한 도전자들에게는 한 줄기 빛과 같은 도움이 될 책이라 할 수 있다.
직장만으로 살기 힘들어 N잡을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것이고 나또한 그러했기에 고민을 많이 했던터라 궁금하다. 하니 정말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찜찜한 마음을 버릴수는 없다. 두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스타트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혼자서는 꿈도 꾸지 못할 그런 일들과 가장 중요한 사업을 위한 자본금 확보 방안 등 고민과 걱정꺼리들을 그야말로 친절하게 상담하듯 알려주고 있어 두고두고 활용할 가치를 느낀다 하겠다. 알려주는데 자기만의 전문지식과 자본금, 그리고 무한한 노력만이 데스 벨리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
경영지도사로서 스타트업이 가질 수 있는 많은 걱정과 고민들을 상담 사례를 통해 독자들의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채워주는 책으로 현실적 문제해결과 맞물려 있는 체감온도 100도의 책으로 소개하고 싶다.
**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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